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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중찬팅》은 후난 TV에서 방영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다. 11편으로 구성된 시즌 1이 2017년 7월 22일부터 방영 중이다. 자오웨이의 첫 예능 프로그램 출연작인 《중찬팅》은 방영 이후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1980년대 타이베이 홍등가. 인기 있는 일본 나이트클럽에서 일하며 질투, 슬픔, 우정, 사랑을 헤쳐 나가는 여성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18년 전의 대만 타이난. 노래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고등학생 ‘지미’는, 배낭여행 중 잠시 일자리를 찾아 온 일본인 ‘아미’를 만난다. 천진난만한 그녀와 지내는 동안 풋풋한 첫사랑의 감정이 자라는 ‘지미’. 그러나, 돌연 ‘아미’가 귀국을 하게 되고 갑작스런 이별에 충격을 받은 ‘지미’에게 ‘아미’는 서로의 꿈을 이룬 뒤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떠난다. 시간이 지나 현재. 타이페이에서의 성공한 삶에 지쳐 고향에 돌아온 ‘지미’는, 예전에 ‘아미’로부터 받은 그림엽서를 발견한다. 첫사랑의 기억이 되살아나고 그날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녀가 나고 자란 일본으로의 여행을 결심하는 ‘지미’. 도쿄부터 가마쿠라, 나가노, 니가타 그리고 ‘아미’의 고향 타다미로 향하는 도중 예기치 않았던 소중한 만남을 되풀이하며 ‘지미’는 ‘아미’와 보냈던 그 여름의 나날들을 떠올린다. 이윽고 다다른 ‘아미’의 고향에서 ‘지미’가 알게 된 18년 전 ‘아미’의 진짜 마음이란...

2년 전, 사랑하는 연인을 잃었다. 그리고 오늘, 17세 소녀로 깨어나 17세인 그를 다시 만났다. 다른 시공간에서 다른 이름으로 나타난 너. 꼭 한번 보고 싶다는 소원이 이렇게라도 이뤄진 걸까.

희대의 흉악범이 출소하자 200억 원의 현상금을 건 '공개살인청부'가 벌어지는 가운데, '죽이려는 자'와 '살아남으려는 자' 사이에서 펼쳐지는 대결이 시작된다.

일련의 살인 사건 뒤에는 살벌한 단어 게임이 있었다. 사건을 맡아 수수께끼 해독에 돌입하는 새 서장과 허당 형사. 목숨을 살리려면 연쇄살인범이 낸 퍼즐을 풀어야 한다.

오랫동안 학교후배 판옌팅을 짝사랑해 온 안칭훼이.온갖 노력끝에 드디어 그녀와 저녁 한끼를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된다. 완벽한 데이트를 위해 4개월치 용돈을 가불받고, 품위가 넘쳐 흐르는 삼촌에게 부탁해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레스토랑까지 전수 받는다 . 하지만 데이트가 있던 그날 저녁 판옌팅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불안해하고 초초해 하던 안칭훼이는 우연히 재미없고 이상하기까지한 나이가 많은 누나 뤄샤오페이를 만나게 되는데...

처음이었다, 사랑이 싹트는 기분 너에게 풍덩 빠져버렸던 17살의 여름. 너를 두고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던 21살의 여름. 그리고 몇 번의 여름이 지나고 다시 만난 너, 이젠 놓치지 않을 거야.

2009년, 리쯔웨이와 황위쉬안은 한 밀크티 가게에서 우연히 재회한다. 처음 만났지만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던 것 같은 기시감과 묘한 설렘을 느끼는 두 사람. 이들은 사계절을 함께 보내며 가까워지고, 2010년의 마지막 날, 함께 새해를 맞이하며 연인이 된다. 2017년, 황위쉬안의 인생에 예상치 못한 변화가 생긴다. 해외 발령을 받게 된 것. 황위쉬안은 이 제안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지만 이 선택은 그녀의 미래를 바꿀 뿐만 아니라, 리쯔웨이와 모쥔제, 그리고 그녀가 아직 모르는 천윈루의 운명까지 뒤바꿔 놓는데… 이제, 이들은 수없이 뒤엉킨 타임라인 속에서 서로를 구하기 위해 낡은 테이프 속 들려오는 노래 ‘라스트 댄스’를 따라 달려가기 시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경계선의 남자》는 사형 집행을 기다리던 중, 아들이 납치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사형수 취안의 이야기다. 아들을 구하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탈옥을 결심하는 취안. 하지만 그의 앞에는 더 큰 시련과 위험이 기다리고 있다. 그는 갑작스러운 반수면 상태에 빠져버릴 때도 있지만, 결국엔 빛을 찾을 것이다. 이 작품은 뜨거운 형제애, 복잡한 갱단의 세계 그리고 숨 막히는 탈옥의 순간까지, 흥미로운 요소들이 절묘하게 얽혀있다.

지금껏 일면식조차 없는 한 남녀. 하지만 엄마 배 속에 있을 때부터 부모들끼리 결혼을 약속한 사이라는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

별 탈 없이 살던 우리 집도 황혼이혼? 갑작스러운 냉전에 급기야는 이혼까지 선언하는 부모님 때문에 골머리 앓는 세 자녀. 어휴, 우리도 우리 나름대로 고민투성이라고요!

무패 실적을 자랑하는 변호사가 신비하고 오래된 아파트로 이사를 하게 되면서 매일 밤 만나게 되는 묘령의 여인에 관한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혈기왕성한 형사 우밍한은 중요한 사건 현장에서 도로에 흩어진 증거물을 수집하던 중 의문의 붉은 봉투를 발견하고 무심코 줍는다. 그때부터 밍한에게 벌어지는 불길한 사건들! 자신에게 다가온 '운명'을 한사코 거부하던 밍한은 거듭되는 생명의 위협에 마지못해 인생 최대의 결심을 하는데... 얼결에 '부부'가 된 귀신과 최악의 빌런을 잡기 위해 인간+귀신 콤비가 벌이는 극강의 공조 수사! 코믹과 액션을 버무리고 감동과 반전까지 가미한, 풀옵션 오감으로 즐기는 블록버스터. 인류애 넘치는 콤비의 격정적인 공조가 마침내 시작된다! 이 콤비도, 두 사람의 공조 수사도 완전히 다 미쳤다!!!

시간과 중력이 달라진 두 개의 세계. ‘우일구’의 의사 '안진'은 구호 활동 중, 자신과는 다른 시간을 사는 ‘장년구’의 소년 '테이토'를 만난다. 그녀의 하루는 테이토의 1년. 단 한 번의 만남 이후, ‘테이토’는 ‘안진’에게 첫눈에 반하고, 그녀와 다시 만날 찰나의 순간을 기다리며 매일을 살아간다. 마침내 서로의 시간이 다시 맞닿은 순간, 두 사람은 서로의 세계를 넘나드는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다. "우리가 만나지 않았다면, 시간은 나에게 아무 의미가 없어." 뒤틀린 세계 속에서 피어난 운명을 거스르는 사랑. 과연 ‘안진’과 ‘테이토’는 영원히 같은 순간에 머물며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까?

새로 부임한 교사가 우연히 학생과 교직원 사이의 부적절한 관계를 목격하면서 달갑지 않은 상황에 처하게 된다.

부와 명예를 가진 유명 사업가의 아내 조안나는 전 연인 밍하오와 밀회 중 잔인한 밀실 살인 사건에 휘말리고,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 그렇게 하루아침에 절벽 끝으로 내몰린 그녀에게 형사 정웨이가 찾아온다. 정웨이는 조안나에게 무죄를 입증할 유일한 사람은 본인뿐이라며 거래를 제안한다.

감독: 임원식
마약 단속반의 형사 용호는 해동호 선원으로 위장 잠입하여 일하던 중 홍콩 정보원 혜련을 승선하게 했다는 이유로 해고된다. 그후 혜련은 마약 소굴이라고 짐작되는 어느 캬바레의 가수로 나서고 출입 이 잦은 용호는 신분이 드러나 감금된다. 그러나 혜련의 지혜로 용호는 탈출하고 일당은 일망타진 된다.
활극,범죄

감독: 구립위
팔계는 거친 구세계의 길거리에서도 생활력과 잔머리로 당차게 살아간다. 하지만 철부지인 건 여전하다. 어느 날 최대 명절 설을 맞아 신세계 입성 허가자들이 대거 발표되고, 팔계도 그 명단에 포함된다. 신세계로 간다는 것은 곧 성공을 의미하기 때문에 할머니에게 자랑할 생각에 들떴지만, 본인이 받은 허가는 오류의 결과임을 곧 알게 된다. 이를 숨긴 채 신세계로 가기 위해 삼장과 가까이 지내며 중요한 정보를 황소 마왕에게 넘기는 은밀한 거래를 하게 된다. 그러나 그 대가는 할머니를 포함해 많은 이들의 목숨이 위태로워지게 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제 팔계는 이 세계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서유기』 속의 영웅이 되어야 한다.제60회 금마장 최고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팔계: 신세계를 구하라〉는 고전 소설 『서유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재치 있고 귀엽게 각색한 캐릭터를 보는 또 다른 묘미가 있다. 더불어, 대만의 인기 배우 허광한이 주인공 팔계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고, 삼장과 사오정의 역할에도 대만의 청춘스타들이 참여했다. (김관희)
SF,코메디,어드벤처

감독: 당가휘
어느 날, 집 앞에 도착한 카세트 테이프 한 장.그 속엔 네가 보낸 우리의 이야기가 남겨져 있었다.느닷없는 고백, 어쩌다 첫키스,그렇게 시작된 우리의 평범한 연애.고교시절, 나의 세상은 온통 너뿐이었지만스무살, 우리는 또 다른 세상 밖으로 나가야만 했다.어느날 내 앞에서 사라져 버린 너.서로를 놓아버린 우리.테이프 속에 담긴 추억은 잊으려 할수록 더욱 선명해지고 나는 무작정 너를 찾아나서기 시작한다.“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채밀결
메가 히트 상견니 허광한 국내 최초 스크린 개봉작!“매일 널 만나길 기대해. 누굴 좋아하는 거 처음이야.”등굣길 버스 안, 반짝이는 서로에게 반한 ‘탕셩’과 ‘완팅’은 가슴 뛰는 첫사랑을 시작한다.서로의 세상이 되어가던 어느 날, 충격적인 사고로 ‘완팅’은 한 통의 편지와 ‘탕셩’만 남겨둔 채 곁을 떠난다.몇 년 후, ‘탕셩’ 앞에 새로운 친구 ‘류팅’이 등장한다.낯선 익숙함에 잊지 못했던 감정이 자라나는데…
멜로/로맨스,드라마,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