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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대학교의 밴드 동아리인 논스톱 밴드를 주무대로 펼쳐지는 대학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담은 청춘 시트콤 프로그램

유재석X조세호가 일상 속 숨어있는 퀴즈왕을 찾아다니는 유쾌한 길거리 퀴즈쇼! 너는 풀어라! 나는 쏠테니!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

게임이 필요한 곳 어디든, 부르면 나PD가 달려갑니다! 각종 행사, 체육대회, 촬영장 등 장소불문 불러만 주세요! 세계최초(?) 예능배달서비스

뜻밖의 돌풍은 행운일까, 불운일까.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딸. 그곳에서 깐깐한 북한군 장교를 만난다. 이 와중에 피어오르는 낯선 감정은 뭐지?
💬 선발대 장면만 사용

격동의 1970년대,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백기태와 그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 장건영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이야기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무술감독을 꿈꾸는 스턴트 우먼 길라임과 '까칠한' 백만장자 백화점 사장 김주원의 영혼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

1998년 한국 과학고등학교 입학식. 어머니가 고이 싸준 도시락을 들고 입학식장에 들어서던 태웅은 학생들의 주목을 받으며 신입생선서를 하고 있는 정규를 본다. 첫 수학시간부터 대립하기 시작한 정규와 태웅. 정규는 평범한 듯 보이면서도 언뜻 천재성이 돋보이는 태웅이 거슬리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정규는 태웅이 낸 리포트와 똑같은 내용이 실린 수학학회지를 발견하고... 아무것도 모른 채 도서관에서 책을 찾고 있던 태웅은 도서관에서 소리높여 이야기하는 한 여자아이를 본다. ‘눈의 여왕’동화책을 팔라고 도서관 사서에게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아이, 바로 보라다. 돌아가는 길 태웅은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보라를 도와주게 되고. 삐삐를 건네주고 사라지는 보라. 다음 날, 수업시간 태웅은 리포터를 도작했다는 이야기에 상처를 받은 태웅은 학교를 뛰쳐나가고..

촌스러운 이름과 뚱뚱한 외모라는 콤플렉스를 갖고 있지만 전문 파티쉐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30대 노처녀 김삼순의 삶과 사랑을 경쾌하게 그려낸 드라마.

투자회사 대표 유진우가 스페인 그라나다에 방문해 여주인공 정희주가 운영하는 오래된 호스텔에 묵으면서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저돌적인 투자회사 대표 진우. 익명의 AR 게임 개발자를 찾던 그는 그라나다까지 온다. 그곳에서 호스텔을 운영하는 희주. 둘이 만난 순간, 마법 같은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를 부른 건 마법이었을까, 운명이었을까.

남한으로 숨어든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새로운 공조 수사에 투입된 북한 형사 림철령. 수사 중의 실수로 사이버수사대로 전출됐던 남한 형사 강진태는 광수대 복귀를 위해 모두가 기피하는 철령의 파트너를 자청한다. 이렇게 다시 공조하게 된 철령과 진태! 철령과 재회한 민영의 마음도 불타오르는 가운데, 철령과 진태는 여전히 서로의 속내를 의심하면서도 나름 그럴싸한 공조 수사를 펼친다. 드디어 범죄 조직 리더인 장명준의 은신처를 찾아내려는 찰나, 미국에서 날아온 FBI 소속 잭이 그들 앞에 나타나는데…

제작진의 실제 삶이 오히려 그들이 만드는 인기 TV 드라마 못지않게 드라마틱할 수 있다! 방송가의 뒷이야기를 그린 작품

별로 특별할 것도 없는 사랑의 고난, 두 가지. 엇갈린 운명, 가족과의 관계. 그런 사랑 이야기 한 번 해 본다. 엇갈린 운명 탓에 사랑이 아프고, 가족탓에 사랑이 멈추어야 하는 그렇고 그런 사랑이야기다. 그러나... 그 고난을 뚫고 숭고한 사랑이 승리한다는 전설에 몸을 맡기고 싶지 않다. 사랑은... 구차한 운명과 가족 밖에서 하늘대며 날고 있는 순결한 나비가 아니라, 구차한 운명과 가족 속에서 징그럽게 꿈틀대며 뒹구는 애벌레다. 애초에 역경을 딛고 이룩하는 숭고한 사랑이란 없다. 그 역경자체가 사랑이다. 그러므로... 운명과 가족은 사랑하는 자의 장애물이 아니라, 사랑하는 자의 본질이다. 그러므로... 그 무거운 사랑의 과정을 즐겁고 유쾌하게 실어 나르는 것이 사랑하는 자의 몫이다. 가족, 운명, 사랑을 뒤범벅해 보고 싶다. 그 곳에서 살아남는 사랑이 어떤 모습으로 걸어오는지 기다려 보고 싶다.

한 남자의 전혀 다른 두 인격과 사랑에 빠진 한 여자의 삼각로맨스를 다룬 로맨틱코미디

1980년대에서 1990년대 사이의 격동기를 살아온 친구들의 우정과 배신을 그린 이야기

보디가드의 세계를 다각적인 시선으로 파헤치고, 보디가드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하는 젊은이들의 사랑과 우정을 통해서, 나약하게만 느껴지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실은 얼마나 건강하고 당당하며 뜨겁게 살아가는지를 보여주는 드라마

1908년 함경북도 신아산에서 안중근이 이끄는 독립군들은 일본군과의 전투에서 큰 승리를 거둔다.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은 만국공법에 따라 전쟁포로인 일본인들을 풀어주게 되고, 이 사건으로 인해 독립군 사이에서는 안중근에 대한 의심과 함께 균열이 일기 시작한다. 1년 후, 블라디보스토크에는 안중근을 비롯해 우덕순, 김상현, 공부인, 최재형, 이창섭 등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마음을 함께하는 이들이 모이게 된다. 이토 히로부미가 러시아와 협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한다는 소식을 접한 안중근과 독립군들은 하얼빈으로 향하고, 내부에서 새어 나간 이들의 작전 내용을 입수한 일본군들의 추격이 시작되는데…

동판을 찾아야만 하는 북한은 남한으로 숨어든 조직의 리더 차기성을 잡기 위해 역사상 최초의 남북 공조수사를 요청하고, 그 적임자로 철령을 서울에 파견한다. 한편, 북한의 속내가 의심스런 남한은 먼저 차기성을 잡기 위한 작전을 계획하고, 정직 처분 중인 생계형 형사 강진태에게 공조수사를 위장한 철령의 밀착 감시를 지시한다. 임무를 완수해야 하는 철령과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진태. 그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3일, 한 팀이 될 수 없는 남북 형사의 예측불가 공조수사가 시작되는데...

어떠한 상황에서도 냉철함을 잃지 않던 최고의 협상가 하채윤은 긴급 투입된 현장에서 인질과 인질범 모두 사망하는 사건을 겪고 충격에 휩싸인다. 그로부터 10일 후, 경찰청 블랙리스트에 오른 국제 범죄조직의 무기 밀매업자 민태구가 태국에서 한국 경찰과 기자를 납치하고 그녀를 협상 대상으로 지목한다. 이유도 목적도 조건도 없이 사상 최악의 인질극을 벌이는 민태구와 그를 멈추기 위해 한치도 물러설 수 없는 협상가 하채윤. 남은 시간 12시간, 목숨을 건 일생일대의 협상이 시작된다!
감독: 김태양, 손구용
무관한 당신들에게 는 픽션의 역량을 믿어 보는 동시대적 프로젝트이다. 이미랑, 이종수 두 감독은 미망인 의 유실된 결말을 상상적으로 복원했다. 이미랑의 〈미망인: 다시 맺음〉에서 이신자는 원작과 사뭇 다른 결정을 내린다. 감독은 아프레걸(Apres-girl)로 여겨지곤 했던 〈미망인〉의 주인공, 신자의 갈등과 결심, 이어서 내딛는 낯선 발걸음을 담아냈다. 이종수는 〈이신자(異晨者)〉에서, 택에게 복수하기 위해 대장장이를 찾아가는 이신자의 모습을 새롭게 구상했다. 복수를 위한 칼을 고르는 시퀀스가 더해지면서, 영화는 드라마에서 스릴러의 요소가 가미된 새로운 장르로 전환된다. 김태양은 2024년 작품 미망 의 두 번째 단편을 흑백으로 바꾸고 미망인 과 교차 편집을 통해 새로운 단편 무관한 당신들에게 를 만들었다. 손구용의 〈보이지 않는 얼굴(들)〉은 박남옥 감독이 평생 연모했던 배우 김신재와, 실제 〈미망인〉의 주연을 맡은 배우 이민자, 즉 영화의 바깥에 존재하는 잠재적 얼굴과 프레임 안에 이미지로 포획된(재현된) 얼굴의 관계를 허구적으로 탐색하는 작업을 선보인다.
드라마
감독: 정진영
보습학원 강사 혜진과 학생 은호는 담배 피우는 계단에서 만난다.
드라마
감독: 오성호
가난한 커플이 3주년 기념일을 맞아 그럴듯한 데이트를 하려고 한다. 하지만 쇼핑도 하고 놀이공원에도 가려는 그들의 계획은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한다.
멜로/로맨스

감독: 김재훈
완벽한 변장술로 형사들을 크게 뺑이 치게 만들어 빅뺑이라 불리는 사기꾼 김인해(박성웅), 말보다 주먹이 빠른 분노조절장애 형사 조수광(곽시양),피도 눈물도 없는 보스 주린팡(윤경호)까지 각기 다른 이유로 제주도에서 운명적으로 조우한 세 사람! 도망칠 곳 없는 제주에 발을 디딘 그들의 쫓고 쫓기는 대환장 추격이 시작된다!
코메디,액션

감독: 최종태
김수환 추기경의 어린 시절 이야기“내 마음밭 특별한 씨앗을 키운 건, 가족의 사랑이었다.”1928년 일제강점기,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엄마와 아픈 아버지를 위해 신부보다 인삼장수가 되고 싶은 7살 소년 순한은 자신의 마음밭에 심어진 믿음의 씨앗을 키워가며 저 산 너머에 있을 고향을 찾아간다.
전기,드라마

감독: 윤준형
국내에서 일어난 사건 영상 중 그 수위가 높아 외부로 유출되면 안 되는 영상물 '마루이 비디오'검찰청 지하 보관소에 봉인된 비디오에 대한 소문을 들은 김수찬 PD는 이를 입수해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기로 하는데…영상 속에 담긴 1992년 동성장 여관방 살인사건과 1987년 아미동 일가족 살인사건의 진실은 과연 무엇인가?
💬 7~15일 뒤 비공개
공포,미스터리
감독: 양진원
도벽증세가 있는 중학생 성진은 홀로 할아버지 장례식장에 다녀온다. 할아버지가 죽었지만, 성진에게 아버지는 바뀐 게 없는 것처럼 보인다. 아버지인 진호는 그런 아들과의 거리를 어찌할까 고민하나, 결국 좁혀지지 못할 것을 알고 체념한다.
드라마

감독: 박철우
힐링의 섬 제주도, 애월에서 전하는 위로의 이야기 오토바이로 전국 일주를 하던 수현은 제주도 애월에서 비운의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사고 이후, 수현의 연인 소월은 그리움에 잠겨 애월을 떠나지 않은 채 살아가고 있다.한편, 둘의 가장 친한 친구였던 철이는 수현이 죽기 전 보낸 편지를 3년이 지나서 받게 되고 무작정 애월로 떠난다.소월을 찾아와 그녀의 집에 잠시 머물게 되는 철이는 마을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며 애월에서의 소소한 일상을 보내고, 철이와 소월은 그렇게 함께 지내며 죽은 수현에 대한 그리움을 각자의 방식으로 극복하기 시작하는데...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이서연
남편과 불화가 있는 여자가 아이를 갖기 위해 절에 기도를 드리러 간다.절에는 남자 혼자 있다. 남자는 노승이 돌아가셨다면서, 여자에게 기도해줄 수 없다고 한다.
미스터리

감독: 강윤성, 남기훈
“너 나 감당할 수 있겠어?”돈도 빽도 없이 카지노의 전설이 된 남자 ‘차무식’인생의 벼랑 끝, 목숨을 건 마지막 베팅이 시작된다!불우한 어린 시절로 인해 막강한 재력을 꿈꾸던 ‘차무식’은 고아원, 교도소, 특수부대 등 파란만장한 과거를 딛고 영어강사로 성공하지만 더 큰돈을 벌고 싶은 욕망에 도박 사업에 뛰어든다.180억을 손에 쥐며 꿈같은 순간을 맞이한 것도 잠시,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필리핀으로 떠나게 되고 그곳에서 만난 ‘민 회장’의 도움으로 카지노 사업을 시작한다.10년 만에 700억을 벌며 필리핀 최고의 호텔 카지노까지 사업을 확장, 정재계를 장악하며 돈과 권력을 모두 손에 쥐며 승승장구하게 된 차무식.모든 것이 완벽했던 순간, 그를 둘러싼 두 번의 살인과 카지노 VIP의 100억 도난 사건이 발생하고 이를 쫓는 파견 경찰 코리안 데스크 ‘오승훈’의 추적이 시작되는데…
액션,범죄,미스터리,스릴러,시대극/사극,느와르

감독: 김대웅
과거 레슬링 국가대표였지만 특기는 살림, 취미는 아들 자랑, 남은 것은 주부 습진뿐인 프로 살림러 ‘귀보’(유해진). 그의 유일한 꿈은 촉망받는 레슬러 아들 ‘성웅’(김민재)이 금메달리스트가 되는 것이다. 오늘도 자신은 찬밥을 먹으며 아들에게는 따뜻한 아침밥을 챙겨주고 레슬링 체육관에서 아줌마들에게 신나게 에어로빅을 가르치던 ‘귀보’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훈련에 나가지 않겠다는 ‘성웅’의 청천벽력 같은 이야길 듣게 된다.갑작스런 아들의 반항에 당황한 귀보. 설상가상으로 ‘엄마’(나문희)의 잔소리는 더욱 거세지고, 윗집 이웃이자 성웅의 소꿉친구 ‘가영’(이성경)은 귀보에게 엉뚱한 고백을 쏟아낸다. 거기에 소개팅으로 만난 의사 ‘도나’(황우슬혜)의 막무가내 대시까지. 평화롭던 일상이 순식간에 뒤집힌 귀보씨는 혼란에 빠지기 시작하는데…전직 레슬러에서 프로 살림러가 된 지 20년 평화롭던 귀보씨의 일상이 유쾌하게 뒤집힌다
드라마,코메디,가족

감독: 김성훈
야귀떼가 온 세상을 집어삼켰다!밤에만 활동하는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은 도처에 창궐한 야귀떼에 맞서 싸우는 최고의 무관 ‘박종사관’(조우진) 일행을 만나게 되고, 야귀떼를 소탕하는 그들과 의도치 않게 함께하게 된다. 한편,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은 이 세상을 뒤엎기 위한 마지막 계획을 감행하는데…조선필생 VS 조선필망세상을 구하려는 자와 멸망시키려는 자! 오늘 밤, 세상에 없던 혈투가 시작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액션

감독: 윤성현
그날, 우리는 놈의 사냥감이 되었다.희망 없는 도시, 감옥에서 출소한 ‘준석’은 가족 같은 친구들인 ‘장호’와 ‘기훈’ 그리고 ‘상수’와 함께 무모한 작전을 계획한다.새로운 인생을 향한 부푼 꿈도 잠시 이들을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가 나타나면서 목숨마저 위협받게 된다.서로가 세상의 전부인 네 친구들은 놈의 사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심장을 조여오는 지옥 같은 사냥의 시간이 시작된다.
스릴러

감독: 장창원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사기‘꾼’들이 뭉쳤다!“판 다시 짜야죠, 팀플레이로!”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희대의 사기꾼’ 장두칠이 돌연 사망했다는 뉴스가 발표된다.그러나 그가 아직 살아있다는 소문과 함께 그를 비호했던 권력자들이 의도적으로 풀어준 거라는 추측이 나돌기 시작한다 사기꾼만 골라 속이는 사기꾼 지성(현빈)은 장두칠이 아직 살아있다며사건 담당 검사 박희수(유지태)에게 그를 확실하게 잡자는 제안을 한다.박검사의 비공식 수사 루트인 사기꾼 3인방 고석동(배성우), 춘자(나나), 김 과장(안세하)까지 합류시켜 잠적한 장두칠의 심복 곽승건(박성웅)에게 접근하기 위한 새로운 판을 짜기 시작한다. 하지만 박검사는 장두칠 검거가 아닌 또 다른 목적을 위해 은밀히 작전을 세우고,이를 눈치 챈 지성과 다른 꾼들도 서로 속지 않기 위해 각자만의 계획을 세우기 시작하는데…이 판에선 누구도 믿지 마라!진짜 ‘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가 시작된다!
범죄
감독: 김한범
산업형 맞춤형 교육을 통한 기술 인재를 양성하여 우수한 취업 사례를 만들어 나가는 마이스터 고등학교. 하지만, 2019년 우리나라 취업률은 나날이 줄어들고 문턱은 점점 높아져만 간다. 마지막 대기업 특별채용 티켓이 학교로 들어오게 되고 이영우(주인공)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기 않고 취업을 위해 힘쓴다. 우연히 만나게 된 암살자는 이영우를 도와 경쟁자를 비밀스럽게 없애가고 있었다. 그 경쟁자들은 한 명 한 명 사라질 때마다 사람들 기억 속에서 사라지게 되었고 이를 이용해 이영우는 대기업 입사에 성공하게 된다.
드라마

감독: 김정은
요양 보호사로 일하며 홀로 살아가는 경아. 의지할 곳은 딸 연수뿐이지만 연수가 독립한 뒤부터 얼굴조차 보기 힘들다. 한편, 전 남친 상현에게 시달리던 연수는 최후의 이별 통보를 한 뒤 본가에 다녀온다. 연수가 떠난 뒤 경아는 낯선 이로부터 충격적인 메시지를 받게 된다.
드라마
감독: 배원세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