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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성범죄를 수사하는 뉴욕 경찰 성범죄전담수사반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추악한 성범죄자를 쫓아 사건을 해결하는 특별수사단의 통쾌한 활약을 그린 수사시리즈

FBI 10대 수배범에 올라가있는 거물 범죄 브로커 레이먼드 레딩턴이 어느날 갑자기 FBI 본부에 나타나 자수를 한다. 그러면서 레딩턴은 자신이 1급 범죄자들의 블랙리스트를 가지고 있다면서 사법거래를 요구하고 그 조건으로 FBI의 신참 프로파일러인 엘리자베스 킨하고만 이야기 하겠다고 요구한다. 한편 암에 걸린 양아버지를 두면서 남편과 함께 아기의 입양을 꿈꾸며 행복하게 살고 있던 엘리자베스의 삶은 레딩턴과의 만남과 우연히 발견하게 된 남편의 가짜 여권들을 통해 급변하게 되는데...

1999년 1월 HBO에서 방영을 시작한 마피아 범죄물. 뉴저지 마피아의 중간 보스인 토니 소프라노는 이유를 알 수 없는 공황발작으로 정신과 의사를 찾게 된다. 토니는 아내 카멜라와 두 자녀를 부양하는 평범한 아버지로서의 생활과 마피아로서의 생활을 동시에 진행하면서 정신적 공황을 겪게 되고 이에 대한 상담은 필연적으로 마피아 내부의 범죄행위를 노출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마피아 조직의 중간 보스에 걸맞지 않은 정신적 나약함으로 비추어 질 수 있다는 점과 누군가에게 조직의 비밀을 발설하고 있다는 사실이 지닌 위험 때문에 상담은 비밀리에 진행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살인자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말콤 브라이트와 '외과 의사'로 알려진 악명 높은 연쇄 살인범인 아버지의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뉴욕 맨하탄의 남쪽 끝에 자리한 세계 금융의 중심지 '월 스트리트'는 주인공 버드(Bud Fox: 찰리 쉰 분)가 근무하는 회사가 있는 곳이다. 몇 해나 증권거래소 주변에서 꿈을 키웠으나 일생을 증권브로커로 일한 사람도 별로 재산을 모으지 못하는 것을 알자, 야망에 불타는 버드 폭스는 지름길을 가기로 결심하고, 월 스트리트에서 악명높은 금융가 고든 게코(Gordon Gekko: 마이클 더글러스 분)를 찾아간다. 정상적인 주식 매매만으로는 어마어마한 재산을 만질 수 없다는 것을 아는 게코는 비상한 수단으로 남의 회사 주식을 매입, 그 퍼샌티지를 높아져, 싸게 인수한 주식을 고가로 팔아서, 하루 아침에 고액의 부를 이룩한 인물이다. 고든 게코와 손잡은 버드는 델타 제지를 그런 식으로 처분해서, 자기에게 돌아온 돈으로 맨하탄에 있는 100만 달러짜리 아파트를 사고 미녀를 거느리는 부자로 둔갑한다. 그러면서도 버드는, 운영에 허덕이는 자기 아버지 카알(마틴 쉰 분)이 근무하는 블루스타 항공사를 구해보려는 의도에서 게코에게 노조원들의 회사를 구하리라는 열의를 말하면서 블루스타를 구해보자고 제안하는데. [스포일러] 게코도 이에 응했으나 노조원들의 성의에도 불구하고 게코는 블루스타를 해체할 음모를 꾸민다. 이런 비밀을 알아낸 버드는 게코를 배신해 게코의 천천지 원수인 와일드맨경에게 달려가 모든 대가를 지불할 테니 블루스타를 구해달라 애원한다. 게코를 파멸시킬 수 있는 기회가 온 와일드맨경은 버드를 앞세워 주가를 조작해서 게코에게 어마어마한 손해를 입히고 블루스타를 구한다. 그러나 다음날 버드는 주식거래법 위반으로 체포되고 그는 지옥에의 길동무로 게코도 함께 교도소로 끌고 들어간다. 교도소에 들어가는 아들을 전송하면서 아버지는 교도소에서 나오면 땀흘려 일해서 버는 것이 옳다고 말하며 블루스타에서 일자리를 마련해 주기로 약속했으니 꾹 참고 죄값을 치르고 나오라고 격려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부유한 독신남 해리 샌본(잭 니콜슨)은 20대의 '영계'들만 사귀며 자유로운 삶을 사는 진정한 플레이보이. 미모의 경매사인 마린(아만다 피트)과 오붓한 주말을 보내기 위해 마린 엄마의 해변 별장에 놀러간 해리는 섹스를 하려던 결정적인 순간에 심장발작을 일으켜 병원응급실에 실려가는 신세가 된다. 나이를 잊고 너무 무리를 했던 탓. 동생 조(프랜시스 맥도먼드)와 주말을 보내려고 별장에 온 에리카(다이앤 키튼)는 엉겹결에 해리의 건강이 좋아질때까지 그를 돌봐줘야할 처지가 된다. 저명한 희곡작가로 강인하고 독립적인 성격의 이혼녀 에리카는 한창 나이의 딸이 남성우월적인데다 나이도 훨씬 많은 남자와 사귀는 걸 못마땅해하며 은근히 해리를 경멸한다. 그러나 단둘이 며칠을 지내면서 같은 연배인 두 사람은 조금씩 친구가 되어가며 묘한 감정이 싹트게 된다. 한편 해리의 주치의인 젊은 미남의사 줄리안(키아누 리브스)은 평소에 흠모하던 희곡작가 에리카를 만나자 20여 년이라는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그녀에게 매료되고 만다. 줄리안의 저돌적인 구애에 당황하는 에리카. 해리는 묘하게도 줄리안에게 질투심을 느끼는 자신을 발견한다. 에리카는 자신이 평소에 거들떠도 안보던 늙은 여자가 아닌가. 게다가 아직 섹스까진 못했지만 그녀의 딸과 한창 사귀던 중이었기에 더욱 당혹스러운 해리. 에리카 역시 줄리안 보다 해리에게 끌리는 마음을 부인할 수가 없다. 자신의 엄마와 남자친구 사이의 미묘한 기류를 눈치챈 마린은 쿨하게 해리와 '쫑'낼 것을 선언하고 해리 역시 이 제안을 받아들인다. 또다시 별장에 둘만 남은 해리와 에리카. 어느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서로에게 다가간 둘은 실로 오랜만에 몸과 마음을 충족시키는 아름다운 섹스를 나눈다. 그러나 오랫동안 자유로운 독신생활을 즐겨온 해리는 자신에게 '정조'를 기대하지 말것을 선언하고, 에리카는 해리와 자신의 기대치가 다르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뒤늦은 나이에 실연의 상처로 아파하게 되는데.

장님인 윌리(리차드 플레어 분)는 구직 광고를 듣고 벙어리인 데이브(진 와일더 분)의 매점에 점원으로 취직한다. 그러던 어느날 매점앞에서 살인 사건이 나고 그들은 곧 달려온 경찰에 의해 살인 용의자로 구속이 된다. 그러나 장님인 윌리는 총소리만 듣고 벙어리인 데이브는 죽은 시체만 발견했을 뿐 뚜렷한 알리바이를 제시하지 못한다. 매력적인 미녀 총잡이인 이브가 살인자임을 눈치챈 데이비드와 월리는 구치소에서 도망을 치다 결국 그들이 노리는 금화를 빼앗기고 경찰에 쫓기는 몸이 되는데 월리 누나인 아델의 도움을 받아 악당과 금화를 둘러싸고 업치락 뒷치락 소동이 벌어진다. 일당 중 하나인 커고(케빈 스페이시 분)가 그들의 두목에게서 금화가 단순히 귀한 금화가 아니라 상온에서도 작동되는 초강력 전도체로서 전기산업의 일대 획기적인 혁명을 가져다 줄 수 있는 혁신적인 물질이었다. 이에 일당끼리 총격전이 벌어져 결국 마지막 남은 이브(조안 세버랜스 분)가 이것을 들고 브라질의 리오로 가는 헬리콥터를 타기 위해 도망가는데 방에서 탈출한 데이비드와 월리의 활약으로 마침내 이브는 경찰에 체포된다. 장애인이 된 후 세상을 겁먹은 태도로 살아가던 데이비드는 활기찬 월리를 만나서 살인범을 잡는 보람있는 일을 한 후 생활 태도가 보다 적극적으로 변한다.

힙합가수 Dr.S의 음반 판매를 맡은 펠드사의 소유물 중 하나인 Felony Assault Records. Dr.S의 음반에 대한 도덕성 논란이 거세지면서 보수적인 상원의원 메리 엘렌 스핀클이 Dr.S와 펠드사 회장인 베 펠드에 대한 맹공을 퍼붓기 시작한다. 곤경에 빠진 벤 펠드는 쓰러지고 병원에 입원한다. 나쁜 여론이 그치지 않고 확산되자 벤 펠드는 더 이상 감당을 하지 못하고 그의 딸인 사교계 명사 마시가 일을 바로잡겠다며 의욕에 차 나선다. 마시는 Dr.S를 만나기 위해 그의 콘서트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Dr.S에게 도덕성 논란을 잠재울만한 조건을 내세운다. 공익광고에 출연하는 것과 곧 있을 MTV 시상식에서 전 세계인들에게 공식 사과하는 것. 그렇지만 그녀는 히트작에 대한 열광적인 추종자가 있는 갱스퍼 랩퍼 Dr.S와 그의 팬들의 비아냥에 부딪히고 만다.

줄거리 정보 없음

젊은 마약 상인은 그의 사촌이 살해 된 후 그의 가장 친한 친구가 범죄로 체포되는 것을 본다.

에이즈(ADIS)라는 무서운 병마와 처음 이땅에 발견된 1980년대 초부터 기하급수적으로 AIDS가 확산되는 1980년대 후반까지 두명의 게이가 겪는 갈등을 그린 영화. 훠스와 윌리(Willy: 캠벨 스콧 분)는 절친한 친구 사이로 한집에서 살며 즐겁게 삶을 살아간다. 남부러울 것없는 생활을 하고있는 그들은 어느날 각종 대중매체를 통해 소개되는 뉴스에 다소 걱정을 하지만 크게 신경을 쓰지는 않는다. 그것은 게이들에게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암이 퍼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던 어느날 훠스에게도 암증상이 나타나고 그들은 자신에게 찾아온 재앙을 두려워하고 그들의 우정에도 회의적인 생각을 하는 등 정신적인 갈등을 겪는다. 그들의 사이는 소원해지고 어느덧 윌리에게도 찾아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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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학교의 엘리트 학생인 로버트는 우연히 두 동급생의 죽음을 카메라에 담는다. 안전할 것만 같았던 학교가 학생들의 죽음으로 술렁이고, 로버트의 영상은 충격을 치유하기 위해 사용된다. 그러나 이 이미지는 학생과 교사들에게 오히려 불안과 망상을 불러일으킨다. 로버트는 뉴욕 사립고등학교 학생이지만 내향적인 성격 때문에 친구들과 어울리기보다는 동영상 촬영과 인터넷에 몰두한다. 하지만 그가 학교의 인기 쌍둥이 자매의 비극적 죽음을 카메라에 우연히 담게 되면서 영화는 기성세대의 위선, 마약문제, 소통부재, 훔쳐보기 중독 등 복잡한 이슈들을 예리하게 제시하는 폭로와 성찰의 장이 되어 간다. 칸 레지던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 문제작은, 청소년 시기에 관한 단편영화들을 주로 만들어온 캄포스 감독의 데뷔작답게 날카로우면서도 지극히 사실적이다. 특히 학우들의 폭력현장이나 안타까운 죽음마저도, 적극적으로 수습해야 하는 사건이 아니라 몰래 카메라와 인터넷을 통한 스펙터클로 변질되는 현상에 대한 감독의 경종은 오싹하다. 은 모두를 이어주는 인터넷이 소통의 도구가 아니라 오히려 서로를 소외시키고 객체화 시키는 수단으로 남용될 때 닥쳐올 파국을 알리는, 결코 외면할 수 없는 경고장이다. 우리는 마지막 쇼트에서 어디선가 자신을 훔쳐보는 카메라를 감지한 로버트의 그 공포스런 표정을 잊어서는 안 된다. (김선엽)

줄거리 정보 없음

여자친구와의 오랜 연애 끝에 헤어진 사이먼. 실연의 슬픈 기억을 잊기 위해 파리로 떠나지만 상심한 마음을 쉽게 추스르지 못한다. 신비로운 매력이 물씬 풍기는 매춘부와 사랑에 빠진 사이먼은 그녀와의 만남으로 인해 치명적인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쓸리게 된다. 평범한 청년이 살인자가 되어가는 과정을 차분하지만 오싹하게 그려내고 있는 문제작. (2013년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