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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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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영국, 80일 안에 세계 일주를 할 수 있다는 애비게일의 기사를 보고 직접 증명해 보이겠다고 나선 포그. 그와 애비게일, 하인 파스파르투 이 셋은 열기구를 타고 대모험을 시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알렉스가 독일군인 프리드리히의 오토바이로 놀고 돌아온 뒤 프리드리히가 죽어 쓰러져있는 모습을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어찌할 바 모르던 알렉스는 결국 오토바이를 풀숲에 던져버리고 마을로 돌아가 요하네스 목사에게 사정을 이야기한다. 결국, 프리드리히의 시체를 발견한 독일 병사들과 함께 브라운 대령이 마을로 쳐들어와 다음날 오전 5시까지 범인이 안 나타나면 마을의 대표자 10명을 죽이겠다고 협박을 하고 돌아간다. 이에 마을의 대표자들은 자신들이 살아날 방법을 궁리하던 중 마침 큰 물고기를 잡고 돌아온 바보 이푸를 발견한다. 그들은 그를 위해 생일잔치를 벌이고, 이푸에게 프리드리히를 죽였다고 자백하면 무슨 소원이든 들어주겠다고 약속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2001년 제노바 G8 정상회담 마지막 날 자정 직전, 300명이 넘는 경찰들이 디아즈 학교를 급습하여 블랙 블록 시위대를 찾고 있었다. 학교 안에는 90명의 활동가들이 있었으며 대게는 유럽에서 온 학생들이었고 몇 명은 해외 기자들이었으며 이들은 그날 저녁 학교 바닥에서 잠 잘 준비를 하고 있었다. 경찰이 들이닥치자 젊은 시위자들은 손을 들고 항복했다. 하지만 시위대의 항복에도 경찰들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무차별적인 폭행을 하기 시작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루마니아의 작은 마을의 ‘이안쿠’와 ‘마라’는 마을에서도 유명한 닭살 커플이다. 둘의 결혼식은 마을 최고의 성대한 파티로 시끌벅적하게 마련되지만 하필 결혼식 당일 스탈린의 갑작스러운 죽음! 소련군은 일주일간 애도기간을 선포하며 파티, 집회, 웃음을 절대 금지시킨다. 눈물을 머금고 뿔뿔이 흩어진 하객들…하지만 동이 틀 무렵, 마을 사람들의 조용하고 분산한 움직임이 시작되고, 세상에서 가장 조용한 비밀 결혼식을 시작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대부"의 코폴라 감독이 10년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루마니아의 종교학자 미르치아 엘리아데의 단편을 원작으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 2차 세계대전 직전, 언어학 교수 도미니크는 자살을 결심한 날 벼락을 맞고 비밀스러운 회춘의 능력을 갖게 된다. 젊어진 도미니크는 우연히 옛 연인을 닮은 베로니카를 산에서 마주치고 둘의 시간의 속도는 뒤틀리기 시작한다. "저수지의개들"의 팀 로스가 주연을 맡았다. (제9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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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시니사 드레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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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감독: 시니사 드레이긴
사람을 죽인 사람은 ‘살인자’, 짐승을 죽인 사람은 ‘도살업자’라고 한다면, 사기도박꾼을 죽인 죄로 감옥에 갔던 드미트루는 두 가지 부류에 모두 해당된다. 그는 감옥에서 나와 집으로 가는 길에 또 다른 사람을 죽이게 된다. 그의 손에 죽음을 당한 자는 카드노름으로 아내를 더럽히고 칼로서 자신의 명예를 회복하려 했던 어느 집시였다. 신은 그 칼이 집시의 손이 아닌 드미트루의 손에 의해 피로 물들게 한 것이다. 한편 집으로 돌아온 드미트루는 불임이라던 아내가 임신을 했으며 아이의 아버지는 다름아닌 자기 동생이라는 것을 알게 되자 절망에 사로잡힌다.
드라마
감독: 라두 주드, 크리스티안 페렌츠-플라츠
〈낙원에서 온 여덟 장의 엽서〉는 포스트 사회주의 시대 루마니아의 광고들로만 구성된 파운드 푸티지 다큐멘터리다. 루마니아의 길고 긴 전환기의 잔해에서 영감을 얻은 이 영화는 사랑과 죽음, 인간의 신체와 그 연약함, 자연과 초자연에 관해, 그리고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에 관해서 이야기한다. 라두 주데 감독와 철학자 크리스티안 페렌츠-플라츠가 손을 잡고 만든 이 작품은 메타 자본주의 신화를 유머러스하면서도 가차 없이 해체한다.
사회,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