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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이면서 중학생으로 오해받고는 하는, 동안이자 작은 체구의 소녀 미츠하는 사고로 부모님과 오빠를 잃고 천애 고독한 신세가 되고 말았다. 그 충격으로 인해 대학 입시에 실패하고, 부모님의 보험금을 노리는 사람들이 있는 데다 진학과 취직에 대한 고민에 더해 집 유지비와 생활비 등으로 빠져나가는 지출... 앞으로 어떻게 생활할지 고민하던 미츠하는 어느 날, 수수께끼의 존재로부터 '이쪽 세계'와 '이세계'를 오갈 수 있는 능력을 부여받았다! 향후 그녀가 떠올린 장래 계획은, 두 세계에서 10억+10억으로 합계 20억 엔, 즉 '8만 개의 금화'를 모으는 것! 그렇다. 의지할 사람이라고는 없는 그녀의 평안한 노후를 위해서!

소심하고 사람을 상대하는 것이 서투른 소녀 타케카사 미키는 어느날, 한없이 밝고 전향적인 성격의 타카야시키 아야를 만나 친구가 된다. 그리고 이런 두 친구가 원칙주의자인 반장 오오노 미도리가 아르바이트 중인 게임샵 에 들르면서 서로 친구가 되고, 소녀들은 여러 보드게임을 통해 친목을 다지며 성장을 해 간다.

아무도 이루지 못한 세계정복을 하기 위한 즈베즈다의 고군분투를 그린 이야기

사무라이가 일본을 지배하던 시대. 당시 교토의 치안을 책임지던 '신선조'의 간부들은 '잡면오니'라는 괴집단에 의해 한 명만 남기고 모두 전멸한다. 유일하게 살아남은 생존자 '토도 헤이스케'는 동료의 원수를 갚고 교토의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일곱 명의 죄인을 끌고 와서 신선조의 대역으로 삼겠다고 선언한다. 참수되기 직전에 선택을 강요받은 죄인들은 살기 위해서 또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그리고 가족의 원수를 갚기 위해서라는 각자의 이유로 신선조 간부의 대역이 된다. 잡면오니에 의해 가족을 잃은 뒤로 누구보다도 사무라이를 증오하던 '이치반보시'는 신선조의 국장 '콘도 이사미'의 대역이 되어서 동료들을 이끌고 잡면오니의 뒤를 쫓는다. 하지만 사무라이가 뭔지, 동료애가 뭔지도 모른 채 무작정 내달리기만 하는 그들의 앞날이 과연 순탄할 것인가? 대역이 된 죄인들의 엉망진창 세상 바꾸기가 지금 시작된다!

캄캄한 시간에 아무래도 생각해 버리는, 불안한 것, 무서운 것, 슬픈 것. 그러다 점점 잠이 안 오고 점점 뭔가에 시달려 간다. 괜찮아, 잠이 안 오는 건 뭔가를 찾으려고 하기 때문이야. 밤에는 분명 뭔가를 찾을 수 있는 시간이니까. 오늘밤은 한숨 돌립시다. 어두운 곳이지만 부디 편안히 지내십시오. '봐, 밤이 깊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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