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9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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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에릭 로메르
스페인 내전을 무대로 한 정치 스릴러물. 전작 영국인과 공작 처럼 역사의 한 시대를 배경으로 하면서 동시에 표면적으론 이데올로기에 희생되는 한 여자의 비극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작품이다. 이전까지 로메르가 주로 다루어왔던 연애담을 벗어나 파시즘과 공산주의라는 두개의 전체주의적 이데올로기가 충돌하는 격변의 시기를 배경으로 변화된 감독의 관심사를 드러내주는 작품이다. 스페인 내전이 있었던 1936년 프랑스 전 짜르 군대의 장군 피오도르는 아내 아르시노에와 함께 파리로 온다. 피오도르는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은 스파이라고 당당히 말하지만 누구의 스파이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카티아 런드
언제부턴가 사람들은 그곳을 '시티 오브 갓'이라고 불렀다. 신에게 버림 받았음에 역설적으로 '신의 도시'라고 이름 붙여진 무법천지. 이 살벌한 도시에선 어린 소년들마저 갱단의 일원이 되어 권총의 싸늘한 감촉에 익숙해진다. 갱단과 경찰은 쫓고 쫓기는 것을 반복하고 갱단과 갱단 사이에서는 전쟁이 끊이지 않는, 실로 무시무시한 곳, '시티 오브 갓'! 1960년대 '시티 오브 갓'을 주름잡던 텐더 트리오의 까벨레라, 알리까치, 마헤코.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이들의 영향을 받아온... 결국 1970년대를 장악하게 되는 부스까페, 제빼게노, 베네까지... 과연, '시티 오브 갓'의 운명은 누구 손에 쥐어질 것인가?
액션,드라마,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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