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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군인이었던 잭 툴리버(웨슬리 스나입스). 그는 자살이나 다름없는 임무를 수행하다 죽게 된 친구 콘스탄틴 머치아를 위해, 명령을 내린 고위장교를 혼내준 대가로 쫓겨 다니는 신세가 되었다. 운둔 생활을 하던 툴리버와 그의 일행은 철저한 계획 속의 이송차량 탈취작전을 펼친다. 그러나 일행 중 누군가의 배신으로 일행의 대다수는 죽고, 생존하게 된 잭은 우연히 어떤 가방을 손에 넣게 된다. 알고 보니 그 가방 안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6천5백만 달러짜리 반 고흐의 진품이 들어있던 것! 한편, 러시아 갱들은 툴리버가 갖게 된 반 고흐의 작품을 찾으려 혈안이 되어 있고, 잭의 여자친구를 인질로 잡아간다. 후일을 도모하려던 잭은 여 군경 켈리 앤더스(탐진 오스웨이트)의 휴대폰과 차량을 뺏어 달아나게 된다. 그녀는 군에서 툴리버를 도와주었다는 누명을 쓰자 자신의 알리바이를 위해 툴리버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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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세계대전, 유럽연합군이 서부전선에서 패배를 하고 고배를 마실 무렵 전개되기 시작한 동부전선은 그해 9월에야 비로소 첫번째 승전을 기록한다. 1918년 발칸반도, 게릴라전을 방불케하는 전투는 때로는 늪지를, 때로는 높은 산등성이를 무대로 치뤄지면서 말라리아 환자까지도 대량으로 발생시킨다. 전선에 배치되기 위해선 오랜시간 기차 여행에 시달리던가 끝없는 행군을 감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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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의 코폴라 감독이 10년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루마니아의 종교학자 미르치아 엘리아데의 단편을 원작으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 2차 세계대전 직전, 언어학 교수 도미니크는 자살을 결심한 날 벼락을 맞고 비밀스러운 회춘의 능력을 갖게 된다. 젊어진 도미니크는 우연히 옛 연인을 닮은 베로니카를 산에서 마주치고 둘의 시간의 속도는 뒤틀리기 시작한다. "저수지의개들"의 팀 로스가 주연을 맡았다. (제9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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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형사 잭 베쓰(Jack Deth: 팀 토머슨 분)가 손에는 총을, 어께에는 컴퓨터 칩을, 그리고 입술엔 냉소를 머금은 채 돌아왔다. 그는 물과도 같은 유동적인 시간의 잔이 엎어져 역사가 뒤죽박죽되지 않게 지키는 시간의 파수꾼으로 지금은 타임머신을 타고 트랜서들이 있는 곳을 찾아 그들을 사냥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그런 그가 2160년의 역사가 잘못 흘러가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타임머신을 타고 가던중 예기치못한 괴물출현으로 목적지에서 벗어나 엉뚱한 곳에 불시착하게 된다.그후 우연히트랜서의 인간에너지 흡연장면을 목격한 잭은 그곳이 트랜서에 의해 점령된 지역임을 알아 차리지만, 착륙시 부상당한 잭은 트랜서의 끄나풀에게 발각되어 그들 소굴로 잡혀들어간다. 한편 지배층인 트랜서에게 대항하기 위해 조직된 저항단체 '터널쥐'의 현인인 파는 잭의 출현을 애고하고, 그만이 자신들을 구해줄 수 있다고 판단한 반군은 잭 구출 작전에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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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구스타보 그래프 마리노
루마니아 부카리스트에 위치한 러시아 대사관, 보스니아 전의 전범으로 기소당한 세르비아의 보이노비치 장군이 파티를 즐기던 중 납치당한다. 경호를 담당하던 고란은 이에 대한 보복으로 루마니아의 미 대사관을 점거하고, 인질들의 목숨을 담보삼아 보이노비치 장군의 석방을 요구한다. 그러나, 루마니아의 대사관 지하에는 고란의 위협보다 한층 미 국방성을 곤란케 하는 위기가 숨어있었다. 핵폭탄이 매장되어 있었던 것이다. 냉전 당시 미국은 공산 국가의 도발에 대응하기 위하여, 주요 공산권 국가에 위치한 대사관 지하에 핵폭탄을 장치해 현지 조작만이 가능할 뿐이다. 때마침 핵폭탄 해체의 임무를 띄고 루마니아에 와있던 스티브는 갑자기 들어닥친 테러리스트들의 눈을 피하여 지하에 있는 핵폭탄에 접근하려 애쓰는데... 톰 베린저는 강인한 얼굴에 탄탄한 체격을 갖춘 전형적인 액션 스타다. 이미지에 걸맞게 많은 영화에서 군인을 연기했으며, 특히 플래툰 에서는 인상적인 연기로 아카데미와 골든 글러브 남우 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그에게는 남성미 넘치는 람보 스타일의 영웅 역할이 적격이다. 이에 반해 피터 웰러는 비장한 사랑 혹은 슬픔과 극적인 대조를 이루는 영웅을 표현하는데 뛰어나다. 로보캅 에서는 반 인간 반 사이보오그로서의 고뇌를 보여주었고, 스크리머스 에서는 자신을 사랑한 사이보오그의 희생을 딛고 지구에 귀한하는 우주용사를 연기하였다. 디플로메틱 시즈 에서는 서로 다른 이미지의 두 액션 배우가 연기 대결을 펼친다. 톰베린저는 특수부대의 대장으로서 세르비아의 테러리스트들과 불을 뿜는 접전을 벌이며 정면 대결에 나서고, 피터 웰러는 낙천적인 컴퓨터 전문가로서 테러리스트 들의 눈을 피하여 핵무기를 봉쇄하는데 총력을 기울인다. 톰 베린저 스타일의 호탕한 전면전과 피터웰러의 가슴조이는 게릴라전...선택은 관객의 몫이다.
액션,스릴러
감독: 니콜라이 마르기네아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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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