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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로드라는 종족의 외계인인 닥터가 그의 동료들과 함께 시공간을 누비는 여행을 하며 때때로 지구와 인류 그리고 우주를 구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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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슈퍼히어로와 코믹북에서 가장 유명한 저널리스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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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대 후반 중국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민 온 마샬아츠 능력자이자 중국인 청년이 차이나타운의 1인자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

앨릭 머서 박사는 인간 행동 과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이다. 앨릭은 윌턴 대학 교수로 재직하는 동시에 각종 고위험 기관의 자문으로도 활약한다. 그리고 살인, 납치, 은폐 등 위험천만한 사건들을 특유의 지식을 활용해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해결해 나간다.

줄거리 정보 없음

독재자 아버지를 떠나 20년간 고향을 등지고 미국시민으로 살아온 내과의사가 조카 결혼식때문에 20년만에 고향에 돌아오면서 권력암투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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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 다른 직업과 성격을 가진 네 명의 여성들의 사랑과 인생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물. 30대에 접어든 대학 시절 친구들이 다시 만나 겪는 사랑과 우정을 그린다.

영국 첩보기관 '비잔티움'의 최정예 요원인 샘이 임무 수행 후 연인과 비밀리에 만나기로 한 장소에서 총격을 당하게 되고 그 이후 펼쳐지는 여성 스파이 첩보 액션 드라마

살인으로 기소했던 범인이 무죄판결로 풀려나자 담당 검사였던 마야 트래비스는 LA를 떠난다. 8년 후, 같은 수법의 범죄가 발생하자 범인을 잡기 위해 팀으로 돌아오는 이야기

전 세계 독재자의 돈세탁을 돕던 은행가의 딸이 납치되자, 은행가는 세인트라 불리는 최고의 국제 절도범에게 자신이 빼돌린 돈을 회수해 딸을 구해달라고 부탁한다.

자신의 전 재산인 자전거로 퀵 배달을 하는 캠(테일러 로트너). 배달 도중 자동차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소녀 니키를 발견하고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다. 어느 날, 다시 니키를 만나게 된 캠은 그녀가 맨몸 하나로 뛰고 오르고 점프하며 건물 사이를 날아오르는 익스트림 스포츠 '파쿠르'를 배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녀의 팀에 속하게 된다. 그러나 그가 속한 파쿠르 팀이 어두운 범죄 조직과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한 캠은 의도치 않게 범죄에 휘말리게 되고, 자신과 니키의 목숨이 위험에 처하게 되는데…
💬 7~15일 뒤 비공개

앨런 홀링허스트의 2004년 맨부커 수상작인,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한 3부작 미니시리즈. 영국에서 마거릿 대처가 재집권에 성공한 1983년 여름, 옥스퍼드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막 졸업한 닉 게스트는 런던에서 대학원 진학을 앞두고 막역한 옥스퍼드 동기이자 은밀히 짝사랑해 온 상대인 토비 페든의 집에 '게스트'로 머물게 되며, 페든 가족을 통해 꿈도 꾸지 못했던 화려한 상류사회에 발을 담게 된다. 정재계 인사들이 즐비한 빅토리아 시대 저택의 파티, 막연히 동경의 시선으로만 바라봤던 상류층 옥스퍼드 동기들과의 교류, 날카로운 첫 섹스와 첫사랑. 대처 시대 호황기의 정점이었던 그해 여름은 모든 것이 아름다워 보이지만, 아름다운 시절은 그만큼 긴 그늘을 드리우기 시작한다. 1983, 1986, 1987년의 총 세개의 장에서 '흔해빠진 부모의 흔해빠진 아들'인 게이 청년 닉과 대처 시대의 전형과도 같은 페든 가족 사이에 유지되는 긴장을 축으로 영국 상류층의 위선과 모순, 닉과 주변 게이들의 현실적인 삶, 1980년대에 부상한 에이즈의 위기등을 세밀하게 다룬다.

앨리스는 매력적인 중년의 커리어 우먼이다. 어느 날 젊은 연인 아담과 함께 이름 모를 시골길에 차를 세워두고 사랑을 나누던 중 불량배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게 된다. 얼굴에 큰 상처를 입은 아담과 성폭행을 당한 앨리스는 이들에 대한 복수를 계획한다. 피를 부르는 잔인한 복수가 시작되고, 두 사람은 살인에 대한 죄책감으로 갈등하는데...

런던 보그지의 패션 에디터, 버리기 아까운 엑스 보이프렌드와의 엔조이, 게다가 훈남 게이 룸메이트까지...모두가 부러워하는 그 여자 잭.스! 어느 날 패션 화보 촬영 중 유명 포토그래퍼 '루이기'와 작업 중 그의 새로운 어시스턴트 '파울로(샌티에고 카브레라)'를 만난다. 그녀 인생 처음으로 한 번에 필 꽂힌 바로 그 남자 파.울.로! 그러나 핸섬한 외모, 뛰어난 패션감각과 매너까지 겸비한 완벽한 남자 파울로가 웬지 수상하다. 게이들만 고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루이기'의 어시스턴트인데다 런던의 잘나가는 남자라면 죄다 게이인데 그도 혹시? 결국 쿨하고 엔조이를 즐기는 연애관으로 유명한 '잭스'에게도 그녀의 인생 최대 위기에 부딪혔으니 바로 게이에게 삘이 꽂힌 게 문제로다! 눈물을 머금을 수 밖에 없는 잭스는 게이 룸메이트 '피터'에게 '파울로'를 소개시켜주지만 '잭스'는 '파울로'의 매력을 떨칠 수 없고 '파울로' 역시 '잭스'에게 야릇한 눈길을 보내니 점점 더 마음이 흔들리는데... 런던의 완벽한 트러블 메이커들의 짜릿한 로맨스가 이제 막 시작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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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사이몬 펠로우스
폐쇄된 교도소에 갇힌 6명의 젊은이...그리고 또 한 명의 낯선 방문객! 어느 날, 6명의 젊은이가 TV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초대된다. 프로그램 제목은 ‘태스크 (Task)’. 지금은 폐쇄된 ‘페니빌’ 주립 교도소에서 각자에게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고 그 곳에서 하루만 버티면 큰 상금을 받을 수 있다는 유혹에 초대된 모든 젊은이들은 출연에 동의한다. 음산한 기운으로 가득한 교도소 내부로 들어간 6명의 젊은이들은 이제 하룻동안 그 곳에 갇힌 채 절대 밖으로 나갈 수도 없고, 미션을 포기할 수도 없는 상황에 처한다. 그리고 그 곳에서 교도소의 충격적인 과거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단순한 호기심으로 참가했던 이들은 점점 알 수 없는 공포감에 빠져 들게 된다. 과연 이 교도소의 충격적인 과거는 어떤 것이며, 6명의 젊은이들은 모든 미션을 수행하고 그 곳을 빠져 나갈 수 있을 것인가?
공포(호러),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