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개 결과 (TMDB 18개, KMDB 12개)

"당신의 인생에 참견해드립니다!"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 그리고 시작되는 다양한 '참견 고수'들의 시시콜콜한 참견!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

복수, 비밀, 기만. 대통령실 대변인과 수어를 하는 아내가 위험한 협박을 겪고, 그러는 사이 서로에 대한 사랑을 새삼 발견해 간다.

2019년, 서울 시내 가장 번화한 도심 한복판. 가장 금싸라기 땅에 자리 잡고 있는 낡고 허름한 건물. 언뜻보면 재건축을 준비하고 있는 빈 건물인 듯도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영업 중인 호텔이다. 그 앞을 지나는 수백만의 유동인구가 있지만, 정작 그 호텔 안으로 들어가는 손님은 거의 없다. 낮에는. 밤이 깊어 인적이 끊기고 도심이 잠들 때, 간판에 불이 켜진다.... 호텔 델루나. 령빈(靈賓) 전용 호텔 델루나에 초엘리트 호텔리어 구찬성이 지배인으로 근무하며, 괴팍하고 심술궂은 사장 장만월과 함께 특별한 영혼 손님들에게 특급 서비스를 제공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환생을 거듭하며 19회차 인생을 살아가는 반지음이 18회차 인생에서 만난 운명의 남자와 다시 만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 드라마. 이혜의 동명 웹툰 실사화.

2018년 3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많이들 연애를 하지만 진짜 연애는 참 드물다. 영혼이 흔들릴 것 같은 연애, 나의 불치병보다 상대방의 감기가 더 아픈 연애, 우리는 진짜 해본 적이 있을까? 언제나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내가 타인과 관계망에 대한 인식의 지평을 넓혀 진짜 교감을 할 수 있을까? 우리는 타인의 기쁨과 슬픔, 희열과 고통을, 그 질감을 가감 없이 그대로 느낄 수 있을까? 가능하다. 진짜 연애에 폭 빠져있는 그 순간에는. 끊임없는 관심으로 상대방을 들여다보고 그 인생의 모든 장면들을 낱낱이 기록하고 기억하는 일, 그것이 사랑이다.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여자. 낮에는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밤이면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인터넷 방송 BJ로 변신한다. 그러던 중, 예기치 않은 불운한 사건이 연거푸 그녀의 삶을 엄습하는데...

서른, 견디기 힘든 현실 속에서도 서른 살 이기에 아직 꿈을 꾸는 그들. 일과 연애에 대한 고민을 친구들에게 털어놓고 위로 받으며 한 걸음씩 성장하는 서른 살 그녀들의 판타지. 비록 현재 처한 상황이 녹록치 않을지라도! 이룬 것이 단 하나도 없을지라도! 그래도 꿋꿋하게 나아가는 대한민국의 모든 서른 들에게 이 드라마를 바친다.

이혼 전문 베테랑 변호사와 이혼은 처음인 신입 변호사가 같은 회사서 격돌한다. 경험도 가치관도 너무 다른 두 사람. 각자의 개인사까지 끼어들면서, 하루도 조용히 넘어가는 법이 없다.

결혼 전 순결을 목숨처럼 지키던 오우리가 검진을 받던 중 의료사고로 인해 한 남자의 아이를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소동극

1995년, 토익 600점만 넘기면 대리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에 입사 8년차 동기인 말단 여직원들이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 모인다. 실무 능력 퍼펙트, 현실은 커피 타기 달인인 생산관리3부 오지랖 이자영. 추리소설 마니아로 뼈 때리는 멘트의 달인 마케팅부 돌직구 정유나. 수학 올림피아드 우승 출신, 실체는 가짜 영수증 메꾸기 달인 회계부 수학왕 심보람은 대리가 되면 진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에 부푼다. 잔심부름을 하러 간 공장에서 검은 폐수가 유출되는 것을 목격한 자영은 유나, 보람과 함께 회사가 무엇을 감추고자 하는지, 결정적 증거를 찾으려 한다. 불가능해 보이는 싸움, 세 친구는 해고의 위험을 무릅쓰고 고군분투를 시작하는데…

대학생 해원은 학교 선생인 성준과의 비밀스런 관계를 정리하고 싶다. 내일 캐나다로 이민을 떠나는 엄마와 만나고 우울해진 해원은 오랜만에 성준을 다시 만난다. 그날 식당에서 우연히 같은 과 학생들을 마주치게 되고 두 사람의 관계가 알려지게 된다. 해원은 더 불안해지고, 성준은 둘이서 어디론가 도망을 가자는 극단적인 제안을 한다. 해원은 자주 꿈을 꾼다. 그녀의 꿈은 그녀의 깨어있는 삶과 비교가 될 것인데, 그 중 어느 것도 그녀의 삶이 아니라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영화과 졸업생 선희는 오랜만에 학교에 들린다. 미국유학을 위한 추천서를 최교수에게 부탁하기 위해서. 평소 자신을 예뻐한 걸 아는 선희는 최교수가 추천서를 잘 써줄 거라 기대한다. 그러면서 선희는 오랜만에 밖에 나온 덕에 그동안 못 봤던 과거의 남자 두 사람도 만나게 되는데, 갓 영화감독으로 데뷔한 문수와 나이든 선배 감독 재학이 두 사람. 차례로 이어지는 선희와 세 남자들과의 만남 속에서, 서로는 서로에게 좋은 의도로 ‘삶의 충고’란 걸 해준다. 선희에게 관심이 많은 남자들은 속내를 모르겠는 선희에 대해 억지로 정리를 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 말들은 이상하게 비슷해서 마치 사람들 사이를 옮겨 다니는 것처럼 보인다. ‘삶의 충고’란 말들은 믿음을 주지 못하고 미끄러지는 거 같고, 선희에 대한 남자들의 정리는 점점 선희와 상관없어 보인다. 추천서를 받아낸 선희는 나흘간의 나들이를 마치고 떠나지만, 남겨진 남자들은 ‘선희’란 말을 잡은 채 서성거린다.

평소와 다름 없던 사무실, 깐깐한 팀장 ‘이선’은 신입 사원 ‘세영’의 보고서를 보고 홧김에 손가락 하나를 건 내기를 한다. 당돌한 ‘세영’은 ‘이선’에게도 손가락을 걸라고 제안하고, 덜컥 내기를 수락한 ‘이선’은 오피스 내 떠도는 ‘세영’의 무서운 소문을 듣고 오싹함을 느낀다. 마침내 마감 시간이 다가오고, 제 때 일을 마친 ‘세영’은 한 손에 서류를, 다른 한 손에 가위를 든 채 ‘이선’과 마주한다. 그 날 이후, ‘이선’은 괴기스러운 ‘세영’의 태도와 갑작스런 남자친구의 연락두절에 의구심을 품고 그녀의 정체를 쫓기 시작하는데…

정민의 결혼을 며칠 앞두고 윤성은 정민과 함께 차를 타고 어디론가 떠난다. 동갑내기 두 여자는 기억을 더듬어 과거로 여행한다. 9년 전, 여고생 정민은 동성 연인인 윤성에게 서로를 닮은 아이를 갖자는 엉뚱한 계획을 말한다. 며칠 후 있을 정민의 결혼식은 그 계획의 시작일 뿐이다.

떳떳한 직장보다 실속 있고 따뜻한 주머니를 원한 두수는 비밀리에 가락시장에서 일을 한다. 하루하루 허리가 휘는 고된 노동과 노예계약서를 앞세운 사장님의 전횡에도 꿋꿋한 두수에게는 숨겨진 재능이 있었으니 나름 장기판의 숨은 고수였던 것! 가락시장의 장기판을 휩쓸며 실력 하나로 통쾌하게 악인을 응징하기도 하며 내기 장기에 빠진 사장님을 장인어른으로 만들기도 하는 등 대활약을 펼친다. 어느 날, 진정한 고수들의 진검승부가 펼쳐지는 장기판의 무림, 탑골공원에 대한 소문을 듣고 두수는 탑골공원 앞을 어슬렁 거리다 우연히 고등학교 때 짝사랑했던 민주를 만나게 된다. 체 게바라를 좋아했던 민주는 노숙인들의 보금자리인 다시서기센터 철거반대 서명운동을 하고 있었던 것. 민주와 함께 노숙인들을 도우면서 두수는 오랜만에 보람과 즐거움, 삶의 의욕을 느끼게 된다. 다시서기센터를 철거하려는 건물주 박영감이 내기장기의 제왕임을 알게 된 두수는 센터를 지켜내기 위해 일생일대의 장기 대결에 도전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신수원
유리천정에 막힌 채 파견업체의 계약직 콜센터 지점장으로 살고 있는 세연은 어느 날 19살의 실습생 사원인 이준이 고시원에 유서를 남긴 후 실종되면서 위기를 맞게 된다. 한편 인턴으로 일하며 대기업 입사시험을 준비하던 미래는 2차 면접에 합격을 하고 스터디 멤버인 재원과 함께 합숙 면접을 떠난다. 그러나 그곳에서 좌절감을 가득 안고 돌아온 후취업준비를 그만 두기로 결심한다. 준의 실종으로 정신이 없는 세연은 미래가 어떤 상황인지 이해하지 못하고 그녀에게 심한 말들로 상처를 준다. 그러던 어느 날 준으로부터 의문의 메시지가 전달되기 시작하고 세연은 깊은 혼란에 빠지게 된다.
드라마
감독: 정효정
미대 4학년 은영은 졸업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다. 졸업전시회 준비를 위해 아르바이트로 죽은 애완견을 그려주고 있지만 돈벌이가 잘 되지 않는다. 은영의 옆 자리에 앉은 수연은 과 수석에 궁핍이란 모르고 사는 친구다. 그런 수연은 은영의 자격지심일 계속 건드리고, 은영은 레쓰비가 마시고 싶지만 모자란 100원을 빌려달라고 하기 싫어 끙끙댄다.
드라마
감독: 정효정
인형의사 수연은 어릴 때부터 함께 한 인형들과만 대화하며 인형병원에 박혀 산다. 그러던 어느 날, 다짜고짜 병원에 침입한 소녀 하은이 농아임을 알아차린 수연은 하는 수 없이 하은의 인형을 고쳐주게 되는데… 그 이후로 매일 하은은 자신의 인형을 망가뜨려 수연을 찾아오고 수연은 하은을 외면할 수 없게 된다.
판타지
감독: 한지수, 김진화
사제인 재호는 예비자 교리반 신도 영주에게 인간적 설렘을 느낀다. 어느 날, 영주는 살인을 했노라고 재호에게 고해성사를 한다. 재호는 성직자의 윤리대로 그녀를 경찰에 자수시킬지 인간적 감정을 우선해 그녀를 곁에 둘지 고민에 빠진다.
드라마
감독: 오지윤
부모님이 돌아가신 이후 주말까지 일을 하며 동생 지영의 플루트 레슨비를 지원해주는 진욱. 어느 날, 지영의 집에 간 진욱은 알렉산더를 만난다. 둘이 다투자 지영이 자리를 피하고, 둘은 대화를 하게 된다.
드라마

감독: 김세은, 신민경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쫓기듯 고향에 내려간 보리. 어린 시절의 물건을 정리하던 중 예전에 썼던 낡은 휴대전화를 발견한다. 고장난 휴대전화에 남아있는 문자 한 통.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보낸 답장에 다시 휴대전화가 울린다. 왜 문자가 가능한 거지? 나와 연락하는 이 사람은 누굴까? 보리는 진정한 어른이 될 수 있을까?
드라마,판타지

감독: 라이언
옥덕군수 김근수와 세 명의 열린 군수실 주무관들이 함께 유튜브 콘텐츠 제작에 도전한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열린 군수실 공무원들의 좌충우돌 오피스 라이프가 펼쳐진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이유리
묵묵하게 자신의 길을 걸어온 '나'에게 갑작스레 선택의 순간이 찾아온다. '나'를 압박하는 가족과, 마모된 소중한 관계, 막막하기만한 미래. '나'는 많은 사람들이 다니는 편한 대로를 선택할지, 고될지라도 자신만의 길을 개척할지 고민에 빠진다.
드라마
감독: 김경연
오랫동안 갈등을 겪던 아버지와 삼촌이 할아버지의 죽음으로 화해를 위한 노력을 시작한다는 내용의 단편영화
드라마
감독: 안재홍
20대 마지막 날 두선은 하루에 세 번 짜장면을 먹게 된다. 혼자 있을 때, 애인과 함께 있을 때를 막론하고 그는 자발적으로 또는 타의에 의해 먹는다. 잘 풀리지 않는 인생의 종합선물세트 같은 짜장면을 앞에 두고 두선은 착잡하다.
드라마

감독: 홍상수
커피집이 있을 것 같지 않은 골목 안으로 커피집이 있고 사람들이 커피집 안 여기저기에 앉아 얘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밖에는 건너편 슈퍼 아줌마가 심어 놓은 몇 가지 종류의 야채의 새싹들이 고무대야 안에서 자라나고 있습니다. 다른 테이블에 앉은 사람들이 시간이 지나면 서로 섞이고 서로에게 익숙해집니다. 한 여자는 그들을 관찰하고 자신의 생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밤이 되도록까지 커피집을 떠나지 않습니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홍상수
외국 어느 도시. 여배우인 영희는 한국에서 유부남과의 만남이 주는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했고, 다 포기하는 길을 택했고, 그게 자신의 순수한 감정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 여겼다. 그는 이곳으로 온다고 했지만, 영희는 그를 의심한다. 지인 집에서 점심을 먹고 같이 해변으로 놀러 간다. 자신을 이해하지 못할 거 같은 선배 언니에게 묻는다. “그 사람도 나처럼 지금 나를 생각하고 있을까?” 한국의 강릉. 지인 몇 사람. 불편하고, 술을 마시고, 그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싶다. 초연한 척, 거친 척을 하는데 인기가 좋다. 혼자 남은 영희는 해변으로 놀러 가고, 해변은 맘속의 것들이 생생하게 현현하는 곳이고, 그리고 안개처럼 사라지는 곳이다. 사랑은 삶에서 얼마나 중요한 것이어야 할까? 영희는 정말 알고 싶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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