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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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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와 그의 임신한 여자친구 클라라는 가능한 한 빨리 새 아파트를 구하기 위해 버려진 듯한 외딴 동네에 있는 아파트를 찾아갑니다. 하지만 그곳에 도착하자 예상과 다른 상황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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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회사 임원으로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는 한 남자는 마음을 정착할 수 있는 무언가를 꿈꾸고 있다. 그러나 그의 여자친구는 그의 프로포즈를 거절하고, 그는 인생에 회의적인 태도로 지내게 된다. 그러던 중 그의 인생을 뒤흔드는 한 젊은 여성을 만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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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가난한 농부의, 그것도 사생아라는 사회적으로 멸시받는 출생의 에바 마리아 두아르떼. 그녀는 나이트클럽의 댄서로 시작해서 라디오 성우를 거치며 자신을 천대해온 세상을 비웃어줄 수 있는 출세를 위한 야망을 키워 나간다. 영화배우라는 꿈으로의 첫걸음을 내딛을 즈음인 1944년,지진으로 인한 난민구제모금 기관에서 에바는 노동부 장관인 후안 페론(조나난 프라이스)을 만나게 된다.이 우연한 만남은 사랑으로 이어지고 에바의 운명을 단숨에 뒤바꾸어 버린다. 후안 페론과 에바의 결혼이 임박해 올 무렵,후안 페론의 정치적 역량이 확장되는것에 위협을 느낀 권력 기관과 군인들은 후안 페론을 체포하게 되고,페론의 석방운동은 1945년 9월 17일 민중혁명으로 이어져,후안 페론이 대통령에 추대되기에 이른다.이로서 에바는 천한 농부의 사생아에서 고귀한 아르헨티나의 퍼스트 레이디로 등극한다. 스스로의 의지나 노력과는 상관없이 소외당하고 멸시받았던 약자였음을 잊을 수 없었던 에바는 권좌에 있으면서 가난한 자들의 편에서서 기금을 모으고, 노동자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하며 불평 등을 척결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인다.이에 감화된 수많은 국민들은 에바를 부통령 후보로 추대한다.그러나 부통령 후보를 사임한 직후 에바 페론은 청천벽력과도 같은 암말기 진단을 선고 받는다. 1952년 33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난 퍼스트 레이디 에바 페론의 장례식은 아르헨티나 국민들의 비탄어린 통곡속에 장엄하게 치러지고, 결코 죽음으로도 잊혀지지 않는 에비타의 신화는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 영원히 자리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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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알바로 페르난데즈 아메로
4년전 공포를 기억하라! 살인의 기억을 망각하는 것, 그것이 죄악이다!! 나쵸는 4년전 실종된 젊은 남자다. 그의 가족이나 친구들조차도 그가 사라지게 된 상황의 단서를 제시하지 못한다. 그러나 그가 죽었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나쵸는 그가 속한 예술 서클안에서 중요한 인물로 부각되기 시작한 엄청난 재능의 소유자였다. 그는 자기 자신만의 화법을 가지고 있었고, '히에르니무스 보쉬'의 그림에 깊이 영향을 받아 오직 죽음이라고 하는 테마에만 집착하고 있었다. 중대한 실마리의 출현으로 경찰은 나쵸 실종사건을 다시 조사하기 시작하고, 목격자들은 다시 증언하기 위해서 호출된다. 경찰에 불려간 후 친구들은 다시 모여서 충격적인 결론을 내린다. 경찰이 시체를 발견하면 우린 끝장이야. 다시 파내야 해 이반과 패트리샤, 라몬 칸델라, 카를로스, 클라라 등 여섯 친구들은 모두 거짓말을 했던 것이다. 조금이든 많게든 그들은 모두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고, 그 누구도 잊어버릴 수 없었던 어느 끔찍한 밤에 일어났던 나쵸의 죽음에 연루되어 있었던 것이다. 나쵸의 시체를 파내려다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가까스로 탈출한 6명의 남녀는 기괴한 상황아래 한명씩 죽어 나가면서 피할 수없는 과게에 다시 직면하게 된다. 이반과 클라라 커플은 살아남기 위해 현재 상황으로부터 어떤 의미를 찾아내야만 한다. 바로 그들이 죽인 나쵸에게서... 과연 친구들을 모두 죽음으로 내 몬 범인은? 클라라와 이반의 목숨은...? 과연 이 모든것은 현실일까?...아님 환상...?
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리고베르토 카스타네다
차를 운전해서 쌍둥이 언니 카탈리나의 집으로 가던 아가타는 Km 31 지점에서 어린 아이를 치는 사고를 낸다. 그녀는 차에서 내려 애인 오마르에게 전화를 하던 중 자신의 차에 치인 아이의 이상행동에 놀라 뒷걸음치다 본인이 오히려 교통사고를 당한다. 이 사건 이후 교통사고로 두 다리를 절단한 아가타와 서로 교감이 통하는 쌍둥이 언니 카탈리나는 이상한 환상과 환각에 시달린다. 아가타의 애인 오마르는 사고당시 아가타가 말한 어린아이의 흔적이 없음에 이상함을 느끼고 Km 31 주변을 조사하지만 카탈리나의 애인 누노와 갈등을 일으키는데...
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줄리앙 마그넷
이제 막 결혼식을 마친 젊고 아름다운 신부 말로리.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사랑스런 눈길로 남편을 바라보는 순간, 악마에 씌인 듯한 남편은 그녀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목숨에 위협을 느낀 말로리는 어쩔 수 없이 남편을 죽이고, 그는 알 수 없는 말을 남긴 채 죽어간다. 순결한 신부였던 말로리는 남편의 피를 손에 묻히게 된 그날 밤 이후 전혀 다른 인생의 길로 접어들게 된다. 알 수 없는 악의 힘이 존재하는 것을 감지한 말로리는 악마들에 맞서 싸우는 여전사 '블러디 말로리'로 다시 태어나게 되고, 텔레파시 능력이 있는 말하는 티나와 여장남자 베나, 반란군 지도자와 함께 팀을 이뤄 활동한다. 어느 날 밤, 한적한 성당에서 예배를 준비중인 수녀들에게 좀비들이 찾아와 만행을 저지르고, 현장에 도착한 말로리 일당은 악마들과 한 판 혈전을 벌인다. 하지만 말하는 티나는 뇌사상태에 빠지고, 반란군 지도자는 '그는 온다' 라는 글씨가 몸에 새겨진 채 살해당한다. 그리고 말로리는 그곳에서 남편으로부터의 알 수 없는 메시지를 받게 된다. 어느 날 교황이 괴한들에게 납치되는 사건이 일어나고 말로리는 죽은 남편의 영혼을 통해 실제로 악마가 존재하며, 그 근원인 타락한 대천사가 부활을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1980년대 후반, 한적한 시골에 존재하던 마을이 홀연히 사라졌음을 알게된 말로리는 이상한 느낌을 받고 그곳을 찾아간다. 아무것도 없는 숲속에서 이상한 문을 통과하게 된 말로리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잔인한 공포가 존재하는 마을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시공을 초월하는 음산함이 존재하는 그 마을에서 온갖 좀비와 괴물, 뱀파이어들의 근원지를 발견하게 되고, 다시 뭉친 팀원들과 함께 본격적인 악마 소탕 작전이 시작된다.
액션,공포(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