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개 결과 (TMDB 16개, KMDB 0개)

줄거리 정보 없음

좀비의 공격으로 인류는 종말의 위기를 맞이한다. 갓 낳은 딸을 지키던 엠마도 좀비의 공격을 받지만 즉시 물린 팔을 절단해 목숨을 구한다. 그런데 알코올 중독자로 전락한 남편 패트릭(매튜 폭스)이 술에 취해 엠마를 살해한다. 이에 친구 잭(제프리 도노반)이 패트릭의 딸 루를 데려와 친딸처럼 키운다. 9년 후, 폭설로 뒤덮인 세상에 남겨진 잭과 루(퀸 맥콜갠)는 철창에 둘러싸인 집에서 고립과 다름없이 살아간다. 잭에게 절연당한 패트릭은 그들과 아무런 교류 없이 루의 모습을 옆집에서 지켜보며 고독한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날, 몰래 집 밖으로 나간 루 앞에 좀비가 나타나고, 잭이 좀비와 사투를 벌인다. 위기의 순간 패트릭의 도움으로 살아남은 잭은 점차 그에게 마음을 연다. 그런데 생포해 두었던 좀비가 다른 좀비들을 불러들이면서 최악의 위기가 닥치는데...

불치병에 걸려 시한부 삶을 살고 있는 마크가 냉동 수면을 결정하고, 60년이 지난 2084년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냉동 수면에서 깨어난 사람으로 기록이 된다. 마크는 자신에게 숨겨진 비밀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며...

여성이 장식품에 불과하던 1920년대. 통신회사 교환원은 자유와 독립을 상징하는 꿈의 전문직이었다. 모던걸들이 마드리드에서 사랑과 우정의 이야기를 펼친다. 《마드리드 모던걸》은 1928년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국영 전화 회사가 마드리드에 본사를 열자 수백 명의 여성이 교환수 모집에 지원한다. 1920년대 스페인에서 진보적이고 현대적인 여성으로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기 때문이다. 서로 다른 배경을 지닌 네 여성도 그곳에서 교환수로 일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날부터 질투와 시기, 배신이 성공과 우정, 사랑을 향한 갈증과 뒤섞여 소용돌이친다. 네 주인공을 연기한 배우들은 《배》(El barco)와 《기숙사》(El internado)의 블랑카 수아레스(리디아 역), 《벌레들》(Musarañas)과 《사랑은 영원히》(Amar es para siempre)의 나디아 데산티아고(마르가 역), 《보호받는 사람들》(Los protegidos)의 아나 페르난데스(카를로타 역), 《일대일》(Vis a vis)의 매기 시반토스(앙헬레스 역)다.

줄거리 정보 없음

젊고 유능한 변호사 카운슬러는 아름다운 약혼녀 로라에게 프로포즈하기 위해 최고급 다이아몬드 반지를 마련한다. 호화로운 삶에 빠진 타락한 사업가 라이너는 재정 위기에 몰린 카운슬러를 유혹해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마약밀매 사업을 제안한다. 라이너가 소개한 미스터리한 마약 중개인 웨스트레이는 지독한 범죄세계에 발을 들여놓는 카운슬러에게 경고하고, 라이너의 치명적인 여자친구인 말키나는 그들 주변을 맴도는 가운데 운반 중이던 거액의 마약이 사라지는 일이 벌어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규칙을 세우는 모로이 뱀파이어와 그런 모로이를 지키는 댐퍼 수호인, 살생하기 위해 사는 불멸의 뱀파이어인 스트리고이의 세상에서 특별한 유대감으로 맺어진 두 친구가 이제 막 새로운 사회에 발을 내딛으려 한다.

당신이 지구에서 소유한 모든 것이 0그램이 된다. 우주에 머물 준비가 되었는가? 우주정거장은 중력이 거의 없는 극미중력상태로 (무중력에 가깝다) 기본적인 서있기 조차 불가능해서 상 하 좌 우 개념이 없고. 방사선 등의 치명적으로 위험하거나, 어쩌다 유익할 수도 있는 고에너지 우주광선들로 가득하다. 그 미지의 광선들과 무중력으로 인해 중력에 길들여진 인간의 몸에는 엄청난 변화가 온다. 우주정거장의 삶은 그래서 지구와 그 어느 것 하나, 같은 일상일 수 없는데, 막상 우주를 다녀온 우주인들은 입을 모은다. “우주정거장도 사람 사는 곳이에요. 지구에서 할 수 있는 일, 다 할 수 있어요.” 우주정거장은 딴 세상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우주드라마 해야지. 우주 얘기라고 해서 미래에 벌어질 SF소설 말고, 국가 간 우주의 희귀자원을 놓고 국정원들이 벌이는 전쟁 얘기 말고. 또 하나의 지구 찾는 판타지 말고. 우주에서 ‘사람 사는 얘기’ 해야지. 바로! 지금! 현재! 우주정거장에 있는 지구인 얘기 해야지. 스티븐 호킹 박사의 말대로 ‘지구를 떠나야지’!

줄거리 정보 없음

이라크 전에 참전한 메건 리비의 실화를 바탕으로 군견병으로 수많은 생명을 구한 그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언제나 대인관계가 불편했던 메건은 사랑하는 친구의 사망으로 방황하다 해병에 입대하게 되고 그곳에서 새로운 삶을 얻고자 했으나, 자대배치를 받은 첫날 술에 취해 노상방뇨를 한 벌로 군견 우리 청소를 맡게 되는 등 해병대에서도 문제아로 낙인찍히게 된다. 그러던 중 메건은 군견의 매력에 빠지게 되고, 결국 군견병으로 보직을 변경하여 3주간 훈련 후 군견 렉스와 함께 이라크로 파병된다. 여자는 임무에 투입시키지 않는다는 룰을 깨고 적진에 침투한 날, 대량의 불법 총기를 발견하게 된 메건과 군견 렉스, 그 일을 계기로 영웅이 되고, 임무를 받던 그들은 적진에서의 폭발물로 큰 부상을 입게 되는데…

비밀요원 제임스(제임스 맥어보이)는 휴식 차 찾은 휴양지에서 생물수학자 다니(알리시아 비칸데르)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나, 얼마 지나지 않아 테러리스트의 근거지를 찾던 임무 중 감옥에 갇히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30살의 군의관 파블로는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던 이라크에 파병된다. 어느 날 파견을 나간 파블로의 호송차가 반란군들에게 기습을 당하게 된다. 그리고 파블로와 동료이자 친구인 디에고 둘만 살아남게 된다. 그 후 파블로는 그날 이후의 기억을 잃어버린 채 스페인의 한 병원에서 깨어난다. 고향에 돌아온 파블로는 영웅 대접을 받고 의무를 성실히 수행한 용기에 찬사를 받으면서도, 자신이 잃어버린 기억 속에 중요한 무엇인가가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어 갈등한다. 마침내 기억의 조각이 하나씩 떠오르면서 파블로는 자신이 선택의 기로에 설 것을 예감한다. 그는 그 날의 사건을 이미 알려진 공식적 발표 그대로 덮어둘 것인가 아니면 진실을 밝힐 것인가?

전 세계 프리 라이더들의 메카로 알려진 블랙 릿지에 커플 미아와 맥스가 도착한다. 하지만, 실종자가 급증한 블랙 릿지는 이미 폐쇄되었고 계획된 프로포즈를 망치고 싶지 않았던 맥스는 미아와 몰래 그곳으로 향한다. 곧이어 의문의 존재가 맹렬하게 추격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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