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8개, KMDB 0개)

자유분방하게 살아온 세실(데보라 레비)은 아버지를 떠나 보낸 상실감에 스스로를 학대하듯 처음 보는 남자 매트(고완 디디)를 유혹하며 도발적인 성적 유희에 빠져든다. 마치 활화산 같은 욕망의 분출이 자신의 해방구인 것처럼. 치명적인 유혹을 즐기듯 거침없이 몸을 던지는 세실은 연인 찬스(조니 아마로)와도 온몸을 사르는 불 같은 사랑에 빠져보지만 굶주린 욕망은 좀처럼 채워지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출구 없는 삶에서 뜨거운 열정을 숨기듯 안고 사는 앨리스(헬렌 짐머)는 자신의 욕망을 대리 분출시키려는 세실로 인해 아슬아슬해서 더욱 위험한 욕망에 사로잡힌다. 결국 세실과 앨리스는 대담하게도 섹스리스 커플을 치료하는 ‘섹스힐링’에 나서고, 급기야는 친구들과 함께 집단 매춘에 뛰어들어 끝간 데를 모를 욕망의 화신들로 변해가는데…

뇌신경을 연구하는 과학자 루카스는 타인의 무의식에 접속해 기억의 정보를 빼내는 위험한 실험에 참여하게 된다. 그의 실험 대상은 코마 상태에 빠진 아름다운 여인, 오로라. 그녀의 무의식 속으로 들어간 루카스는 신비로운 그녀에게 거부할 수 없는 이끌림을 느끼고 현실에서와는 다른 강렬한 사랑의 체험을 하게 된다. 실험 외에는 접촉을 피하라는 관리자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은밀하게 오로라를 찾기 시작하는 루카스, 실험이 계속될수록 그는 그녀에 대한 걷잡을 수 없는 욕망으로 혼란을 느끼고 급기야 그녀를 깨우기 위해 목숨을 건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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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소보의 한 작고 후미진 마을에 사는 세 젊은 여성은 자신의 꿈과 야망이 억압받고 있음을 느낀다. 이제 암사자들의 포효를 들을 시간이다.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2019)의 배우 르와나 바즈라미는 이 영화로 감독으로 데뷔하여, 칸영화제 감독주간 섹션 역사상 최연소 감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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