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20개, KMDB 1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알제리에서 프랑스군을 몰아내려는 아랍 테러리스트(조지 시걸)와의 격렬한 대립관계와 전쟁 중에도 피어나는 연인 리셀 모건과의 사랑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파리의 으슥한 밤거리. 귀가길에서 시민 주머니를 털어 도망가던 두 명의 도둑이 있다. 경찰의 추적에 몰린 이들은 순간적으로 꾀를 내어 한 명만 잡히기로 한다. 그러자 두 명 중 한 명이 자기 동료를 붙잡는다. 알고 보니 이들은 모두 경찰들이다. 산전수전 다 겪은 노련한 경찰인 르네는 천연덕스럽게 같이 강도를 하던 동료를 체포한다. 만년 말단 형사인 르네는 자신의 구역에 있는 상인들에게 비리를 미끼로 돈을 뜯어내는 '타락한' 경찰이다. 르네는 한마디로 직권 남용죄에 걸려도 여러번 걸린 형사. 지저분한 파리 교외에서 몸부딪치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교묘하게 용돈을 울궈낸다. 노름꾼에게 돈을 걸면 억지로라도 따게 되어 있고 안경 노점상에서 안경을 사면 오히려 더 얹어서 거슬러 준다. 레스토랑은 물론 꽁자. 그러던 어느날 경마에 단단히 미친 그는 현행범이 눈앞에 있는데도 잡기는 커녕 경찰 사이렌을 올리며 마감 직전에 경마장에 가서 마권을 사게 된다. 그런데 어느날, 자신이 감방에 보낸 동료 대신 경찰학교를 졸업한 젊은 형사 프랑소와가 파트너로 배치되는데...
💬 7~15일 뒤 비공개

성인이 된 앙투안은 자원입대를 하지만 적응하지 못한다. 제대 후 방황하던 앙투안은 첫사랑 크리스틴과 재회하고, 그녀의 도움으로 호텔 야간경비원으로 취직한다. 그런데 본의 아니게 사설탐정을 돕게 되어 호텔에서 쫓겨나고 만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에두아르드 몰리나로
40이 넘도록 독신인 얀이 사는 아파트는 열쇠를 안가지고 섣불리 나갔다가는 자동으로 문이 잠겨버려 관리인을 부르지 않고는 들어갈 수 없는, 방법에는 안전하지만 불편하기도 한 그런곳이다. 얀이 사는 6층 맞은편에는 사업가 보리스가 내연의 처인 에바와 살고 있는데, 그는 의처증에 가깝게 그녀를 못미더워해 에바와 섣불리 말만해도 폭행당하기 쉽상이다. 어느날 출근하는 보리스를 배웅하러 나간 에바는 자신의 아파트 문이 잠겼음을 알게되지만, 속옷차림의 에바는 관리실에도 달려갈 수 없는 처지가 된다, 그래서 평소 가깝게 지내던 얀의 도움을 청하지만 얀은 유부녀 플로방스부인이 오기로 되어있어 에바를 집안에 들일 수 없는 형편이다. 또한 가방을 잊고나간 보리스가 돌아와 두 사람을 발견하고, 끝없이 오해가 속출한다.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