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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으로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수감된 이강수는 검사 구관희로부터 감형을 조건으로 야당을 제안받는다. 강수는 관희의 야당이 돼 마약 수사를 뒤흔들기 시작하고, 출세에 대한 야심이 가득한 관희는 굵직한 실적을 올려 탄탄대로의 승진을 거듭한다. 한편,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는 수사 과정에서 강수의 야당질로 번번이 허탕을 치고, 끈질긴 집념으로 강수와 관희의 관계를 파고든다.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강수,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관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상재. 세 사람은 각자 다른 이해관계로 얽히기 시작하는데…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이 시작된다. 세계를 압축해 놓은 듯 한 이태원. 이 작은 거리,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그들의 창업 신화. 박새로이는 무릎 한 번을 꿇지 못해서 고등학교 중퇴, 전과자가 되었다. 재벌의 갑질로 인해 꿈, 가족 모두를 잃고 끝없는 나락 속에서 우연히 걷게 된 이태원 거리. 다양한 인종, 느낌 있는 이국적인 건축물, 자유로운 사람들, 각국의 맛있는 요리들. 세계가 압축된 듯한 이태원에서 자유를 느낀 그는, 다시금 희망을 품고 반해버린 이곳 이태원 골목에서 뜻이 맞는 동료들과 창업을 시작한다.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어느 날 민항 여객기가 추락한다. 그 비행기 안에는 스물다섯 명의 어린이 태권도 시범단도 타고 있었다. 생존자는 없다. 기체 결함이라는 조사발표가 나왔다. 그러나 그것은 거짓이었다.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비행기를 떨어뜨렸다. 진실을 찾으려는 돈키호테 앞에 거대한 음모의 실체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비행기 사고는 서막에 불과했고 개 같은 싸움이 시작됐다. 그도, 그들도.. 상대를 잘못 골랐다.

외모부터 성격, 전공, 남자 취향, 연애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여대생이 셰어하우스 벨 에포크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청춘 드라마. 20대는 환히 빛날 줄만 알았다던 벨 에포크 친구들의 계속되는 동고동락. 돈 벌기, 연애, 그 무엇 하나 쉽지 않은 그녀들의 이야기.

정의롭고 당차지만 사회생활에 서툰 법무법인 율림의 신입 변호사 효민'이 온 세상에 냉기를 뿜어대지만 실력 만큼은 최고인 파트너 변호사 '석훈'을 통해 완전한 변호사로 성장해 나가는 대형 로펌을 배경으로 한 변호사들의 소송 이야기

2019년, 서울 시내 가장 번화한 도심 한복판. 가장 금싸라기 땅에 자리 잡고 있는 낡고 허름한 건물. 언뜻보면 재건축을 준비하고 있는 빈 건물인 듯도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영업 중인 호텔이다. 그 앞을 지나는 수백만의 유동인구가 있지만, 정작 그 호텔 안으로 들어가는 손님은 거의 없다. 낮에는. 밤이 깊어 인적이 끊기고 도심이 잠들 때, 간판에 불이 켜진다.... 호텔 델루나. 령빈(靈賓) 전용 호텔 델루나에 초엘리트 호텔리어 구찬성이 지배인으로 근무하며, 괴팍하고 심술궂은 사장 장만월과 함께 특별한 영혼 손님들에게 특급 서비스를 제공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미국 LA, 거액의 의뢰를 받은 무당 화림과 봉길은 기이한 병이 대물림되는 집안의 장손을 만난다. 조상의 묫자리가 화근임을 알아챈 화림은 이장을 권하고, 돈 냄새를 맡은 최고의 풍수사 상덕과 장의사 영근이 합류한다. 절대 사람이 묻힐 수 없는 악지에 자리한 기이한 묘. 상덕은 불길한 기운을 느끼고 제안을 거절하지만, 화림의 설득으로 결국 파묘가 시작되고… 나와서는 안될 것이 나왔다.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이의 폭격형 로맨스 "사랑하면 다 돼!" 이들을 둘러싼 생활밀착형 치정 로맨스 "사랑 같은 소리하네." 편견에 갇힌 여자가 저를 가둔 가타부타를 깨다 못해 박살을 내는 이야기. 그리고 그 혁명에 불을 지핀 기적 같은 한 남자의 얘기. 분명 뜨끈한 사랑 얘긴데, 맨날 사랑만 하진 않는 얘기. ‘진짜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14년간 사랑해 온 남편이 피도 눈물도 없는 연쇄살인마로 의심된다면?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희성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지원. 외면하고 싶은 진실 앞에 마주 선 두 사람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 희성은 이대로가 좋다. 사랑스러운 아내. 애교쟁이 딸. 직접 만든 금속공예품들이 진열된 번듯한 공방. 모든 일상이 완벽하게 평범했다. 그의 공방에 예기치 못한 방문객이 찾아오기 전까진. 강력계 형사 지원은 희성의 생일파티 날 걸려온 긴급 호출로 아동 살인미수 사건을 조사하게 되고, 같은 사건을 쫓던 기자 무진이 지원의 소개로 희성의 공방을 찾아오는데...

여기 한 할머니가 계십니다. 평생 나보다는 가족과 남편과 자식이 먼저였던 할머니. 할머니는 그게 가족 된 도리이자 자식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해 오셨는데, 가족들도, 자식들도, 본인을 알아주지 않는 것 같아 서럽고 외로우십니다. 무엇을 해도 예뻐 보였을 젊은 날을 맘껏 누리지 못해 아쉽고, 시간을 다시 돌릴 수 있다면 본인만을 위해 살겠다 하십니다. 그러던 할머니가 어느 날 마법처럼 젊어지셨고, 꿈 같은 젊음의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오신 할머니가 말씀하십니다. 모르고 있었다고, 사랑이라 믿고 견뎠던 자신의 희생이 가족과 자식들에게 아픔과 미안함이 될 수도 있었다는 것을… 그리고 깨달았다고, 젊을 적에는 생기가 넘치는 내가 아름다웠지만, 나이가 들어 하루하루가 귀해지니 세상이 아름다워졌다는 것을… 그러고 보면 젊음도 아름답지만 늙어감 또한 참으로 아름다운 일입니다. 이 이야기는 어느 할머니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우리 모두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이자, 지금의 우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위장 잠입 수사를 하다가 교도소에 수감된 사법연수생. 교도소에서 살아남아 복수하기 위해 재소자들의 불법 도박판에 뛰어든다.

범인 잡는 경찰과 화재 잡는 소방의 공동대응 현장일지. 한 번 물면 반드시 잡는 열혈 형사와 작은 상처도 놓치지 않으며 마음까지 어루만지는 구급대원, 화염 속으로 돌진하는 소방관이야기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 스캔들로 잠정 은퇴를 선언한 우주여신 오진심(예명 오윤서). 복귀에 목말라 있던 진심은 스타작가 이세진의 드라마에 출연하기 위해 작가를 찾아간다. 작가는 고심 끝에 '조건'을 제시하는데. 올웨이즈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 권정록은 오윤서가 자신의 비서로 온다는 소식을 듣는다. 정록은 런웨이를 방불케하는 진심의 첫 출근룩에 어이가 없고, 진심도 '우주여신 오윤서'를 한낱 낙하산쯤으로 여기는 정록이 못마땅한데...

통제 불능 혓바닥 헐크가 된 아나운서 송기백이 열정 충만 예능작가 온우주를 만나며 겪게 되는 유치하고 발칙한 인생 반전 코믹 멜로 드라마

서른, 견디기 힘든 현실 속에서도 서른 살 이기에 아직 꿈을 꾸는 그들. 일과 연애에 대한 고민을 친구들에게 털어놓고 위로 받으며 한 걸음씩 성장하는 서른 살 그녀들의 판타지. 비록 현재 처한 상황이 녹록치 않을지라도! 이룬 것이 단 하나도 없을지라도! 그래도 꿋꿋하게 나아가는 대한민국의 모든 서른 들에게 이 드라마를 바친다.

철없던 재벌 3세가 형사가 돼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하고 앙숙이던 팀원들과 화합하고,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모습을 담아내는 이야기

돈에 대한 천부적인 촉을 가진 ‘삥땅 전문 경리과장’ 김성룡이 더 큰 한탕을 위해 TQ그룹에 필사적으로 입사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부정과 불합리와 싸우며, 무너져가는 회사를 살리는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

은퇴 후 성공적인 재테크로 호화롭게 생활하는 전설의 킬러 ‘의강’이 제멋대로 행동하는 여고생 ‘윤지’를 떠맡게 된다. 단기간 보호자 역할만 하면 될 거라고 가볍게 여긴 순간 ‘윤지’가 납치되는 사건이 일어나는데… “걔는 다치면 안 되는 아이야” 애써 잠재운 ‘의강’의 본능이 깨어난다!

잦은 변란과 왕위를 둘러싼 권력 다툼에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중기, 임금 ‘이헌’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 ‘하선’을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감독: 부지영, 김꽃비
카메라를 받아든 배우들은 자신의 모습을 찍기 시작한다. 김꽃비는 똥파리 를 통해 만난 영화 친구들을 만나러 해외로 날아간다. 그곳에서 친구들과 파티를 하기도 하고, 영화를 촬영하기도 한다. 그리고 사이좋은 동생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서영주는 영화촬영을 쉬고 공연과 배우와 조연출 등으로 바쁜 생활을 하면서 동면을 하러 해외여행을 다녀온다. 배우가 지구의 건강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그녀. 그렇지만 외로움을 해소되지 않는다. 양은용은 사랑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와 연락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런 괴로움에 술을 마시기도 하지만, 외로움과 목마름을 쉽게 해소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들의 중심에는 영화가 있다. 힘들지만 에너지의 원천인 영화를 통해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드러내고 발견하기도 한다. 흔들리는 카메라 속에 드러나는 배우들의 모습 속에 그들이 찾는 무엇이 드러난다. (2011년 37회 서울독립영화제)이번에는, 절대로! 감독님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겠어요!독립영화계와 상업영화계를 넘나들며 각자의 경력과 입지를 착실하게 다져 온 세 명의 여배우, 김꽃비, 양은용, 서영주. 어느 날, 그녀들에게 각각 한대씩의 카메라가 배달되어 온다. 완성된 시나리오도, 완벽한 세트도, 심지어 슛을 외쳐줄 감독도, 그 어떤 것도 미리 계획되거나 준비된 것은 없다. 오로지 3명의 여배우와 3대의 카메라가 전부인 작업! 이제부터 여배우들은 주변의 어떤 도움도 없이, 오직 그녀들만의 힘으로, 그녀들만의 영화를, 1년 안에 완성해야 한다. 이 작업이 영화로 만들어졌을 때, 그때 알게 되겠죠. 이 카메라가 고마운 존재인지, 혹은 상처받게 하는 존재인지. 카메라를 받아 든 여배우들은 자신들의 일상을 찍기 시작한다. 꽃비는 해외 감독들과의 작업을 위해 세계 곳곳을 여행하고, 영주는 여배우가 지구를 살리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진지하게 고민한다. 그리고 은용은 쉼 없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변치 않는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흔들리는 화면 속에 드러나는 여배우들의 1년. 그녀들은 카메라를 통해 자신들의 무엇을 보았고, 또 무엇을 보여주려 했을까? 그녀들의 속 깊은 셀프 다큐, 나나나 :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
인물

감독: 김성수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 군사반란 발생 그날, 대한민국의 운명이 바뀌었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10월 26일 이후, 서울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온 것도 잠시 12월 12일, 보안사령관 전두광이 반란을 일으키고 군내 사조직을 총동원하여 최전선의 전방부대까지 서울로 불러들인다. 권력에 눈이 먼 전두광의 반란군과 이에 맞선 수도경비사령관 이태신을 비롯한 진압군 사이 일촉즉발의 9시간이 흘러 가는데…목숨을 건 두 세력의 팽팽한 대립오늘 밤, 대한민국 수도에서 가장 치열한 전쟁이 펼쳐진다!
드라마

감독: 권봉근
2022년 9월 가장 뜨거웠던 그날의 기억모두의 가슴을 울릴 재난 휴먼 드라마!전례 없는 규모의 초특급 태풍 힌남노가 포항을 강타하고 국가 기간산업의 심장인 포항제철소는 직격탄을 맞는다.50년 가까이 한 번도 멈춘 적 없이 뜨겁게 타올랐던 제철소의 심장이 멈출 위기에 처한 절체절명의 상황.이 와중에 시사 교양 PD 오윤화는 재난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제철소로 잠입 취재를 나서는데…제철소의 심장 ‘고로’를 되살릴 데드라인은 불과 일주일,그들은 고로를 살려낼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김상만
조선 최고 무신 집안의 아들 종려와 그의 몸종 천영. 함께 자란 두 남자가 왜란의 시대에 적이 되어 다시 만난다. 한 사람은 선조의 최측근 무관으로, 다른 사람은 의병으로, 파란의 세월을 헤쳐간다.
시대극/사극,전쟁,드라마,액션,어드벤처

감독: 임철빈
죽은 오빠 진철이 49재 앞두고 진희 꿈에 자주 나타난다. 그렇지 않아도 신경쇠약으로 불안증에 시달리는 진희는 히스테리가 더욱 심해진다. 미용실 건물주인 승봉은 일요일마다 진희미용실에서 머리 다듬고 근처 교회를 다니는데 진희에게 음흉한 시선을 보낸다. 가게문제를 빌미로 승봉은 진희에게 좀 더 접근하고 그런 둘 사이를 옆집 동희할머니는 의심의 눈초리로 주시하게 된다.3년 전 마을을 떠났던 풍물패 후배 수향이 신내림을 받고 영호 앞에 갑자기 나타난다.영호와 동규는 수향이 신당 차리는 걸 도와주는데 바람기 많은 동규는 수향에게 노골적으로 추근댄다. 그리고 진희에게 계속해서 관심을 보이던 승봉은 거절할 수 없는 제안으로 둘 만의 시간을 갖는데 성공한다. 진희와 승봉 관계는 점점 진전되는 가운데 술에 취한 진희가 승봉에게 가슴 아픈 가정사를 털어 놓게 되고 승봉은 오랫동안 계획했던 일을 실행에 옮기기로 결심한다.영호와 수향은 추억을 되살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진희와 승봉 관계를 동희할머니가 눈치 채면서 진희 불안증이 더욱 악화된다.
드라마

감독: 이제희
의심스러운 죽음, 사라진 동료, 거액의 보험금, 그리고 한 남자.가장 믿고 싶지 않은 사람이 가장 듣고 싶은 말을 해주었다.냉정한 일처리로 유명한 손해사정사 유나(오아연)는 아빠의 부재로 괴로워하는 엄마(오민애)를 돌보는 한편갑자기 사표를 낸 직장 동료를 대신해 의문의 사고로 사망한 고객의 사망 보험금 건을 맡게 된다.거액의 보험금을 수령하게 될 사람은 사망자의 가족도 친척도 아닌 웃음치료사 순규(박용우)“이 세상 모든 건 진짜예요. 동시에 가짜고. 중요한 건 마음이에요.”사람들의 마음 속 상처를 치료한다는 순규와 대화를 나눌수록 유나의 마음도 자꾸만 흔들리는데…
드라마,공포,스릴러

감독: 임창재
철거 전문 일을 하는 신우(권해성)는 하루하루 성실히 살아가는 청년이다.원룸에서 혼자 살고 있는 그는 직장 동료의 소개팅 제안에 들뜬 마음으로 응한다.소개팅을 앞두고 철거 현장에서 부상을 당하게 되지만 신우는 소개팅에 나가기로 결심한다.네일샵에서 일하는 수정(임현주)은 과거 디자인 회사의 촉망받는 인재였다.직장 생활을 계속 하고 싶었지만 다리가 불편한 그녀를 대하는 직장 내 시선과 편견을 견디지 못하고 나와 지금은 네일샵에서 일하고 있다.어느 날 전 직장 선배를 통해 소개팅 기회가 찾아오고 수정은 설레는 마음으로 소개팅에 나가게 되는데...
멜로/로맨스

감독: 최영민
도둑 맞은 불상은 우리가 찾는다!부모님과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는 초등학생 진구는 동자승들일 기거하는 절에 들어가게 된다.소심함 성격에 전학 간 학교에서조차 또래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동자승과도 제대로 어울리지 못하는 날들이 이어져 정법 스님에게 혼나는 날이 계속 이어진다.그러던 어느 날 절에 도둑이 들어 불상과 탱화를 훔쳐 달아나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싸운 법정스님까지 쓰러지게 된다. 유일하게 도둑들의 얼굴을 목격한 진구는 용기를 내어 정법, 가진, 돼지 스님과 함께 도둑을 잡기 위해 나서기로 결심한다.과연 진구와 동자승 팀은 도둑 맞은 유물을 되찾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액션,드라마
감독: 박주한
한 한국남자가 내연녀를 만나기 위해 차를 몰고 바삐 간다. 그리고 도착한 약속 장소엔 내연녀가 기다리고 있었고, 그 바로 맞은편엔 한국남자의 아내가 있었던 것이다. 한국남자와 내연녀 조강지처 세 사람의 어색한 구도. 아내의 두 가지 상상이 각각 펼쳐진다. 머리채를 붙들고 풍차 돌리기 하는 아내, 그리고 준비한 쌍권총을 꺼내 각각 방아쇠를 누르는 것. 그러나 아내는 이성으로 한국남자에게 법원에서 보자고 하고는 쿨하게 밖으로 나간다.
드라마

감독: 모홍진
“가장 어두운 곳에서 발견한 가장 빛나는 만남”열아홉 윤영은 엄마와 단 둘이 살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검정고시를 준비한다.친구들처럼 학교에 가고 싶기도 하지만, 얼른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공장에서 일하는 청각 장애가 있는 엄마를 편하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뿐.착한 마음과 성실한 의지와는 상관없이 뜻밖의 사고는 윤영을 피해자에서 살인자로 돌변시켜 교도소에 몰아넣고 ‘윤영’이라는 이름대신 ‘이.공.삼.칠.’이라는 수감번호로 불리게 만든다.더 이상 절망적일 수 없는 상황에서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12호실 동료들은 윤영을 지켜주기 위해 희망의 손길을 내미는데…반드시 돌려줄게 너의 이름을!
가족,드라마
감독: 양지은
한때 신부가 되려 했던, 금욕적 완벽주의자 윤교수(조한철)가 갑작스런 심근경색으로 쓰러진다. 몸을 가눌 수 없게 된 그를 간병하는데 지친 아내는 돌보는 환자마다 완치시킨다는 간병인 숙희(채민서)를 고용한다. 모든 환자를 자기 아이처럼 돌보며 치료한다는 빨간머리에 형형색색으로 손톱을 치장한 유별난 모습의 '숙희'홀로 남은 윤교수에게 숙희는 특별한 간병을 시작하고 윤교수는 숙희의 기묘한 매력에 빠지며 알 수 없는 감정에 사로잡히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김일종
아버지, 아들, 손자까지! 삼대를 사로잡은 29세 존예 섹시맘! 역대 젊은 엄마 시리즈 사상 최고의 엄마가 나타났다! 아내와 사별하고 동네 약국을 운영하는 말기 암 시한부 아버지, 용태(명계남)눈치라고는 약에 쓸래도 없는 정리해고 1순위 아들, 성민(홍서준)밤이면 밤마다 공부보다는 성인영화에 푹 빠져있는 만년 재수생 손자, 영찬(김민상)한 지붕 세 남자 앞에 역대 젊은 엄마 시리즈 사상 최고의 엄마가 나타났다! 29세 존예 섹시맘 진희(채민서)의 등장으로 온통 집 안이 양기로 가득 찬 가운데 각자의 사정으로 위기에 몰린 세 남자를 위한 젊은 엄마의 특급 처방이 시작된다. 아버지부터 손자까지! 도대체 누가 엄마랑!
에로
감독: 이한종
평생 경찰을 했지만 제대로 진급 한번 못한 남자가 마지막 출근을 한다. 남자는 관할구역에서 자살 소동이 벌어지자 자원해서 출동하고 자살하려는 사내와 마주한다.
드라마
감독: 박민해
아버지를 도와 근조화환을 배달하는 세진과 남들 몰래 코스프레를 하는 릴리가 우연히 서로를 알게 된다. 둘은 남들의 눈을 피해 버려진 자전거 보관소를 아지트로 삼고 방과후 비밀스러운 시간을 보내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김진홍
여대생, 대한민국을 고발하다!대한민국의 평범한 여대생이 전국민 앞에 섰다. 대기업 취업을 조건으로 성상납을 강요 받은 그녀는 모든 책임과 원인은 국가에 있다고 판단, 대한민국을 상대로 이에 대한 소송을 제기한다. 전대미문의 국가 상대 소송은 순식간에 나라 전체를 발칵 뒤집고 급기야 공중파 TV 프로그램 [블랙토론]에서는 이를 주제로 생방송을 진행하게 된다. 변호사, 작가, 여배우, 문화 평론가 패널들의 적극적인 책임 공방이 펼쳐지기 시작하며 생방송 토론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 진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사회 지도층들의 이중성과 사회의 부조리에 패널과 사회자의 감정은 점차 격양되고 결국 토론장에는 삿대질과 폭언도 모자라 서로를 겨냥한 폭로가 난무하기 시작하는데… 발칙한 소송인가? 정당한 권리인가? 11월 26일, 대한민국 상위 10%의 민낯 끝장 토론이 시작된다!
드라마,사회

감독: 임창재
직장을 잃는 상훈. 친구로부터 사기까지 당한다. 친구를 찾아내 돈을 되찾아야 한다.두통이 심한 선주. 약으로 치유가 힘들다. 회사에서 잘린다. 취직이 쉽지 않다.그리고 상훈과 선주 사이에 끈처럼 얽힌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다. 평범하게 혹은 아니게.
드라마

감독: 윤종석
제대로 함정에 빠졌다!불륜 사실을 폭로하겠다는 협박을 받고 호텔로 간 유민호는 누군가의 공격을 받고 쓰러진다. 정신을 차려보니 함께 있던 김세희가 죽어있고, 안에서 잠긴 방 안에서는 그와 김세희를 제외한 그 누구의 흔적도 찾을 수 없다. 순식간에 밀실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유민호, 결백을 주장하지만 모든 증거가 그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있다.성공한 사업가에서 살인 용의자로 낙인찍히고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몰린 유민호는 자신을 구해줄 유일한 사람, 변호사 양신애를 찾는다.유죄도 무죄로 탈바꿈시키는 변호사 양신애는 이번에도 이기는 싸움을 위해 유민호가 호텔로 걸어 들어가던 첫 순간부터 사건을 재구성해야 한다고 말한다.눈 내리는 깊은 산속의 별장에서 마주한 두 사람, 사건의 조각들이 하나씩 맞춰지기 시작하는데...
드라마,스릴러,범죄

감독: 이한종
취업에 번번히 실패하고 무당학원에 등록한 신(神)이 필요한 20대 ‘가짜 무당’ 신남.동자신의 신빨로 청담동을 제패하고 1등 무당이 되고 싶은 30대 ‘인싸 무당’ 청담.한때 대한민국 최고의 무당이었지만 지금은 신(神)이 떠나버린, 다시 레전드였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40대 ‘퇴물 무당’ 마성준.재개발 7구역의 패권을 놓고, 누가 최고의 무당인지 “신(神)”을 건 한판의 공수배틀이 벌어진다!!
드라마,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