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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IS는 미국의 수사드라마 시리즈로 미해군과 해병대 관련 범죄수사를 담당하는 가상의 해군범죄수사대에 관한 드라마.

워싱턴 D.C.의 제퍼소니안 재단의 연구소 소속 법인류학자인 템퍼런스 브레넌 박사와 FBI 워싱턴 지국 요원인 실리 부스, 그리고 브레넌 박사의 팀이 뼈만 남다시피한 시신을 조사해 해결하는 내용으로 실제 법인류학자인 '캐시 라익스'의 소설을 각색해 제작되었으며 국내에도 '본즈'라는 제목으로 원작 소설 시리즈가 발매되었다.

2000년 10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수사물. 최첨단 장비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미궁속의 사건을 해결해 가는 라스베가스 시경 과학수사과 심야근무반. 17년 경력의 베테랑 길 그리섬, 혼자서 키우는 딸과 직장 사이에 균형을 잃지 않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캐서린 윌로스, 도박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지만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유한 워릭 브라운, 하바드 출신의 새라 사이들, 그리고 매력적인 남자 닉 스톡스 등 5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이들은 사건이 미궁에 빠질 때마다 첨단 기술과 예리한 분석력으로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를 확보하여 진범을 가려내기 위해 365일 24시간을 투자한다.

과소 평가되어 무시되거나 미해결 상태로 남겨진 사건들(X 파일)을 조사하는 FBI 특수요원 폭스 멀더와 데이나 스컬리의 활약상을 그린 SF 스릴러 TV 드라마 시리즈. 멀더는 외계인의 존재나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믿는 반면, 회의적인 성격의 스컬리는 멀더가 발견한 것들에 대하여 과학적인 분석으로 비합리적인 부분들을 지적하며 멀더를 좀더 정상적으로 보이는 사건으로 끌어들이려 노력한다.

2001년 미국의 FOX에서 방영한 미드로 대테러조직 CTU(Counter Terrorist Unit)의 인간 병기요원 잭 바우어가 미국의 안전을 위협하는 테러를 막기 위해 활약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한 시즌의 에피소드가 24개이며 에피소드 한편이 1시간동안 벌어지는 일을 담고 있어서 한 시즌이 하루동안(24시간)에 일어난 사건이 된다.

유명 추리작가의 소설에 나온 살인 방법을 재현한 사건이 일어나면서 그 작가인 리처드 캐슬이 뉴욕 경찰 강력계 형사인 케이트 베켓의 수사를 도우면서 독특한 파트너 관계가 형성된다.

로스앤젤레스에서 발생하는 특수임무를 수행하는 특수 기동대, S.W.A.T.은 리더 혼도의 지휘 아래, 팀원들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건과 그 뒤에 숨은 거대한 세력에 맞서 도시를 지킨다.

LA 지역에서 활동하는 NCIS 특수작전부 소속 위장잡입수사 전문요원들의 활약을 그린다. NCIS의 첫번째 스핀오프 시리즈.

줄거리 정보 없음

성격은 달라도 좋은 동료이자 좋은 친구인 형사 제인과 부검의 모라, 그리고 제인을 죽이고 싶어하는 싸이코 연쇄살인범 호이트가 다시 살인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지상을 떠돌아다니는 죽은 사람들의 영혼을 치유해주는 신비한 능력을 지닌 영매사의 활약을 그린 심령 드라마. 주인공 멜린다 고든은 죽은 사람들의 영혼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지닌 캐릭터로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서 영혼들의 상처를 치유해주고 이승을 떠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 결과 그녀는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 종종 회의를 느끼기도 하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특별한 능력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능력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뉴욕에서 경찰로 근무하다 아들과 함께 텍사스주 오스틴으로 이사한 주인공이 자신의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며, 사람들을 돕는 이야기

정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정의감이 넘치는 변호사들의 이야기

재판 컨설팅 회사를 이끄는 심리학자 제이슨 불과 그가 이끄는 팀의 활약

실종자 전문 수사팀의 독특한 수사 방식과 짜릿한 심리 게임을 잘 풀어낸 수사드라마

윌리엄 브링클리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전염병으로 인한 인류의 멸종을 막기 위해 분투하는 한 구축함 승무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햄튼으로 이사 온 한 젊은 아가씨는 이웃 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지만, 속으로는 자신의 가족을 망가뜨린 그들의 파멸을 계획한다.

토마스 매그넘은 종군기자 시절 그와 인연을 맺은 유명 작가 로빈 마스터스의 하와이 저택에 얹혀살고 있다. 그의 집에서 보안 자문을 겸하며, 과거 아프가니스탄에 함께 파병을 갔었던 전우들인 누조, TC, 릭과 함께 사설탐정 일을 하며 하와이 생활을 만끽하는 중이다. 릭은 클럽을 운영하는 하와이의 인맥 부자이고, TC는 헬리콥터 투어를 운영 중이다. 둘은 자신들의 특기를 살려 매그넘의 수사를 돕는다.로빈의 자산관리인이자 전직 영국 정보기관(MI6) 에이전트인 줄리엣 히긴스(페르디타 윅스) 또한 매그넘과 사사건건 티격태격하면서도 그를 돕는다. 이들이 하는 일은 고객들의 의뢰를 받아 처리하는 일종의 해결사다. 매 회마다 다양한 사람들이 이들에게 사건을 의뢰하고, 매그넘은 그때마다 자신의 붉은 페라리를 끌고 출동한다.

크리스찬 트로이와 션 맥나마라는 성격과 라이프스타일은 완전히 다르지만 절친한 친구. 둘 다 성형외과 의사지만, 성격과 라이프 스타일은 완전히 다른 두 친구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원작은 영화 니키타이지만, 제목은 La femme Nikita가 아닌 그냥 NIKITA다. The CW 채널에서 방영했으며 비밀 암살 조직인 디비젼의 여성 에이전트인 니키타는 2007년 배신을 당해 남친이 죽고 자신도 죽을뻔하지만, 죽지 않고 2010년에 동료 알렉스와 디비젼을 부수려 한다는 내용.
감독: 케네스 핑크, 리차드 J. 루이스
경찰과 함께 사건 현장의 일선에 선 또 다른 사람들인 CSI. 최첨단 장비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미궁속의 사건을 해결해 가는 과학수사대의 활약을 담은 범죄수사물로 라스베가스 시경 과학수사과 심야근무반이 매회 2-3개의 범죄를 해결해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17년 경력의 베테랑 길 그리섬, 혼자서 키우는 딸과 직장 사이에 균형을 잃지 않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캐서린 윌로스, 도박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지만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유한 워릭 브라운, 하바드 출신의 새라 시들, 그리고 매력적인 남자 닉 스토크스 등 5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이들은 사건이 미궁에 빠질 때마다 첨단 기술과 예리한 분석력으로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를 확보하여 진범을 가려내기 위해 365일 24시간을 투자한다.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피터 가이거
초대형 태풍의 상륙! 사상 최악의 재난 발생! 인류를 구원할 단 하나의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인류의 종말을 가져올 초대형 태풍이 지구를 강타하자 전국 각 지역의 사람들은 살아남기 위해 해군에서 제작중인 배에 탑승하려고 안간힘을 쓴다. '노아의 방주'로 이름 지어진 그 배엔 탑승 추첨에 당첨된 사람들과 태풍이 지나간 후에 지구를 재생시킬 수 있는 곤충을 비롯한 수많은 생물들의 DNA가 실릴 예정이다. 해군 중위인 존과 그의 연인인 미생물학자 테사 박사는 오랫동안 거대 태풍에 대비해 진행되어온 프로젝트가 예상보다 빠른 태풍 상륙으로 인해 필요한 DNA 샘플을 공수하지 못하자 테사가 여군 준위와 함께 직접 발로 뛰어 구한다. 도시들이 빠르게 물에 잠기고 세상이 아비규환으로 변하자 급히 방주를 물에 띄우지만 거대한 파도와 태풍을 맞아 고장을 일으키고 탑승한 사람들의 생사조차 불투명해진다.
SF
감독: 칼 프랭클린
플로리다의 한 작은 마을, 베니언 키의 보안관인 매트(덴젤 워싱턴 분)는 자신의 일을 성실하게 수행해 온 덕분에 동료들은 물론 주민들의 신뢰와 존경을 받는다. 하지만 사실 그는 유부녀인 앤(산나 라단 분)과 오래 전부터 내연의 관계에 있는 사이. 어느날 매트는 앤이 난치병에 걸렸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하게 되고, 앤은 폭력적인 남편을 견디다 못해 야밤도주를 결심한다. 이에 매트는 앤을 돕고자, 잠시만 빌렸다 다시 넣어둘 생각으로 경찰서의 공금을 유용하게 되는데... 하지만 은신처에서 연락하기로 한 앤은 연락이 두절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다음날 앤과 그녀의 남편의 사체로 추정되는 끔찍한 살인 방화 사건이 일어나게 되고, 사건의 모든 증거는 매트가 살인사건의 제 1 용의자로 지목되는 방향으로 흐른다. 이에 매트는 동료 경찰들이 그를 범인으로 의심하기 전, 스스로 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초를 다투는 치열한 상황 속에서 증거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그의 전 아내이자 이 사건을 담당하게 된 형사 알렉스(에바 멘데스 분)는 점점 수사망을 좁혀 가다 조금씩 매트의 수상쩍은 행동에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 시작하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알렉산더 페인
와인 애호가인 영어 교사 마일즈(폴 지아매티)는 이혼의 후유증을 와인으로 달래는 남자. 늘 소심하고 무미건조해 보이는 모습이지만 완벽한 와인을 맛볼 때에는 활기가 넘친다. 대학시절부터 동고동락해온 그의 단짝 친구 잭(토마스 헤이든 처치)은 주가가 폭락 중인 배우로서, 치마만 둘렀다면 작업 들어갈 만큼 여자에게 중독된 선천적인 플레이보이다. 성격도 외모도 천지 차이인 두 사람은 서로의 약점을 보완해주면서 우정을 지속시켜 왔다. 자작 소설을 출판사에 보낸 후 출간 결정을 기다리고 있던 마일즈는 결혼을 일주일 앞둔 잭의 총각파티를 겸해 산타 바바라 지대의 와인농장으로 여행을 떠난다. 여행지에서 마일즈는 전부터 알고 지내던 아름다운 웨이트리스 마야(버지니아 매드센)와 재회하여 행복한 시간을 갖게 된다. 총각시절의 마지막 자유를 만끽하려는 잭도 결혼식을 망각한 채 와인 시음실에서 일하는 섹시한 스테파니(샌드라 오)와 뜨거운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잭의 결혼 계획을 비밀로 한 채 네 사람은 더블 데이트를 시작한다. 하지만 마일즈는 소설 출간이 무산되어 낙담하고, 전처를 잊지 못해 마야와의 사랑을 망설인다. 설상가상으로 잭의 결혼 얘기를 무심코 꺼내서 마야의 화를 돋군다. 마일즈의 실수는 곧바로 연인 못지않은 관계로 발전한 잭과 스테파니 커플에게로 불똥이 튄다. 이제, 최고의 와인을 가능한 한 많이 맛보고 싶어했던 마일즈와 가능한 한 많은 여자들과 즐기고 싶었던 잭의 여행은 예상치 못했던 방향으로 흘러가면서, 두 사람은 선택의 기로에 서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이안 소프틀리
둘만의 사랑...... 세상끝에 선 연인들! 화려한 사교계의 꽃, 케이트는 한 남자의 치명적 매혹에 사로잡힌다. 가난한 신문기자인 머튼과 불꽃같은 사랑에 빠지지만 그녀를 키워온 이모는 케이트의 불행을 원치않는다. 케이트 부모의 불행한 결혼을 케이트가 대물림해서는 않되기 때문... 질투의 늪...... 또 다른 배신의 시작! 신분의 차이를 뛰어 넘은 두사람... 이모의 반대로 잠시 둘은 각자의 길을 걷고... 뉴욕 최고 부자의 상속녀 밀리가 나타나 케이트와 우정을 쌓게된다. 밀리의 시한부인생을 알게된 케이트... 그녀는 밀리, 머튼과 함께 베니스행 항로를 밟게 되는데... 고개 돌린 사랑......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이모를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머튼이 밀리에게 접근해 유산을 상속받고 밀리기 죽으면 머튼과 함께 결혼해 남부럽지 않은 삶을 영위할수 있는 것! 그러나... 사랑이라는 이름은 그다지 단순하고 간단치가 않다. 케이트, 밀리, 머튼... 세사람은 베니스행은 또 다른 예기치 못할 파국을 맞는데...
드라마
감독: 스테판 프리어스
롭 고든(Rob Gordon: 존 쿠삭 분)은 레코드 가게 '챔피언쉽 비닐'을 운영하는 30대의 노총각이다. 노총각이라고는 해도 같이 지내는 여자 친구도 있고, 음악광이기 때문에 현재 직업에도 그런대로 만족하는 편이다. 함께 일하는 배리(잭 블랙 분)와 딕(토드 루이소 분) 역시 엄청난 음악광들인데, 각종 음반과 노래의 제목, 순서까지 정확하게 기억하는 등, 그야말로 걸어다니는 팝뮤직 백과사전이라고 할 만한 친구들이다. 하지만, 느슨하게 삶을 즐기던 롭에게도 위기의 순간이 닥쳐왔다. 오랜동안 사귀어온 여자친구 로라(이벤 헤이즐 분)가 갑작스레 이별을 선언하고 집을 나간 것이다. 게다가, 꼴사나운 늙은이(팀 로빈스 분)의 집으로 거처를 옮겼다. 정말 생각만해도 끔찍한 일이다. 롭의 삶은 순시간에 불이 나간 암흑세계가 되어버리고, 그는 번번이 여자들에게 차이기만 하는 자신의 처지를 개탄한다. 초등학교 때부터 그랬다. 롭의 첫번째 여자친구. 그녀는 언제나 롭과 키스를 나누던 바로 그 벤치에서 다른 남학생과 입을 맞추고 있었다. 대학에 와서 사귄 페니(조엘러 카터 분)는 동침하는 문제로 의견충돌이 빚어져 헤어졌는데, 후문에 의하면 곧이어 사귄 남자친구와는 그것이 결코 문제되지 않았다고 한다. 세 번째로 만난 찰리(캐서린 제타-존스 분)는 정말 멋진 여자. 아름답고, 똑똑하고, 재치있고...하지만 그녀는 롭에게 너무 과분한 상대였다. 찰리와 헤어진 슬픔에 허우적거리다 만난 상대가 네 번째 여자친구인 사라(릴리 테일러 분). 마침 그녀도 실연의 아픔을 달래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 역시 떠나버렸다. 얼마간 외로운 시절을 보내고 만난 여자가 바로 로라다. 처음부터 그녀는 잘나가는 변호사였다. 그녀는 정말 특별했고 자기만의 독특한 매력을 갖고 있었다. 롭은 그녀의 모든 것을, 심지어 그녀의 냄새까지 그리워했다. 로라를 향한 그리움에서 벗어나지 못한 롭은 결국 지난 4명의 여자친구들을 찾아나선다. 자신이 차인 원인을 분석하기 위해서다. 그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롭은 자신의 삶과 태도에 조금은 문제가 있었음을 느끼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의 생활은 조금씩 변해간다.
코메디,드라마,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