총 10개 결과 (TMDB 9개, KMDB 1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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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유명 감독 레이 로렌스가 5년만에 발표한 세 번째 영화 [진다바인]은 레이몬드 카버의 소설을 원작으로 도덕적 기로에 선 사람들의 동요와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주말 동안 낚시 여행을 떠난 스튜어트와 친구들은 원주민 여성의 시체를 발견한다. 하지만 이들은 주말을 망치고 싶지 않아, 일요일에 돌아올 때까지 신고를 미룬다. 집에 돌아온 뒤 경찰에 신고를 하자, 그 사실을 알게 된 이들의 아내와 마을 사람들은 이구동성으로 그들의 무책임함을 비난한다. 이 친구들의 행동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도덕적 충돌과 냉담한 반응은 스튜어트와 클레어의 부부 관계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스튜어트는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지 못하고, 클레어는 남편에 대한 믿음이 바닥부터 흔들리는 것을 느낀다. 무미건조하고 메마른 풍경을 배경으로, `단지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뿐`인 네 친구들의 행동은 그들이 상상하지 못했던 심각한 결과를 초래한다. 레이 로렌스는 원작의 미국 소도시를 호주의 한적한 마을로 옮겨와, 개인적인 관계들을 뒤흔드는 도덕적 갈등뿐만 아니라 인종적인 긴장까지도 그려내고 있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다니엘 타플리츠
레이첼(Rachel Luce: 코트니 콕스 분)은 일을 하다 동생 카렌의 남편 세스(Seth Warner: 에이단 퀸 분)가 지붕 꼭대기에서 뛰어내리려 한다는 연락을 받고 남편 해리(Harry Luce: 안소니 라파글리아 분)를 보낸다. 다행히 목숨을 건진 세스는 이 일로 레이첼의 집에 머무르게 되는데, 직장에서 해고당하고, 태풍으로 집은 완전히 무너지고 아내는 바다에서 실종되자, 신이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하고 십계명을 어기겠다고 마음먹는다. 한편, 세스를 그다지 탐탁지 않게 여기지 않는 동서, 해리는 멜리사(Melissa Murphy: 파멜라 글레이 분)라는 여자와 바람을 피운다. 레이첼이 이 사실을 알게 되고 세스는 레이첼을 위해, 해리가 아끼는 기타들을 훔쳐서 멜리사의 집으로 갖다 놓고 자신과 멜리사가 강도 짓을 했다고 자백한다. 세스는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으면서도, 가정에 충실하지 않는 해리와 그로 인해 불행한 레이첼을 보면서, 복수를 계획한 것이다. 결국 해리는 멜리사와의 일로 구속되게 되고 그 동안 세스와 레이첼은 서로에게 이끌려 하룻밤 사랑을 나눈다. 십계명 중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을 어기기 위해, 세스는 태풍이 몰아치는 곳에서 자살을 기도한다. 그리고 자신을 쫓아온 해리가 보는 가운데 세스는 바다 속으로 뛰어들어 목숨을 잃고 만다. 한편, 레이첼은 세스의 아기를 임신하게 되고 세스가 죽었다는 해리의 말을 듣고 그 곳으로 간다. 그런데 세스는 죽지 않고 거대한 고래의 뱃속에서 다시 살아난다. 한편, 해리는 세스와 레이첼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광경을 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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