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1개 결과 (TMDB 19개, KMDB 12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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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회사에서 일하며 가수가 되기를 꿈꾸는 젊은 여성 칸달라의 이야기다. 잘나가는 음반 회사의 중역인 페데리코 아리사가 술집에서 칸델라의 노래를 들은 순간, 그녀의 인생이 달라진다. 바로 그날 밤, 칸달라는 고등학교 동창인 디에고를 만나는데, 디에고는 프로 복서가 되기 위해 훈련 중이다. 그들의 이야기에서, 두 사람은 실망과 오해를 극복하고 사랑과 우정을 나눈다.

《아이타나: 탈바꿈》은 글로벌 가수이자 스타인 아이타나가 출연하는 다큐멘터리 시리즈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그녀의 내밀한 일상을 단독으로 공개한다. 이 작품은 아이타나의 팬들이 그녀의 최고 히트곡을 즐기는 동시에, 이제껏 알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스페인 음악계에서 꾸준히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아이타나가 개인적 성장과 커리어 성공을 이루는 과정에서 직면했던 복잡한 장애물들을 어떻게 극복해 왔는지도 담아낸다.

다시 새롭게 시작하려는 젊은 피아니스트 발렌티나. 소음이라면 질색하는 옆집 이웃, 발명가 다비드. 이제 종잇장처럼 얇은 벽이 두 사람을 이어주는 다리가 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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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로베르토 산티아고
부인을 놔두고 바람 피우기에 여념이 없는 엔젤, 그리고 무기제조회사에 다니는 동생, 그리고 이들과 잘 어울리는 친구, 이렇게 삼총사는 늘 어울려 다니며 여자 얘기에 열을 올린다.한편, 엔젤의 아내 안나와 그녀의 친구도 남자를 늘 수다의 소재로 삼는다. 급기야 엔젤은 상습적인 외도로, 엔젤의 아내는 시동생과의 불륜으로, 엔젤 아내의 친구는 엔젤과의 하룻밤 상대로, 엔젤의 친구 부부도 서로 각자 바람으로 얽히고 설킨 이들의 관계는 상상을 불허한다.결국 엔젤 동생의 집에서 총을 훔친 엔젤 아내와 그녀의 친구, 이들은 엔젤과 그의 친구가 놀고 있는 술집에 들어가 강도 짓을 하려 한다. 그러던 중 엔젤은 오발로 인해 스스로에게 총을 쏘고 결국 죽고 만다.하늘에 간 엔젤, 그는 한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요정이 나타나자, 제 버릇 남 주지 못하고 그녀에게 오럴 섹스를 해달라는 황당한 소원을 빈다
코메디
감독: 주안 J. 캠파넬라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스릴러
감독: 알폰소 아라우
금요일에 만나 토요일에 결혼하고 월요일에 전쟁터로 떠나 3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폴 셔튼. 하지만 세상은 그가 생각하고 그리던 모습과는 달리 너무나 변해 있다. 초콜릿 장사를 했던 폴은 아내의 성화에 못이겨 다시 장사를 나갔다가 빅토리아를 기차 안에서 만났다가 우연히 다시 마주친다. 남편도 없이 임신한 몸으로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처지에 있는 빅토리아는 엄격한 아버지 때문에 집에 돌아갈 엄두를 내지 못한다. 그래서 폴은 빅토리아를 위해 하루만 남편 노릇을 해주기로 하고 빅토리아의 집으로 향한다. 부모의 승낙 없이 결혼한 딸이 돌아오자 아버지는 얼음처럼 냉정하기만 하고, 하루만 남편 노릇해 주기로 했던 폴은 가엾은 빅토리아를 두고 떠날 수 없어 출발을 하루 하루 미루게 된다.
드라마,전쟁
감독: 페르난도 콜로모
마약밀매업자 추사는 경찰인 알베르토와 동거중이다. 추사는 여느 때처럼 거리에서 마약을 팔다가 가출을 일삼는 엘레나를 만나고 그녀를 마약밀매에 연루시키기 위해 어머니에게서 도망치도록 도와준다. 추사는 모로코로 마약을 구하러 떠나기 위해 엘라나를 준비시키는데, 문제는 그녀가 처녀라는 것. 온몸에 마약을 숨겨 밀항하는 데에는 커다란 장애가 되기 때문이다. 엘레나의 동의 아래 제이미토는 추사에게 엘레나를 탈처녀화시키라는 명을 부여 받지만 실패한다. 그 임무는 결국 알베르토에게 넘겨지는데, 결정적인 순간 극성스런 알베르토의 어머니가 들이닥치는 바람에 실패한다.
코메디
감독: 루이스 푸엔조
2003년 마드리드. 작가 베라는 우연히 스페인 내전에 참가한 아르헨티나 군인들의 사진첩에서 왠지 모를 신비로운 사진과 편지들을 발견하고 아르헨티나로 조사를 떠나려는 계획을 세운다. 그러는 사이, 그녀의 어머니가 그랬듯, 유방암 진단을 받은 베라는 의욕을 잃고 모든 것을 정리하려던 중, 같은 병실에 있는 할머니가 가지고 있던 사진이 낯설지 않음을 느끼는데... 1933년 파타고니아. 사랑하는 남자와 진정한 자유를 느끼며 한 남자만을 사랑하고 세상 끝까지 가고 싶었던 로라. 그렇지만 그녀의 유일한 사랑인 에밀리오는 그녀를 반도네온 연주가 삶의 전부이며 마약에 찌든 눈 먼 포주에게 팔아 넘기고 떠나가 버린다. 홀로 남겨진 로라는 탱고와 파타고니아의 아름다운 해변을 바라보며 외로움을 달랜다. 그러던 어느 날, 로라는 상처 입은 고래가 해변에 떠밀려 온 것을 보게 되고... 로라의 슬픔을 간직한 고래, 다시 떠오르다. 죽기 전에 해변으로 올라온다는 고래. 70년 전 로라와 함께 했던 그 고래가 다시 같은 장소로 올라와 베라에게 모습을 보인다. 상처 입은 고래처럼 아픔을 가진 베라와 로라도 스스로 극복하지 않으면 누구도 그들을 대신할 수 없다. 가라앉던지 다시 헤엄치던지...
드라마
감독: 브래드 앤더슨
기계공 트레버 레즈닉은 잠을 자지 못해 날로 야위어 가고 있다. 하지만 그건 보통의 불면증이 아니다. 잠만 들면 자신을 괴롭히는 악몽에 잠들지도 못한 채,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1년을 지냈다. 심각하게 말라버린 몸과 이제는 만성이 되어버린 피로... 주위 사람들은 트레버를 걱정하지만 해결책은 찾을 수가 없다. 1년째 잠들지 못하고 있는 트레버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유일한 순간은 가끔씩 찾아가는 창녀 스티비의 품 속뿐이다. 창녀인 스티비는 자신을 신사적으로 대하지만 늘 무언가에 쫓기는듯한 이 불안한 사내를 남자로 느끼며 사랑하고 있다. 어느 날, 트레버가 일하고 있는 공장에 이반이라는 사내가 나타나 동료의 팔을 기계에 끼게 만드는 사고를 저지른다. 하지만 동료들은 이를 모두 트레버의 잘못으로 몰아세우고, 그의 결백을 믿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게다가 곳곳에서 이반의 흔적이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한결같이 이반이라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고만 말한다. 이상한 일은 그 뿐만이 아니었다. 트레버가 호감을 가지고 만나던 마리와 함께 있으면 마치 언젠가 경험한 적이 있는 것과 같은 데자뷔를 느끼게 되는데...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가브리엘 살바토레
폐가에서 여동생의 안경을 잃어버린 미카엘은 안경을 찾던 중 우연히 마당 구석에 숨겨진 이상한 굴을 발견하게 된다. 두려움 반, 호기심 반에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내려다본 구멍, 그곳에서 미카엘은 놀랍게도 누더기와 사슬에 묶여 갇혀 있는 또래 소년을 발견하게 된다. 지하 굴에 갇혀 눈도 뜨지 못하는 소년 필리포, 누군가 오래 전 그에게 물과 음식을 준 흔적은 있지만 도대체 누가, 왜 자신을 굴에 가두었는지 공포에 질린 필리포는 아무 것도 기억하지 못한다.집에 돌아온 미카엘은 이 정체불명의 소년에 관한 수많은 상상의 세계에 젖고 하루하루 소년을 찾아가는 사이 미카엘과 필리포 사이에는 특별한 우정이 싹트게 된다. 이 기묘한 만남의 시작과 함께 미카엘의 주변에는 온통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집안 찬장에서 낡은 오두막에 있던 것과 똑같은 냄비가 있고, 여행을 떠났던 아버지는 정체불명의 남자들과 함께 돌아와 밤새 텔레비전을 보며 알아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을 늘어 놓는다. 그러던 어느날 마침내 미카엘은 TV 뉴스를 통해 납치된 소년의 소식을 접하게 되고 그가 바로 필리포이며 자신의 부모와 마을 사람 모두가 그 납치 사건에 연루된 것을 깨닫게 된다. 과연 모든 비밀을 알게 된 미카엘과 추악한 어른들에 의해 유괴된 필리포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비가스 루나
1802년 스페인. 부유한데다가 미모까지 겸비한 알바 공작부인은 상류 사회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사교계의 꽃과 같은 존재다. 어느 날 그녀는 자신의 새 궁전 완성 기념 만찬을 여는데, 그 만찬에는 한때 그녀의 연인이었던 스페인 재상 고도이와 유명 화가인 고야도 초대되었다. 만찬장의 분위기가 한창 무르익을 무렵 알바 부인은 몸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자리를 뜨지만 남은 사람들은 즐거운 만찬을 계속 해나간다. 그러나 다음 날 아침 알바 공작부인은 싸늘한 시체로 발견되자 이제 갓 마흔이 된 그녀의 죽음에 대한 사인이 타살이냐 아니냐를 놓고 공방전이 벌어지지만 결국은 자연사인 것으로 공식 발표된다.
드라마

감독: 베다 도캄포 페이조
프라하에 사는 잘 생긴 바람둥이 밀란은 늘 여자를 유혹하지만 사랑에는 언제나 실패한다. 그런 어느날 그의 오랜 친구 프란츠가 나타난다. 프란츠는 밀란이 유일하게 사랑했던 여인인 그의 아내 트레사가 죽었다는 소식과 함께 병든 어린 딸 알레나를 데리고 밀란을 찾아 온 것이다. 아내의 부정을 목격하고, 알레나가 밀란의 딸임을 알면서도 그는 철저한 복수를 위해 지금껏 참아왔었다. 태어날 때부터 심장이 약한 알레나가 밀란이 보는 앞에서 죽고 프란츠는 자신이 재혼을 파경에 이르게 한 밀란과 결투를 벌인다. 그러나 프란츠를 보면서 죄의식을 느끼던 밀란은 어린 알레나의 죽음으로 큰 상처를 받는다. 결국 프란츠는 밀란의 목숨을 뺏을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용서하고 떠나간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마누엘 고메즈 페레이라
어린시절 종종 극장 안내원인 아버지를 따라 객석 맨 뒷자리에서 영화를 보곤 했던 빅토르는 모든 이의 눈길을 모으는 스타배우가 되는게 꿈이지만 번번이 오디션에서 떨어진다. 어느 날 전형적인 스페인 남자로 연기할 배우를 찾는 LA의 영화사에 카메라 테스트를 받을 기회가 온다. 오디션을 받는 날까지 3주 정도를 견딜 돈도 없는 빅토르는 결국 핫라인이라는 폰섹스 회사에 나가기 시작한다.
코메디,에로
감독: 콜도 세라
노먼과 루시는 결혼한 친구를 방문하기 위해 스페인 바스크 지역으로 여행을 떠난다. 평온하게만 보였던 그들의 여름은 어느 날 팔이 잘린 채 감금되어 있던 소녀를 구출한 뒤 악몽으로 바뀌어 버린다. 소통이 부재하고 서로에 대한 적대감이 극대화되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보여주는 백우즈 는 돈 시겔, 샘 페킨파 등 이른바 70년대 뉴 아메리칸 시네마의 비정파 감독들에 대한 일종의 오마주 같은 작품이다.
공포,스릴러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내 아이를 낳은 그녀에게 이끌리기 시작했다홀로 출산을 준비 중인 사진작가 야니스는 같은 병실에서 어린 산모 아나를 만난다.같은 날, 같은 시간에 딸을 낳은 두 사람은 짧지만 깊은 우정을 나눈다.야니스는 아나와 자신의 딸이 뒤바뀌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진실을 알리지 못한 채 아나와 점점 더 가까워져만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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