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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들과 노름을 한 어느 저녁, 남작은 가진 돈을 모두 잃고 집으로 돌아오다 페펠이라는 젊은 도둑과 마주친다. 그는 남작의 재산을 관리하는 코스틸레브의 사주를 받고 들어온 것이고, 코스틸레브의 정체는 훔친 금을 취급하는 장물아비이다. 페펠은 집주인의 아내인 바실리사와 바람이 났지만, 그가 진정 사랑하는 사람은 바실리사의 동생 나타샤이다. 질투에 빠진 바실리사는 나타샤를 부패한 형사와 결혼시켜 버린다. 르누아르의 다른 걸작들처럼 명백한 휴머니즘을 표방하는 이 영화는 도박꾼, 도둑, 창녀, 주정뱅이 등 밑바닥 인생들의 다양한 면모를 숨김없이, 따뜻한 시선으로 조명한다. 막심 고리키의 원작을 바탕으로 하였으나, 르누아르는 러시아에서 프랑스로 배경을 옮겨왔으며 고리키의 동의를 얻어 비극적 결말이 아닌 해피엔딩으로 마무리했다. 무성영화 시대의 우상 에리히 폰 스트로하임과 채플린에 대한 존경을 시각화한 이 작품의 마지막 장면은 채플린의 <모던타임즈>에 대한 오마주이다. (장 르누아르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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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빔 벤더스
작가가 되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빌헬름은 유랑가수 라에르테스, 벙어리 소녀 믹논, 배우 테레사와 유랑 시인 란다우를 만난다. 이들 일행은 그들을 하룻밤 묵게 해준 산업자본가가 자살한 후 뿔뿔이 헤어지고 그는 글쓰기에 전력하기 시작한다. 로드 무비 시리즈 두 번째 작품이다.
드라마,로드무비
감독: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장 주네의 소설 크렐 드 브레스트 를 영화화한 파스빈더의 유작. 브레스트 항에 도착한 젊은 선원 크렐은 노노가 운영하는 매음굴에서 노노의 아내 리지안의 정부인 형 로베르와 만난다. 얼마 후 그는 말싸움 끝에 밀수꾼 빅을 죽이고 마는데, 로베르와 똑같이 생긴 크렐의 동료 질 또한 살인을 저지르고 경찰에 쫓기게 된다. 크렐과 질은 도피생활 중 점차 우정을 넘어 서로 강한 애정을 느끼게 되지만, 이들 앞에는 비극적인 결말이 기다리고 있다.
드라마,동성애

감독: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독립적이고 강한 여성 마리아 브라운은 간이호적계에서 서둘러 결혼한 남편을 전방으로 보내고 이내 홀로서기에 나선다. 할아버지, 엄마, 여동생 등 가족생계를 위해 미군빠에 나가던 그녀는 미군 흑인병사 빌과 동거를 하게 되고 임신도 한다. 그러나 갑자기 돌아온 마리아의 남편 허만이 빌과 마리아의 정사를 목격하고 빌과 싸움을 벌이자 마리아는 빌의 머리를 맥주병으로 쳐 죽인다. 하지만 허만은 아내의 죄를 스스로 뒤집어 쓰고 투옥된다. 다시 혼자가 되어 생존전쟁을 시작한 마리아는 하이델베르크로 가는 기차에서 유태인 섬유기업가 오스왈드를 만나 침대에서 배운 영어로 미국 사업가를 상대, 나일론 스타킹사업을 일으켜 여성 기업가로 도약한다. 그러나 남편의 석방에 혈안이 되어 있는 마리아는 돈을 벌어 이상적인 가정을 꾸리려 한다. 하지만 허만은 오스왈드의 돈을 받고 출옥하자마자 캐나다로 떠난다.
드라마
감독: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파스빈더가 “어쩌면 내 자신의 모습이지만 그럴 것 같지는 않은 내 자신에 관한 코미디”라고 평한 이 영화는 작가로서의 정체성이 흔들리는 시인 발터 크란츠의 우스꽝스러운 이야기이다. 파스빈더의 영화 중 가장 폭로적인 작품이다. (한국영상자료원)
드라마,코메디

감독: 이리나 실릭
To cope with the daily trauma of living in a war-zone, Anna and her children are making a film together about their life in the most surreal surroundings.
전쟁,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