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3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비센떼 아란다
1960년대 스페인 프랑코의 파시스트 독재시절, 일정한 거처없이 떠돌며 양은그릇을 고쳐주거나 팔면서 생계유지를 하는 집안의 아들 루트는 경찰에 쫓겨 도망가다 어머니가 죽는 모습을 보고 슬픔과 분노를 배우게 된다. 그후 양은쟁이 무리에서 아름다운 처녀 첼로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결혼을 한 루트는 생계를 위해 열심히 일한다. 그러나 어느날 시장을 보러갔다가 누명을 쓰고 경찰에 잡혀가고, 곧 풀렸지만 그가 없는 동안 훔친 닭을 팔던 첼로 때문에 또다시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된다. 출옥 후 루트와 첼로는 아이들을 데리고 허름한 아파트에 정착한다. 루트는 가난을 면하기 위해 청년들과 보석상을 털 궁리를 한다. 그러나 결과는 루트만 경찰에 붙잡히고 경찰이 쏜 실탄에 맞아 죽은 아이의 죽음과 탈옥을 포함한 범죄결과로 51년간의 징역을 선고받는다.
드라마,전기
감독: 난니 모레띠
감독의 일기에서 발췌해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 옴니버스 구성 1편 베스파 항상 스크린 뒤에 숨어있던 감독이 스크린에 등장하여 하얀 헬멧을 쓰고 베스파 스쿠터에 올라타서 로마 시내를 신나게 질주하며 자신이 구상하고 있는 뮤지컬 영화에 대한 생각을 한다. 플래쉬 댄스 가 그의 인생을 바꾸어놓았다는 고백과 함께. 춤을 추는 무리들 옆에서는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실제로 제니퍼 빌즈를 만나 애정을 고백하기도 한다. 그리고 그 여름, 로마의 영화관을 장악하고 있는 헨리: 연쇄살인자의 초상 을 보며 놀라고 이 영화에 대한 호평을 한 신문기사들을 꼼꼼히 살펴보는 와중에 빠졸리니의 죽음을 다시 한 번 상기한다. 2편 섬들 옛 친구, 제라르도를 만나기 위해 시실리의 여러 섬을 여행하던 그는 리파리 섬에서 친구를 만난다. 그곳에서 새로운 영화에 대한 구상을 하지만 그곳은 너무 혼잡하다. 그래서 제라르도와 살리나 섬으로 떠나지만 문명을 거부하던 순수한 철학자 친구, 제라르도는 텔레비전 중독증에 빠져버린다. 그들은 아리쿠디 섬으로 행선지를 옮기지만, 그곳에는 텔레비전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은 제라르도는 기겁을 하고 섬을 떠나고만다. 3편 의사들 어느 날 가려움증으로 고생하던 모레띠는 피부과를 찾아가 진료를 받지만 질병은 결코 치유되지 않는다. 그로부터 병원을 바꿔가며 의사들에게 진료를 받고 그들이 내려준 각기 다른 처방들에 의해 약을 복용하고 끝내는 중국 침술의까지 찾지만 그의 증상은 조금도 나이지지 않는다. 마침내 임파선 암이라는 것을 알아내고 치료를 위해서는 아침에 물 한잔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로 끝을 맺는다.
코메디,드라마,전기

감독: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카티아 런드
언제부턴가 사람들은 그곳을 '시티 오브 갓'이라고 불렀다. 신에게 버림 받았음에 역설적으로 '신의 도시'라고 이름 붙여진 무법천지. 이 살벌한 도시에선 어린 소년들마저 갱단의 일원이 되어 권총의 싸늘한 감촉에 익숙해진다. 갱단과 경찰은 쫓고 쫓기는 것을 반복하고 갱단과 갱단 사이에서는 전쟁이 끊이지 않는, 실로 무시무시한 곳, '시티 오브 갓'! 1960년대 '시티 오브 갓'을 주름잡던 텐더 트리오의 까벨레라, 알리까치, 마헤코.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이들의 영향을 받아온... 결국 1970년대를 장악하게 되는 부스까페, 제빼게노, 베네까지... 과연, '시티 오브 갓'의 운명은 누구 손에 쥐어질 것인가?
액션,드라마,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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