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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귀라 불리는 괴물과, 먹은 여성에게 특이한 능력을 주는 복숭아가 존재하는 이공간 「마도」 를 무대로, 활약가능한 장소를 바라고 있던 남자 고교생 와쿠라 유우키와 복숭아의 능력을 얻은 여성들로 조직된 『마방대』의 7번대 조장 우젠 쿄카가 만나는 이야기.

세계 제일의 에고이스트가 아니면, 세계 제일의 스트라이커가 될 수 없다. 일본을 월드컵 우승으로 이끌 스트라이커를 육성하기 위해 일본 축구 연맹은 어떤 계획을 내세웠다. 그 이름은 '블루 록(푸른 감옥)' 프로젝트. 그렇게 해서 모인 300명의 고등학생들. 거기에다 모두 FW(포워드) 포지션이었다. 299명의 축구 생명을 희생시켜 탄생할, 일본 축구에 혁명을 불러일으킬 스트라이커는 과연? 지금, 역사상 가장 뜨겁고 정신 나간 축구 애니메이션이 개막한다.

일상적으로 괴수가 사람들을 위협하는 세계. 괴수를 토벌하는 「일본 방위대」 입대를 지망하던 히비노 카프카는, 언제부턴가 그 꿈을 포기하고 괴수 전문 청소업자로서 일하고 있었다. 「둘이서 괴수를 전멸시키자」 어린 시절 그렇게 함께 맹세한 소꿉친구 아시로 미나가 제3부대 대장으로서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녀와 함께 싸울 수 없는 카프카는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방위대에 입대하려는 이치카와 레노와의 만남을 계기로 멈춰있던 카프카의 시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2천 년의 시간을 넘어 되살아난 포학의 마왕 하지만, 마왕 후보를 육성하는 학원의 적성 '부적합'?! 인간도, 정령도, 신들마저도 죽였지만 계속되는 투쟁에 질려 평화로운 세상을 꿈꾸며 전생한 포학의 마왕 '아노스 볼디고드' 하지만 2천 년 후 전생한 그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평화에 길들여져서 너무 나약해진 자손들과 급격하게 쇠퇴한 마법이었다. 마왕의 환생이라고 생각되는 자를 모아서 교육하는 '마왕학원'에 입학한 아노스였지만 학원은 그의 힘을 알아보지 못하고 부적합자의 낙인을 찍어 버린다. 게다가 전설의 마왕은 자신과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있었다. 주위로부터 경멸의 시선을 받던 중에도 항상 가까이에 있어 준 소녀 미샤를 수하로 거두고 부적합자(마왕)이 마족의 계급 피라미드를 뛰어 올라간다!! '섭리든 운명이든 기적이든 내 앞에서는 그저 부복하고 사라질 뿐이다'...

눈부심만은, 잊지 않았다 여름 방학이 시작되고, 돌아가신 할머니의 유품을 정리하기 위해 토리시로 섬에 오게 된 주인공 타카하라 하이리. 할머니의 추억이 담긴 물건을 정리하면서 처음 겪어보는 '섬의 생활'에 낯선 감정을 느끼면서도, 적응해나간다. 바다를 바라보는 소녀를 만났다. 신기한 나비를 찾는 소녀를 만났다. 추억과 해적선을 찾는 소녀를 만났다. 조용한 등대에서 머무는 소녀를 만났다. 섬에서 새로운 친구가 생겼다── 부디 이 여름 방학이 끝나지 않았으면, 소년은 생각했다.

긴 시간을 살며 강대한 힘을 지닌 다섯 마녀. 수백 년이라는 시간에 걸쳐, 그녀들은 두려움과 재앙의 상징이었다. 이것은 마녀의 시대의 끝을 알리는 이야기. 그리고 한 왕족과 다섯 번째 마녀의 기나긴 이름 없는 이야기다. "내가 원하는 건 널 아내로 삼아, 아이를 낳는 것이다."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기나긴 시간을 살며, 절대적인 힘으로 재앙을 불러들이는 이단 마녀. 강대국 파르사스의 왕태자 오스카는 어릴 적에 받은 '자손을 남기지 못하는 저주'를 풀기 위해, 세계최강으로 이름 높은 마녀 티나샤를 찾아간다. '마녀의 탑'에서 시련을 극복하여 계약자가 된 오스카. 하지만 그가 원하는 것은 티나샤를 아내로 삼는 것이었는데...

어느 바닷가에 있는 오래된 카페. 그곳에는... 여신님이 계시던데~ 할머니께서 물려주신 카페 패밀리아(Familia). 적자뿐인 가게를 얼른 접고 주차장으로 새로 짓자고 다짐을 한 주인공 카스카베 하야토는 3년 만에 다시 찾아간 그곳에서 할머니의 가족이라고 주장하는 낯설지만 귀여운 다섯 명의 여자와 마주한다!! 갑자기 속옷 차림? 알몸?! "잠깐, 누가 빈집이래! 여긴 우리 집이야! 꼭 쫓아낼 거야!" 최악의 만남에서 비롯된 사랑과 가족 이야기가 시작된다! 5명 전원이 진히로인인 꿈같은 하렘 공동 생활! 여주인공이 너무 많은 바닷가 러브 코미디!!

주인공 나오야는 고등학교 1학년. 쭉 좋아했던 사키에게 고백해, 여자친구가 되도록 성공. 행복의 절정에 있었다. 그러나, 그런 나오야에게 미소녀 나기사가 말을 건다. 그녀는 다짜고짜 나오야에게 좋아한다고 고백을 하는 것이었다. 너무나 좋은 사람에게 마음이 흔들리는 나오야는, 어떤 결정을 한다...!! 설마 한 선택으로부터 시작되는 네오 스탠다드 러브 코미디!!

'탈퇴하겠어!' 적마도사 유크는 그렇게 큰소리를 치고 5년간 몸담았던 A랭크 파티 '선더 파이크'를 탈퇴했다. 그는 다른 멤버들이 자신을 과소평가하고, 부정하며 무시하는 걸 참지 못하고 결국 자신의 지위를 버린 것이다. 파티를 찾고 있던 유크는 자신이 가르쳤던 제자인 마리나, 실크, 레인과 다시 만나고, 그녀들의 파티에 가입한다. '선생님'으로서 존중해 주는 제자들에게 힘을 얻은 유크는 자신의 뛰어난 마법과 스킬을 십분 발휘하여 제자들의 능력을 끌어내면서 차례로 퀘스트를 달성해 간다. 또한 방송용 마법 도구인 '캬메랏 군'으로 모험 방송을 시작하면서 파티 '클로버'는 이름을 떨치게 된다. 그런 '클로버'의 꿈은 가장 어렵다는 미궁 '무색의 어둠'을 클리어하는 것.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수많은 미궁에 도전하지만, 점차 세계를 뒤흔드는 혼돈에 휘말려 간다.

인생은 망겜. 이 흔하디흔한 캐치프레이즈는 유감스럽게도 진실이다. 일본 굴지의 게이머인 내가 보증하니 틀림없다. 하지만 그 녀석은 나에게 버금갈 정도로 게임에 통달했으면서도, 인생은 갓겜이라고 단언했다. 타고난 강캐, 학교의 퍼펙트 히로인, 히나미 아오이. 뭐? “이 인생=게임의 룰을 가르쳐줄게”? ……보통은 그런 말을 믿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히나미 아오이는 보통이라는 범주에 절대 들어가지 않는 녀석이라고!

약간 일 중독이었던 20대 회사원 세이는 야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날 밤에 갑자기 빛에 휩싸인다. 이세계에 '성녀'로서 소환됐다. 그런데 소환된 성녀가 두 사람?! 뒤이어 나타난 왕자는 같이 소환된 여고생에게만 신경을 쓰고 세이는 완전 무시. '그렇다면 나도 마음대로 해도 되지?' 세이는 왕궁을 뛰쳐나와 원래 식물을 좋아했던 자신의 취미를 살려 약용 식물 연구소에서 일반인으로서 일하기로 한다. 연구소장인 요한, 교육 담당인 주드의 도움을 받으며 포션 만들기나 마력의 사용법을 배우는 세이. 하지만 세이가 만든 것은 모두 효능이 1.5배라서 뜻하지 않게 '성녀'로서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그러던 중 세이의 포션이 빈사상태였던 기사단장 알베르트의 목숨을 구하면서 점점 세이야말로 진짜 '성녀'라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하는데......?!

현대 일본으로 넘어온 언데드의 충격 전생 어반 판타지!! 신주쿠를 배경으로, 이세계에서 마왕이나 다름없던 언데드인 주인공이 도시전설이 판을 치고 있는 현대 일본으로 넘어오게 된다. 그는 시노야마 포르카라는 소년의 몸으로 전생을 한다. 포르카는 전생 후 자신을 죽였던 살인청부업자 사키야마 미사키를 죽였으나, 그녀는 주검신전에 의해 좀비로 되살아나게 되는데….

컴퓨터 가상 공간에서 건프라를 사용하여 다양한 미션을 즐길 수 있는 최신 네트워크 게임 건프라 배틀 넥서스 온라인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강한 것만으로는 행복해질 수 없다. 비록, 최강의 음약사라 할지라도. 견줄 자가 없는 천재라 칭해지던 음양사'쿠가하루요시'는조정으로부터 배신을 당하고 죽음에 직면하게 된다. 최후의 순간, '다음 생엔 꼭 행복해지고 싶다'라며 다짐하고 스스로 만들어낸 비술ᆞ전생의 주술을 통해 이세계로 전생한다. 그리고 '세이카'라는 이름과 함께, 새로운 인생을 손에 넣었다. 『전생의 나에게 부족했던 것은 교활함, 이번 생에서는 능숙하게 처신하여 행복한 삶을 얻는다 - 』 최강의 음양술과 강력한 요괴들을 거느린, 그가 나아가는 곳에 기다리고 있는 것은 원했던 평온인가, 아니면…. 아직 아무도 본적 없는, 최강의 음양사가 도전하는 이세계 판타지가 시작된다!!

상인으로서 하루하루 일하고 있던 버나저는 갑자기 클라이로드 마법국이라는 듣지도 보지도 못한 이세계로 '용사 후보'로서 소환되었다. 하지만, 레벨 1일 때의 능력이 일반 시민 수준이라는 이유로 용사 실격이라는 낙인이 찍힌 데다가 나라의 착오로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도 없게 되었다. 그렇게 버나저는 왕도에서 변경으로 추방되었지만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숲에서 그를 습격하는 슬라임을 격퇴했고, 레벨이 2가 되자 그의 스테이터스가 본 적 없는 '∞'이라는 기호로 변했는데. 이것은, 이름도 겉모습도 바꾼 채 이세계에서 사는 것을 선택한 '초월자'와, 적대하는 인간족에게 사랑에 빠진 마족의 파란만장한 신혼 스토리. 온갖 종족을 끌어들여서... 노려라, 평화로운 슬로 라이프!

고등학생인 호조 사이토은 반 친구와 결혼했다. 그것도 학교에서 제일 싫어하는, 천적같은 여자・사쿠라모리 아카네인 것이다――. 「나랑 결혼한 것, 반 애들한테 말하면 죽일 테니까」 「나도 결혼한 것이 알려지고 싶지 않아. 아무런 메리트가 없어」 평소 서로 싫어하는 두 사람의 신혼생활이 잘 될 리가 없고, 여러 가지로 계속 충돌. 그러나, 일상생활 속에서 가까워지면서 거리가 좁혀지고, 함께 있어 즐거운 시간이 늘어나고, 조금씩 서로를 이해해 간다. 사이토는 지금까지 몰랐던 아카네의 귀여운 모습을 알고, 아카네은 가슴 속에 숨겨져 있던 마음을 점점 깨닫기 시작한다……. 솔직해질 것 같지 않은 두 사람이 보내는 심쿵 신혼생활, 여기에 개막――!

스토커의 칼에 찔린 후, 눈을 뜬 곳은 이세계였다. 문득 내 몸을 봤더니 녹색 피부에 예리하고 날카로운 검은 손톱……. 난 아무래도 고블린이 되어버린 모양이다. 이유식은 동굴에서 채집한 애벌레. 그리고 생후 사흘째에 첫 사냥─ 터무니없는 서바이벌 몬스터 라이프가 시작되었지만, 뭐가 어찌 되었든 먹으면 먹을수록 강하지는 [흡식능력]으로 순식간에 진화한 나는 눈 깜짝할 사이에 고블린 무리의 리더로 군림했다. 유능한 부하(고브키치나 고브미 등)도 생겼고, 납치된 인간 여자들도 회유했다. 나도 리더로서 동료를 위협하는 녀석들은 정말 용서할 수 없으니까 말이지. 몬스터도, 엘프도, 인간도, 적이라고 판단되면 좌우간 먹고, 먹고 또 먹어주마!

나와 아다치는 체육관 2층에서 우연히 만난 땡땡이치기 동료다. 같이 핑퐁을 하거나 하지 않는 정도의 관계로, 기본적으로 인간관계가 귀찮다고 생각하는 나에게는 딱 좋은 거리감이었다. 그랬는데, 최근 왠지 아다치의 상태가 이상하다. 마치 사람에게 관심이 없는 고양이 같았는데 강아지로 변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내가 아다치에게 뭔가 했었나...... 그런 두 사람의 관계가 조금씩 변해가는 이야기...

눈을 떠 보니 MMORPG에서 자신이 사용하던 게임 캐릭터의 모습으로 이세계에 떨어진 ‘아크‘. 그 모습은 외형이 갑옷, 내용물은 전신골격 '해골기사'였다. 정체를 들키면 몬스터로 몰려 토벌 대상이 될 수 있다?! 때문에 ‘아크’는 눈에 띄지 않게 용병으로 지내기로 결심하지만, 눈앞에서 일어난 악행을 내버려 둘 만한 남자는 아니었다! 해골기사님의 무자각 '사회혁명' 이세계 판타지!!

갑자기 지구상에 나타나 모든 생명을 위협하는 '필러' 손쓸 방법 없이 궁지에 몰린 인류에게 손을 내민 것은 자신을 '오딘'이라고 소개한 신 같은 존재였다. 오딘은 필러에게 대항할 수단으로써 '발키리'와 그녀들의 날개가 되어줄 영령기를 인류에게 건네며 반격을 선언한다 그로부터 몇 년 후, 인류와 필러의 싸움이 계속되는 하늘 전익을 두른 발키리들이, 그런 발키리들을 지원하는 남자들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목숨을 걸고 하늘을 날고 있었다. 이곳 일본도 예외는 아니었다. 영봉 후지에 자리 잡은 거대한 필러와 대치하는 3인의 발키리. 모두 실력은 뛰어나지만 모두 문제아들뿐이었다. 그곳에, 유럽에서 사연 있는 에이스 파일럿이 오게 되는데...... '자, 반격이다 인류. 다가올 결전의 날... 라그나뢰크가 머지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