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19개, KMDB 1개)

고전 소설 셜록 홈즈의 현대판으로 전설적인 탐정 셜록 홈즈가 조안 왓슨 박사와 함께 뉴욕 경찰의 최대 난제들을 해결한다.

초자연적인 신비한 유물들을 보관하고 있는 '웨어하우스 13'번 창고, 비밀 경호국의 피토와 마이카 이 두 요원이 세상을 위험에 빠트리는 유물들을 찾아 이 창고에 봉인하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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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특수한 능력을 지닌 존재 '페이'가 공존하는 세계, 빛과 어둠, 어느 영역에도 속하지 않는 서큐버스 '보'가 인간친구 켄지, 늑대인간 다이슨과 함께 불가사의한 살인사건을 파헤치는 수사 판타지

시력을 잃었지만, 다른 감각이 뛰어난 변호사 맷 머독이 성장해가는 자신의 로펌을 이끌며 정의 구현에 힘쓰는 이야기다. 한편 전직 범죄 조직 보스 윌슨 피스크는 뉴욕 정계에서 새로운 야망을 펼치려 한다. 두 사람의 과거가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피할 수 없는 대결의 순간이 다가온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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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중 감마선에 노출된 이후 분노를 통제할 수 없는 상태가 되면 괴력을 지닌 녹색 괴물 헐크로 변하게 되는 브루스 배너. 필사적으로 치료제 개발에 매달리지만, 그의 능력을 이용하려는 정부와 군대의 끈질긴 추격을 받고 쫓기게 된다. 한편 헐크의 거대한 힘의 비밀을 파헤치던 이들은 헐크보다 더 파괴적인 어보미네이션을 만드는데 성공, 도시 전체를 집어삼키려 한다. 이에 브루스 배너는 정상적인 인생을 되찾으려던 계획을 버리고, 어보미네이션과 군대, 그리고 자기 자신과의 마지막 대결을 준비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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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뉴욕을 배경으로, 아일랜드계 마피아 남편들이 전부 경찰에 체포되어 감옥에 가면서 아내들이 가정을 책임져야 할 위기에 처한다. 가정주부로 살아와 새로운 직장에 취업하는것도 실패하자, 그들은 지역 가게들로부터 보호비 명목으로 돈을 걷기 시작하고, 일은 점점 커지기 시작하는데…

디스코 열풍이 불기 시작하던 1978년. 록밴드 '미저리'의 멤버인 호크(에드워드 펄롱), 렉스(쥬세페 앤드류스), 잼 그리고 트립은 그들이 좋아하는 록밴드 '키스'의 노래만 부르며 락을 고집한다. 결국 이들은 '키스'의 공연을 보기 위해 여행을 떠나기로 결정한다. 이들의 장애물은 아이들에게 '카펜터즈'만 듣도록 강요하는 잼의 엄마와 여행 경비. 그러나 10대 후반에 두려운 것이 있을까. 몰래 짐을 싼 아이들은 무일푼으로 집을 떠나지만 '키스'에 이르는 길은 멀고 험난하기만 하다.

좋은 집안에 고등학교 시절 아이스하키선수로 유망주를 꿈꿨지만 한 순간의 실수로 꿈도 잃고 기억력까지 잃어버린 크리스는 은행의 야간청소부로 전락하고 만다. 마치 영화 ‘메멘토’의 주인공처럼 무슨 일을 하려면 노트에 일일이 적어야 하는 크리스. 맹인인 루이스와 스트리퍼인 러블리만이 크리스의 유일한 친구이다. 그런 그에게 고등학교 시절 친구였던 게리가 나타난다. 불량스러운 게리가 크리스에게 나타난 이유는 은행을 털자는 것. 바로 크리스가 일하는 은행을 목표로 하고 있었던 것이다. 갈수록 기억력이 떨어져가는 크리스는 절망 끝에 범죄와 손을 잡게 된다. 하지만 그들에게 이용만 당한 크리스는 은행을 턴 돈을 가로채고 게리 일당과 접전을 벌이게 되고...

1999년에 제작되었던 의 속편. 야키메타를 제거하기 위해 옛 동료 노아와 세인트의 도움이 필요하게 된 루이는 맥키니 신부를 살해해 그들을 다시 세상으로 불러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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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드류 도들, 존 에릭 도들
처음부터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었다이곳에 사람이 아닌 누군가 있어…거대한 도시의 빌딩, 바쁘게 스쳐가는 사람들모든 것은 어제와 그대로였다. 6호기 엘리베이터를 타기 전까지는…필라델피아 한복판의 고층 빌딩에서 추락사고가 일어나고 이를 조사하기 위해 보든 형사가 파견된다. 같은 시각, 빌딩 안에는 바쁜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진다. 그리고 그 중 서로 아무 관계도 없는 다섯 사람이 엘리베이터를 함께 타게 되고, 그들이 탄 6호기 엘리베이터는 원인 모를 고장으로 멈춰 선다. 죽은 자는 있지만 죽인 자는 없는 폐쇄 공간우연이 아닌 계획된 사고…이들 중 하나는 사람이 아니다.엘리베이터에 갇힌 자들은 단순한 사고라 믿고 침착하게 구조를 기다리지만 엘리베이터 불빛이 잠깐 꺼진 사이, 한 명이 날카로운 흉기에 베이게 되고, 순식간에 사람들은 서로를 의심하게 된다. 부상자의 곁에 있었던 세일즈맨이 범인으로 몰리는 순간, 엘리베이터가 또 한번 암전되고 몇 초 후 불이 켜지자 세일즈맨이 죽은 채로 발견된다. 이제 엘리베이터 안은 아무도 믿지 못하고 서로를 의심하는 아수라장으로 변하게 되고, 이들을 구출하려는 경비원들은 CCTV를 통해 이 불가사의한 사건과 화면에 스치는 악마의 형상을 발견하고 경악한다. 그리고 빌딩 추락사고를 조사하던 보든 형사는 그것이 엘리베이터 사고와 어떤 연관이 있음을 직감 하는데…죽은 자는 있지만 누가 범인인지 알 수 없는 폐쇄 공간. 이제 또 다른 죽음의 징조에 점점 변해가는 사람들과 정체를 숨긴 악마로부터 그들을 구하려는 자들의 사투가 시작된다.
공포(호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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