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개 결과 (TMDB 8개, KMDB 11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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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홍상수
국선 입선 화가인 그에게 파리는 언젠가 꼭 한 번은 찾아오고 싶었던 예술과 낭만의 도시. 그러나 구속을 피해 쫓기듯 찾아온 이곳에서의 생활은 허름하고 냄새 나는 민박집만큼이나 도망치고 싶은 현실입니다. 거리를 배회하거나 공원에서 소일하는 것 외엔 딱히 할 일도 없고, 혼자 두고 온 아내에 대한 애정과 염려는 지갑처럼 그를 따라다닙니다.그러나, 새 출발을 다짐 해보는 유부남 김성남씨. 민박집 아저씨에게 소개 받은 유학생 현주와 함께 한인 화가들과 만남도 갖고, 식당에서의 소일 거리도 찾아 다니며 낯선 도시에 적응해보려 노력합니다.현주의 룸메이트인 젊은 미술학도 유정. 김성남씨는 그녀와 달콤한 연애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서울의 아내로부터 듣게 된 임신 소식. 그리고 감춰져 있던 유정의 비밀을 알게 된 김성남씨.
드라마
감독: Alain Jessua
어느 바닷가에 있는 충격요법연구소에는 각계의 거물들이 해마다 모여 완전 나체들로 해수요법도 즐긴다. 처음 온 헬렌은 그 효과에 놀라나 자신도 연구소에 몸을 맡긴다. 그러나 주위에서 일어나는 충격적인 사링ㄴ 사건들로 의심을 갖게 되며 연구소 구석 구석을 추적한다. 그녀는 여기의 비밀을 알게 되고 탈출을 기도하며 데비어스 박사도 살해한다. 연속되는 살인사건이 전개되는데...
드라마,범죄,공포

감독: 장 드라느와
중세 시대,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종지기로 살아가고 있는 꼽추 콰지모도(앤소니 퀸)는 흉측한 외모 때문에 사람들의 조롱을 사면서도 따뜻하고 선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다. 노트르담 대성당 앞 광장에는 온갖 거지들과 집시들이 모여들곤 했는데, 어느 날 에스메랄다(지나 롤로브리지다)라는 아름다운 여자 집시가 나타난다. 성당의 대주교인 프롤로는 에스메랄다의 미모에 반해 그녀를 갈구하게 되지만, 에스메랄다는 자신을 곤경에서 구해 준 피뷔라는 장교와 사랑에 빠진다. 이것을 안 프롤로는 극심한 질투에 빠져 에스메랄다와 만나고 있는 피뷔의 등을 에스메랄다의 칼로 찌른다. 에스메랄다는 장교를 해쳤다는 죄에 마녀라는 누명까지 뒤집어쓰고 재판에 회부되어 교수형을 언도받는다. 에스메랄다가 교수형 당하기 직전, 에스메랄다에게 과거에 도움을 받았던 일이 있는 콰지모도가 성당의 신성 불가침권을 이용해서 에스메랄다를 구출해서는 노트르담 대성당으로 들어간다. 죄인이 성당으로 들어가면 그 죄인을 잡으러 갈 수가 없는 것이다. 이에 화가 난 왕은 어떻게 해서든지 에스메랄다를 교수형에 처하려고 한다. 왕은 성당에 군대가 들어 갔었다는 전례가 있음을 알고 군대를 파견한다. 이 소식을 알게 된 거지들의 두목 클뤼팽 역시 자신들의 은인이었던 에스메랄다를 콰지모도가 해치는 줄 알고 성당을 공격한다. 거지들과 콰지모도가 싸우고 있는 사이 왕의 군대가 도착한다. 결국 이 과정에서 에스메랄다는 화살에 맞아 죽고, 에스메랄다는 죽은 채로 다시 한번 교수형 처해진다. 이 참극을 보고 크게 웃는 프롤로를 본 콰지모도는 비로소 이 모든 일의 흑막이 대주교 프롤로임을 직감하고 그를 성당 종탑 위에서 밀어 죽인다. 죽은 에스메랄다의 시체는 토굴 속에 버려지고, 콰지모도는 에스메랄다의 시체를 찾아가 그 옆에서 같이 죽는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호세 지오바니
은행 강도 혐의도 수감되었던 지노는 아내의 헌신적인 사랑과 전직 경찰관이던 보호감찰관 제르멩의 끊임없는 조언과 보살핌으로 무사히 형기를 마치고 출감한다. 모든 과거를 잊고 평범하게 가정의 행복을 지키며 살아가려는 지노의 의지와는 달리 암흑가의 옛 친구들은 같이 일하자고 유혹하고, 그의 과거를 알고 있는 형사 그와트로는 감시의 눈길을 떼지 않는다. 그러나 지노는 자르멩 가족과 야유회를 다녀오던중 교통사고로 유일한 믿음이었던 아내를 잃고 만다. 게다가 암흑가의 친구들이 은행을 털다 체포되자 경찰은 지노를 의심, 허위 증거와 거짓 증언을 만들어 내어 그를 막다른 골목으로 몰아가고, 급기야 지노는 심문을 하는 경찰을 살해 하고 만다.
드라마,범죄

감독: 로버트 긴티
폭풍우 속의 한 요트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사건의 용의자는 선장 잭이었다. 배 주인 테드 애쉬비의 애인 크리스티나에 의하면 잭이 테드를 살해하고 자신을 강간했다는 것이다. 테드 애쉬비에게 고용되어 일해 오면서 그의 횡포에 분노를 느꼈지만 그의 애인 크리스티나와 밀애를 나누며 정신적 피해를 보상 받는 성 유희를 즐겨 왔었다. 결백을 주장하는 잭은 친분이 있던 유능한 변호사 힐에게 도움을 청하면서 사건의 실마리가 풀려 간다. 증거 불충분으로 인한 예심에서 한 차례의 소란이 벌어지고 사건의 윤곽이 드러나는데, 피살자는 테드가 아니고 테드의 쌍둥이 동생 조나단으로 밝혀진다. 사생활이 복잡하고 탐욕스런 테드가 보험 사기를 치려다 조나단과 심하게 다투던중 폭풍우가 심해 싸움은 살인까지 가게 된 것이다.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장 에르망
1960년대 중반 프랑스. 전문 강도조직을 이끄는 폭력배 로랑(알랭 들롱)은 두목인 제프(조르주 루키에)와 함께 한탕벌이 보석 강도를 모의한다. 로랑 일당은 무사히 보석을 탈취하는데 성공하고, 제프는 보석을 현금화하기 위해 벨기에 앤트워프로 떠난 뒤 4일 뒤 돌아오겠다고 한다. 그러나 약속된 4일이 지나도 제프가 돌아오지 않자 제프를 기다리던 조직원들 사이에 의심과 분열이 일어난다. 제프의 오른팔인 로랑만이 유일하게 제프를 두둔하자 다른 조직원들은 부두목인 디아망(프레데릭 드 파스쿠알레)에게 불만을 표출하고, 디아망은 로랑을 조직원 중 한명에게 감시를 맡겨 놓은 뒤 다른 일행과 함께 제프를 찾기 위해 제프의 정부인 에바(미레유 다르크)를 찾아간다. 하지만 로랑은 자신을 감시하던 다른 조직원을 기지를 발휘해 해치우고, 다른 조직원들에 의해 뜨거운 전구 등으로 고문당한 에바를 구해내 자신의 은신처에서 간호한다. 에바와 로랑 사이에는 갑작스레 사랑이 싹트고, 두 사람은 제프를 찾으러 앤트워프로 향한다. 앤트워프에서 로랑과 에바는 제프가 만나기로 했던 거간꾼을 만나고, 그는 제프가 돈을 받아 돌아가는 중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디아망과 다른 조직원들이 나타나 난장판이 벌어지고, 이 과정에서 거간꾼과 그의 아내, 그리고 조직원들의 대부분이 목숨을 잃는다. 로랑은 제프의 은신처로 찾아가지만, 제프가 사실 정말로 자기 혼자 돈을 가지고 도망치려고 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말다툼을 벌이다 결국 홧김에 제프를 살해하고 만다. 돈을 가지고 에바에게 돌아가려 하던 로랑은 디아망과 남은 조직원들에게 납치되어가는 에바를 구하려다 참혹하게 죽음을 맞고, 디아망 일당과 에바 역시 경찰과 대치하다가 모두 목숨을 잃고 만다. (출처: IMDb 바탕으로 영화사연구자 석지훈 재작성)
드라마,범죄

감독: 사무엘 풀러
1942년에서 1945년에 걸쳐 아프리카-유럽 전선의 최전방 부대인 보병 제1사단 소속 파섬은 소총 분대를 이끌며 저격수 그리프, 작가 잽, 빈치, 존슨 일병과 함께 머나먼 여정을 떠난다. 누구를 위한 전쟁인지, 무엇을 위한 전쟁인지도 깨닫지 못한 상태에서 이들은 아프리카, 시칠리아, 이탈리아, 오마하 해변을 돌아다니며 오로지 자신의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적군을 죽이지만, 유태인 수용소에서 독일군에 학살된 수많은 유대인들을 보며 그동안 자신들의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싸운 전쟁이 이 유대인들을 구하기 위한 더 원대한 목표를 위한 것이었음을 깨닫는다. 수용소에서 만난 한 소년의 죽음을 목격한 파섬은 상심한 상태에서 손을 들고 항복하는 독일군을 칼로 찌르는데... 풀러는 인물들 간의 감정을 액션으로 분출시켜 보여주는데 탁월했다. 전쟁이라는 상황에서 일어날 수밖에 없는 부조리와 혼란을 액션에 담아낸 사무엘 풀러의 대표작.(서울아트시네마)
액션,드라마,전쟁
감독: 다이안 커리스
한집에서 태어나 정을 나누며 살던 앨리스와 엘자. 그러나 성년이 되면서 몇 년 동안 연락도 없이 지내는 사이가 된다. 엘자는 매너리즘에 빠진 생활에서 벗어나고자 무작정 집을 나선다. 어느덧 당도한 곳은 앨리스의 집. 오랜만에 만난 기쁨도 잠시. 엘자가 온 날은 공교롭게도 앨리스의 애인 프랭크가 오기로 한 날이다. 그를 기다리던 앨리스는 불청객으로 인해 기분이 나빠진다. 며칠만 머물다가 돌아갈 것으로 믿었지만 앨자는 어느덧 그들 사이에 깊숙이 파고든다.
드라마
감독: 자끄 드레이
아랑드롱은 어느날 밤 우연히 밤길을 달리던 중 한 사나이의 전복사고를 목격하고 그를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게 해준다. 그후 그는 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그의 약혼자와 함께 시시각각으로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된다. 아랑드롱이 병원까지 옮겨다 준 한 사나이는 무기의 수출과 관계된 무기 생산업체의 중요 인물로서 새로운 신무기를 개발 수출하려는 계획을 알게 된 단체로부터 수출제지를 받게 된다. 그로 인해 연속 살인사건이 일어나게 되었고 여기에 휩쓸려 비밀을
액션,스릴러

감독: 움베르토 렌지
메사추세츠의 숲속의 외로운 집. 피흘리고 죽어가는 고양이, 엄마와 아빠의 비명횡사, 그리고 커다란 인형을 안고있는 그의 딸..., 무덤과도 같은 정적이 그 집을 엄습한다. 20년 후인 1987년 봄. 아마추어 햄 무전사인 폴은 무전기에서 흘러나오는 남자의 구조 요청과 여자의 비명소리를 감청하고 애인 마사와 함께 송신처를 찾아 나선다. 송신처를 찾아낸 그들은 소름끼치는 공포의 세계로 들어서게 된다. 유령이 나올듯한 폐가에서 짐을 만나나 그는 메세지를 보내지 않았다고 말하지만 폴의 녹음을 듣고 그 목소리가 누이동생 티나의 목소리와 흡사하다고 인정한다. 그날 밤, 집 안에서 무전기를 감청하던 짐은 이상한 소리에 끌려 지하실로 내려갔다가 흰 옷을 입고 인형을 품에 안은 소녀를 발견한다. 그리고 짐은 녹음된 것과 똑같은 비명을 지르며 처참히 죽는다.
공포(호러)
감독: 데이비드 로웰 리치
줄거리 정보 없음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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