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0개, KMDB 6개)
감독: 존 랜디스
스투피드 일가의 가장인 스탠리 스투피드는 매주마다 쓰레기를 훔쳐가는 범인을 잡기 위해 정원수에 몸을 숨기고 지켜보기로 한다. 마침내 나타난 거대한 트럭에 의해 쓰레기 더미가 실려가는 것을 목격한 스탠리는 롤러 블레이드를 골라 타고 트럭을 쫓아간다. 도착한 곳은 쓰레기 처리장. 그런데 그곳에는 군장교와 마피아 간의 비밀 무기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에 스탠리는 센더라는 자가 돌아왔다고 믿었다. 몇년 전 우체국에서 근무했을 때 아주 극악무도한 음모를 알아냈던 적이 있다. 그것은 바로 우편물 중 거의가 SENDER라는 자가 보냈다는 사실이다. 그는 대대적인 수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 끝에 상사에게 보고했다가 해고당한 것이다. 어쨌든 센더가 돌아온 이상 그대로 물러설 수 없는 스탠리는 현장을 어슬렁거린다.
코메디,어드벤처

감독: 제이 러셀
세계 2차 대전 당시 스코틀랜드의 호숫가 마을, 소년 '앵거스'(알렉스 에텔)는 집 앞에 있는 '네스' 호수에서 신비한 빛을 내는 알을 발견하고 집으로 가져온다. 다음날 알에서 태어난 것은 독수리의 눈과 말의 입, 공룡 같은 몸에 조그만 뿔이 달린 생전 처음 보는 동물. '앵거스'는 이 신비로운 동물에게 '크루소'라고 이름을 붙여 몰래 키우기 시작한다.'앵거스'는 천진난만한 말썽꾸러기 '크루소'와 비밀스런 우정을 쌓아가지만, '크루소'는 하루가 다르게 놀라운 속도로 자란다. '크루소'를 발견한 집의 일꾼 '모브레이'(벤 채플린)는 이 생물이 전설 속의 괴물 '워터호스'라는 것을 알고,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크루소'를 '네스' 호수로 유인한다.'크루소'와 '앵거스'가 호수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낼 무렵, '앵거스'의 집에 군대가 오더니 군사훈련을 하게 되는데 그 훈련은 바로 '네스' 호수에 대포를 쏘며 무기의 성능을 시험하는 것. 전쟁의 위험 속에서 '앵거스'와 '크루소'는 우정뿐 아니라 그들의 생명까지도 위협 받게 되는데…
어드벤처,가족,판타지
감독: 다미안 리
1950년대, 미국과 러시아는 생화학무기 개발 도중 우연히 `에이전트 레드`라는 치명적인 살상 바이러스를 개발하게 된다. 바이러스의 치명성으로 인하여 양국은 연구를 중단키로 하지만, 러시아측은 그것을 훔쳐낸다. 그리고 1971년 사고로 바이러스가 누출돼 한 마을이 전멸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미국에 그것을 다시 넘기기로 한다. 잠수함 뉴올리언즈호가 에이전트 레드를 인계받아 안전하게 보관하는 역할을 맡고 그 잠수함에는 생화학무기 전문가인 린다 크리스찬 박사와 그녀의 전 약혼자이자 해군 수색전문가인 매트 핸드릭스가 타게 된다. 하지만 이들은 1971년 에이전트 레드 누출사고로 고향과 가족을 잃은 크레츠 박사와 나디아가 이끄는 테러집단과 마주치게 되고, 그들이 배기관에 삽입한 바이러스로 항 바이러스를 투여한 매트와 린다를 제외한 잠수함 내 전 대원이 사망하게 된다.
액션
감독: 케네스 핑크, 리차드 J. 루이스
경찰과 함께 사건 현장의 일선에 선 또 다른 사람들인 CSI. 최첨단 장비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미궁속의 사건을 해결해 가는 과학수사대의 활약을 담은 범죄수사물로 라스베가스 시경 과학수사과 심야근무반이 매회 2-3개의 범죄를 해결해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17년 경력의 베테랑 길 그리섬, 혼자서 키우는 딸과 직장 사이에 균형을 잃지 않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캐서린 윌로스, 도박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지만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유한 워릭 브라운, 하바드 출신의 새라 시들, 그리고 매력적인 남자 닉 스토크스 등 5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이들은 사건이 미궁에 빠질 때마다 첨단 기술과 예리한 분석력으로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를 확보하여 진범을 가려내기 위해 365일 24시간을 투자한다.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2003년 전미를 뒤집은 희대의 사기극! 이것은 실화다! 1965년, FBI를 발칵 뒤집는 사건이 발생한다. 파일럿을 가장해 모든 비행기에 무임승차는 기본, 50개 주 은행을 순회하며 무려 140만 달러를 횡령한 희대의 사기꾼이 나타난 것이다. FBI는 최고의 베테랑 요원 칼을 수사 작전에 투입하고, 번번히 놈의 속임수에 당하던 칼은 드디어 오랜 추적 끝에 범인의 정체를 알아낸다. 이름은 프랭크 애버그네일. 나이 17살. 17살?! 천재 사기꾼과 FBI
드라마,범죄,전기
감독: 스코트 맥거니스
레슬리는 멕시코 산타델 솔이라는 지방에다 호텔을 짓기 위해 그 지역 원주민인 토텍족의 성지를 파괴할 뿐 아니라 토텍족의 복수로 공사장 인부가 하나 둘 죽어 나가자, 레슬리는 경찰을 매수해 토텍족의 씨를 말리는 사냥에 나선다. 마지막 토텍족에게 총을 겨누던 경찰은 토텍족이 죽음에 이르러 마지막 숨을 내쉴 때 옆에 있는 사람에게 그 혼이 옮아간다는 신화를 이야기하면서 레슬리에게 총을 건네고, 레슬리는 방아쇠를 당긴다. 6년 후 미국 펜실바니아 분 카운티에서는 발목이 잘린 채 죽어 있는 시체들이 연쇄적으로 발견된다. 소식이 끊긴 남편 줄리안을 애타게 찾던 로라는 고용한 탐정마저 연락이 없자 친구 골디와 탐정이 남긴 유일한 단서인 한 주소를 찾아간다. 거기서 레슬리를 만나고, 노라는 우연찮게 그가 연쇄살인범임을 눈치 챈다.
공포(호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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