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11개, KMDB 10개)

인간이 무시무시한 괴물로 변하는 세상. 사방이 공포로 물들었다. 이제 소수의 생존자들은 끝까지 인간성을 놓치지 않기 위해 목숨 건 사투를 벌인다.

좀비 바이러스 발생의 시발점이 된 고등학교. 이곳에 갇힌 학생들은 필사적으로 탈출구를 찾아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감염되어 좀비가 될 뿐.

죽음의 운명이 결정된 소년 견우와 그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나선 MZ 무당 소녀 성아의 첫사랑이 담긴 청춘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주위 사람을 의식해 자신의 의사를 마음껏 드러내지 못했던 쫄보 여고생 송우연이 심장이 뛰는 일을 찾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자신이 목소리를 내고 스스로 사랑하면 세상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주는 작품. 한경찰의 동명 웹툰 원작.

1986년에 여성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던 주인공이 2016년으로 타임 슬립, 과거와 현재의 연결고리를 발견하며 다시 시작된 30년 전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수사물.

항상 외모로 놀림받았다. 그리고 스무 살, 새 삶을 위해 수술대 위에 올랐다. 놀랄 만큼 예뻐졌지만 얻은 건 성형 괴물, ‘강남미인’이란 아이디. 게다가 과거를 아는 동창생이 같은 과라니. 꿈꿨던 대학 생활, 진짜 꿈으로만 끝? 새 얼굴이면 새 삶이 펼쳐질 줄 알았건만! 못생겼다는 놀림에서 해방되려 성형 수술을 했지만, 이젠 자연 미인이 아니라 조롱받는다. 난 결코 평범해질 수 없는 운명일까. 스무 살 청춘의 설상가상 외모 트라우마 탈출기, 지금 시작됩니다!

1945년 일제강점기, 경성 반도호텔 악단장 강옥과 그의 하나뿐인 딸 소희. 그리고 종로 일대를 주름잡던 주먹 칠성, 일제 치하에서 온갖 고초를 겪어온 말년 등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조선인들이 일본에서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군함도로 향한다. 하지만 그들이 함께 탄 배가 도착한 곳은 조선인들을 강제 징용해 노동자로 착취하고 있던 지옥섬 군함도였다. 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조선인들이 해저 1,000 미터 깊이의 막장 속에서 매일 가스 폭발의 위험을 감수하며 노역해야 하는 군함도. 강옥은 어떻게 하든 일본인 관리의 비위를 맞춰 딸 소희만이라도 지키기 위해 온갖 수를 다하고, 칠성과 말년은 각자의 방식으로 고통스런 하루하루를 견뎌낸다. 한편 전쟁이 막바지로 치닫자 광복군 소속 OSS 요원 무영은 독립운동의 주요인사 구출 작전을 지시 받고 군함도에 잠입하는데...

사회 초년생 다나(백도하 분)가 첫 직장이었던 중소 연예기획사에서 만난 괴짜 본부장(배수빈 분)의 수상한 행적을 추억하는 미스터리 코미디

결혼 20년 차에도 식을 줄 모르는 사랑을 나누는 뜨거운 부부 준호(박희순)와 유미(진경), 그러나 이들의 두 자녀 아들 철원(장성범)과 딸 경주(윤보라)는 성인이 되었지만 뜻밖의 신체적 문제로 사랑을 하는 것이 세상 어렵다. 늦둥이 막내딸 진해(이고은)에게는 매일 밤 부모의 침실에서 들려오는 소리 ‘삐그덕 쿵’이 ‘가족의 행복전선 이상무’를 알리는 신호였다. 그러던 어느 날, 옆집에 아빠의 친구라는 예쁜 아줌마 미희(황우슬혜)가 이사를 오고 엄마의 불 같은 오해(!)가 시작되는데. 그날 밤부터 ‘삐그덕 쿵’ 소리가 멈추고 가족의 행복발전소 가동이 멈췄다!

1950년대의 어느 날, 떠돌이 악사 우룡과 영남 부자는 서울로 가던 길에 우연히 지도에도 나오지 않는 산골 마을에 들어선다. 시끄러운 바깥세상과 달리 촌장의 강력한 지도 아래 모든 게 평화롭고 풍족한 마을이지만 단 하나, 시도 때도 없이 출몰하는 쥐떼들이 골칫거리다. 마을의 골칫거리인 쥐떼를 쫓아주면 목숨보다 소중한 아들, 영남이의 폐병을 고칠 목돈을 준다는 약속을 믿고 우룡은 피리를 불어 쥐떼를 쫓아낸다. 하지만 그 날 이후, 마을의 비밀이 하나씩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우룡과 마을 사람들은 설명할 수 없는 이상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부르지 않은 손님이 온 그 날 이후, 너희들은 어떻게 될까?

그녀 나이 4살에 발견된 선천적 멀미증후군으로 세상의 모든 교통수단을 탈 수 없는 만복은 오직 두 다리만으로 왕복 4시간 거리의 학교까지 걸어 다니는 씩씩한 여고생. 무조건 빨리, 무조건 열심히! 꿈과 열정을 강요당하는 현실이지만 뭐든 적당히 하며 살고 싶은 그녀의 삶에, 어느 날 뜻밖의 경보가 울리기 시작한다! 걷는 것 하나는 자신 있던 만복의 놀라운 통학 시간에 감탄한 담임 선생님의 추천으로 그녀에게 딱 맞는 운동 경보를 시작하게 된 것. 공부는 싫고, 왠지 운동은 쉬울 것 같아 시작했는데 뛰지도 걷지도 못한다니! 과연 세상 귀찮은 천하태평 만복은 경보를 통해 새로운 자신을 만날 수 있을까?
감독: 김창완
한 가정 주부의 먹거리 스트레스가 그녀를 불안하게 한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연상호
평범한 은행 경비원 ‘석헌’(류승룡). 어느 날 갑자기 그의 몸에 이상한 변화가 찾아온다. 생각만으로 물건을 움직이는 놀라운 능력, 바로 염력이 생긴 것. 한편, ‘민사장’(김민재)과 ‘홍상무’(정유미)에 의해 ‘석헌’의 딸, 청년 사장 ‘루미’(심은경)와 이웃들이 위기에 처하게 되고...‘석헌’과 ‘루미’, 그리고 변호사 ‘정현’(박정민)이 그들에 맞서며 놀라운 일이 펼쳐지는데...! 어제까진 초평범, 하루아침에 초능력 이제 그의 염력이 폭발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SF,코메디,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이언희
천사 같던 그녀의 새빨간 거짓말 그리고 거짓보다 더 무서운 진실그녀를 찾아야만 한다. 이혼 후 육아와 생계를 혼자 책임져야 하는 워킹맘 지선은 헌신적으로 딸을 돌봐주는 보모 한매가 있어 늘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어느 날, 퇴근 후 집에 돌아온 지선은 보모 한매와 딸 다은이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 것을 알게 된다. 지선은 뒤늦게 경찰과 가족에게 사실을 알리지만 아무도 그녀의 말을 믿지 않고, 오히려 양육권 소송 중 일으킨 자작극으로 의심한다. 결국 홀로 한매의 흔적을 추적하던 지선은 집 앞을 서성이는 정체불명의 남자와 주변 사람들의 이상한 증언들로 더욱 혼란에 빠지게 되고, 그녀의 실체에 가까워질수록 이름, 나이, 출신 등 모든 것이 거짓이었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되는데…2016년 11월, 가슴 시린 추적이 시작된다.
미스터리,드라마
감독: 권종관
“빤스까지 싹 벗겨줄게”영업철칙에 벗어난 사건 의뢰가 들어왔다! 한때는 모범 경찰, 지금은 잘 나가는 브로커 ‘필재’(김명민).끊이지 않는 사건 수임으로 ‘신이 내린 브로커’로 불리는 그에게 어느 날, 사형수로부터 의문의 편지 한 통이 도착한다.“대해제철 며느리 죽인 놈이네. 이런 사건은 근처에도 가면 안돼” 세간을 뒤흔든 인천의 재벌 ‘대해제철 며느리 살인사건’의 범인 ‘순태’(김상호)는 자신의 억울함을 주장하고, ‘고객이 왕’, 받은 만큼 움직이는 브로커 ‘필재’는 점점 커지는 사건의 배후가 있음을 직감한다.“무덤까지 간 사건, 명민하게 파헤쳐주마”파헤칠수록 점점 더 드러나는 거대 배후세력의 실체 돈 따라 움직이던 그가 돈 한 푼 없이 움직인다!경찰도 검찰도 재벌도 두 손 두 발 다 든 브로커 ‘필재’의 특.별.수.사가 시작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범죄

감독: 김수현
취업, 연애, 인간관계, 공부... 뭐 하나 제대로 하기 어려운 헬조선에 살고 있는 20대 백수 교환(구교환).아직 아무것도 되지 못한 교환이 유일하게 인정받으며 즐거울 수 있는 곳은 바로 키보드워리어들의 보금자리 너나나나베스트다. 교환은 너나나나베스트에서 각종 활동을 하며 헬조선을 까던 중, 온종일 나라 걱정뿐인 할아버지 정수를 우연히 만나게 된다. 탑골공원, 종로 뒷골목을 거닐며 좌파척결, 국가부흥을 외치는 70대 애국노인 정수(동방우).남다른 애국심을 자랑하는 정수는 어버이별동대 대장으로 활동하며, 예전 같지 않은 나라에 대한 한탄으로 종일 바쁘다. 정수는 탑골공원에서 '매국노인'들과 싸우던 중 우연히 평범한듯 맹랑한 청년 교환을 만난다.너나나나베스트 열혈 회원 교환과 어버이별동대 대장 정수, 헬조선을 뒤흔들기 시작한 그들의 아주 특별한 나라 사랑이 시작된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이종필
금기를 깨는 자는 목숨이 위태로운 혼돈의 조선 말기.조선 최초의 판소리학당 동리정사의 수장 ‘신재효’(류승룡) 그 앞에 소리가 하고 싶다는 소녀 ‘진채선’(배수지)이 나타난다. 어릴 적 부모를 잃고 우연히 듣게 된 신재효의 아름다운 소리를 잊지 못한 채 소리꾼의 꿈을 품어 온 채선. 그러나 신재효는 여자는 소리를 할 수 없다는 이유로 채선의 청을 단호히 거절한다. 채선은 포기하지 않고 남장까지 불사하며 동리정사에 들어가지만 신재효는 그녀를 제자로 인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흥선대원군이 개최하는 전국의 소리꾼을 위한 경연 ‘낙성연’의 소식이 들려오고신재효는 춘향가의 진정한 소리를 낼 수 있는 단 한 사람남자는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소리를 지닌 채선을 받아들이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채선이 여자임이 발각되면 모두가 죽음을 면치 못하는 위험 속, 채선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가르치는데…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임순례
이 시대의 갑, 최해갑 가족이 온다!못 마땅한 건 안하고, 할 말은 하며 살고 싶은 최해갑(김윤석)과 가족들. 너무 애쓰지 않아도, 남들과 달라도 잘 살수 있다고 믿는 그들은 행복을 찾아 남쪽 섬으로 떠난다. 그러나 평화로운 생활도 잠시, 섬을 뒤흔드는 뜻밖의 사건에 부딪히게 되는데...
드라마,코메디
감독: 이도윤
우리 어쩌다 여기까지 온 걸까 의리와 의심 끝에 선 세 남자걷잡을 수 없이 뒤틀려버린 친구들의 이야기세상에 둘도 없는 우정을 나눈 세 남자 현태, 인철, 민수거액의 현금이 사라진 강도화재사건으로현태의 가족이 죽고 사건은 미궁에 빠진다.수사 과정도 경찰도 의심스러운 현태는 사건을 집요하게 파헤치기 시작하고인철과 민수에게 도움을 청한다.그러나, 그가 유일하게 믿었던 친구들 마저 의심스러워 지는데……
드라마,범죄
감독: 김형주
초능력으로 사람의 마음을 읽어내는 능력을 지녔지만 비사회적인 성격을 지닌 수민(진구)이 밝고 쾌활한 천재 여고생 현진(박보영)을 만나 유괴사건을 해결하며 겪는 에피소드를 다룬 미스터리 멜로물.
드라마,멜로드라마,미스터리

감독: 이한
전쟁으로 소중한 가족도, 지켜야 할 동료도 모두 잃은 군인 ‘한상렬’(임시완).우연히 전출 명령을 받아 머물게 된 부대 내에서 부모를 잃고 홀로 남은 아이들을 만나게 된다.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에 점차 마음을 열게 된 그는 자원봉사자 선생님 ‘박주미’(고아성)와 함께 어린이 합창단을 만들어 노래를 가르치기 시작하고,이들의 노래는 언제 목숨을 잃을지 모르는 전쟁 한가운데 놓인 모든 이들의 마음을 울리기 시작하는데...전쟁 한가운데, 작은 노래가 만든 위대한 기적이 시작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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