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개 결과 (TMDB 15개, KMDB 2개)

2008년 9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심리수사물. 예리한 관찰력과 날카로운 추리력을 가진 패트릭 제인은 사람들의 행동을 관찰해서 그 마음을 읽는 능력을 이용하여 돈벌이를 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다가 한 방송에서 연쇄살인범 레드존에 대한 언급을 하게 되고, 그로 인해 아내와 딸이 레드존에게 죽임을 당한다. 그 후 제인은 레드존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CBI(캘리포니아 연방수사대)를 찾아가게 되고, 우연히 그들의 수사를 돕게 되면서 수사대의 자문위원이 되고 각종 범죄를 해결하며 레드존을 잡기 위한 정보도 취합해 간다.

FBI 프로파일러로 구성된 정예 팀이 미국에서 가장 뒤틀린 범죄자들의 심리를 분석하고, 범죄를 또 저지르기 전에 다음 수를 예측한다. 팀원들은 함께 성장하며, 이 행동 분석팀은 전문 지식으로 범죄자의 동기를 찾아내고 범죄를 저지하는 노력을 계속한다.

인기 많은 남자애와의 비밀스러운 관계, 제나를 무시하는 못된 여자애, 그리고 제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부모님까지. 제나의 불행은 놀라운 변화를 불러오지만, 실수와 불상사가 따라오기도 한다.

유명인들의 뒤처리나 골칫거리 문제들을 깨끗하게 처리해주는 남자의 이야기

최고의 스나이퍼가 대통령의 암살을 막는 일에 참여했다가 오히려 대통령 암살범이라는 누명을 쓰고 도망자 신세가 되면서 생기는 이야기

친자식과 입양아들이 한데 섞여 두 엄마 아래에서 자라는 다민족 가정을 주제로 한다. 경찰관 스테프 애덤스 포스터와 학교 교감 선생님인 아내 레나 애덤스 포스터는 함께 스테프가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친아들 브랜든과 입양한 쌍둥이 마리아나와 헤수스를 데리고 끈끈한 가족을 만들어 간다. 최근에 아들 주드를 새로 입양했으며, 주드의 누나 캘리 역시 곧 입양될지도 모른다. 물론 캘리 가족의 문제 때문에 쉽지는 않겠지만.

초대형 교회의 목사지만 탐욕과 비리로 가득 찬 일라이 젬스톤과 그의 가족 이야기. 전 세계적 언론 재벌이자 TV 채널 폭스의 전 소유주와 그 가문을 희화한 코미디.

줄거리 정보 없음

가족은 엄마뿐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지만, 사실은 어린 시절 자신을 유괴한 유괴범이란 사실을 알게 된다. 본래 가족의 곁으로 돌아가게 된 그녀의 새로운 삶에 대한 이야기

살인으로 기소했던 범인이 무죄판결로 풀려나자 담당 검사였던 마야 트래비스는 LA를 떠난다. 8년 후, 같은 수법의 범죄가 발생하자 범인을 잡기 위해 팀으로 돌아오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아버지와의 갈등으로 오랫동안 아버지와 등지고 살던 마이클은, 결혼을 앞두고 약혼자 줄리엣, 조카 브랜든과 함께 아버지가 살고 있는 고향집을 찾는다. 대규모 저택에는 아버지 개리와 두 번째 부인 애나벨이 살고 있다. 수 년 만에 집을 찾은 마이클은, 온 집안에 감시 카메라 보안 기계가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보고 놀라는데, 이것이 아버지의 치매 및 과대망상증에서 온 것일 거라고만 생각한다. 하지만 남편 윌리엄의 칼에 찔려서 죽은 누나 클로이(브랜든의 엄마), 그리고 조카 브랜든을 구하려는 마이클의 총에 맞아 죽은 윌리엄의 영혼이 이 집에서 살고 있는 것. 사악한 악령이 되어 이 가족을 끊임없이 노리는 윌리엄, 그리고 영혼이 되어서도 가족을 지키려는 클로이. 함께하는 것이 전쟁 같기만 한 마이클 가족은 이제 악령과 맞서서 싸워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된다.

붕괴 위험에 처한 학교를 구하라! 이를 위해 천만 달러를 마련하고자 똘똘뭉친 고등학생 넷의 대담무쌍한 계획 1단계. 미국 조폐국을 침입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리차드 도너
제리 플레처는 기억할 수 없는 과거의 공포에 휩싸여 살고 있다. 그는 뉴욕시의 영업용 택시운전사로 근무시간의 대부분을 승객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들려주는 재미로 소일한다. 문제는 그가 들려주는 얘기들은 여러 가지 엄청난 음모에 관한 것들인데 이들 음모는 단지 그의 가설에 입각한 스토리일 뿐이다. 식수에 섞여 있다고 믿는 비금속원소 플루오르나 현행 국제금융정책등의 비밀에 관해 플레처는 남다른 견해를 갖고 있다. 그는 이들 정보와 비밀이 누군가에 의해 통제받고 있고 그 누군가의 거대하고 위협적인 음모의 희생양이 바로 우리들 자신이란 주장을 갖고 있다.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셀지오 마르티노
환경정화 운동가 모슬리 박사를 없앨 목적으로 생체공학자 얼스터 교수에 의해 70% 전자인간 싸이보그로 재생된 파코는, 마음 속에서 모슬리 목사의 살해를 결정적인 순간 반대하는 저항을 느낀다. 배신과 기밀누설을 우려하여 싸이보그 파코를 죽이려는 터너 일당과 모슬리 박사,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하려는 F.B.I의 추적을 파코는 가공할 위력으로서 대응한다. 첨단 생체공학으로 인체의 구조를 전자품으로 대신하고, 두뇌만 조정하면 될 줄 알고 착수했으나, 인간의 힘으로는 생명과 마음만은 만들 수 없었던 것이다. 연정을 느낀 모텔주인 린다의 호소에 당국에 투항하는 파코, 그는 귀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었던 것이다.
액션,SF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