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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현재의 형사들과 과거의 형사가 낡은 무전기로 교감을 나누며 장기 미제사건을 다시 파헤친다. 본의 아니게 연예인 스토킹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게 된 해영은, 그날 밤 경찰서 한 구석에서 낡은 무전기 하나를 발견한다. 무전기를 통해 해영에게 말을 건네는 이재한이라는 이름의 형사. 놀랍게도 그 사람은 15년 동안 미제로 남아있던 김윤정 유괴사건에 대한 단서를 가르쳐주는데...

어느 하나 다를 것 없는, 그 누구보다 평범한 삶을 살아온 영혜는 돌연 채식주의를 선언한다. 갑작스러운 그녀의 채식주의 선언은 그녀의 남편을 비롯한 다른 가족들을 당황스럽게 한다. 가족들이 함께 모여 식사를 하던 어느 날, 고기를 먹지 않는 영혜에게 그녀의 아버지는 고기를 먹을 것을 강요하며 폭력을 휘두르고, 급기야 영혜는 발작을 일으키며 과도로 손목을 긋는다. 한편 민호는 계속되는 슬럼프에 괴로워하던 중 아내로부터 처제인 영혜가 스무 살까지 몽고반점이 남아있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강렬한 예술적 영감에 사로잡히는데...

소집해제가 얼마 안 남은 구청 공익요원 준이는 오래 된 세탁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하루하루를 무료하게 살아가는 친구다. 그에게는 구청 공무원인 미영과의 불륜 관계마저 무미건조하게 느껴질 뿐이다. 그러던 어느날의 꿈에 구청 주차장에서 한가롭게 풀을 뜯어먹는 사슴과 눈이 마주치고 사슴의 그 슬픈, 알 수 없는 눈동자에 묘한 끌림을 느낀 준이는 가끔씩 그것이 꿈이 아니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전혀 알지 못하던 다섯 사람이 저마다 특별한 사연을 가지고 정체불명의 누군가에 의해 모이게 된다. 목적도, 이유도 모른체 함께 하게 된 그들은 프로젝트의 성공 후 꿈 같은 보상을 기대하며 프로젝트의 주체를 X로 명명하고, X의 계획에 합류한다. 드디어, D-day! 치밀하게 준비해 은행에 도착한 류, 노, 정, 규. 환의 작전대로 모든 과정들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지만 예상치 못한 작은 실수가 계획에 오류를 만들고, 경찰에게 포위된 그들은 인질을 잡아 겨우 탈출에 성공한다. 그리고, 환과의 약속장소에 가지만 이미 환은 살해당한 후... 이들은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음을 깨닫게 되고 서로를 의심하기 시작하는데… 과연 X는 누굴까… X는 대체 어떤 목적을 가지고 왜 이들을 부른 것일까… 이 치밀하고 거대한 퍼즐을 누가, 왜 계획한 것일까…

미대생 정화(서우)는 학교 근처의 작은 아파트로 이사를 하던중 순간적으로 발을 헛디뎌 상자 위에 올려져 있던 조각상이 화단에 떨어뜨린다. 부러진 조각상을 주우려던 그 때 기괴한 문양의 탈이 그려진 부적이 눈에 들어오고, 전시회 과제를 찾고 있던 정화는 부적에 흥미를 느끼게 된다. 이사 후 옆집에서 들려오는 괴상한 노크 소리. 매일 밤 12시 들려오는 옆집의 일정한 노크 소리에 정화는 밤 늦도록 잠을 이루지 못하고 부적을 옆에 놓고 나무 판에 스케치를 하며 탈을 만들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밤 늦게 귀가하던 정화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헝클어진 긴 머리에 맨발인 기괴한 여자와 마주친다. 잠시 뒤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그녀는 아무도 없는 조용한 옆집을 노크한다. ‘똑! 똑! 똑’ 반복적으로 이어지는 노크소리…… 정화는 왠지 모를 두려운 기운에 발걸음이 빨라지는데…

놈을 잡은 날, 내 여동생이 사라졌다. 강력계 촉귀신이자 베테랑 형사인 태수는 어느 날 우연히 뺑소니범 조강천을 잡게 된다. 하지만 단순 뺑소니범이라고 생각했던 조강천의 차에서 수많은 혈흔과 머리카락이 발견되고, 그가 전국을 들썩이게 한 동남부 연쇄실종사건의 범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범인을 잡고 실종사건이 결국 연쇄 살인사건이라는 것이 드러나며 수사는 급물살을 탄다. 그러던 중 강천의 마지막 범행 대상이 태수의 여동생 수경으로 밝혀져 태수는 충격에 휩싸인다. 태수는 강천에게 수경의 행방을 묻지만, 강천은 찾아보라는 말만 남긴 채 입을 다문다. 그리고 강천에게 아내를 잃은 또 다른 남자 승현은 슬픔과 분노를 견디지 못한 나머지 홀연히 사라져버린다. 그 후로 3년, 조폭 살인사건을 조사하던 태수는 누군가 감옥 안의 강천을 표적으로 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사형선고를 받은 강천을 죽이려는 자는 도대체 누구인가. 표적이 된 강천을 지킬 수도, 죽일 수도 없는 태수, 그의 앞에 사라졌던 승현이 다시 나타난다.

아픈 기억을 안고 한국을 떠난 지 2년 만에 돌아 온 승무원 원규. 퀵서비스 배달을 하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태준을 만나 특별한 하룻밤을 보낸다.

게임에 미쳐 살면서 게임방 아르바이트생 희미를 짝사랑하는 중국집 배달부 주. 하지만 희미는 별 볼일 없는 그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 늦은 밤, 주는 거리에서 희미를 닮은 성냥팔이 소녀를 만나 라이터 하나를 산다. 주는 무심코 라이터에 적힌 전화번호를 누른다. 그리고 들려오는 목소리.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에 접속하시겠습니까?" "까짓 거 한번 해보지, 뭐" 게임 접속을 안내하는 목소리. 게임의 목적은 성냥팔이 소녀를 구하고 그녀의 사랑을 얻는 것이다. 사랑을 얻는다는 말에 일단 게임 속으로 들어간 주. 하지만 거기엔 만만찮은 놈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주는 한패가 된 레즈비언 여전사 라라와 함께 이 무지막지한 패거리들에 맞서 한바탕 액션 활극을 펼친다. 그리 잘 싸우진 못했지만 오직 깡다구 하나로 간신히 성냥팔이 소녀가 있는 시스템까지 이르게 된 주는 성냥팔이 소녀를 가두는 시스템과 한판 대결을 펼친다. "경고! 시스템에 도전하는 자는 바이러스로 간주되어 제거대상이 된다" 하지만 이미 주에게 그런 경고 따윈 들리지 않는다. 성냥팔이 소녀를 구하기 위해 그리고 그녀의 사랑을 얻기 위해, 그리고 그녀에게 행복을 돌려주기 위해! 주는 성냥팔이 소녀가 갇힌 시스템을 향해 무모하고도 불가능한 마지막 싸움을 시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고등학교를 마치고 성인으로서 사회에 발을 내딛게 되는 무소속, 삼겹, 섬세. 이 세친구의 슬슬한 통과의례를 담담하게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무소속은 만화가가, 섬세는 미용사가, 삼겹은 먹고 놀면서 비디오나 보면서 사는게 유일한 인생의 희망이다. 그런 어느 날 세친구에게 모두 신체검사 통지서가 날아든다. 이 영화는 쓸쓸한 성장영화이다. 시간과 더불어 조금씩 깎이고 닳아져가는 20대 세청년의 쓸쓸한 성장을 유머를 잃지않은 담담한 시각으로 놀랍도록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각각의 에피소드들은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은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몇몇의 불확실한 가능성들 속에서 결정되어지고 확정되어지는 인생의 여정을 과장없이 담아내고 있다.

감독: 최성현
한때는 WBC 웰터급 동양 챔피언이었지만 지금은 오갈 데 없어진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이병헌).우연히 17년 만에 헤어진 엄마 '인숙'(윤여정)과 재회하고, 숙식을 해결하기 위해 따라간 집에서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뜻밖의 동생 '진태'(박정민)와 마주한다.난생처음 봤는데… 동생이라고?!라면 끓이기, 게임도 최고로 잘하지만 무엇보다 피아노에 천재적 재능을 지닌 서번트증후군 진태.조하는 입만 열면 네~ 타령인 심상치 않은 동생을 보자 한숨부터 나온다.하지만 캐나다로 가기 위한 경비를 마련하기 전까지만 꾹 참기로 결심한 조하는 결코 만만치 않은 불편한 동거생활을 하기 시작하는데…살아온 곳도, 잘하는 일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두 형제가 만났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빅 포니, 스티브 리
뉴욕에서 태어나고 자란 바비는 남편을 여읜 어머니와 고달픈 삶을 살아가는 싱어송라이터이다. 바비는 그의 절친한 친구인 Billy가 속해있는 일렉트로 팝 밴드의 로드 매니저로 전 세계를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그는 대한민국 서울에 도착하게 되고 이곳에서 그 여행을 멈추기로 결심한다. 아버지의 오래된 사진에서 본 홍대를 찾아가게 된 바비는 버스킹을 하던 이나를 만나게 된다. 이나는 그에게 서울의 구석구석을 보여주고, 그들은 함께 음악을 하게 된다. 팬들이 점점 늘어나고 뮤지션으로서 성공을 목전에 두었던 그들은 자신의 가치를 찾아 다른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이나 때문에 결국 헤어지게 된다. 그 후 바비는 홀로 2년간 서울에 머물며 서울에서의 삶에 적응해간다. 그동안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찾게 되고, 고향인 뉴욕에서 완벽히 동화될 수 없었던 이유를 찾게 된다.
드라마

감독: 김록경
경만은 병원에 오랫동안 입원해 있는 아버지를 여동생 경미와 함께 간호하며 각종 행사 일을 하는 무명 MC 이다. 어느 날 갑자기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고 달려간 장례식장. 슬퍼할 겨를도 없이 장례비용에 대한 걱정을 하며 사람들에게 연락을 하지만 생각처럼 돈이 마련되지 않는다. 그러던 중 행사 일을 함께 하는 선배로부터 행사 대타 제안의 전화를 받게 되고, 돈이 필요했던 경만은 적지 않은 액수를 듣고 수락한다. 장례 둘째 날, 경미에게 금방 나갔다 오겠다며 장례식장을 맡기고 삼천포 궁지마을 삼복 할머니 댁으로 향한다. 팔순 잔치를 진행하던 중에 삼복 할머니가 병원으로 실려 가게 되자 잔칫집은 아수라장이 된다. 할머니가 쓰러진 이유가 경만 때문이라는 마을의 실세인 청년회장과 부녀회장의 오해를 받게 되면서 잔칫집을 떠날 수 없는 상황에 닥친 경만. 경만은 아버지의 장례를 치를 수 있을까...
드라마,가족

감독: 박창진
“새로운 전설이 시작된다!서울의 중학교 일진 세계는 강남, 강북으로 나뉘어져 남천중 지현수가 강남 최고의 일짱으로, 북지중 한정필이 강북 최고의 일짱으로 일진 세계를 양분하고 있었다.일명 양대 천왕이라 불리는 이 둘의 싸움 실력은 타 중학교 일진들과 차원이 다른 클래스를 가지고 있어서 어느 누구도 그들에게 도전장을 내밀지 못했다.그러던 어느 날, 홀연히 나타난 도깨비 같은 인물에 의해 양대 천왕이 처참하게 패배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그 사건 이후로 일진 세계에서 그는 현존하는 최강의 전설로 기억된다.시간이 흘러 양대 천왕을 포함한 중학교 일진들이 고등학교로 진학을 하게 되고 양대 천왕은 발군의 실력으로 각 학교들을 장악하며 고등학교 일진 세계를 정리해 간다.한편, 강호 고등학교에 자신의 정체를 감추고 입학한 ‘도깨비 전설’ 강인호는 어리숙한 약체 학생으로 본인을 위장하고 조용히 지내려 하지만 일진들의 서열 싸움에 휘말려 새로운 전쟁을 시작하게 되는데...
액션
감독: 유아람
택시운전사인 아빠와 단 둘이 사는 효주.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마을에 살아 매일 아침 아빠와 함께 등교를 한다. 효주에게 아빠는 친구이기도 하며, 아들과도 같은 존재이며 자랑스러운 하나 뿐인 가족이다. 늘 똑같은 일상을 보내던 효주에게 학교 친구 남학생(준석)으로 인해 처음으로 ‘택시운전사’인 아빠가 창피하다고 느끼게 된다.
드라마,가족

감독: 김한결
헤어진 여친에 미련을 못 버린 ‘재훈’(김래원). 여느 때처럼 숙취로 시작한 아침, 모르는 번호의 누군가와 밤새 2시간이나 통화한 기록을 발견하게 되고 그 상대가 바로! 통성명한지 24시간도 채 되지 않은 직장 동료 ‘선영’임을 알게 된다. 남친과 뒤끝 있는 이별 중인 ‘선영’(공효진). 새로운 회사로 출근한 첫날, 할말 못할 말 쏟아내며 남친과 헤어지던 현장에 하필이면! 같은 직장의 ‘재훈’이 있던 것을 알게 된다. 만난지 하루만에 일보다 서로의 연애사를 더 잘 알게 된 두 사람. 하지만 미묘한 긴장과 어색함도 잠시 ‘한심하다’, ‘어이없다’ 부딪히면서도 마음이 쓰이는 건 왜 그럴까?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멜로/로맨스,코메디
감독: 정민희
영석의 할머니는 낡은 유모차를 끌고 다닌다.할머니를 사랑하지만, 친구들의 시선으로 보는 할머니에 대해 9살 영석은 묘한 부끄러움을 느끼기 시작한다.영석은 할머니의 유모차를 고장 내고 만다.
드라마

감독: 김한민
나라의 운명을 바꿀 압도적 승리의 전투가 시작된다!1592년 4월, 조선은 임진왜란 발발 후 단 15일 만에 왜군에 한양을 빼앗기며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다.조선을 단숨에 점령한 왜군은 명나라로 향하는 야망을 꿈꾸며 대규모 병역을 부산포로 집결시킨다.한편, 이순신 장군은 연이은 전쟁의 패배와 선조마저 의주로 파천하며 수세에 몰린 상황에서도 조선을 구하기 위해 전술을 고민하며 출전을 준비한다.하지만 앞선 전투에서 손상을 입은 거북선의 출정이 어려워지고, 거북선의 도면마저 왜군의 첩보에 의해 도난당하게 되는데… 왜군은 연승에 힘입어 그 우세로 한산도 앞바다로 향하고,이순신 장군은 조선의 운명을 가를 전투를 위해 필사의 전략을 준비한다.1592년 여름, 음력 7월 8일 한산도 앞바다, 압도적인 승리가 필요한 조선의 운명을 건 지상 최고의 해전이 펼쳐진다.
액션,드라마,전쟁,시대극/사극

감독: 황필원
평범한 고등학생인 민재의 삶은 아버지의 돌이킬 수 없는 실수로 인하여 서서히 망가져 간다. 민재의 아버지는 아동성추행 협의로 신상 공개형을 받게 된다. 그로 인하여 민재가 어디에 가든지 신상 공개지가 따라다닌다. 연좌제처럼 민재는 아버지의 죄로 인하여 점점 주변으로부터 소외당한다. 민재의 자존감은 점점 낮아지고, 성적도 떨어진다. 가장 친한 친구 현우마저 믿을 수 없게 되어버린다. 민재의 아버지는 결백을 주장하지만, 민재도 더는 아버지를 믿을 수 없다. 그런 민재의 유일한 희망은 새로운 아르바이트에서 만난 유진뿐. 하지만 민재의 현실은 유진에게까지 점점 다가가고 민재는 극단적인 선택까지 고민하는데…
드라마

감독: 양윤모
유리코는 몇 년 전 운명처럼 스쳐 지나간 한국 남자를 잊지 못해 얼굴도 정확히 기억 못하는 그를 찾아 공주에 온다. 석영은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무성영화 시기 한 일본 배우와 똑같이 생긴 여인을 우연히 마주친다. 두 사람의 만남을 다룬 이야기. 사랑과 예술에 관한 우화.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유시형
영화가 금지된 시대에 태희, 희준, 용석, 현성, 효진은 기억이 머물러 있는 어떤 공간에 도착하여 (각자의 방식대로) 영화를 생각하고 추억한다. 그리고 그들은 새로운 영화를 만나기 위해 또 다른 길을 떠난다.
드라마

감독: 정동윤
어둠이 드리운 시대 1945년. 경성 최고의 자산가가 죽은 이도 찾아낸다는 토두꾼과 만났다. 생존이 전부였던 두 사람은 인간의 탐욕으로 탄생한 괴물을 마주하게 되는데…
공포,액션,시대극/사극,스릴러,느와르

감독: 김서윤, 강이관
기사선생 개성공단으로 식자재를 배달하는 ‘성민’은 매일 마주치는 북한 직원 ‘숙희’가 신경 쓰인다.어느 날 ‘숙희’는 ‘성민’이 듣는 노래에 관심을 갖는다. 우리 잘 살 수 있을까? 오래된 연인 ‘재범’과 ‘현채’는 결혼하기로 결심하지만 막상 현실에선 어느 것 하나 맞는 것 없이 매일 싸우기만 한다. 여보세요 치매를 앓는 어머니를 보살피던 ‘정은’은 우연히 북한 여자로부터 잘못 걸려온 전화를 받게 되고 어떤 부탁을 받는다.비록 처음이지만, 우리 지금 만날까요?
드라마
감독: 이승재, 박윤하
동아리 신입부원 경민은 선생님의 소개로 인해 동아리에 입단하게 되고, 부장 성수 심기를 건드린다. 성과를 위한 성수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경민의 제안으로 인해 시작하게 된 프로젝트 일명, 힐링을 위하여 . 촬영절차나 영화지식이 부족한 경민의 진행으로 인해 성수와 갈등이 맺게 되고, 실기문제와 겹치면서 그 스트레스는 고조된다. 성수는 자신의 안정된 진학을 위해 촬영도중 포기선언을 하고 동아리를 떠나게 된다.
드라마
감독: 김태희
춘복은 자신이 10년 전, 조연으로 찍은 영화가 상영한다는 전화를 받고 GV(관객과의 대화)를 위해 길을 나선다.
드라마

감독: 홍원기
어두운 터널을 홀로 지날 때의 두려움옆집에서 들려오는 의문의 소리중고 가구에 얽힌 미스터리다른 사람을 향한 그릇된 질투복수, 저주, 욕망에서 시작된 죽음보다 더한 공포의 실체가 찾아온다!
공포,옴니버스

감독: 진재운
세상을 이루는 모든 것들을 만나는 시간.알면 보이고 감정은 조용해지는 자연.삭막해지고 황폐해지는 사회 그리고 우리들의 정서.자연 속에서 만나는 잠깐의 휴식을 통해 두려움을 깨부수는 시간.아름다움 자연. 그야말로 그림 같은 풍경. 그리고 한숨의 휴식.그 어떤 세계에 내놔도 최고의 풍경이라 불릴 우리나라 자연경관 기록했다.
자연ㆍ환경

감독: 김주환
어릴 적 아버지를 잃은 뒤 세상에 대한 불신만 남은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깊은 상처가 손바닥에 생긴 것을 발견하고, 도움을 줄 누군가가 있다는 장소로 향한다.그곳에서 바티칸에서 온 구마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자신의 상처 난 손에 특별한 힘이 있음을 깨닫게 되는 ‘용후’. 이를 통해 세상을 혼란에 빠뜨리는 악(惡)의 존재를 알게 되고, 강력한 배후이자 악을 퍼뜨리는 검은 주교 ‘지신’(우도환)을 찾아 나선 ‘안신부’와 함께 하게 되는데...!악의 편에 설 것인가 악에 맞설 것인가 2019년 여름, 신의 사자가 온다!
공포,액션,미스터리,판타지

감독: 남궁선
1998년 부산, 악성 곱슬머리가 인생 최대 고민인 열아홉 세리(신은수). 짝사랑 전문 세리에게는 아직 못다한 고백이 하나 있다. 찰랑이는 긴 생머리로 학교 인기남 김현(차우민)에게 멋지게 고백하는 것! 하지만 효과만큼이나 어마무시한 스트레이트 파마 가격이 그녀를 막아선다.한편, 서울에서 전학 온 윤석(공명)은 등교도 하기 전,바다에 빠져 죽을 뻔한 위기에서 곱슬머리 소녀의 도움을 받는다. 생명의 은인?! 그 소녀가 바로 같은 반, 세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윤석은 얼떨결에 세리의 일생일대 짝사랑 고백 대작전에 끌려들고 마는데…반짝이던 그 시절, 우리들만의 짝사랑 고백 대작전이 시작된다!
멜로/로맨스,드라마,코메디,청춘영화,시대극/사극

감독: 김종현
유일무이 정통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 에이스 ‘지원’자존심은 금메달 급, 현실은 쇼트트랙 강제퇴출 ‘채경’사는 게 심심한 아줌마, 빙판에선 열정의 프로 ‘영자’시간외 수당이 목표, 아이스하키협회 경리 출신 ‘미란’취집으로 인생 반전 꿈꾸는 전직 피겨요정 ‘가연’주장 급 멘탈 보유자, 최연소 국가대표 꿈나무 ‘소현’말만 번지르르, 주니어 아이스하키 우정상에 빛나는 국대 출신 감독 ‘대웅’이들이 뭉친 단 하나의 이유는 아오모리 동계 아시안 게임 출전!출신불문, 경험부족, 능력제로한 팀이 되는 것 자체가 도전이었던 이들에게 다가온 차가운 현실은그저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병풍 취급뿐이다뭉치면 싸우고 흩어지면 출전불가!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이들의 뜨거운 도전이 시작된다!
드라마,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