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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하는 순간 영원히 이곳에 갇힌다! 무한루프 속 이상 현상을 찾아 탈출하라! 끝없이 반복되는 지하도에 갇힌 ‘헤매는 남자’. 아래의 규칙에 따라 8번 출구로 탈출해야만 한다. 1. 단 하나의 이상 현상도 놓치지 말 것. 2. 이상 현상을 발견하면 즉시 되돌아갈 것. 3. 이상 현상이 없다면 앞으로 나아갈 것. 4. 8번 출구를 통해서 밖으로 나갈 것.

줄거리 정보 없음

싱글맘 사오리는 아들 미나토의 행동에서 이상 기운을 감지한다. 용기를 내 찾아간 학교에서 상담을 진행한 날 이후 선생님과 학생들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게 흐르기 시작하고. 한편 사오리는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고 있는 미나토의 친구 요리의 존재를 알게 되고 자신이 아는 아들의 모습과 사람들이 아는 아들의 모습이 다르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깨닫는데… 태풍이 몰아치던 어느 날, 아무도 몰랐던 진실이 드러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할머니의 연금과 물건을 훔쳐 생활하며 가난하지만 웃음이 끊이지 않는 어느 가족. 우연히 길 위에서 떨고 있는 한 소녀를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와 가족처럼 함께 살게 된다. 그런데 뜻밖의 사건으로 가족이 뿔뿔이 흩어지게 되고 각자 품고 있던 비밀과 간절한 바람이 드러나게 되는데…

주인공이 고등학교 2학년 시절 우연히 듣게 된 목소리에 끌려 사귄 남자친구가 어느 날 갑자기 이별을 고하고 사라진 뒤 8년이 지나 청각장애인이 된 그를 다시 만나게 된다는 재회 러브 스토리

네 노예가 되라고? 건방진 이웃 남자애 때문에, 평범했던 십 대 소녀의 삶이 뒤흔들린다. 미움과 사랑이 뒤엉키는 둘의 관계. 두 사람은 진정한 믿음과 행복을 알게 될까?

해적왕이라 불린 남자 브루스. 그가 남긴 100억 우주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유산은 행성 그레이스랜드 어딘가에 잠들어 있다고 한다. 끊임없는 전쟁에 시달려온 행성 그레이스랜드. 전쟁이 말기로 접어들 무렵, 정부에서는 사태 진압을 위해 행성 자체를 폭파하겠다고 선언한다(!). 무법자이나 의리만은 넘치는 해적 코요테는 브루스의 유산에 깊이 관련된 소녀 프랑카와 함께 유산을 회수하는 작업에 들어가지만, 경찰은 물론 마담 마르치아노와 마르치아노 12자매도 이에 관련되어 코요테 일행을 노리게 된다. 길드와 경찰의 포위망을 피해, 코요테 일행은 그들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인가?

줄거리 정보 없음

평범한 삶을 살던 나츠는 대학 시절 연인 미즈키의 사망 소식을 듣는다. 슬픔에 잠긴 것도 잠시, 장례식장에 간 그는 미즈키가 자신 사이에서 생겨난 딸 우미를 혼자서 키웠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극중에서 마츠시타가 연기하는 것은 마츠시타 본인. 사실 마츠시타(마츠시타)는 경시청의 잠입 수사관으로, 어떤 거물급 배우의 의혹을 밝히기 위해 15년 전부터 연예계에 잠입해 수사를 해왔다는 설정으로 펼쳐지는 서스펜스 코미디.

인간관계에 고민을 안고 각자 다른 인생을 살던 남녀 4명이 우연히 만나 서로의 우정과 연애를 넘은 사랑에 대해 마주하는 스토리

줄거리 정보 없음

현대를 사는 죄 없는 6명의 인물들에게 한 남자와 함께 무자비한 재앙이 닥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장거리 연애 중인 여자 친구 삿짱과 매혹적인 이웃 유부녀 시노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한다

학창 시절 같은 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던 남녀 5명이 마주한 25세 전후의 벽, 사랑의 분기점을 나름대로 극복할 방법을 찾아가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

소식이 끊긴 여자친구를 찾기 위해 일본으로 밀입국한 ‘철두’(성룡). 도쿄, 신주쿠 거리 뒷골목에서 그녀를 찾겠다는 일념 하나로 불법체류자의 비참한 생활을 이어간다. 수소문 끝에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지만 그녀는 이미 차기 야쿠자 두목인 ‘에구치’의 아내가 되어 있는 상태. 연인을 잃은 슬픔을 누르며 일본에서의 성공을 다짐한 철두는 피나는 노력으로 신주쿠 뒷골목을장악하게 된다. 그러나 믿었던 친구 ‘아걸’(다니엘 우)의 배신으로 또 다른 위기를 맞는데….

소식이 끊겼던 친구가 12년 만에 다시 나타난다. 이 재회를 계기로 한 검사가 무관했던 사건들을 서로 연결하고, 아버지의 비극적인 죽음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나간다.

늘 티격태격하지만 15년 동안 서로의 가장 친한 친구로 지내온 요우와 렌. 요우의 스물 아홉번째 생일날, 두 사람은 서로 먼저 결혼하는 사람에게 30만엔의 축의금을 주는 내기를 하게 된다.

HY의 명곡 '366일'에 영감을 얻은 오리지널 러브 스토리 탄생! 고교시절에 결실하지 못한 사랑을 이루고자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남녀가, 예기치 못한 비극에 직면하면서도, 사랑하는 사람을 계속 생각하는 장대한 사랑의 이야기

도쿄 시부야 한 구석에 돈가스 가게가 하나 있다. 그 이름도 ‘시부가스’. 3대째인 아게타로는 아버지인 아게사쿠 밑에서 별생각 없이 매일 견습수업을 해오고 있었다…. 그러나 어느 날 돈가스를 배달하러 간 클럽에서 그때까지 맛본 적 없는 고양감을 느낀다. 그리고 전설적인 DJ와의 만남이 그를 결심하게 만들었다. “돈가스도 플로어도 튀겨낼 수 있는 사나이가 되고 싶다!” ㅡ이것은 돈가스 DJ로서 발을 내딛기 시작한 소년의 청춘 이야기다.

스타 여배우를 키운 전 연예 매니저가 재기를 걸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제로인 천재 신인 변호사에게 휘둘리며 패러리걸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엔터테인먼트 드라마

주인공 사와코가 전 동료 마치카의 인간관계에 잠식하고 파괴해가는 사랑과 복수로 얼룩진 러브 호러 서스펜스 드라마.

때는 쇼와 초년, 장소는 츠쿠모야초. 「거짓말을 구별해내는」 초능력 소녀와 「남달리 예리한」 가난뱅이 탐정을 기다리는 것은 「거짓」과 「진실」이 뒤섞인 실타래와도 같은 어려운 사건. 모던 레트로 뒷골목 탐정 활극의 막이 오릅니다.

만남 앱을 통해 운명적으로 만난 켄타와 치히로. 너무 소심해서 처음 한 걸음을 내딛지 못하던 두 사람이 켄타의 전근을 계기로 급진전, 교제 기간 없이 결혼하기로 한다! 서로를 잘 알지도 못한 채 부부가 된 두 사람은 매주 주말 BBQ로 천천히 관계를 발전시켜 나간다―. 교제 기간 없이 결혼, 도쿄와 하마마츠에서 원거리 신혼 생활을 시작한 켄타와 치히로. 아직 모르는 것투성이인데, 만날 수 있는 건 주말뿐. 하지만 거리가 있기에 두 사람은 서로를 깊이 사랑하고 있는데―. 군만두, 집에서 구워 먹는 고기, 덩어리 고기… 일품 BBQ가 잔뜩! 부부의 온도도 급상승♡

도쿄 외곽의 조용한 시골 마을의 하루노 가족의 소소한 일상이 시작된다. 엄마는 주방 식탁에서 아이들을 키우느라 그만뒀던 애니메이션 작업을 다시 시작하려 하고, 아버지는 가족을 상대로 종종 연습을 하는 최면술사이다. 사춘기 소년인 아들 하지메는 새로 전학 온 여학생에게 풋사랑의 들뜨는 감정을 품게 되고, 전직 유명 만화가인 괴짜 할아버지의 행동들은 이 가족의 특별한 일상 중 빙산의 일각만을 보여줄 뿐이다. 막내 사치코는 엄청난 크기를 하고 있는 자신의 판박이가 시도 때도 없이 나타나 고민이고, 도시에서 사랑의 기억을 달래기 위해 고향을 찾은 외삼촌 아야노도 마찬가지. 이 가족의 평범한 듯 특별한 일상이 무한한 상상력과 함께 엉뚱하고도 따뜻하게 펼쳐진다.

일본 제일의 인기 연예인이자 코미디계의 카리스마로 불리는 마츠모토 히토시의 두 번째 작품인 '심볼'은,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대되었던 영화로 그만이 갖는 황당하면서도 기발한 수준 높은 상상력을 보여 주는 작품이다. 사방이 하얀 방에 갇히게 된 한 남자는 어떻게 해서든지 방에서 나가보려고 별의별 시도를 다하는데, 남성기를 닮은 돌기(말 그대로 심볼)를 발견을 하게 되면서 이걸 이용해 탈출하려 하나, 그가 직면해야만 하는 가지각색의 고난은 웃음을 연발케 만든다. 이전 때도 그러했지만, 보는 이로 하여금 이 이상의 세부내용을 거론치 못하게끔 장치한 스토리의 흐름과 있을 수 없는 폭소의 종결은 코미디언으로서 마츠모토가 가진 장인정신이라 할 것이지만, 그가 '심볼'에서 보여주는 감독으로서의 재능은 ‘영화란 영상으로 전하는 언어’라는 너무나도 평범해서 잊어버리기 쉬운 기본 중의 기본 전제를 재인식 시켜줌에 있다고 할 것이다. 절제된 대사와 절제된 화면으로 표현된 영상이 아주 인상 깊이 남는 작품이다.

어렸을 적 폭주족에 의한 자동차 사고로 아버지를 잃은 여교생 키라가 동급생이자 오토바이 레이서로 활동중인 레이를 만나게 되면서 그려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이혼 위기의 칸나는 남편 카케루를 갑작스런 사고로 잃고 하루 아침에 혼자가 된다. 슬픔을 느끼기도 전에 그녀는 업무에 몰두해야만 하고 늦은 시간,급한 업무 연락을 받고 다시 출근하던 중 이상한 터널로 향한다. 터널을 지나는 순간 15년 전, 처음 남편을 만난 때로 돌아왔다는 걸 깨닫게 된다. 15년 전, 그와 다시 마주친 순간 알 수 없는 감정에 휩싸이게 되는데…

과거의 영광을 잊지 못한 채 유명 작가를 꿈꾸는 사설탐정 료타는 태풍이 휘몰아친 날, 헤어졌던 가족과 함께 예기치 못한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아직 철들지 않은 대기만성형 아빠 료타, 조금 더 나은 인생을 바라는 엄마 쿄코, 빠르게 세상을 배워가는 아들 싱고 그리고 가족 모두와 행복하고 싶은 할머니 요시코. 어디서부터 꼬여버렸는지 알 수 없는 료타의 인생은 태풍이 지나가고 새로운 오늘을 맞이할 수 있을까?

젊은 여성 감독과 배우들이 모여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은 옴니버스 영화. 일과 사랑에 대한 고민, 소수자에 대한 억압과 차별, 일상적인 고뇌와 행복들…. 21세기의 여성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생각하는지를 스스로의 눈으로 바라보고 질문을 던진다.

도쿄의 건축디자인 사무소에 다니는 사토루는 요즘 사람 같지 않다. 컴퓨터나 휴대폰 같은 디지털기기 사용이 전혀 달갑지 않은 30대 독신남이다. 요양원에 홀로 있는 노모가 늘 걱정이지만, 퇴근길에 오랜 친구의 시답잖은 우스갯소리를 들으며 한잔하는 것이 유일한 낙. 어느 날 우연히 들른 카페 ‘피아노’에서 신비로운 여성 미유키를 만나 한 순간에 마음을 빼앗기고, 서로 연락처도 나누지 않은 채 목요일 저녁마다 만나기로 약속한다. 급작스런 업무와 출장으로 몇 주 째 그녀와 만나지 못하자 애절한 마음은 더해가고, 출장 중 날아든 노모의 비보. 실의에 빠진 사토루는 다시 만난 미유키의 품에서 어머니 같은 따뜻한 정을 느낀다. 만남이 거듭될수록 그녀에게 점점 빠져드는 사토루, 오사카 전근을 앞두고 프러포즈를 결심하지만 그날 이후 그녀의 모습은 온데간데 어디에서도 보이지 않는다. 미스터리의 여인 미유키는 대체 왜, 그날 어디로 사라졌을까? 사토루는 영혼의 동반자 미유키와의 사랑을 끝내 이룰 수 있을까?

아버지의 죽음 이후 닥쳐오는 여러 사건들을 마주하며 울고 웃는 나날을 보내며 작가 데뷔를 향해 나가는 주인공의 모습을 그린 드라마

성우의 꿈을 이루기 위해 모인 소녀들의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

착한 성격 탓에 리얼한 악역을 그리지 못해 만년 어시스턴트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야마시로 케이고(스다 마사키)는 스케치를 하러 간 현장에서 우연히 끔찍한 일가족 살인 사건을 목격한다. 그날 자신이 목격한 살인 사건을 소재로 그린 서스펜스 만화 ‘34’가 대히트를 치며 유명 작가가 된 야마시로 앞에 팬이라고 밝힌 모로즈미(Fukase)가 접근하는데… 한편, 만화 ‘34’를 모방한 살인 사건이 벌어지고, 이를 수상히 여긴 형사 세이다 슌스케(오구리 슌)는 1년 전 살인 사건의 목격자이자 ‘34’를 그린 작가 야마시로를 찾아간다. 사상 초유의 연쇄 살인 사건! 모방 범죄인가, 예고 살인인가?

줄거리 정보 없음

유능한 변호사 ‘두 추’는 하룻밤 사이에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되어버리고, 무엇이 잘못된 건지 파악도 하기 전에 점점 최악의 상황에 빠진다. 사건을 파헤치던 형사 ‘야무라’와 ‘두 추’를 제거해야 하는 미션을 받은 킬러 ‘레인’은 단순한 사건이 아님을 직감하고…

결혼을 앞둔 4월의 어느 날, ‘후지시로’ 앞으로 10년 전 첫사랑의 편지가 도착한다. 옛 기억을 떠올리며 ‘야요이’와의 관계를 돌아보던 ‘후지시로’ 그러던 중 ‘야요이’가 갑자기 자취를 감추고 사라진다. ‘야요이’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 ‘하루’는 왜 10년 만에 편지를 보냈을까? 두 가지 수수께끼는 곧 하나로 이어지게 되는데...

육상부 에이스였지만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달리는 꿈을 잃은 ‘아키라’는 재활훈련 대신 패밀리 레스토랑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고, 매일매일을 따분하고 또 성실하게 사는 점장 ‘콘도’의 상냥함에 반한다. 반짝반짝 빛나는 시절의 아키라를 보며 콘도도 어느새 잊고 지냈던 자신의 꿈을 마주 보게 되는데...

13년간 감옥에 복역 중이던 전직 야쿠자 미카미는 새로운 각오를 품고 출소한다. 변해버린 사회에 적응하기 힘들어 매번 트러블을 일으키지만 주변 이웃들의 작은 관심과 애정으로 자신도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기 시작한다. 자신의 갱생의 모습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하고 싶어 하는 진지한 청년과도 만난다. 하지만 13년이라는 시간의 공백과 범죄자라는 낙인은 쉽게 지워지지 않고 정상이라 말하는 이 세상은 자신이 소중히 지켜온 것마저 버리게 만들어 버린다. 이 세상은 과연 그가 꿈꾸던 멋진 세계인가?

7편의 단편들로 구성된 옴니버스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