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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능력 있는 변호사 '리타'는 '큰돈을 벌게 해주겠다'는 비밀 의뢰를 받고 멕시코 카르텔의 수장 '델 몬테'를 만나러 간다. 그의 요청은 놀랍게도 "자신을 여자로 다시 태어나게 해달라는 것. 아내도 모르게 새로운 삶을 살 수 있게 세팅하라는 것." 얼마 뒤, 새로운 그녀 ‘에밀리아 페레즈’가 나타나면서 모두의 인생에 2막이 오른다.

멕시코에서 일어난 폭발 테러 이후 MI6는 영국 정부에 의해 해체 위기에 놓인다. 자신의 과거와 연관된 암호를 추적하던 제임스 본드는 사상 최악의 조직 스펙터와 자신이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궁지에 몰린 MI6조차 그를 포기하면서 절체절명의 위기에 직면하는데...

32년간 미국 국경을 지킨 벤 클레먼스. 국경순찰국 연방 요원으로 일하다 은퇴한 벤은 죽은 파트너가 미처 마치지 못한 일을 대신 해주기 위해 멕시코로 향하고, 그곳에서 우연히 한 소녀를 구해주면서 카르텔에게 위협받는 신세가 된다. 그동안 밀입국자들을 저지하며 살아왔지만, 이제는 자신과 가족의 안녕을 위해 멕시코 카르텔의 하수인이 되어야 하는 벤. 평생의 신념 대신 한 번의 인정을 택한 순간, 벤의 삶은 ‘선’ 너머의 거대한 소용돌이에 휩쓸려 가기 시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멕시코에 사는 가족을 방문한 10대 소년 알렉스는 할아버지의 헛간에 숨어 있는 신비한 생명체, 어린 추파카브라를 발견한다. 그리고 뜻밖에 만나게 된 이 친구를 구하기 위해 사촌들과 함께 일생일대의 모험을 떠나기로 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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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들이 26개의 알파벳 글자를 하나씩 맡아 죽음에 관한 이야기로 만들어낸 흥미로운 작품이다. 평소 호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장르 전문 감독들이 모여 만든 이 영화는 현대 호러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명확한 지표가 될 것이다. 벤 휘틀리, 제이슨 에이즈너, 니시무라 요시히로 등 장르 대가들이 마련한 장르 영화의 성찬. (2013년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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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토와 베토는 멕시코의 바나나 플랜테이션 농장에서 일하는 가난한 이복형제이다. 두 사람 모두 축구에 뛰어난 재능을 가졌지만, 음치인 타토는 가수를 꿈꾸고, 베토는 농장에 남아 일하는 것에 만족한다. 어느 날 두 사람이 축구 시합을 하는 모습을 지켜본 축구 스카우트가 둘 중 한 명에게 멕시코시티에서 축구 선수로 뛸 것을 제안한다. (주한 멕시코 대사관)

줄거리 정보 없음

델 리오 마을의 은행 대출업무 담당 직원인 잭 비숍은 아마야와 재혼을 해서 전처의 딸인 토비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던 평범한 가장이다. 하지만 어느 날 토비가 갑자기 사라지게 되고, FBI까지 수사에 참여해서 딸의 행방을 찾아 나선다. 그런데 수사를 하던 중 아버지 잭 비숍의 10년 전 기록이 전무하다는 것과 전처의 사망여부나 묘지 확인이 안 된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등 새로운 의혹이 계속 불거진다. 그러던 중 성범죄자가 납치 용의자로 지목됐지만 곧 ‘산타 무에르테’라는 온갖 범죄를 일삼는 이단교가 연류 됐다는 사실과 잭 비숍이 그 교단의 청부 살해업자로 일했다는 것이 드러난다. 과연 잭 비숍의 어둡고 끔찍한 과거가 딸까지 집어 삼키게 될 것인가...

줄거리 정보 없음

그렇게 소년은 성인식을 치렀다. 같은 얼룩을 인어라고 하는 삼십대 여인과 이구아나로 보인다는 17세 소년의 만남. 한적한 멕시코 해변에 있는 작은 모텔의 푸른 이미지가 캐릭터들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함께 기억된다.

인생의 전환점에서 혼란에 빠진 코미디언이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긴 여정을 떠난다는 내용
감독: 아론 페르난데즈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마누엘 마틴 쿠엔카
왜곡된 열망이 초래하는 파국을 다룬 영화. 전 부인의 성공에 자극받은 한 남자가 베스트셀러를 쓰겠다고 결심한다. 재능도 상상력도 없는 그는 어느 날 최고의 허구는 현실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웃에게 살인 플롯을 짜게 하면서,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흘러간다.
드라마

감독: 애드리언 그런버그
36년간 수많은 전쟁터의 중심에서 치열하게 싸운 '존 람보'지옥 같은 전쟁 트라우마에서 벗어나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잠시, 딸처럼 여겼던 옆집 소녀가 멕시코 카르텔에게 납치된다.뼛속 깊이 각인되어 있던 그의 본능이 다시 깨어난다!‘람보’는 자신의 전투 본능과 살인 무기를 총동원해 자비 없이 적들을 처단하기 시작하는데...살아있는 액션 마스터 '람보'의 귀환그의 마지막 전쟁이 시작된다!
액션,어드벤처,스릴러,서부

감독: 루카 베르코비비
앤디와 팀은 심해탐험 잠수부들로 두 사람은 그들의 일에 대한 열정만큼이나 뜨거운 연인사이다. 그들은 외딴 섬에서 에로틱하고 매력있는 선장 다크를 만나는데, 그는 앤디와 팀을 맹독성 바닷뱀에게서 구해 주지만 다크는 앤디를 처음 본 순간 강렬한 성적 욕구에 사로잡힌다. 욕정에 달아오른 다크는 팀의 눈을 피해 앤디의 육체를 거칠게 유린하고 기회가 생길 때마다 충동적인 섹스를 강요한다. 한편 팀은 심해에서 잡은 바닷뱀에게 물려 하반신 마비가 되고 거칠 것 없어진 다크의 앤디에 대한 사실상의 강간행위는 날로 더해간다. 다크의 무자비한 성폭력에 대항하면서 심해탐사를 마친 앤디는 팀과 함께 악몽의 섬을 탈출하려 하지만 이미 야수가 되어버린 다크와 그의 친구들은 앤디를 집단적인 성의 노예로 삼기 위해 팀과 앤디의 집을 포위한다.
액션,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