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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에 쫓기는 수백 명의 사람들이 서바이벌 게임에 뛰어든다. 거액의 상금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하지만 모두 승자가 될 순 없는 법. 탈락하는 이들은 치명적인 결과를 각오해야 한다.

명인 포스의 주방 여사 추매옥을 중심으로, 칼자국 깊게 패인 건달 아우라의 주방 보조 가모탁, 반찬은 셀프를 외치는 시니컬한 홀서빙 도하나 그리고 고교생 알바 소문. 대화도 없이 눈빛만으로도 합이 쩍쩍 맞는 국숫집을 운영하는 네 사람의 실제 직업은 슈퍼히어로다. 그들은 죽음의 강을 건너다가 악귀 사냥꾼으로 다시 태어났다. 사람은 살리고, 악귀는 잡는 따뜻한 이웃, 카운터들의 통쾌한 악귀 사냥이 시작된다.

고등학교 시절, 끔찍한 괴롭힘에 시달렸던 여자. 많은 시간이 흐른 후, 가해자들을 응징하기 위해 그녀가 치밀한 복수를 감행한다.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2022년 6월 ENA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천재적인 두뇌의 소유자이면서 동시에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영우는 강점과 약점을 한 몸에 지니고 있다. 영우의 강점은 우리들 대부분이 범접할 수 없을 만큼 탁월하지만, 영우의 약점은 우리들 대부분이 깜짝 놀랄 만큼 취약하다. 서울대 로스쿨을 수석 졸업하고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우영우가 대형로펌 법무법인 한바다의 변호사가 된다. 신입 변호사이자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여성으로서 그녀는 법정 안팎에서 다양한 난관을 헤쳐 간다.

악마에 맞서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 형 대한 제국 황제와 누군가 의 삶·사람·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 형 대한민국 형사의 공조를 통해 차원이 다른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1994년 대한제국 역모의 밤, 황태자 이곤은 아버지를 잃고 만파식적 반쪽과 주인을 알 수 없는 신분증을 얻게 된다. 25년 후, 신비한 차원의 문을 통해 2019년 대한민국으로 오게 된 이곤. 그 곳에서 25년을 그리워하고 궁금해 했던 신분증의 주인 정태을을 만나게 되는데... !

중부권을 쥐고 흔드는 제우스파 조직의 보스 장동수, 비 내리던 밤 한적한 도로에서 접촉사고를 위장해 접근한 남자에게 불의의 습격을 받는다. 격투 끝에 가까스로 목숨은 건졌지만 조직 보스의 권위와 자존심은 무너지고 만다. 바짝 독이 오른 장동수 앞에 형사 정태석이 나타나 그를 찌른 놈이 연쇄살인범이라며 그날 밤 기억나는 것을 모두 말하라고 한다. 장동수는 얼굴 없는 연쇄살인마와 마주쳐 살아남은 유일한 생존자이자 목격자였다. 자신의 몸에 손 댄 그 놈을 살 떨리게 잡고 싶은 조직의 보스 장동수와 미치도록 범인을 잡고 싶은 강력반 미친개 정태석, 두 사람은 장동수의 조직력과 자본, 정태석의 정보력과 기술력을 이용해 "K"라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함께 잡기로 하는데...

육아독존 비서 유은호와 유아독존 CEO 강지윤의 본격 케어 로맨스 드라마. 잘나가는 헤드헌터회사 CEO이지만 일 말고는 혼자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강지윤 앞에 완벽함으로 무장한 유은호가 비서로 나타나면서 서로가 서로를 성장시키는 이야기.

가리봉동 소탕작전으로부터 4년이 지난 2008년, 금천경찰서 강력반은 베트남으로 도주한 용의자를 인도받아 오라는 미션을 받는다. 그렇게 현지를 물색하던 마석도와 전일만은 용의자에게 미심쩍음을 느껴 추궁한 끝에, 악랄한 강해상의 존재를 알게 된다. 두 형사는 수사권이 없는 상황에도 한국과 베트남을 오가며 역대급 범죄를 저지르는 그를 잡겠다는 일념 하나로 호찌민 이곳저곳을 거침없이 누빈다.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이의 폭격형 로맨스 "사랑하면 다 돼!" 이들을 둘러싼 생활밀착형 치정 로맨스 "사랑 같은 소리하네." 편견에 갇힌 여자가 저를 가둔 가타부타를 깨다 못해 박살을 내는 이야기. 그리고 그 혁명에 불을 지핀 기적 같은 한 남자의 얘기. 분명 뜨끈한 사랑 얘긴데, 맨날 사랑만 하진 않는 얘기. ‘진짜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정의감 가득한 트리거 팀장과 지독한 개인주의자인 PD를 중심으로 탐사보도 제작진이 미스터리한 사건들의 진실을 밝히고 폐지 위기의 프로그램을 지켜내는 이야기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여자. 낮에는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밤이면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인터넷 방송 BJ로 변신한다. 그러던 중, 예기치 않은 불운한 사건이 연거푸 그녀의 삶을 엄습하는데...

2004년 서울. 중국 하얼빈에서 활동하다 피신한 신흥 범죄조직의 악랄한 보스 장첸. 가리봉동 일대로 넘어온 장첸과 그의 일당들은 단숨에 기존 조직들을 장악하고 가장 강력한 세력인 춘식이파 보스 황사장까지 위협하며 도시 일대의 최강자로 급부상한다. 한편 대한민국을 뒤흔든 장첸 일당을 잡기 위해 오직 주먹 한방으로 도시의 평화를 유지해 온 괴물형사 마석도와 인간미 넘치는 든든한 리더 전일만 반장이 이끄는 강력반은 눈에는 눈 방식의 소탕 작전을 기획하는데...

위장 잠입 수사를 하다가 교도소에 수감된 사법연수생. 교도소에서 살아남아 복수하기 위해 재소자들의 불법 도박판에 뛰어든다.

시나리오 작업을 위해 프리다이버들의 천국 필리핀 보홀로 향한 '희진'과 '승수'. 그곳에서 강사로 일하는 '시언'을 만난다. 보홀에 온 후부터 어딘가 수상한 '희진'의 태도에 의구심을 가진 '승수'. '승수'는 작업을 위해 인터뷰를 하던 중 '시언’과 '희진' 사이에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된다. '희진' 역시 점점 자신의 본색을 드러내는데....

셀프 인테리어를 통해 자신과 타인의 삶을 회복해가는, 휴직 중인 여자의 싱글 라이프 인테리어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팍팍한 현생을 살고 있는 왕년의 씨름 신동 김백두와 왕년의 골목대장 오두식이 재회하며 벌어지는 유쾌발랄 휴먼 로맨틱 코미디

공인중개사인 퇴마사가 퇴마 전문 사기꾼과 한 팀이 되어 흉가가 된 부동산에서 원귀나 지박령을 퇴치하고 기구한 사연들을 풀어주는 생활밀착형 퇴마 드라마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 국정원을 탈출한 비밀 프로젝트 방패연 출신 전설의 암살요원 준. 그러나 현실은 연재하는 작품마다 역대급 악플만 받을 뿐이다. 술김에 그리지 말아야 할 1급 기밀을 그려버리고 예상치 않게 웹툰은 하루아침에 초대박이 나지만, 그로 인해 준은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더블 타깃이 되는데...

감독: 변성현
세상 바뀌는 꼴 좀 보고 싶습니다세상을 바꾸기 위해 도전하는 네 번 낙선한 정치인 ‘김운범’ 앞에 그와 뜻을 함께하고자 선거 전략가 ‘서창대’가 찾아온다.열세인 상황 속에서 서창대는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선거 전략을 펼치고 ‘김운범’은 선거에 연이어 승리하며, 당을 대표하는 대통령 후보까지 올라서게 된다.대통령 선거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되고 그들은 당선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그러던 중 ‘김운범’ 자택에 폭발물이 터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용의자로 ‘서창대’가 지목되면서 둘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데...치열한 선거판,그 중심에 있던 두 남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윤재근
“누가 진짜 나인지 모르겠어요”교통사고 현장에서 눈을 뜬 한 남자.거울에 비친 낯선 얼굴과 이름, 자신이 누구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또 바뀌었어. 낮에도 바뀌더니 밤에도 또”잠시 후, 또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난 남자.그는 12시간마다 몸이 바뀐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자신을 둘러싼 사람들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기 시작한다.그가 12시간마다 몸이 바뀌었던 사람들, 가는 곳마다 나타나는 의문의 여자까지,그리고, 이들이 쫓고 있는 한 남자, ‘강이안’.“이제 알게 됐어. 내가 뭘 해야 되는지”모두가 혈안이 되어 쫓고 있는 ‘강이안’이 바로 자신임을 직감한 남자, 자신을 찾기 위한 사투를 시작하는데…진짜 나를 찾기 위한 본능적 액션이 시작된다!
액션,판타지,미스터리

감독: 김민수
수사도, 뒷돈 챙기는 부업도 늘 함께하는 생계형 형사 ‘명득’과 ‘동혁’.우연히 범죄 조직의 검은돈에 대한 정보를 입수한 두 사람은 인생 역전을 위해 신고도, 추적도 불가한 돈을 훔치기로 계획한다.그러나 완벽한 계획을 세웠다고 생각했던 현장에서 잠입 수사 중이던 형사의 죽음으로 사건은 꼬여만 간다.“어차피 우리가 저지른 일, 수사하는 것도 우리야”살인 사건이 된 범죄 현장을 ‘명득’과 ‘동혁’이 직접 수사하게 되고 은폐하려고 했던 사건 현장의 증거가 두 사람을 지목하면서 그들을 점점 압박해 오는데…목숨 걸 자신 없다면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범죄,액션

감독: 천명관
부산 변두리 작은 포구 '구암'의 절대적인 주인 '손영감’(김갑수), 그의 밑에서 수년간 수족으로 일해온 '희수'(정우)는 무엇 하나 이뤄낸 것 없이, 큰돈 한번 만져보지 못한 채 반복되는 건달 짓이 지긋지긋하다.1993년, 범죄와의 전쟁 이후 새로운 구역을 집어삼키기 위해 물색중인 영도파 건달들은 아무도 관심 갖지 않는 ‘구암’에 눈독을 들이고, 영도파 에이스이자 ‘희수’의 오랜 친구 '철진'(지승현)이 '희수'에게 은밀히 접근한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희수’는 갈등하고, 조용하던 ‘구암’을 차지하려는 밑바닥 건달들의 치열한 생존 싸움이 시작되는데...더 이상 물러날 곳도 도망칠 곳도 없다.누구든 망설이는 놈이 진다!
범죄,드라마

감독: 박수민, 김성국
덕재는 술에 취하면 대화를 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집에 돌아오면 정아는 방으로 들어가 버리고 미자는 TV볼륨을 높인다. 회사에서는 무능력한 만년과장에 자신보다 직급이 높은 어린 동기에게 무시당한다. 어느 날, 계약 문제로 직원들이 기피하는 수상한 클럽을 드나들게 된다. 한편, 정아는 어릴 때부터 아들 타령을 했던 덕재 때문에 남자처럼 자라 자신을 꾸미는 방법도 모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화장 실력이 좋아 밥줄을 이어가며 가족과 사는 것이 지겨워져 결혼을 하고 싶어 하는데 남자친구 수민의 반응은 미지근하다. 미자는 덕재와의 결혼 생활이 썩 마음에 들지 않고, 하루의 절반을 TV에서 연예인을 보는 일에 관심을 쏟으며 관련 물품을 사들이지만 만족이 되지 않아 밤이 되면 덕재에게 파고든다. 하지만 부부클리닉도 싫고 피곤하다고만 하는 덕재가 밉다. 승준은 성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여자가 되려고 하지만 아버지의 죽음으로 여자가 되지 못하고 대신 여장을 하며 여자인 듯 여자가 아닌 몸으로 살아가며 클럽 ‘하와이’를 운영하던 어느 날, 계약 문제로 찾아온 덕재에게 아버지의 모습을 떠올리며 계약을 빌미로 덕재를 클럽으로 끌어들인다.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왕따, 오직 화초만이 친구인 불쌍한 가장 덕재.외로움을 연예인으로 해소하지만 섹스리스 부부가 된 것이 불만인 소녀 감성을 지닌 엄마 미자.부모님과 같이 사는 게 지겨워져 빨리 독립을 하고 싶은, 남자 같은 딸 정아.그리고 여자가 되고 싶었지만 아버지의 죽음으로 여장남자가 된 클럽 마스터 승준.가족이라는 이름하에 뭉쳐있을 뿐, 서로에게 관심이 사라져버린 가족이다.덕재는 무료한 일상에서 ‘하와이’는 색다른 친한 친구가 되어 간다.그러던 중 여장을 한 덕재를 정아는 발견하게 되는데..
드라마,코메디,가족

감독: 강윤성, 남기훈
“죽어야 끝나는 거야, 인생도 도박도”살인사건 용의자가 된 카지노의 전설 ‘차무식’ vs. 진실을 파헤치는 코리안데스크 ‘오승훈’그리고 사라진 100억의 행방을 둘러싼 끝없는 의심과 잔인한 배신! 그들이 베팅한 건 돈이 아닌 목숨이었다! 카지노 사업으로 돈과 권력을 손에 쥐며 필리핀 정재계를 장악했던 ‘차무식’은 100억 도난 사건과 두 건의 살인 사건에 휘말리고 권력 다툼에서 다시 승기를 잡으려 하지만 갑자기 살해된 사업 파트너 ‘민회장’의 죽음에 용의자로 지목되며 한국으로 추방된다.재판을 통해 무죄 선고를 받은 뒤 1년 후, 다시 필리핀으로 돌아온 ‘차무식’은 자신에게 누명을 씌운 사람들에게 복수를 계획하며 주변인들을 쫓기 시작한다.한편, ‘필립’과 ‘소정’의 죽음과 ‘민회장’의 죽음, 사라진 100억의 행방을 두고 여전히 의구심을 품은 ‘오승훈’은 돌아온 ‘차무식’을 향해 수사망을 집요하게 좁혀나가고 그런 ‘오승훈’을 주시하던 ‘차무식’은 목숨을 건 마지막 베팅을 시작하는데…
액션,시대극/사극,범죄,느와르,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윤은경
최악의 환경오염과 주거난의 도시, 미래 서울, 주인공 신동은 집주인의 일방적인 통보로 당장 새로운 월세집을 알아봐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 이사를 할 경제적인 여유가 없는 신동에게 그의 친구는 집의 일부 공간을 세놓는 월월세를 놓으면 권리가 복잡해져 집주인이 신동을 쫓아낼 수 없게 된다고 한다. 친구의 조언에 월월세 광고를 내는 신동. 그런데 독특하게도 화장실에서 살겠다는 이상한 신혼부부가 나타나고 마음이 급한 신동은 그들을 들이게 된다. 그러나 그들은 얼마 지나지 않아 괴이한 행동들을 보이기 시작하고 예민한 신동은 그들을 참을 수 없게 된다.
SF,공포,판타지,스릴러

감독: 구태진
대한민국 3대 흉가곤지암 정신병원, 경북 영덕횟집, 그리고 충북 제천의 늘봄가든소희는 언니 혜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남편의 유일한 유산인 한적한 시골의 저택 ‘늘봄가든’으로 이사를 간다.그곳을 방문한 후 그들은 이유를 알 수 없는 기이하고 섬뜩한 일들을 겪게 되는데…당장 그 집에서 나와!늘봄가든 괴담의 실체를 밝힐 진짜 공포가 시작된다!
공포,스릴러

감독: 최국희, 이후빈
희대의 흉악범이 출소하자 200억 원의 현상금을 건 '공개살인청부'가 벌어지는 가운데, ‘죽이려는 자’와 ‘살아남으려는 자’ 사이에서 펼쳐지는 대결이 시작된다.
액션,범죄,스릴러,느와르

감독: 박건호
스폰 검사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고픈 청주지검 '서동재' 앞에 나타나 지난 날의 과오를 들춰내는 이홍건설 대표 '남완성', 두 사람의 물러섬 없는 진흙탕 싸움이 시작된다.
코메디,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강윤성, 남기훈
“너 나 감당할 수 있겠어?”돈도 빽도 없이 카지노의 전설이 된 남자 ‘차무식’인생의 벼랑 끝, 목숨을 건 마지막 베팅이 시작된다!불우한 어린 시절로 인해 막강한 재력을 꿈꾸던 ‘차무식’은 고아원, 교도소, 특수부대 등 파란만장한 과거를 딛고 영어강사로 성공하지만 더 큰돈을 벌고 싶은 욕망에 도박 사업에 뛰어든다.180억을 손에 쥐며 꿈같은 순간을 맞이한 것도 잠시,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필리핀으로 떠나게 되고 그곳에서 만난 ‘민 회장’의 도움으로 카지노 사업을 시작한다.10년 만에 700억을 벌며 필리핀 최고의 호텔 카지노까지 사업을 확장, 정재계를 장악하며 돈과 권력을 모두 손에 쥐며 승승장구하게 된 차무식.모든 것이 완벽했던 순간, 그를 둘러싼 두 번의 살인과 카지노 VIP의 100억 도난 사건이 발생하고 이를 쫓는 파견 경찰 코리안 데스크 ‘오승훈’의 추적이 시작되는데…
액션,범죄,미스터리,스릴러,시대극/사극,느와르

감독: 김승우
6년 전 실종된 아들을 봤다는 연락을 받은 ‘정연’(이영애).숱하게 반복되던 거짓 제보와 달리 생김새부터 흉터까지 똑같은 아이를 봤다는 낯선 이의 이야기에 ‘정연’은 지체 없이 홀로 낯선 곳으로 향한다. 하지만 자신의 등장을 경계하는 듯한 경찰 ‘홍경장’(유재명)과 비슷한 아이를 본 적도 없다는 마을 사람들.그들이 뭔가 숨기고 있음을 직감한 ‘정연’은 포기하지 않고 진실을 찾기 시작하는데… 6년 전 사라진 아이 그리고 낯선 사람들 모두가 숨기고 있다
드라마

감독: 박대민
2022년을 여는 가장 짜릿한 범죄 오락 액션의 탄생!예상치 못한 배송사고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린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어쩌다 맡게 된 반송 불가 수하물에 출처를 알 수 없는 300억까지!경찰과 국정원의 타겟이 되어 도심 한복판 모든 것을 건 추격전을 벌이게 되는데…NO브레이크! FULL엑셀!성공률 100% 특송 전문 드라이버가 온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범죄,액션

감독: 김용훈
[모든 것은 돈 가방과 함께 시작되었다.]사라진 애인 때문에 사채 빚에 시달리며 한 탕을 꿈꾸는 태영.아르바이트로 가족의 생계를 이어가는 가장 중만.과거를 지우고 새 인생을 살기 위해 남의 것을 탐하는 연희.벼랑 끝에 몰린 그들 앞에 거액의 돈 가방이 나타나고, 마지막 기회라 믿으며 돈 가방을 쫓는 그들에게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발생한다.[“큰돈 들어왔을 땐 아무도 믿음 안돼”]고리대금업자 박사장, 빚 때문에 가정이 무너진 미란, 불법체류자 진태, 가족의 생계가 먼저인 영선, 기억을 잃은 순자까지...절박한 상황 속 서로 속고 속이며 돈 가방을 쫓는 그들은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마지막 한탕을 계획한다.
범죄,스릴러
감독: 윤제균
가장 평범한 아버지의 가장 위대한 이야기’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격변의 시대를 관통하며 살아온 우리 시대 아버지 ‘덕수’(황정민 분), 그는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평생 단 한번도 자신을 위해 살아본 적이 없다. ‘괜찮다’ 웃어 보이고 ‘다행이다’ 눈물 훔치며 힘들었던 그때 그 시절, 오직 가족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우리들의 아버지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전태윤
거침없는 녀석들이 떴다!화끈하고 쿨한 에로티시즘이 펼쳐진다!대학생 구필과 병수는 에로영화 공모전을 위해 여자단원을 모집하던 중 못생기고 소심한 성격의 태희가 지원한다. 야릇한 여성을 기대하던 구필과 병수는 태희가 달갑지 않지만 부족한 여자단원에 어쩔 수 없이 그녀를 받아들인다. 그들은 태희와 함께 에로영화를 보고, 성인용품점을 가며 영감을 얻으려하지만 쉽게 떠오르지 않아 괴로워한다. 그리고 태희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못생겼단 이유로 거절당하고 병수와 구필에게 하소연하지만 무시해 버리는 그들에 화가 나고 큰 결심을 하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이숭환
슬프고도 치명적인 금지된 사랑아픔을 달래는 그들의 위험한 관계가 시작된다!동우는 다른 남자와 밤을 보낸 부인, 민희를 여전히 그리워한다. 동우와 민희는 애증 관계를 이어가며, 관계의 매듭을 짓지 못한다. 어느 날, 동우는 5년 난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 받은 윤서를 만나, 서로의 처지에 대해 한탄한다. 그들은 우연히 몇 번 더 마주치면서, 깊은 상실감을 인정해야만 새로운 사랑을 시작할 수 있음을 깨닫는다.
드라마,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