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5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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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아우구스틴 디아즈 앤즈
스페인의 전성기와 쇠락을 함께 한 직업군인 알라트리스테비고 모테슨이 주연한 영화. 이 영화는 알라트리스테라는 세 권짜리 장편소설을 영화에 담았다. 그동안의 전쟁영화에서는 보지못했던 17세기 당시의 전쟁방식, 그리고 사랑과 배신, 경쟁자와의 결투 등을 감안하면 아주 새롭고 신선함을 주는 영화이다.전쟁과 사랑이 테마이지만 거칠게 살아간 남자의 허멍한 일생을 보탬없이 보여 주었다. 생사의 기로에 섰을때의 인간의 모습. 그리고 전쟁 방식 등.직업군인이라 임무는 물론 돈을 받는 것 또한 중요시한다. 꼭 용병같다. 알라트리스테는 몇몇 직업군인 동료와 함께 백전노장으로 싸움에 능숙한 면을 보여준다.플랜더스 한지방에서 적 포병대 기습작전의 모습. 상당히 긴총. 화승총처럼 심지 같은것을 넣어서 불을 붙여 단발로 쏘는데, 언제든 쏠수 있게 긴심지에 불을 붙인 상태이고 꺼지지 않기 위해 주의하고 있다. 그리고 기습해서 대포를 못쓰게 하며 도망치는데, 안개 속 물위에서 싸우는 장면은 긴장감이 넘친다. 스페인군이 포위한 브레다라는 곳. 성에서 방어전을 펴고 있고 그곳으로 땅굴을 파고 후방으로 기습하려는 적을 알라트리스테 및 직업군인 동료들이 막는 모습는 처절한 그 자체로 압권이다. 궁전의 치장을 위해 금괴가 선적된 배를 탈취하는 장면. 탈세를 위해서 정부 고위직이 시킨 것이다.
드라마,전쟁
감독: 아우구스틴 디아즈 앤즈
촉망받는 투우사 후안과 결혼한 글로리아는 후안이 투우에서 큰 부상을 입고 혼수상태에 빠지자 집을 버리고 멕시코로 떠난다. 살기위해 거리의 여자가 된 글로리아는 우연히 마약거래현장에 있다가 경찰관과 마약 딜러가 살해당하는 것을 목격한다. 그 중 죽어가던 경찰이 글로리아에게 멕시코 갱들이 마약밀매로 번 돈을 세탁하는 돈세탁업자들의 리스트를 준다. 멕시코에서 추방당한 글로리아는 다시 마드리드로 돌아오는데, 지긋지긋한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멕시코에서 가져온 노트에 적힌 돈세탁업자 중 한곳을 털기로 작정한다.
드라마,갱스터

감독: 아우구스틴 디아즈 앤즈
모든 것을 뒤로하고 테러 단체 ETA의 조직원으로 위장 잠입한 젊은 요원. 프랑스 남부에 있는 테러리스트들의 은신처를 찾는 일에 목숨을 건다.
드라마,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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