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개 결과 (TMDB 17개, KMDB 1개)

보석 코디네이터 ‘라셀’은 회사 홈페이지 제작을 위해 웹 전문가 ‘뱅상’과 사무실에서 야근을 한다. 순간 서로에서 끌리는데, 사실 둘 다 가정이 있다. 이 일 이후로 라셀은 남편 프랭크에서 얘기해서 뱅상 부부를 초대한다. 프랭크는 뱅상의 아내 테리를 물리치료 해 주다 그만 키스를 하는데, 프랭크는 아내에게 이 사실을 솔직히 얘기한다. 이후 네 사람은 다시 만나 합의하에 상대를 바꾸어 잠자리를 갖는다. 전혀 다른 성격의 남자와 여자를 품에 안은 그들은 새로운 삶을 얻은 것처럼 적극적으로 사랑한다. 새로운 사랑과 기존 부부간의 사랑, 두 가지 사랑에 모두 충실한 네 사람은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만남이 계속되면서 갈등이 생기고 처음 만날 때와는 달리 부부간의 신뢰가 무너짐을 느끼게 된다. 위기 의식을 느낀 그들은 모처럼 시간을 내서 함께 휴가를 떠난다. 이제 네 사람은 모든 허울을 벗어 버리고 본능에 충실히 오직 사랑에만 최선을 다한다. 네 사람의 사랑은 과연 영원할 수 있을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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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작가이자, 제작자이자 감독이기도 했던 백 살이 다 되어가는 시네마씨는 영화의 박물관과도 같은 거대한 성에서 집사의 보살핌을 받으며 살고 있다. 그에게는 이탈리아 친구 마르셀로와 그에게 영화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아름다운 여인이 함께한다. 기억이 점점 희미해져가는 그는 지금까지 만든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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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에릭 로샹
이건 시작에 불과해! 죽이고 살리는 건 내가 정한다! BD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제랄드는 자신의 보스로부터 상대 갱 조직인 루도의 부하들과 마약을 거래하는 비교적 간단한 임무를 부여받는다. 보스의 철부지 조카 요세와 함께 거래 현장에 가던 제랄드는 요세에게 문제가 생길 것을 대비해 총을 버리게 하지만 이 겁없고 무식한 건달은 안하무인이다. 결국 총 때문에 말썽이 생기고 요세는 상대방의 총을 빼앗아 서로가 서로를 쏴 죽이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연출한다. 유일한 생존자인 제랄드는 마약과 현금을 들고 소년원 시절, 자신의 카운셀러였던 질베르를 찾아가 도움을 청한다. 질베르는 외딴 시골 마을의 청소년 감화원에 상담원으로 제랄드를 취직시킨다. 하지만 감화원에서는 매일같이 아이들의 싸움이 벌어지고, 원장은 제랄드의 신분을 의심한다. 그리고 설상가상으로 여자 아이들마저 자신에게 호의를 보이자 남자 아이들의 적개심은 극에 달한다. 피할 수 없다면 차라리 죽음을 선택하라! 그러던 어느 날, 아이들은 제랄드를 모함하고 원장은 그를 소개시켜줬던 질베르에게 전화를 걸게 된다. 그러나 그 순간, 루도 일당이 질베르를 죽이고 그 전화를 대신 받게 된다. 제랄드의 위치를 파악한 갱들은 감화원으로 향한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제랄드는 아이들만이라도 도망가게 하려하지만 이미 죽음의 그림자는 이들을 엄습한다. 이제, 피도 눈물도 없는 잔인한 갱들로부터 자신 뿐 아니라 아이들의 안전까지 책임져야하는 제랄드의 목숨 건 사투가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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