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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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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오슨 웰스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부유한 신문 재벌 찰스 포스터 케인이 알 수 없는 단어 '로즈버드'를 남기고 죽었다. 많은 언론들이 그의 죽음을 다루고, 기자 톰슨은 '로즈버드'라는 단어의 의미를 밝히기 위해 케인의 삶을 추적해 간다.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빈센트 미넬리, 고트프리드 레인하드트
이 영화는 한 호화 여객선을 배경으로 하여, 승객 세 사람의 서로 다른 이야기를 엮여 보여주는 옴니버스 식의 작품이다. 먼저 첫번째 작품인 질투 많은 연인(The Jealous Lover) 는 발레감독 찰스(제임스 메이슨)와 그의 연인인 폴라(모이라 시어러) 사이에 펼쳐지는 애증의 관계를 담고 있다. 폴라는 탁월한 재능을 가진 발레리나지만 선천적 심장병이 악화되어 의사로부터 또 한번 무대에 서면 생명이 위험하다는 경고를 받는다. 하지만 그녀의 재능과 미모에 반한 찰스는 새롭게 준비하고 있지만 아직도 결함이 많아 고민하고 있던 작품을 그녀의 도움을 받아 완성해간다. 두 사람은 연습을 하며 급격히 가까워지고, 마침내 서로의 사랑을 고백한다. 폴라는 무대에서 찰스의 작품을 성공적으로 초연하고, 찰스에게 그녀가 앞으로 평생 그와 함께 할 것이라는 약속을 하지만, 집으로 돌아와 발레복을 갈아입다 심장 발작으로 쓰러져 죽는다. 두번째 작품인 마드모아젤(Mademoiselle) 은 이탈리아 로마의 별장을 배경으로, “마드모아젤”이라고 불리는 젊은 가정교사(레슬리 캐런)와 그녀가 돌보는 11살짜리 꼬마 토미(리키 넬슨) 사이에 벌어진 사랑 이야기이다. 부유한 미국인 재벌가 부부의 외아들인 토미는 긴 휴가여행을 떠난 부모를 대신해 그를 돌보는 가정교사가 마냥 따분하고 재미없기만 하다.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 로마에서의 마지막 날 오후, 토미는 이웃에 사는 늙은 미국인 여인인 헤이즐(에셀 배리모어)의 집을 우연히 찾게 되는데, 주변에 사는 사람들은 그녀가 마녀라며 쉬쉬한다. 헤이즐은 토미와 대화를 나누다가 토미의 소원이 무엇인지를 물어보고, 토미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는 소원을 말한다. 그러자 헤이즐은 자기 손가락에 감긴 리본 매듭을 가위로 반쪽 자르고는, 이 매듭을 손가락에 끼우고 저녁 8시에 자기 이름을 부르면 그날 자정까지 소원이 실제로 이루어질 것이라는 수수께끼 같은 말을 건네고 사라진다. 가정교사에게 한바탕 칭얼거린 뒤 잠자리에 들러 간 토미는 문득 헤이즐이 말한 이야기가 떠올라 헤이즐이 준 리본을 손가락에 묶고 그녀의 이름을 외운다. 그러자 갑자기 몸이 쑥쑥 커지고, 놀란 토미는 정신을 잃는다. 정신을 차린 토미는 그가 다 큰 잘생긴 어른(팔리 그레인져)으로 변했다는 사실을 보고 기뻐한다. 집을 빠져나와 길을 걷던 토미는 밤 산책을 하던 가정교사와 마주치는데, 조금 전까지만 해도 귀찮고 따분해 보였던 그녀가 갑자기 매우 아름답고 사랑스러워 보인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두 사람은 바로 짧고 격렬한 로맨스를 즐기지만, 자정을 알리는 종소리가 들려오고, 토미는 가정교사와 헤어지기 직전 그녀를 다음날 아침 기차역에서 만나 배웅하겠다고 약속한다. 다음날 아침 토미는 기차에 오르기 전 가정교사를 마지막으로 만나지만, 다시 아이의 모습으로 돌아온 그를 가정교사는 알아보지 못한다. 가정교사 일을 그만두고 로마에 남기로 한 그녀는 전날 만난 멋진 남자가 역에 나타나지 않자 실망해 기차역을 천천히 빠져나오다가 우연히 헤이즐과 부딪히게 된다. 헤이즐의 물건을 주워준 그녀는 그녀가 사라진 뒤 빨간 리본 매듭 토막이 바닥에 떨어져 있는 것을 보고 이를 줍는다. 몇 해 뒤 로마에서의 생활을 그만 두고 다시 배를 타고 미국으로 돌아가는 그녀의 망토 자락에서, 그녀가 오랫동안 잊고 있던 빨간 리본이 빠져나와 바람에 날아간다. 리본이 날아가는 것을 보고 그녀는 이를 주우려 달려가다 한 남자와 부딪히는데, 놀랍게도 이 남자는 그녀가 그토록 기다리던 그 남자였다. 그는 그녀에게, “기차역에서 마지막으로 봤으니 오랜만이에요”라며 인사를 건넨다. 마지막 세 번째 작품 이퀼리브리엄(Equilibrium) 은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한, 곡예사 피에르(커크 더글라스)와 그의 연인 니나(피어 안젤리)의 이야기이다. 실의에 빠져 센 강변을 걷던 피에르는 어느 날 자살하려고 다리에서 강물로 뛰어든 여인 니나를 구출해 그녀를 병원에 데리고 간다. 그는 매일 니나의 병실을 찾고, 니나가 병원에서 퇴원한 뒤에 오갈곳이 없다는 말을 듣고 흔쾌히 자기 집을 같이 쓰자고 한다. 니나와 함께 집으로 함께 들어온 피에르는 자신이 한때 서커스에서 공중 트래피즈 곡예의 명수였지만 혹독한 연습을 같이 해오던 공연 파트너가 사고로 떨어져 죽으면서 아무도 자신과 곡예를 하려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털어놓는다. 이 사실을 들은 니나는 이제 자신은 죽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사람이니 자신을 트래피즈 공연의 파트너로 만들어 달라고 청하고, 한참을 망설인 피에르는 이에 동의한 뒤 혹독한 훈련에 들어간다. 피에르가 또 사람의 목숨을 해칠 것이라는 주변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니나는 빠르게 곡예 기술을 배워간다. 피에르와 니나는 점점 가까워지고, 니나는 어느 날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는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니나와 그녀의 남편은 레지스탕스 운동을 하다 나치들에게 붙들렸던 적이 있었다. 먼저 석방되어 나온 니나가 남편을 탈출시키기 위한 계획을 담은 편지를 다른 동료 편으로 보냈지만, 동료의 배신으로 그만 남편은 나치에게 처형되었고, 이후 니나는 그의 죽음이 자기 때문이라고 계속 자책하며 살아왔던 것이다. 피에르와 니나가 피나는 노력을 거듭한 지 3년여 만에 마침내 이 둘은 서커스 무대에 설 기회를 얻고 서커스에서 오디션을 본다. 실제 공연 때와 마찬가지로 아무런 안전장비 없이 눈을 가리고 점프하여 트래피즈 묘기를 한 두 사람은 리허설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지만, 갑자기 어떤 깨달음을 얻고서는 공연을 마치자마자 서커스의 문을 박차고 나가버린다.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피에르는 갑판 난간에 기대어 바다를 망망하게 바라보고 있는데, 그의 등 뒤에서 생의 활기를 되찾은 니나가 나타나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그를 뒤에서 꼭 껴안는다.
뮤지컬
감독: 아원 아렌
줄거리 정보 없음
SF,드라마,판타지
감독: 어빙 레이스
줄거리 정보 없음
멜로드라마
감독: 델마 데이비스
아내를 죽인 죄로 종신형을 선고받은 빈센트는 탈옥해서 마침 지나가던 베이커의 차를 얻어 탄다. 그러나 그때 라디오에서 자신의 탈옥 속보가 나오자 엉겁결에 베이커를 폭행하고, 이때 아이린이라는 여자가 나타나 도움을 준다. 아이린의 호의를 의아해하던 빈센트는 그녀의 아버지 역시 아내를 죽였다는 누명을 써서 종신형을 살던 중 옥사했으며, 이로 인해 아이린이 자신을 도왔음을 알게 된다.
느와르,스릴러
감독: 쟝 네그레스코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니콜라스 레이
남북전쟁이 한창일때, 미저리주가 북부군에 편입되면서 남부군에 지원한 형 프랭크 때문에 북부군으로 부터 제시의 가족은 위협을 받게 된다. 이 때문에 제시도 남부군으로 참전하게 된다. 전쟁이 끝난 후, 부상을 입고 집으로 돌아오던 중 루퍼스 코브의 집에 잠시 머무르면서 지를 만나게 되고 사랑에 빠지게 된다. 이후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제시에게 북부 지지자들이 습격을 하고 농장을 망쳐놓는다. 자신의 가정과 농장을 지키기 위해 제시는 북부지지자가 소유한 은행을 털게되고, 하지만 제시 제임스는 예기치 못한 소용돌이속으로 빠져드는데...
액션,서부,범죄
감독: 데이 가넷트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더그라스 서크
중산층의 미망인 케리는 도시에서 공부하는 자식들을 기다리며 큰 저택에서 조용하게 지낸다. 친구와 이웃들은 그녀에게 재혼을 권유하지만 케리는 그다지 내키지 않는다. 젊은 정원사 론과 우연히 식사를 하게 된 케리는 그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둘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케리 주변의 모든 사람들은 둘 사이를 반대한다. 아들은 화가 나서 집을 나가고 딸은 동네의 놀림거리가 된다. 점점 둘의 사랑에 자신이 없어진 케리는 론과 헤어진다. 그러나 아이들은 해외취업과 결혼으로 그녀의 곁을 떠나가고 케리는 홀로 외롭게 집에 남겨진다. 론이 그리워진 케리는 그의 집을 찾아가다가 마음을 바꿔서 돌아가는데 사냥 중 케리를 발견한 론이 쫓아오다 부상을 당한다. 론의 친우에게서 소식을 들은 케리는 론의 옆으로 돌아가고 둘은 다시는 헤어지지 않을 것을 다짐한다.
멜로드라마
감독: 조지 시드니
때는 1880년대 중반. 미시시피 강을 따라 뉴올리언스까지 항행하며 온갖 쇼를 펼치는 유람선, 즉 “쇼 보트”인 코튼 블로섬 호가 뉴올리언스에서 그다지 멀지 않은 미시시피 강변의 어느 마을에 닻을 내린다. 배의 선장 앤디 호크스(조 E. 브라운)는 쇼 보트를 보려고 나타난 마을 사람들에게 그날 밤에 배에서 쇼가 있을 예정임을 알리고, 배에 타고 있는 쇼 출연자들은 분주하게 연습에 들어간다. 배의 기관사인 피트(리프 에릭슨)는 쇼의 여주인공인 미모의 가수 쥴리 라번(에바 가드너)에게 추근대다가 그녀의 남편인 배우 스티브 베이커(로버트 스털링)에게 흠씬 두들겨 맞는다. 앤디 선장은 피트를 해고해 버리고, 피트는 화가 난 채로 배에서 내려 어디론가 사라진다. 한편 앤디 선장의 아름다운 딸 매그놀리아(캐슬린 그레이슨) 역시 배에서 벌어지는 쇼에 배우로 등장하고 싶어하지만, 엄격하고 속물적인 어머니 파티(애그니스 무어헤드)의 반대로 꿈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한편 젊고 훤칠한 외모의 떠돌이 도박사 게일로드 래버널(하워드 킬)은 야바위꾼에게 사기 도박을 당해 가진 돈 전체와 뉴올리언스 행 여객선 티켓을 몽땅 잃고 마을 부둣가를 어슬렁거리던 중, 마을에 쇼 보트가 들어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 배에서 배우 노릇을 하며 공짜로 배를 얻어 탈 마음을 먹는다. 그는 쇼 보트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가, 남들 몰래 연기 연습을 하는 매그놀리아를 보고 한눈에 사랑에 빠진다. 그는 몰래 연습하는 매그놀리아에게 다가가 그녀의 연기를 칭찬하고, 낯선 잘생긴 남자가 자신을 칭찬하는 것을 본 매그놀리아 역시 그에게 한눈에 반한다. 그날 밤, 쇼 보트에서 한창 쇼가 진행되던 중, 갑자기 피트가 마을의 보안관 (레지스 투미)을 데리고 나타나 쇼를 중단시킨다. 피트는 쇼의 주연인 쥴리가 백인이 아니라 사실은 흑인의 피가 섞인 혼혈이라는 사실을 폭로하고, 쥴리의 남편인 스티브가 백인이기 때문에 두 사람 다 당시 남부의 혼혈결혼 금지를 위반하고 있는 범죄자라고 고함친다. 그러자 스티브는 쥴리의 손을 핀으로 찔러 피가 나게 한 뒤 이를 들이마시면서 자신의 몸에도 “흑인의 피”가 흐른다고 답변해 보안관을 어리둥절하게 만든다. 그러나 이윽고 보안관은 남부에서는 같은 무대에 흑인과 백인이 같이 설 수 없다고 단언하고, 결국 앤디 선장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스티브와 쥴리는 배에서 내리게 된다. 쇼의 주연이 갑자기 사라진 상황에서, 쥴리의 가장 친한 친구이기도 한 매그놀리아가 아버지에게 자신이 쥴리의 대타를 맡겠다고 나서고, 게일로드도 자청해 스티브의 빈 자리를 채운다. 이후 뉴올리언즈로 향하는 나머지 항해 기간 동안 두 사람은 공연에 올라 크게 성공하고, 둘은 무대 밖에서 격정적인 사랑을 꽃피운다. 배가 뉴올리언스에 도착할 무렵 매그놀리아와 게일로드가 키스하는 모습을 매그놀리아의 어머니 파티가 보게 되고, 두 사람은 서로 결혼할 예정임을 밝힌다. 뉴올리언스에 쇼보트가 도착하자마자 두 사람은 결혼하고, 쇼 보트를 떠나 시카고로 향해 고급 호텔에서 신혼 생활을 보낸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게일로드의 도박벽이 두 사람의 사이를 갈라놓기 시작하고, 게일로드는 매그놀리아에게 어머니가 패물로 딸려준 보석까지 팔아 도박 빚을 갚아야 하는 신세가 된다. 화가 난 매그놀리아는 게일로드와 말다툼을 하고, 게일로드는 죄책감을 견디지 못하고 그녀를 남기고 떠나버린다. 한편 쥴리와 스티브는 쇼 보트에서 강제로 쫒겨난 뒤 이곳 저곳을 떠돌면서 가수와 배우 생활을 계속 이어가지만, 이미 그녀가 흑백 혼혈이라는 사실이 곳곳에 퍼져버리는 바람에 계속해서 실패를 거듭한다. 결국 지칠대로 지친 스티브는 쥴리를 떠난다. 쥴리는 실의에 빠진 나머지 결국 술을 마시지 않고는 일상 생활을 이어가지도 못하는 알코올 중독자로 전락하고, 시카고 교외에 있는 나이트클럽인 트로카데로에서 밤무대 가수로 근근이 삶을 이어간다. 어느 날 코튼 블로섬 호에서 댄스 공연을 하던 엘리와 프랭크 부부(마지 챔피언 및 고워 챔피언)가 갑자기 시카고에 나타나 공연을 한다. 이 소식을 들은 매그놀리아는 이들을 찾아가고, 그들은 자신들이 트로카데로에서 공연을 할 예정이라며 매그놀리아도 그 곳에 가서 가수 오디션을 보라고 권유한다. 매그놀리아는 트로카데로로 가 오디션을 보지만, 이미 쥴리를 고용하고 있는 트로카데로의 사장은 그녀를 새로 고용하는 일을 그리 탐탁치 않아 한다. 하지만 매그놀리아가 일자리를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쥴리가 스스로 일을 그만 두고, 매그놀리아는 쥴리가 이곳에서 가수로 일했다는 사실을 까맣게 모른 채 밤무대 가수 생활을 시작한다. 매그놀리아의 공연 첫 날, 그녀의 아버지인 앤디 선장이 그녀를 찾아온다. 공연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지만, 매그놀리아는 아버지에게 자신이 게일로드의 아이를 임신하고 있으며, 나중에 아기가 태어나면 혼자서 아기를 키우며 밤무대 생활을 할 용기가 없다고 고백한다. 결국 매그놀리아는 아버지와 함께 쇼 보트로 돌아가고, 그 곳에서 딸 킴을 낳는다. 매그놀리아는 쇼 보트에서 다시 가수 생활을 시작해 큰 성공을 거둔다. 그로부터 5년이 지난 뒤, 게일로드는 옛날의 그 미시시피 강변 마을에 다시 나타나 도박을 하려다, 이제는 목소리마저 잃고 완전히 폐인이 된 쥴리와 마주친다. 마을을 오고 가는 사람들을 통해 매그놀리아에 대한 소식을 계속 전해 들어 알고 있는 쥴리는 게일로드에게 지난 5년 간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를 말하고, 게일로드가 자신에게 딸이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음을 안 뒤 그에게 매그놀리아에게 어서 돌아가라고 권한다. 계속해서 매그놀리아를 그리워하던 게일로드는 자신에게 딸이 있다는 사실을 듣자마자 서둘러 코튼 블로섬 호가 있는 곳을 찾아 헤매고, 마침내 배를 찾아낸다. 줄달음치며 배에 오른 게일로드는 매그놀리아와 재회한 뒤 처음으로 딸을 안아보고, 매그놀리아와 앤디 선장 부부는 게일로드를 용서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배는 다시 뱃길에 오른다. 거의 빈사상태에 빠져 이제 죽음이 멀지 않음을 직감하면서도, 쥴리는 떠나가는 배와 옛 친구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마지막으로 배를 향해 키스를 보낸다.
드라마,뮤지컬

감독: 오슨 웰스
젊고 잘생긴, 그러나 다소 거친 성격의 유진 모건은 부유한 상류층 이자벨 앰버슨과 결혼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이자벨은 유진 대신 둔하고 고지식한 윌버 미내퍼와 결혼한다. 둘 사이에는 이제 개구쟁이 아들 조지도 있다. 몇 년이 흘러 유진이 돌아온다. 그는 자동차 사업으로 성공했다. 윌버가 죽고 나서 유진은 다시 이자벨에게 청혼한다. 그리고 이자벨이 이를 받아들인다. 이자벨의 아들 조지는 이에 분개하고, 그의 괴짜 삼촌 패니와 함께 이 둘의 로맨스를 훼방 놓는다.
드라마
감독: 커티스 번하트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시드니 랜필드
미 육군 정보부 조사관 존 헤이븐은 황금을 수송하던 미 기병대 병사 두 명이 살해된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광산과 벌목업이 발달한 한 마을에 잠입하여 범인을 추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