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4개, KMDB 1개)

'그레이스'는 자신의 달팽이, '실비아'에게 살아온 이야기를 시작한다. 잦은 병치레, 수면무호흡증으로 언제 위험해질지 모르는 알코올 중독자 아빠, 또래 친구들의 괴롭힘… 씁쓸한 유년 시절 유일한 빛이자 영웅이 되어준 건 쌍둥이 '길버트'이다. 하지만 서로 다른 지역으로 입양돼 헤어지게 되며 서로에 대한 그리움으로 하루하루를 살아나간다. 계속되는 잔잔하고도 외로운 일상 속, 우연히 ‘핑키’라는 괴짜 할머니를 만나 우정을 쌓게 되고 그레이스는 다시금 인생의 희망을 찾아가기 시작하는데…

오스트레일리아에 사는 8세 소녀 메리는 알코올 중독에 도벽까지 있는 엄마와 가정에 소홀한 아빠 밑에서 제대로 된 애정을 받지 못하고 자란 소녀이다. 어느 날 아스퍼거 증후군을 갖고 있는 뉴욕에 사는 중년 남자 맥스와 펜팔을 하게 되면서 그들은 22년이 넘는 세월 동안 거리와 나이를 초월한 우정을 쌓아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버나드 로스
대학원에서 도시의 전설에 대한 논문을 쓰고 있는 헬렌은 친구 버나데트로부터 캔디 맨이라는 카브리니그린 지역의 전설속의 인물을 알게 된다. 거울속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보며 캔디 맨을 다섯 번 말하면 오른 손에 후크를 하고 있는 거구의 흑인이 나타나 후크로 몸을 찢어 죽인다는 것이다. 한편 그 지역에서 의문의 연쇄 살인 사건이 일어나자 호기심을 품고 직접 조사에 나선 헬렌 앞에 드디어 캔디맨은 모습을 드러낸다. 버나데트가 캔디맨에게 의해 죽음을 당하자 헬렌은 누명을 쓰고 정신병원에 감금되지만 캔디맨의 도움으로 탈출한다. 그리고 헬렌은 캔디 맨의 전설을 듣게 되는데 어느 흑인 화가가 돈많은 백인의 딸의 초상화를 그리다가 둘이 사랑에 빠지자 이에 격분한 백인은 흑인 청년 오른손을 자르고 후크를 끼웠으며 또한 온 몸에 꿀을 발라 벌에 쏘여 죽게한 것이다. 바로 그 백인 거부의 딸이 헬렌인 것이다.
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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