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2개 결과 (TMDB 19개, KMDB 13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당차고 야무진 소녀와 우직하고 헌신적인 소년. 제주 바닷가 작은 마을에서 한 뼘씩 자라온 두 사람의 인생은 어디로 향할까. 넘어지고 좌절해도 다시 일어서며, 세월을 뛰어넘어 피어나는 사랑 이야기.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낯선 외지인이 나타난 후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 사건들로 마을이 발칵 뒤집힌다. 경찰은 집단 야생 버섯 중독으로 잠정적 결론을 내리지만 모든 사건의 원인이 그 외지인 때문이라는 소문과 의심이 걷잡을 수 없이 퍼져 나간다. 경찰 종구는 현장을 목격했다는 여인 무명을 만나면서 외지인에 대한 소문을 확신하기 시작한다. 딸 효진이 피해자들과 비슷한 증상으로 아파오기 시작하자 다급해진 종구. 외지인을 찾아 난동을 부리고, 무속인 일광을 불러들이는데...

이혼 전문 변호사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혼'이라는 삶의 험난한 길 한복판에 선 이들의 이야기. 강태경의 동명 웹툰 원작.

어느 날 대학생 영석은 길에 쓰러진 한 여자를 돕는다. 고장난 휠체어와 여자를 리어카에 태워 집까지 데려다준 영석에게 여자는 밥을 먹고 가라 권하고, 영석은 얼떨결에 밥을 얻어먹게 된다. 여자의 이름은 조제. 폐지 줍는 할머니와 함께 지내는 조제는 헌책에 파묻힌 채 자신만의 세계에 살고 있다. 그런 조제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낀 영석은 종종 조제를 찾아와 밥을 먹고 대화를 나누며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 조제 또한 영석에게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간다. 설레는 시간도 잠시, 낯선 감정에 마음이 저릿해진 조제가 뒷걸음질을 치고, 조제의 닫힌 문 앞에서 영석 또한 발걸음을 돌린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겨울이 되고 영석은 다시 조제의 집에 찾아가는데...

살리기 위해, 살아남기 위해 하루하루가 마지막 현장인 소방관 팀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화재 진압과 전원 구조라는 단 하나의 목표로 의기투합한다. 어느 날, 다급하게 119 신고 전화로 홍제동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긴급 상황이 접수되자 팀원들은 위기를 직감하는데…

수감된 살인범 강태오는 형사 김형민에게 추가 살인을 자백한다. 형사의 직감으로 자백이 사실임을 확신하게 된 형민은, 태오가 적어준 7개의 살인 리스트를 믿고 수사에 들어간다. 태오의 추가 살인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암수사건. 형민은 태오가 거짓과 진실을 교묘히 뒤섞고 있다는 걸 알게 되지만 수사를 포기하지 않는다. 그러나 다가오는 공소시효와 부족한 증거로 인해 수사는 난항을 겪게 되는데..

프레디는 여행차 떠난 일본행 항공편이 태풍으로 변경되자 어린 시절 프랑스로 입양된 후 처음으로 한국 땅을 밟게 된다. 언어도, 문화도 매우 낯설지만 나름의 재미를 즐기는 그녀. 하지만 자신이 진정 느끼고 원하는 건 무엇인지, 스스로를 발견해가는 길은 순탄치 않고, 결국 만나게 된 그녀의 생부와도 서로 산더미 같은 감정의 골이 남아있다.

몰락한 사대부 가문의 후예인 강대웅은 천민 최부자의 음모로 살인죄로 고발될 위기에 처하나, 전직 이조참판 김대감의 도움으로 헤어나게 된다. 강대웅은 이런 인연으로 김대감의 여식 옥선이 시집간 황대감 집에서 기거하며 신임을 받기에 이른다. 대웅과 옥선은 사랑에 빠지게 되고, 이 사실이 드러나자 황대감은 대노한다.황대감은 대웅의 사형을 명한 후 옥선에게 당분간 친정에 가 있으라고 한다. 친정으로 향하던 옥선은 쌍소나무 아래 영마루에서 몰래 대웅을 데리고 나온 시아버지와 마주친다. 황부자의 도량에 감복한 대웅과 옥선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길을 떠난다.

돌덩이 같은 가방을 메고 하루 종일 전국을 떠돌아다녀야 하는 보따리 강사. 그럼에도 동료 강사의 부당해고에 분노하며 생계는 나몰라라 투쟁에 앞장서는 나의 딸. 혼인 신고조차 할 수 없는 동성 연인과 7년 째 연애를 하고 있는 나의 딸이 집으로 돌아왔다, 동성 연인과 함께. 세상의 부조리를 이해할 수 없는 딸과 세상에 부적합한 딸을 이해할 수 없는 나. 우리가 함께 마주할 세계가 있을까?

과거 대부호였던 왕할머니의 대저택에 위험한 목적을 가진 채 간병인으로 입주하게 된 보영. 보영을 고용한 왕할머니의 유일한 혈육인 김사모는, ‘아무도 데려오지 말 것, 특히 아이’, ‘저수지 근처에 가지 말 것’이라는 조건을 건다. 사람 죽어 나가는 ‘귀못’이라고 불리는 저수지 옆에 위치한 왕할머니의 거대한 저택에선 불길하고 괴이한 징조가 계속되고, 그러던 중 보영은, 이곳을 찾은 외지인들이 의문의 변사를 당한 것을 알게 되는데...

교통사고 후, 지난 10년의 기억이 지워진 남자 석원. 친구, 가족, 심지어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조차 흐릿해진 석원은 병원에서 우연히 자신을 보며 눈물을 흘리는 낯선 여자 진영을 만난다. 그녀에 대해 잘 알진 못하지만 진영과 함께하며 새로운 행복을 느끼는 석원. 스마트폰에 놀라고, 김연아, 류현진도 모르는 남자와 사랑에 빠진 진영. 10년 전 과거에 머물러 있는 그와의 시간이 소중하고 행복하다. 하지만 시간이 멈춘 것 같은 행복함도 잠시, 석원에게 조금씩 과거의 기억이 되살아나고 지금의 행복이 깨어질까 두려운 진영은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지나의 소개로 만난 광고사진작가와의 관계를 가진 Jill은 그가 에이즈환자였다는 사실을 알고 지나에게 복수를 부탁한다. 역시 에이즈에 걸린 지나는 동반자살식의 복수를 결심하고 광고사진작가인 박무중을 첫 대상으로 삼는다. 박무중은 나이 어린 애인 주희와 사고방식의 차이등으로 결혼을 미루던 중, 나체모델 사진이 원인이 되어 싸움을 하고 이별을 선언한다. 허탈감에 빠져있는 박무중의 술잔에 최음제를 넣은 지나는 노골적인 유혹으로 박무중과 관계를 갖는다.

매미소리만 들으면 곡소리를 내는 딸, '수남'. 곡소리 나는 초상집만 다니면 신명이 나는 아버지, '덕배' 최악의 죽음을 맞이하려는 딸과 최고의 죽음을 찾으려는 아버지 진도의 어느 뜨거운 여름날. 20년 만에 마주친 부녀의 듣그러운 불협화음 한 판이 울려 퍼진다!

민희네 가정에는 남편 영준이 여직원 미스최와의 관계 때문에 파국이온다. 결국 이혼한 민희는 제주도에서 재미교포인 인수를 만나나 인수의 구애를 박차고 올라온다. 민희는 괴로움과 외로움을 달래려고 술집에 갔다가 재호를 만난다. 재호는 홀아비로 아들과 사는데, 민희는 결국 매달리는 재호 때문에 재호의 아내가 된다. 한동안 착실하던 재호가 모든 재산을 갖고 도망가자 허탈한 마음으로 아들 욱이를 만나기 위해 유치원에 간다. 비를 맞고 집으로 가는 욱이를 발견하고 달려가 욱이를 안아준다. 민희는 뒤에서 우산을 든 남편의 뜨거운 시선을 느낀다.

강희는 춘자와 탈옥을 하나 다시 체포되어 감옥으로 이송된다. 가또오소장은 그들 둘 때문에 승진이 좌절되자 그녀들은 없애기 위하여 일부러 탈출로를 만들지만 실패하고, 저수탑에서 그녀들을 익사시키려 하지만 또 실패한다. 이때 죄수들의 실수로 감옥에 불이 나자 춘자는 다른 죄수들을 도우려다 죽고 홀로 남은 강희는 더욱 외로워진다. 이무렵 이혁과 접선된 강희는 탈출을 시도하고 가또오는 고의로 화재진화를 지연시킨 죄로 법정에 서나 무죄가 되어 죄수들의 분노를 산다. 결국 강희는 이혁의 도움으로 탈출을 하고 법정을 나오는 가또오를 처치한다. 구경온 사람들은 현장을 빠져나가는 강희를 도와주고 추적자들의 길을 막아준다.

딸 연하가 간통죄로 구속되자 김교수 부부는 큰 충격을 받고 김교수는 혈압으로 쓰러진다. 청교도적 교육을 받은 그녀가 간통죄로 구속되기까지의 사건들이 재판과정에서 밝혀지기 시작한다. 남편의 방종을 더이상 인내할 수 없었던 연하의 심정과 남편이 저지른 폭행이 인정되어 연하는 무죄선고를 받는다. 후회한 남편은 연하에게 돌아오기를 간청하나 연하는 냉정히 거절한다.

동네 아낙과의 간통죄로 감옥신세를 지고 출옥한 변강쇠는 동네 아낙들의 환영을 받는다. 한편 옹녀는 관계한 남자들을 모두 저승길로 보내게 되자 자신의 박복을 원망한다. 이 소식을 들은 변강쇠는 조화를 이루어 보려는 마음으로 옹녀를 찾아 나선다. 돈을 벌기 위해 주막에 나간 옹녀는 동네 남자들을 모두 저승길로 보내어 마을을 과부촌으로 만든다. 한편 변강쇠는 과부촌에서 동네 과부들을 모두 몸져 눕게 만든다. 드디어 산속에서 옹녀와 상봉한 변강쇠는 둘의 궁합으로 일본열도까지 흔들리는 대소동을 일으킨다.

수인번호 407호, 서강희는 조용히 과거를 회상한다. 하륜은 조선사람으로 일본 고등계형사이다. 부모의 노여움에도 불구하고 강희는 하륜을 사랑하나 하륜은 자신을 독립군이라고 속여 강희를 만주로 보내 독립군 소탕의 음모를 꾸민다. 강희는 하륜이 독립군이란 말때문에 전심을 다하지만 계략에 말려 감옥에 들어간다. 하륜은 이 사건으로 승승장구, 승진하고 관동군 장군의 딸과 결혼한 것이 되지만 강희를 염두해 두고 간수주임에게 감시를 요청한다. 폭퐁우 치는 날, 강희는 다른 여수들과 탈옥에 성공한다. 강희는 숨은 곳까지 추격한 간수와 경관들과 일대 접전을 벌이고 하륜의 결혼식장으로 온다. 남주와 강희는 하륜에게 총탄을 퍼붓고 남주는 강희를 위해 간수를 껴안고 난간으로 떨어지는 희생을 한다.

감독: 김태균
“일곱, 총 일곱 명입니다. 제가 죽인 사람들예”수감된 살인범 강태오(주지훈)는 형사 김형민(김윤석)에게 추가 살인을 자백한다.형사의 직감으로 자백이 사실임을 확신하게 된 형민은, 태오가 적어준 7개의 살인 리스트를 믿고 수사에 들어간다. “이거 못 믿으면 수사 못한다. 일단 무조건 믿고, 끝까지 의심하자”태오의 추가 살인은 신고도, 시체도, 수사도 없어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암수사건.형민은 태오가 거짓과 진실을 교묘히 뒤섞고 있다는 걸 알게 되지만 수사를 포기하지 않는다. 그러나 다가오는 공소시효와 부족한 증거로 인해 수사는 난항을 겪게 되는데…
범죄,드라마

감독: 한명구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 나이 60세면 회갑(환갑)이라 하여 가족과 축하객을 모아 큰 잔치를 벌였다. 우리가 장수 할 수 있는 나이가 60세 전후였고, 60세 이상이 되면 세상의 모든 것에서 물러난 뒷방 늙은이 취급을 받는 것이 당연했다. 그러나 의학이 발달해서 100세 시대를 바라보는 요즘에는 60세이면 제2의 인생 모작을 시작하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몸이 늙는다고 마음까지 늙을까?오히려 젊었을 때 자식 키우느라 고생하면서 흘려보낸 시간보다 마음은 더 젊다. 그야말로 하고 싶은 일에 더 뜨겁게 도전하고 싶은 새로운 청춘의 시대가 도래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이 작품은 시대의 요구에 따라 변화한 우리 시대의 노인들이 겪는 새로운 노년 인생의 모든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사랑, 우정, 부모 자식 관계...이제 사랑은 더 이상 젊은이들만 독점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젊은이들보다 더 뜨거운 불꽃으로 피울 수 있는 사랑의 가슴을 우리 시대의 노인들은 가지고 있다. 나이를 뛰어넘는 열정과 순수가 노인들의 가슴에 푸른 파도처럼 일렁인다. 자식 눈치 보고, 세상 눈치 보면서 살기엔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다. 고생만 한 시간들을 대신할 아름답고 새로운 시간을 살고 싶어지는 것이다.사랑 앞에서 가슴이 뛴다. 여전히! 우정 앞에서 가슴이 따뜻하다. 여전히!자식 앞에서 가슴이 무너진다. 여전히!몸은 나이 들어가지만 마음만은 결코 나이 들어가지 않는,노인들의 푸른 청춘의 시!이 작품은 아직도 청춘이고 싶은, 아니 청춘임이 분명한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노인들에게 바치는 심쿵 청춘 별곡이다!
멜로/로맨스
감독: 김학수
운전자의 올바른 자세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는 내용
교육

감독: 정인봉
하나의 인연으로 연결된 세 사람이 전하는 삶의 이야기집에 찾아오는 손님을 정성껏 맞아주는 친절한 순애씨, 한평생 느껴보지 못한 사랑에 눈을 뜬 수줍은 상범씨, 절망 끝에서 삶을 되찾으려는 따뜻한 수미씨. 여전히 새로운 시작과 사랑을 꿈꾸는 그들의 진심 어린 고백이 시작됩니다.
드라마

감독: 허정
도시를 떠나 장산으로 이사 온 희연(염정아)은 무언가에 겁을 먹고 혼자 숲 속에 숨어있는 여자애(신린아)를 만난다.희연은 소녀를 집으로 데려오지만, 남편(박혁권)은 딸 준희의 목소리를 흉내 내는 이 소녀를 수상하게 여긴다.소녀가 찾아온 뒤 하나 둘씩 실종되는 사람들사라진 시어머니(허진)와 남편…그리고 들려오는 ‘그것’의 목소리누군가 우리 가족의 목소리를 흉내 내고 있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공포,스릴러

감독: 박윤교
황해도 두메산골 월하촌에는 옛부터 늙은 여우가 천년을 묵어 여자로 둔갑하여 작패를 일삼는다는 전설이 있다. 김좌수의 무남독녀 옥화는 계모 월선의 간계로 부모를 잃고 매구라는 누명을 쓰고 처형당할 운명에 처한다. 그녀의 어머니 강씨의 원귀는 불쌍한 옥화의 목숨을 구하고자 법력 높은 무량대사에게 울며 호소했으나, 무량의 법안에 비추인 인과의 응보는 모두가 전생의 업보로 빚어진 윤리의 굴레임을 어쩔수 없었다. 독부월선과 그녀의 간부 최시백은 강씨의 원귀에게 죄의 업보를 받지만 무량대사는 그녀에게 인간의 생사와 희로애락의 덧없고 무상함을 설법하여 옥화의 손을 잡고 떠난다. 그로부터 60년 후에 최시백의 후손은 구월산중 어느 암자에서 최시백과 월선의 명복을 비는 늙은 여승을 만나는데, 이는 불도의 귀의한 옥화였다.
드라마,공포(호러),판타지

감독: 신상옥
강희는 춘자와 탈옥을 시도하다 다시 체포되어 감옥으로 이송된다. 그녀들 때문에 승진이 좌절되자 가또오소장은 그녀들을 없애기 위해 가짜 탈출로를 만들지만 실패하고, 저수탑에서 그녀들을 익사시키려고 하지만 또 실패한다. 이때 죄수들의 실수로 감옥에 화재가 발생하는데 춘자는 다른 동료들을 돕다가 죽고 홀로 남은 강희는 외로워한다. 화재조사단의 조사 결과 인숙의 증언으로 가또오소장은 파면되고 신임소장이 부임한다. 이무렵 강희는 형무소에 위장잠입한 이혁과 함께 탈옥에 성공하여, 무죄 선고를 받고 법정을 나오는 가또오를 총살한다. 구경나온 사람들은 현장을 빠져나가는 강희를 도와주고 추적자들의 길을 막아준다.
액션

감독: 박호태
해방후 서울의 태권도장 화랑관에는 일제의 탄압에 뿔뿔이 피신했던 관장 김시영과 진식,경일 등 많은 제자들이 모여들어 재회의 기쁨을 나눈다. 김시영이 불의의 총탄에 쓰러지자 동지들은 스승의 복수를 다짐하나 진식을 제외한 나머지 동지들이 좌익배들에게 체포된다. 이때 백호가 귀국하여 동지들을 구하고 남로당의 코즈니쉬프를 때려눕히자 놈들은 보복책으로 진식의 모친과 여동생 영순을 납치한다. 백호와 진식 두 모녀간의 교환이 이루어지기 직전 공산당에 환멸을 느낀 찬호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반공/분단,활극,액션
감독: 박범수
이틀에 한 편! 찍는대로 대박! 19금 영화계의 어벤져스 군단이 나타났다! 섹드립의 황제 조감독 진환(오정세), 할리우드를 능가하는 19금 CG계의 감성변태 준수(조달환), 입사하자마자 감춰왔던 음란마귀의 본색을 드러낸 엘리트 출신 막내 대윤(황찬성), 그리고 이들을 이끄는 19금계의 순정마초 감독 정우(윤계상). 백전 백승 무적의 시스템으로 19금계의 흥행 불패 신화를 새로 쓰고 있는 영화 제작사 '꼴'사단에게 떨어진 미션! TOP 여배우를 캐스팅하라! 자타공인(?) 흥행여신 정은수(고준희)를 전격 캐스팅한 어벤져스 군단은 은수와 함께 NEW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하지만, 경력 10년 차 베테랑으로 여자에 대해서라면 더 이상 궁금할 것도 없었던 정우의 호기심을 제대로 자극한 은수 덕분에 시작부터 이들 사이엔 므흣야릇(?)한 썸의 분위기가 감지 되는데… 2014년 가을, 누구나 한번쯤 엿보고 싶었던 그 현장이 공개됩니다!
드라마,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정대건
상처받기 싫은 남자의 예측불허 자유연애!친구도, 애인도 아닌 준호와 은지의 달콤 씁쓸한 ‘현실 연애’!“나 연애 잘 못 해요. 적성에 안 맞아요” 상처 받기 싫어 마음을 못 주는 남자 준호(심희섭).“돈도 펑펑 못 쓰는데, 마음이라도 펑펑 쓰면서 살아야지.” 가진 건 마음 하나뿐인 여자 은지(정혜성).준호는 새로 일하게 된 잡지사에서 은지를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된다.준호는 은지에게 책임도, 의무도 없는 자유연애를 제안하지만, 따뜻하고 낙천적인 은지에게 점점 깊어지는 본인의 마음을 깨닫기 시작 하는데…올겨울, 상처받기 두려워 포기했던 순간 찾아온 ‘준호’와 ‘은지’의 사랑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멜로드라마,청춘영화

감독: 김성훈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자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가 향한 조선의 끝, 그곳에서 굶주림 끝에 괴물이 되어버린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허가영
노년에 접어든 여성이 춤 파트너이자 애인의 부고를 받고 가족과 인생을 성찰하는 내용과 함께 감독의 코멘터리 영상이 담긴 극영화
드라마
감독: 우주현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 슬픔에 빠지셨나요? 그 사람을 다시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장 소중한 친구 유정의 죽음을 눈앞에서 목격한 소연. 한순간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게 된 그녀는, 유정을 다시 만나기 위해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되는데···.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