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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마술사의 조수로 일하는 29살의 아키는 오디션에서 프로듀서의 눈에 들어 마침내 스타가 된다. 하지만 그게 정말일까? 과거와 현재, 현실과 망상과 악몽이 뒤섞인 아키의 현실은 카오스가 된다. 2015년 유바리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은 중편을 셀프 리메이크한 장편 데뷔작. (2018년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일본의 유명한 SF 작가 호시 신이치의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옴니버스 형식의 드라마. 각 에피소드는 호시 신이치의 기발한 상상력과 독특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여, 다양한 인간 군상을 그린다.

낮에는 전자회사 회사원, 밤에는 밴드의 베이시스트로 활동중인 '와다 리오'가 자신이 신경쓴 식재료로 솜씨좋게 요리를 하는데, 자신의 상상속의 '가상의 여자친구'와 대화를 하면서 요리를 하는 등 1인2역(망상남친, 요리사)을 하면서 음식을 만들고, 망상속 여친과 함께 식탁에서 식사를 한다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Mark Bender, Donald Farmer
하이랜드라는 중소도시의 부동산 사업가 바비 윌슨(Bobby Wilson: 대니 펜들리 분)은 어느날 술집에 낸시 델라 웨어와 바브라 플린트(Barbara Flint: 에이미 러시 분)라는 여자들을 만나 함께 술을 마신 뒤, 그중 마음이 맞은 낸시와 밤을 보내기 위해 모델방으로 간다. 그러나 둘만의 공간에서 갑자기 정신이상의 야수로 변한 윌슨은 낸시를 기절시켜 자신의 비행기에 태우고 산속의 오두막집으로 데려간 뒤 산속에 풀어주고 인간사냥을 즐긴다. 이런 식의 사람 사냥이 바로 윌슨의 취미인 것. 그러나 평소 윌슨은 아내에게는 사랑스럽고 성실한 남편이며 아이에게는 한없이 다정한 아빠이고 자신이 경영하는 회사의 직원들에게도 능력있는 성공한 비즈니스맨이다. 그는 곁으로 보기에는 모든 면에서 남부러울 것이 없는 행복한 사나이인 것이다. 한편, 낸시를 기다리던 바브라는 며칠 동안이나 낸시가 나타나지 않자 경찰에 실종신고를 내지만 경찰에선 대수롭지 않은 사건으로 분류한다. 하지만 조 스파이비(Joe Spivey: 데이비드 제이콥 분)라는 형사의 도움으로 조사를 하던중 사건 당일에 범인이 빌려준 볼펜을 발견하여 수사의 실마리가 잡히고 사건의 실마리가 드러나게 된다. 윌슨은 자신의 범행을 강력히 부인하며 알리바이를 주장하고 사건은 계속 미궁에 빠지지만 함정수사에 걸린 윌슨은 자신의 범행이 탄로날 위험에 처하자 자신의 뒤를 쫓던 조형사를 죽이고 만다. 이제 혼자 남은 바브라는 자신이 직접 복수에 나서기로하고 자신을 사냥하려는 윌슨과 정면 대결에 나선다.
스릴러

감독: 김본
광고회사 카피라이터 최상준과 이벤트 기획자 강지현은 고장난 엘리베이터에서 첫 만남을 가진 후 곧장 결혼으로 골인한다. 그러나 달콤한 신혼생활은 첫 아들 누리가 생기면서 막을 내리고, 지현은 고달픈 아기 키우기에 서서히 지쳐간다. 그러던 중 지현은 다시 직장에 복귀하기 위해 '악모 자처하기'계략에 돌입하고...
코메디,드라마

감독: 장재현
미국 LA, 거액의 의뢰를 받은 무당 ‘화림’(김고은)과 ‘봉길’(이도현)은 기이한 병이 대물림되는 집안의 장손을 만난다.조상의 묫자리가 화근임을 알아챈 ‘화림’은 이장을 권하고, 돈 냄새를 맡은 최고의 풍수사 ‘상덕’(최민식)과 장의사 ‘영근’(유해진)이 합류한다.“전부 잘 알 거야… 묘 하나 잘못 건들면 어떻게 되는지”절대 사람이 묻힐 수 없는 악지에 자리한 기이한 묘.‘상덕’은 불길한 기운을 느끼고 제안을 거절하지만, ‘화림’의 설득으로 결국 파묘가 시작되고…나와서는 안될 것이 나왔다.
공포,미스터리
감독: 최재선, 정현규
시놉시스천둥치는 밤, 한 여인이 살해의 위협으로부터 피해 어디론가 달아나 숨는다. 미치광이 살인자가 좁은 복도를 따라서 그 여자를 찾기 시작한다. 숨어 있는 여인을 찾게 되고 여인을 살해하기위해 도끼를 쳐든다. 여인을 내려치려던 순간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된다. 연출의도 사람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할 때가 있다. 그 선택이 결과에 막대한 결과를 초래하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 망설이게 될 것이다. 망설임이라는 것은 아마도 또 다른 자기 자신과의 대화가 아닐까? 우리는 아내의 외도로 인해 미쳐있는 이 남자를 통해 그의 내면을 들여다 보고자한다.
드라마
감독: Blake Edwards
롭(Rob Salinger: 더들리 무어 분)과 믹키(Micki Salinger: 앤 레잉킹 분)는 행복한 맞벌이 부부. 롭은 방송국에서 프리랜서 사회자로 믹키는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여판사. 롭은 아내가 번번히 약속을 깨고 바람을 맞히는데 외로움을 느끼던 중 모드(Maude Salinger: 에이미 어빙 분)라는 아름다운 처녀 첼리스트를 알게 되어 사랑에 빠진다. 그러다가 모드가 임신을 하자 아내와 헤어지고 모드와 결혼할 생각으로 그녀의 아버지를 만나 결혼 승락을 받고 결혼 날짜까지 잡게 된다, 그러나 아내 믹키가 임신 했다고 고백하자 롭은 그녀에게 충격을 주어 전처럼 아기가 또 유산 될까봐 고백을 미룬다. 모드에게는 아내와 이혼 했다고 하고는 롭은 작은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숨박꼭질 같은 두집살림을 하던중 믹키와 모드가 한 병원에서 아기를 낳음으로 해서 그의 행각은 낱낱이 드러난다. 두 여자는 친구가 되어 롭을 규탄하고 이혼을 요구한다. 그러나 롭을 사랑한다는 걸 깨닫고서 다시 만난다.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민용근
18살 고등학생 혜화와 한수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지만, 혜화가 임신을 하자 한수는 홀연히 사라져 버렸다. 5년이 지난 어느 날, 그녀 앞에 한수가 나타난다. 그는 혜화에게 용서를 구하며, 죽은 줄 알았던 자신들의 아이가 살아있다는 소식을 전한다. 과거의 상처가 아물지 않은 혜화는 처음엔 그를 믿지 못하지만, 아이가 입양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녀의 마음은 걷잡을 수 없이 흔들린다. 줄거리 2. 홀로 유기견을 기르는 여자 ‘혜화’의 이야기. ‘과거의 혜화’는 고교 시절 남자친구와의 사이에서 아이를 갖게 됐지만, 결국 아이도 남자친구도 떠나보내야만 했던 깊은 상처가 있다.
드라마
감독: Jerry Jameson
열차를 습격, 60만불이라는 거액을 탈취했던 숀 데브린 일당이 이번엔 역마차를 습격한다. 마차에 타고 있던 전설적인 보안관 매트 딜런의 딸 베스는 자신의 남편과 로커스라는 소년의 엄마가 총상을 입자 마차를 몰고 아버지의 농장으로 향한다. 심장을 관통당한 로커스의 엄마는 곧 숨을 거두고 비통해 하던 로커스는 복수를 하겠다며 아무도 몰래 멕시코로 떠난다. 매트는 역마차에 탔던 또 다른 승객, 장사꾼 힐리와 함께 소년을 찾아나선다. 한편 데브린 일당은 멕시코로 가는 도중에도 서슴지 않고 살인을 저지른다. 어렵사리 로커스를 만난 매트는 돌아갈 것을 종용하지만 그는 의지를 굽히지 않는다. 힐리 또한 자신이 열차 강도의 일원이었고 습격 당시 탈취한 돈을 가지고 있었다는 엄청난 고백을 하면서 매트의 발목을 잡는다. 결국 세 사나이는 계속 저지러지는 살인과 강탈을 막기위해 데브린 일당을 쫓기 시작하는데.
서부

감독: 송해성
세상을 다 가졌지만 웃지 못했던 사나이 역도산. 1950년 역도산은 순수 일본인이 아니면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없는 현실에 스모를 포기한다. 술과 싸움으로 나날을 보내던 역도산은 운명처럼 레슬링을 만나 미련 없이 태평양을 건넌다. 2년 후 프로레슬러가 되어 돌아온 역도산은 역사적인 첫 경기가 열리던 날 가라데 츱으로 미국 레슬러를 때려 눕히며 패전으로 상실감에 빠져 있는 일본의 국민적인 영웅으로 떠오른다. 그러나 세상을 다 가졌다고 생각한 순간 역도산의 삶은 점차 어긋나기 시작하는데......
드라마

감독: 신정원
“너도 낄래?”죽일 의지 확실한,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신혼의 단꿈에 빠져있던 ‘소희’(이정현)는 하루 21시간 쉬지 않고 활동하는, 도저히 인간 같지 않은 남편 ‘만길’(김성오)이 자신을 죽이려는 것을 알게 된다. 고등학교 동창인 ‘세라’(서영희)와 뜻밖에 합류하게 된 ‘양선’(이미도) 그리고 미스터리 연구소 소장 ‘닥터 장’(양동근)과 힘을 합쳐 반격에 나선다.만길의 정체가 지구를 차지하러 온 외계인 언브레이커블임이 밝혀지고, 정부 요원까지 합세하면서 대결은 점점 전대미문의 상황으로 커져만 가는데… 밤은 짧아 최선을 다해!
SF,코메디,스릴러

감독: 임순례
9살 승윤의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은 승윤엄마, 또래의 다른 아이들을 보면 어쩌면 승윤이를 지금 보다 더 많은 학원에 보내야 하는 게 아닌가 고민된다. 아직 어린 아들을 지나치게 몰아세우는 아내가 못마땅한 승윤아빠도 가끔씩 승윤이와 놀아주는 것 외에는 특별한 방법이 없는 현실이 갑갑하다.채식인에 술은 입에도 못 대는 신입사원 주훈에게 자신을 유별나다고 생각하는 선배들과의 회사생활은 그리 만만치 않다. 화끈한 성격으로 선배들과 잘 어울리던 주훈의 입사동기, 미선도 회사복도에서 흡연을 들킨 이후 선배들과의 관계가 예전 같지 않다.아이들과 아내 없는 일상이 서글프지만 그들을 위해 쓸쓸히 빈집을 지키는 기러기 아빠 권과장. 가끔은 너무 외롭기도 하지만 우연히 만난 딸의 친구로부터 부럽다는 말을 들으면, 아이들을 위해 자신이 더 참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힘을 낸다.늦은 나이 큰 용기를 가지고 운전면허를 따온 날, 차를 팔아버린 남편을 보며 더 이상 권위적이기만한 남편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결심한 송여사. 그녀의 이혼요구에 당황스럽고 또 혼자 살아갈 일이 걱정도 되는 권선생. 그렇다고 50년 넘게 지켜온 자존심을 쉽게 꺾을 수는 없다.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공감할 수 있게 그려내며, 차이를 다름으로 인정할 수 있는 사회를 소망하는 영화 날아라 펭귄 은 우리 모두의 오늘의 문제를 따스한 시선과 유쾌한 웃음으로 그려낸다.
드라마

감독: 이해준, 김병서
대한민국 관측 역사상 최대 규모의 백두산 폭발 발생.갑작스러운 재난에 한반도는 순식간에 아비규환이 되고,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추가 폭발이 예측된다.사상 초유의 재난을 막기 위해 ‘전유경’(전혜진)은 백두산 폭발을 연구해 온 지질학 교수 ‘강봉래’(마동석)의 이론에 따른 작전을 계획하고, 전역을 앞둔 특전사 EOD 대위 ‘조인창’(하정우)이 남과 북의 운명이 걸린 비밀 작전에 투입된다.작전의 키를 쥔 북한 무력부 소속 일급 자원 ‘리준평’(이병헌)과 접선에 성공한 ‘인창’.하지만 ‘준평’은 속을 알 수 없는 행동으로 ‘인창’을 곤란하게 만든다.한편, ‘인창’이 북한에서 펼쳐지는 작전에 투입된 사실도 모른 채 서울에 홀로 남은 ‘최지영’(배수지)은 재난에 맞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그 사이, 백두산 마지막 폭발까지의 시간은 점점 가까워 가는데…!
액션,드라마,어드벤처,반공/분단
감독: Mark L. Lester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클레어 킬너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브루스 라부르스
LA 길거리의 남창이건 좀비건 정체를 알 수 없는 이방인이건, 이들은 모두 브루스 라부르스가 지독하게 혐오하고 완전하게 부숴버리고자 하는 현대 사회의 지배적 질서와 가치에 대해 온몸으로 저항한다. 피에르 파올로 파졸리니의 〈테오레마〉(1968)를 느슨하게 참조하고 있는 라부르스의 신작 비지터 에 망명자들도 마찬가지다. 런던 유산계급 가정의 하인이 되는 한 망명자에 주목하면서, 영화는 여전히 우리를 지배하는 가부장적 가족 질서와 자본주의, 식민주의, 인종주의에 정면으로 도전하기 시작한다. 극단적인 성행위, 비체와 같은 극단적 이미지들은 (분명 라브루스가 넌덜머리 낼 게 분명한 표현인) ‘보통’의 관객들의 한계를 시험한다. 여기에 망막을 자극하는 섬광같이 제시되는 “항문에게 평화를”, “식민자들을 식민하자” 같은 정치적 선동은 미묘함이나 모호함 따위는 눈곱만큼도 허락하지 않는다. 라부르스의 이 발칙한 퀴어 정치학은 2024년 지금 우리 사회에 어떤 의미와 효과를 가져올 것인가? 이 영화를 옹호하건 극혐하건, 비지터 는 이 질문에 대한 관객들의 열정적인 대답을 갈구한다. (박진형)
코메디
감독: Dean Crow
쥐의 뼈만이 살상의 표적으로 남겨지는 하수도속의 살인사건이 잇따라 발생하자 경찰은 에드워드를 용의자로 지목한다. 의문에 전화가 걸려오던 날 에드워드는 월남찬전시 그에게 원한을 품게된 데거트의 범행이었음을 알게된다 .데거트를 찾아 하수도로 들어간 에드워드를 만류하던 아들 릭은 폭발사고로 아버지를 잃는다. 장례식을 마친 후 릭은 애인 케미가 데거트에게 남치되자 에드워드의 총을 들고 살인마의 은거지은 지하수로로 뛰어든다. 잔혹한 죽음의 게임을 즐기는 데거트에게 쫓기던 릭은 뜻밖의 인물을 만나 힘을 얻고 상황을 서서히 역전시킨다.
액션

감독: 현해리
“기대에 부응해야지?”엄마 옥자의 열성과 본인의 타고난 욕심으로 교육 1번지 서울 대치동으로 위장 전입한 도현. 벤츠타고 다니는 부자이면서 장애 혜택을 받아먹던 친구에게 교환학생의 기회마저 뺏기고, 그 친구가 진짜 장애인이 아니었단 걸 알게 된 그 때부터 정부 지원금의 맹점에 눈을 뜬다. 대학교 창업동아리에서 만난 동기 지우와 함께 청년·여성·장애 등의 가산점을 악용해 청년 창업 지원금을 수급하고, “창업 지원금은 나랏돈으로 망해 보라고 주는 눈 먼 돈”임을 간파해 의도적으로 고의부도와 폐업을 전전한다. 투자자 케빈에게 억대 후원을 받는 암호화폐 벤처를 창업한 도현은 야망에 이끌려 ‘MOMMY’ 코인을 개발해 역대 최고치의 실적을 내지만, 알고리즘과 불완전 이자 수익 등 금융기관으로부터 모니터가 들어오게 되는데…
드라마,범죄

감독: 바랫 낼러리
번번이 직장을 잃고 제대로 하는 일 없이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는 미스 페티그루(프란시스 맥도맨드)는 우연한 기회에 꿈 많은 클럽 가수이자 바람둥이 연기 지망생 라포스(에이미 아담스)의 남자 문제를 해결하면서 그녀의 매니저로 화려한 런던 상위 1%의 사교계에 입문하게 된다. 매력 만점 세 명의 남자와 동시에 연애를 하고 있는 사교계의 유명 인사 라포스는 돈 많은 뮤지컬 극단주의 아들인 연하 꽃미남 필(톰 페인), 부와 명예를 지닌 카리스마의 클럽 주인 닉(마크 스트롱), 가난하지만 그녀만을 위해 연주하는 로맨틱한 피아니스트 마이크(리 페이스) 사이에서 누구도 선택하지 못하고 고민하는데… 불과 몇 분도 안돼 빈민구호소에서 화려한 사교계의 중심에 서게 된 페티그루는 과연 그녀에게 주어진 특별한 하루 동안 로맨틱한 도시 런던에서 라포스에게 사랑과 성공을 안겨주고 사교계의 최고 스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인가?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시드니 루멧
1972년 8월 22일, 아침부터 폭염이 내리쬐는 뉴욕. 써니(알 파치노 분)는 샐(존 카잘 분), 스티브와 함께 은행을 털기로 하고 은행 문 닫을 시간에 맞춰 총을 들고 들어간다. 그러나 스티브는 두려운 마음에 일을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가고 남은 써니와 샐은 은행 직원들을 총으로 위협하여 돈을 챙긴다. 마침 그 은행에선 돈을 모두 본사에 보내고 난 후라 남은 돈이 없자 실망한 써니는 모든 출납 창구를 뒤지게 되고 시간은 점점 흐르게 된다. 출납계에 있는 돈을 챙긴 써니는 출납 장부를 태우고 그 연기를 본 보험 회사원이 은행으로 오지만 지점장이 둘러대어 돌려보내긴 하지만, 마침내 경찰들이 몰려오고 은행안에 갇히게 된 써니와 샐은 은행 직원들을 인질로 삼아 비행기를 요구해서 다른 나라로 떠날 결심을 하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버드 요킨
단란했던 대가족. 어느 날 반생을 함께한 부인 사이에 중년 남자 해리의 해바라기 사랑을 과시하며 나타난 젊은 새 연인, 여기에 남성 결벽증의 큰 딸은 격한 분노를 나타낸다. 남편으로서, 더욱 아버지로서의 신망과 책임은 그리 가볍게 떨쳐버릴 수 없는 문제이다. 기쁜 마음으로 참가한 둘째 딸의 결혼식은 가장의 외도 소식을 아는 사람들에 의해 어색한 자리로 변한다.
드라마
감독: 테렌스 H. 윈클레스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SF,어드벤처,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