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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세계의 곳곳에 존재하는 야생을 배경으로 생존을 펼치는 생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한국 코미디의 계속되는 진화, 오감을 자극하는 감성 코미디로 돌아왔다. 더 솔직하게! 더 유쾌하게! 뭘 좀 아는 어른들의 생방송 코미디쇼. 미국 코미디쇼 SNL의 한국판 프로그램.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가족의 또 다른 이름 ‘식구(食口)’ 밥 식(食)자에 입 구(口)자를 쓰는 ‘식구’는 말 그대로 한집에서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 하는 사람을 말한다. 요즘 같은 시대... 부모는 늦은 밤까지 회사에 발이 묶여 밖에서 저녁을 때우고 아이들은 빼곡한 학원일정에 삼각김밥, 컵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하기도 하고 1인 가구까지 급증하면서 ‘혼 밥’이 트렌드가 되고 있는 요즘... 식구끼리 집에 둘러앉아 저녁을 먹는 것이 흔하지 않은... 귀한 풍경이 되어가고 있다. 지금처럼 나날이 저녁의 삶이 줄어드는 사회. 대한민국 평범한 가정의 저녁 시간은 실제로 어떤 모습일까?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했던 우리네 저녁 밥상.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한다.

태어나 60이 넘도록 학교나 직장으로 한 번도 서울에 적을 둔 적 없고, 줄기차게 수도권 주변인으로만 살아온 혜자. 우여곡절 끝에 가족을 이끌고 청담동으로 이사를 오게 된다. 평생 주류 사회에 속해 본 적이 없는 아줌마가 청담동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목에 힘이 들어가지만, 이들이 생활하는 곳은 재개발 직전의 낡은 2층 작은 건물. 누가 봐도 화려한 청담동과는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집. 그 안에서 본격적인 청담동 주민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혜자네 가족들 이야기이다.

공준수의 가족을 위한 희생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성장해가는 진실한 가족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격정의 고려말, 왕과 왕의 호위무사 '홍림'. 원의 억압을 받던 고려 말, 친위부대 건룡위의 수장 '홍림'은 대내외적 위기에 놓인 왕을 보필하며 경계를 늦추지 않는다. 그러나 후사문제를 빌미로 원의 무리한 요구는 계속되고, 정체불명의 자객들이 왕의 목숨을 위협하자, 왕은 중대한 결정을 내리게 된다. 거부할 수 없는 선택, 엇갈린 운명. 왕의 명령이라면 목숨처럼 따르는 홍림, 왕은 고려의 왕위를 이을 원자를 얻기 위해 홍림에게 왕후와의 대리합궁을 명한다. 충격과 욕망이 엇갈린 그날 밤, 세 사람의 운명은 소용돌이 치기 시작하는데...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맞춤양복점 '월계수 양복점'을 배경으로 사연 많은 네 남자의 눈물과 우정, 성공 그리고 사랑을 그린 드라마

강마리는 항상 아버지를 그리워해왔지만, 세 남자가 갑자기 그녀의 삶에 들어오면서 그 찾음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이로 인해 혈연보다 강하고 DNA보다 끈질긴 기이한 새 가족이 탄생하게 된다.

조선 세종시대 훈민정음 반포 전 7일간 경복궁에서 벌어지는 집현전 학사 연쇄살인 사건을 다룬 드라마

고양이를 인연으로 만난 두 남녀가 잊고 지냈던 자신의 꿈을 되찾고, 그 속에서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깨우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모든 고정관념을 타파한 하숙집 ‘객주 이화원’의 주인 윤단오와 비밀을 품은 하숙생 꽃선비 3인방이 13년 전 사라진 폐세손 이설을 찾기 위해 뭉친 이야기, 네 명의 청춘이 만들어내는 상큼 발칙한 미스터리 밀착 로맨스.

화성연쇄살인사건을 모티프로 한 일탄 연쇄살인사건을 다룬 범죄수사 드라마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 로스쿨 교수와 학생들이 전대미문의 사건에 얽히게 되면서 펼쳐지는 캠퍼스 미스터리와 더불어, 피, 땀, 눈물의 살벌한 로스쿨 생존기를 통해 예비 법조인들이 진정과 법과 정의를 깨닫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이탈리아 레스토랑 '라스페라'에서 냉정한 주방세계에서 음식으로 손님을 행복하게 하는 요리사를 꿈꾸는 여성의 파란만장 성공담을 담은 드라마.

PD와 조연출, 그리고 배우가 인정사정없는 방송 업계에서 성공을 향해 달린다. 커리어에서의 좌절과 삶 속의 난관을 헤쳐나가는 이들의 모습을 그린 드라마.

소년원 출신 격투기 선수와 스포츠에이전트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에 이르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이다.

왕좌(王座), 단 하나뿐인 옥좌를 둘러싼 꾼들의 전쟁을 파헤친다. ‘투전, 골패, 바둑, 장기, 쌍륙, 검패, 승경도...’ 조선시대를 풍미했던 찬란하고도 위험한 유희의 세계. 그리고 그 안에서 벌어지는 ‘꾼’들의 전쟁. 허나 도박은 그저 유희이며 시발점일 뿐, 목숨을 내건 타짜들의 목적은 오직 하나, 왕좌! 경종 ‘윤’을 등에 업은 불세출의 천재, 이인좌! 어심을 손에 쥔 ‘숙빈 최씨’와 그의 아들 영조, 이금! 조선 최고의 타짜, 대길! 이 무리들이 왕좌를 놓고 벌이는 전쟁이 바로 대박이다.

감독: 오점균
매일 밤, 동네 남자들과 어울려 술 마시기 바쁜 불량남편 대신 노래방과 하숙으로 생활을 책임지는 억척엄마 봉순(김해숙 분)씨!어느 날, 철모르는 백수 딸 정윤(김혜나 분)은 하숙생인 구상(김영민 분)과의 관계를 폭로하며 결혼을 선포한다. 딸의 결혼 소동도 잠시, 취직이 결정되자 정윤은 결혼이 망설여진다는 쪽지 한 장만 남긴 채 가출해 버린다. 난데없는 정윤의 가출로 약혼녀를 잃어버린(?) 구상은 매일 술로 밤을 지새고, 그러던 어느 날, 술에 취해 길에 널부러진 구상을 업고 집으로 오던 봉순씨는 그만, 구상과 하룻밤을 보내고 만다! 그 날 이후, 21살 연하남 구상을 남자로 느끼게 된 봉순씨는 구상에게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치고, 엄마 같고 또 연인 같은 봉순씨의 애정공세에 어느덧 구상도 마음의 문을 연다. 아내와 구상의 애정행각을 뒤늦게 알아차린 남편은 가출한 딸 정윤을 찾고, 딸을 앞세워 봉순씨의 마음을 돌리려 애쓰지만 쉰 살에 찾은 봉순의 늦사랑은 굳건하기만 하다 21살 나이 차, 문제적 커플의 뻔뻔한 사랑은 과연 어떻게 될까?
코메디,드라마
감독: 왕지방
인터넷 방송을 곁들여 사위와의 관계에 초점을 맞춘 성애 영화
에로

감독: 롬멜 리카포트
과잉보호 속에 사는 김은 온라인에서 제이슨을 만나 서울로 이사하고 새 삶을 시작한다.
멜로/로맨스

감독: 김규현
결혼을 앞두고 있던 가람(권유리)과 선재(현우)에게 갑작스레 찾아온 교통사고. 그 사고로 선재는 혼수상태에 빠지고, 가람은 목숨을 잃고 만다. 이승을 떠난 가람은 알 수 없는 공간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 엑스(윤지온)에게 이해하기 힘든 제안을 받게 된다. 일주일 전으로 시간을 돌려줄 테니, 선재를 살리고 싶다면 일주일 안에 그와 완전히 헤어지라는 것. 그렇게 일주일 전으로 돌아가게 되는 가람. 가람은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던 선재에게 이별을 말해야만 한다. 그러나 그제서야 무신경한 행동과 말투 속에 숨어 있던 선재의 진심과 배려들이 가람의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선재가 사랑을 지키기 위해 홀로 싸워 왔던 애틋한 흔적들을 너무 늦게 마주하고 만다. 이별의 핑계를 찾아내야만 하는데, 시간이 갈수록 차마 이별할 수 없는 이유들만 가득해진다. 가람은 선재와의 이별에 성공하고 그를 살려낼 수 있을까?
드라마,멜로/로맨스,판타지

감독: 심혜정
사랑에 배신 당한 지수는 타인의 쓰레기를 뒤지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을 알 수 있다고 믿는다. 어느 날, 최선을 다해서 깔끔하게 버린 쓰레기가 눈에 띈다. 옆집 남자 우재의 것이다. 지수는 그가 궁금하다. 지수는 쓰레기 정보로 그에게 접근하는 데 성공한다. 우재와의 만남이 거듭되면서 그의 밝고 따뜻함, 그리고 상처들. 지수는 점차 마음이 열리기 시작한다.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김PD
세 자매와 함께 살게 된 남자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탈을 다룬 성애영화
에로

감독: 김석윤
목에 난 두 개의 이빨 자국, 심장을 관통한 화살촉에 새겨진 글자. “범인은 뭔가 말하고 싶어한다. 그렇다면 이것은 … 예고살인?!” 기이한 불에 사람들이 타 죽는 미스터리한 사건이 계속되자 명탐정 김민과 파트너 서필이 다시 뭉친다. 그러던 중 사건 현장에서 자꾸 의문의 여인과 마주치게 되고, 직감적으로 그녀와 사건이 관련되어 있음을 느낀 명탐정 콤비는 의문의 여인과 함께 사건을 쫓기 시작한다.범인이 남긴 단서들로 다음 목표물을 찾아낸 세 사람, 하지만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 흑도포와 의문의 자객들이 세 사람의 수사를 방해하기 시작하는데…모든 귀(鬼)들의 힘이 가장 세지는 보름! 만월에 열리는 달맞이 연회에 일어날 다섯 번째 살인을 막아라!
시대극/사극,코메디,어드벤처
감독: 박아름
고객 상담원 범유석. 어느 날 VIP멤버였던 고객이 동창인걸 알게 된다. 업무 외에도 매일 편하게 통화할 만큼 가까워지면서 친구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스릴러

감독: 김진태
중년의 가장 철구는 갑작스런 해직 통보를 받게 된다. 취직자리 알아보는 것도 여의치 않은데 그의 가족들 각자의 사정도 만만치 않다. 다양한 캐릭터로 전개되는 집단 드라마의 균형감을 유지하며 삶의 긍정을 쾌활하게 응시하는 영화.
드라마,코메디,가족
감독: 정강우
시놉시스멀지 않은 옛날 어느 마을에 어른들이 돼지 잡는 것을 본 아이들이 이를 흉내내 '돼지멱따기' 놀이를 하게 된다. 돼지멱따기 놀이로 인해 한 가족이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마을에는 긴급마을회의가 열려 격론 끝에 '육식금지운동'을 벌이게 되는데.. 연출의도 인간 폭력성의 근원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이를테면, 인간 이외의 동물들에 대한 도축, 도살에서 출발하는 육식), 무의식적으로(또는 의식적이기도 한) 행해지는 어른들의 폭력이 아이들에 의해 재생산된다는 사실을 우화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드라마

감독: 황수아
3년 동안 자살 시도에 줄곧 실패만 해온 병희. 드디어 정말 죽으려는 순간! 정체불명의 여자, 이수강이 다녀왔습니다! 라며 병희집에 당당하게 쳐들어온다. 수상한 그녀, 수강은 마당에 꼭 묻어야 할 놈이 있다며 병희에게 조용히 지낼 것을 강요하는데… 맘대로 죽지도 못하고, 온 몸이 묶인 채 자기집에 감금당하는 신세가 된 병희. 수강이 우리집에 쳐들어온지도 벌써 3주가 훌쩍 지나고, 이제 병희는 끼니 때마다 식사를 대령하는 수강 덕분에 감금생활에 익숙해져 간다. 하지만 수강은 먹고 자는 시간 외에 하루 24시간 창 밖 누군가의 집을 감시하는데… 도대체 그녀는 뭘 하는 걸까?병희는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자신을 묶고 있는 끈으로 수강을 포박하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그녀의 비밀이 궁금해진 병희는 수강을 경찰에 신고하기는커녕 오히려 돕겠다고 나서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김석윤
정조 19년. 한때는 왕의 밀명을 받던 잘나가는 특사였으나 무슨 이유인지 미운 털이 박혀 외딴 섬에 유배되어 버린 조선 제일의 명탐정 김민. 찾아오는 이라곤 지난 날 함께 했던 파트너 서필과 매일 같이 동생을 찾아달라며 오는 어린 소녀뿐이다. 그러던 중 김민은 조선 전역에 불량은괴가 유통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고, 이로 인해 잠자고 있던 탐정 본능이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결국 유배지 이탈이라는 초강수를 두며 불량은괴 유통사건과 행방불명 된 소녀의 동생을 찾기 위해 본격 수사에 착수하게 된다. 사상 최초로 동시에 두 사건 해결에 나선 조선 명탐정 김민과 서필! 그러나 정체를 알 수 없는 미모의 여인 히사코로 인해 명콤비의 수사는 더욱 혼선을 빚게 된다. 과연 이들은 의문의 두 사건을 해결하고, 화려한 옛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까? 조선 제일의 명탐정 콤비, 김민과 서필이 돌아왔다! 위기의 조선. 우리에게 한번 더 맡겨보시지요!
시대극/사극,코메디,어드벤처
감독: 전형준
충남 태안군 이원면 덕수리!가족의 평화를 위협하는 '덕'수리 5형제가 떴다!만났다 하면, 물고 뜯고 싸우는 웬수 같은 5형제가 부모님의 부름으로 한자리에 모인다 하지만, 당연히 집에 있어야 할 부모님이 갑자기 사.라.졌.다?!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라! 웬수 같은 5형제의 합동수사작전!행방불명 된 부모님을 찾기 위해 파출소에 신고도 해보지만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고, 조용한 줄로만 알았던 덕수리 마을의 모든 것이 의심스러워지기 시작 하는데…서로 힘을 합쳐 똘똘 뭉쳐도 모자랄 판에 눈만 마주치면 으르렁대는 5형제는 과연 제대로 된 수사작전을 펼쳐서 부모님을 찾아낼 수 있을까?
코메디,가족,스릴러
감독: 김용균
그녀의 웹툰대로 살인이 벌어진다!잔인하게 살해된 시체가 발견된 의문의 사건 현장. 아무런 침입의 흔적이 없어 모두 자살이라 결론을 내리지만 담당 형사 '기철'은 본능적으로 타살임을 감지한다. 사건을 조사하던 중 포털 사이트 웹툰 파트 편집장이었던 피해자가 죽기 전 담당 작가인 지윤의 웹툰을 보고 있었음을 알게 된 그는 피해자가 죽음에 이른 방식이 웹툰 속 내용과 동일하다는 믿을 수 없는 사실을 확인하고 단서를 찾기 위해 지윤을 찾아간다.한편 창작에 대한 스트레스로 끔찍한 환영에 시달리던 지윤은 자신의 웹툰은 모두 지어낸 이야기며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혐의를 부인한다. 그러나 곧 그녀의 웹툰과 똑같이 살해된 두 번째 피해자가 나타나고 지윤은 강력한 용의선상에 오른다. 충격에 휩싸인 그녀는 결국 자신의 웹툰에 대한 충격적인 고백을 시작하는데…
드라마,공포,스릴러
감독: 김성희, 서옥영
오춘기를 맞는 비혼 여성은 스스로 ‘도시수렵채집가’라고 명명하며 미니버스를 움직이는 작업실로 만들어 모험을 떠나기로 한다. 남들이 말릴 때 시작한다. 도망이면 도망, 자립이면 자립을 꿈꾸며! 그리고 남들이 시작이라고 할 때, 끝을 고백한다. 왜 로망은 현실이 아닌가? 길에서 만난 동료에게는 로드워커들라고 이름지었다. 그들과 함께 실패를 회복하는 자율학습을 수행한다. 의도했던 것과는 거리가 있지만, ‘그럼에도 충분한’ 다른 현실을 만들어 나간다.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