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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의 자전거 제조 공장에서 근무하는 필리핀 노동자 다도와 마누엘. 그들은 여자와의 교제를 항상 꿈꾸며 하루하루를 보내던 어느 날, 우연히 길거리에 버려진 빨간 가죽 소파를 발견한다. 숙소에서 이 편한 소파에 누워 쉬는 로망을 가지고 어떻게든 숙소까지 둘이서 옮기려 한다. 여러 우스꽝스러운 고생들을 겪으며 그들의 우정은 시험에 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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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켈빈 통
싱가포르는 인구의 ¾이 화교일 만큼 중국색이 강한 나라다. 이런 싱가포르에서는 부유한 중국인들은 필리핀 가정부(인건비가 저렴)를 집에 두고 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주인공 '로사'도 필리핀에서 싱가포르로 인력회사를 통해 오게 된다.중국인들에게는 음력 7월엔 돌아가신 조상들의 은덕을 기리며 종이돈을 태우며 복을 기원하는데, 어느날 '로사'의 실수로 '로사'의 눈에는 귀신이 보이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 귀신 중에서 한 맺힌 귀신이 '로사' 주위를 맴돌면서 사건은 커져가고, 결국 '로사'를 필리핀에서 데려온 이유가 주인집의 음모임이 밝혀지면서 사건은 또 다른 반전을 암시하게 된다.
공포(호러)
감독: 라야 마틴
필리핀의 식민지 시대를 다룬 라야 마틴의 두 번째 작품으로 20세기 초 무성영화와 뉴스 릴을 모방하는 스타일을 사용하고 있다. 첫 번째 작품이 스페인 강점기를 다루고 있다면 이 작품은 미국 강점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역사와 픽션의 경계를 넘나들며 필리핀 영화사를 들여다 보는 실험적인 작품.
드라마
감독: 아돌포 알릭스 주니어, 라야 마틴
현재 필리핀 영화계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두 명의 젊은 감독이, 필리핀 영화사와 선배 거장들에게 바치는 오마주. 두 감독이 각각 연출한 두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필리핀 최고의 청춘 스타 피올로 파스칼이 모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라야 마틴이 연출한 ‘낮’ 에피소드, 마약중독자 윌리엄의 이야기는 이슈마엘 베르날의 어둠 속의 마닐라 (1980)에 기반을 두고 있다. 또한 경호원 필립의 비극적 운명을 다룬 알릭스 주니어의 ‘밤’ 에피소드는, 리노 브로카의 1979년작 재규어 의 현대적 변주다.
드라마
감독: 아우라에우스 솔리토
날 때부터 발에 상처를 안고 태어난 푸나이는 땅을 밟지 못한다. 오빠 앙카당은 푸나이를 해먹에 싣고 치료법을 찾아 팔라완 섬 전역을 돌아다닌다. 두 사람은 여행 도중 남편을 찾는 아내, 배를 잃어버린 어부, 진정한 자신을 찾고 있는 젊은이 등 여러 사람의 도움을 받는다. 이들 모두는 자신의 ‘부송’(팔라완어로 ‘운명’이라는 뜻)을 만나게 된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