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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어떤 그림이든 담을 수 있는 새하얀 스케치북 처럼 어떤 경계도 없이 다양한 음악을 담아내고, 뮤지션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프로그램

아는 영화 모르는 이야기. 한국 영화계의 별들이 한방에 옹기종기 모여 앉았다. 관객들은 알 수 없는 제작 비화부터 인문학으로 풀어낸 영화 이야기까지. 영화인들이 들려주는 진짜 영화 토크. 반짝반짝 빛나는 명작의 재발견이 지금, 방구석에서 시작된다.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매주 토요일 밤 10시, 쿠팡플레이 시리즈 ‘SNL 코리아’! 에미상 수상에 빛나는 NBC의 대표 프로그램 SNL(Saturday Night Live)이 쿠팡플레이를 통해 4년만에 돌아왔다. 신동엽을 필두로 안영미, 정상훈, 김민교, 권혁수까지 ’SNL 코리아’를 대표하는 반가운 얼굴들은 물론, 유튜브 ‘피식대학’의 김민수, 레드벨벳의 웬디, 배우 차청화, 김상협, 주현영, 이소진 등 뉴페이스 크루들이 합류한 ’SNL 코리아’는 역대급 호스트의 활약이 더해져 더욱 업그레이드되고 새로운 무아지경의 웃음을 선사한다.

외모부터 성격, 전공, 남자 취향, 연애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여대생이 셰어하우스 벨 에포크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청춘 드라마. 20대는 환히 빛날 줄만 알았다던 벨 에포크 친구들의 계속되는 동고동락. 돈 벌기, 연애, 그 무엇 하나 쉽지 않은 그녀들의 이야기.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동경의 아슬아슬한 목숨담보 판타지 로맨스

개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두 가지! 정의와 힘! 이 둘은 언제나 투쟁한다! 정의와 원칙을 지키려면 힘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힘이 생기면 불의 해지기 쉽다! 어떻게 할 것인가? 정의를 이룰 힘을 가졌으나 선하지 않은 사람! 선하지만 정의를 이루어내지 못하는 사람! 현실은 이야기한다. 정의와 선은 다르다고!

누군가 나를 좋아한다. 반경 10m 안에 당신을 좋아하는 그 사람이 나에게 다가오면 알람이 울린다. 마음을 알려주는 앱 ‘좋알람’의 시대, 먹고사는 일이 가장 힘든 소녀 조조에게도 기적 같은 풋풋한 사랑이 찾아온다. 모델 출신 인기남 선오가 전학을 오게 되면서, 조조와 선오는 마음을 확인한다. 조조를 먼저 좋아하기 시작했던 혜영은 한 걸음 물러서지만 조조를 향한 마음을 포기하지 못하는데...

1894년 동학 농민 운동의 역사 속에서 농민군과 토벌대로 갈라져 싸워야 했던 이복형제의 파란만장한 휴먼스토리를 그린 사극 드라마. 조선 강토를 피로 물들인 동학농민항쟁은 단순한 반란이 아니라 봉건의 한 시대를 마감하고 근대의 신새벽을 열어젖힌 전환기적 사건이었다. ‘사람이 곧 하늘(人乃天)’이라는 믿음으로 자유와 평등, 민족 자주가 실현되는 나라를 만들고자 했던 아래로부터의 혁명이었다. 미완(未完)의 혁명이기도 했다. 항쟁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궤도를 이탈해버린 민초들의 이야기로, 혁명군과 토벌대로 갈라져 서로의 가슴에 총구를 겨눠야 하는 이복형제가 써내려가는 애증과 영욕의 드라마.

대한민국 최고의 말꾼 김제동과 함께 하는 유쾌한 생활시사 토크콘서트. 청춘과 가족, 친구 등 다양한 연령대의 청중이 있는 곳으로 간다. 서로의 고민과 걱정거리를 나누는 재미와 의미를 겸비한 프로그램! 청중의 적극적인 참여로 100% 이루어지는 대한민국 시민들과의 걱정 나눔 생생 현장 토크.

6.25 전쟁을 배경으로 피어난 진한 우정과 전우애, 그리고 60년의 세월도 막지 못한 지고 지순한 사랑을 다룬 드라마

평생 일에 치여 가족과 거리감을 느끼는 아버지 상식은 등산을 떠나고 묵묵히 살림을 하며 지내온 어머니 진숙은 큰딸 은주와 둘째 은희, 막내 지우에게 폭탄선언을 한다. 자식들은 엄마의 결정에 혼란스럽고 은주는 상식에게 전화를 하지만 연락이 되지 않는다. 출판사일로 명상원을 찾은 은희는 5년전 절교한 찬혁을 만나게 되는데...

국내 최고의 프로파일러가 수사 중인 살인사건에 얽힌 딸의 비밀과 마주하고, 처절하게 무너져가며 심연 속의 진실을 쫓는 부녀 스릴러

명훈은 남파공작원인 아버지의 누명으로, 여동생 혜인과 단 둘이 살아 남아 요덕 수용소에 감금된다. 그 곳에서 그는 정찰국 소속 장교 문상철에게 동생을 구하려면 남으로 내려가 공작원이 되라는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는다. 동생을 지키기 위해, 고등학생 강대호로 위장해 어떤 지령도 마다하지 않던 명훈은 동생과 같은 이름에 늘 혼자인 혜인을 눈 여겨 보게 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의 임무는 위험해져 가는데...

진짜와 가짜의 콜라보! 사기꾼에서 검사로 얼떨결에 롤러코스트한 사도찬(장근석)이, 법꾸라지들을 화끈하게 잡아 들이는 통쾌한 사기 활극 드라마

1999년 경상남도 사주시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살인, 정체불명의 기괴한 소리가 담긴 녹음 테이프에서 시작된 미스터리 악령 스릴러

낯선 미국에서 병아리를 감별하며 생계를 이어가던 제이콥과 모니카. 딸 앤과 아들 데이빗에게 아버지로서 뭔가 해내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제이콥은 아칸소로 이주해 자신의 농장을 가꾼다. 모니카는 낡은 컨테이너에서 생활하며 농장 일에만 몰두하는 제이콥이 못마땅하지만 그저 그의 결정을 지켜볼 뿐이다. 아칸소에서의 적적하고 고된 삶에 지친 모니카는 엄마 순자를 미국으로 모신다. 한약, 멸치, 미나리 씨 등을 잔뜩 챙겨온 순자는 여느 할머니와 달리 요리도 하지 않고 프로레슬링을 즐겨 본다. 앤과 데이빗은 그런 할머니가 낯설지만, 못된 장난까지 사랑으로 포용하는 할머니와 점점 가까워진다.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사라져 버리고 싶은 순간, 토요일 딱 하루의 여행을 떠나 걷고 먹고 사람들을 만나며 위로와 공감을 발견하는 국어선생님 박하경의 여정을 그리는 드라마

남북한 정부가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을 선포한 후, 강대국의 경제 제재가 이어지고, 민생이 악화되는 등 지옥 같은 시간이 이어지고 있는 혼돈의 2029년. 자원은 고갈되고 빈곤층이 늘어나면서 도시가 황폐해지자, 통일에 반대하는 반정부 무장테러단체 섹트가 등장한다. 섹트를 진압하기 위해 설립된 대통령 직속의 새로운 경찰조직 특기대는 정국의 주도권을 장악하고, 이에 입지가 줄어든 정보기관공안부는 특기대를 말살할 음모를 꾸민다. 절대 권력기관 간의 피비린내 나는 암투 사이, 특기대 내 비밀조직 인랑에 대한 소문이 떠도는데...

감독: 하기호
각자 전 애인 결혼식장에서 만난 정훈(윤계상)과 시후(한예리).술잔을 기울이며 실연의 고통을 함께 나누던 두 사람은 몸까지 나누는 극적인 하룻밤을 보내고 만다.하지만 이대로 끝내기엔 너무나 기막혔던 하룻밤!“딱 몸친, 거기까지만. 열 개 다 채우고 빠이빠이. 어때?”시후는 커피 쿠폰 10개 채울 때까지, 딱 아홉 번만 더 자자는 당돌한 제안을 하고,속타는 연애에 지친 연애 ‘을(乙)’ 정훈과 시후의 ‘섹’다른 만남이 시작된다.하지만 쿠폰 도장이 늘어갈수록 두 사람의 마음은 미묘해 지고,시후의 전 남친 준석(박병은)은 자꾸 시후 곁을 맴돌며 정훈(윤계상)의 심기를 건드린다. 연애 ‘을(乙)’ 정훈과 시후, 원나잇 쿠폰 열 번 찍고 약속대로 쿨하게 굿바이 할 수 있을까?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장률
전직 시인 ‘윤영’은 한때 좋아했던 선배의 아내 ‘송현’이 돌싱이 되어 기쁘다. 술김에 둘은 군산으로 떠나고 일본풍 민박집에 묵는다. ‘송현’이 과묵한 민박집 사장 남자에게 관심을 보이자, ‘윤영’은 자신을 맴도는 민박집 딸이 궁금해진다. 군산에서의 둘의 마음과 시간은 서울과 달리 자꾸 어긋나기만 하는데…시작하지 않는 남자와 시작해야 하는 여자 애매모호한 두 남녀의 군산이몽이 詩作된다
드라마

감독: 김용완
미국 로스엔젤레스, 한 때 팔씨름 세계 챔피언을 꿈꿨지만 지금은 클럽에서 일하는 ‘마크’(마동석)는 자칭 최고의 스포츠 에이전트 ‘진기’(권율)의 설득에 한국으로 돌아온다. “나한테는 팔씨름 밖에 없었어… 나 믿어!” 멈췄던 팔뚝이 다시 뛰기 시작한 ‘마크’. '진기'에게서 귀국 선물(?)로 받은 오래 전 헤어진 엄마 주소를 찾아가지만 그곳엔 엄마 대신 본 적 없는 여동생 ‘수진’(한예리)과 두 아이 ‘쭌쭌남매’가 떡하니 살고 있는데… 잡는 순간 모두 넘긴다! 챔피언을 향한 어메이징 뒤집기 한 판이 시작된다!
드라마,스포츠,가족

감독: 김종관
카페에서 남자와 여자가 마주 보고 앉아 대화를 나눈다. 남자는 유럽여행을 다녀온 듯하고 여자는 오랜만에 만나자고 한 이 남자가 어딘가 마음에 안 드는 듯하다. 대화는 금방이라도 중단될 듯 위태롭게 이어지는데 한 순간 남자의 진심이 여자에게 와 닿는다. 그녀의 표정에 짧은 미소가 번진다. 더 테이블 은 카페 테이블에 마주 앉은 두 사람의 대화로 이뤄진 영화다.첫 번째 에피소드는 예전 남자친구를 만나 대화를 나누는 어느 여배우의 이야기, 두 번째 에피소드는 하룻밤의 사랑 이후 여행을 떠난 남자와 여자의 만남, 세 번째 에피소드는 사기 결혼을 위해 가짜 친정엄마 역할을 해줄 사람을 만나는 내용, 네 번째 에피소드는 결혼을 앞둔 여자가 예전 남자친구에게 결혼 전까지 자기와 만나자고 제안하는 이야기이다. 네 가지 에피소드 모두 온전히 두 인물의 대사와 표정에 의지해서 진행되기에 관객은 주어진 정보만으로 여러 상황을 상상하게 된다. 정유미, 정은채, 한예리, 임수정 등 네 여배우의 각자 다른 매력이 돋보인다
드라마
감독: 장률
정신병동에 입원중인 할아버지(안성기)를 면회간 손녀(한예리). 할아버지는 손녀와 담소를 나누다가 평소 흠모하던 청소부(문소리)에게 다가가 깎고 있던 사과를 건넨다. 청소부가 한사코 거절하자, 이에 화가 난 할아버지는 들고 있던 과도로 위협하며 청소부를 뒤쫓는다. 그들의 추격극이 시작되자, 갑작스레 들려오는 컷(cut) 소리! 지금까지 영화를 촬영중이었던 것. 다음 촬영을 준비하던 중, 촬영부 퍼스트(박해일)가 감독에게 ‘사랑’을 아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영화를 찍지 않는다며, 감독에게 시비를 건다. 감독은 촬영부 퍼스트의 말을 무시해 버리고 제작팀이 다시 촬영준비에 들어가던 찰나, 촬영부 퍼스트는 촬영된 필름통을 들고 현장에서 도망치는데…
드라마
감독:
한국영상자료원 홍보대사 한예리의 추천작 삼포가는 길 (이만희, 1975)을 케미요정 정형돈이 재연했다?!백일섭, 문숙 선생님이 맡은 남녀 주인공을 정형돈씨가 1인 2역으로 소화했습니다.그 결과, 천재적 감독 이만희의 매력적인 로드무비가 눈물 없인(?) 볼 수 없는 영상으로 재탄생!한예리씨, 제대로 여성미 뿜어낸 정형돈씨를 보며 웃다가 울다가 정신이 혼미했었다는 후문. :)
문화

감독: 장률
“바보 같은 꿈을 꿨어. 우리만의…”시장을 어슬렁거리며 농담 따먹기나 하는 한물간 건달 익준 밀린 월급도 받지 못하고 공장에서 쫓겨난 정범 어리버리한 집주인 아들, 어설픈 금수저 종빈 그리고 이들이 모두 좋아하고 아끼는 예리가 있다. 병든 아버지를 돌보는 예리가 운영하는 ‘고향주막’은 그들의 유일한 안식처이자 오아시스다. 그러던 어느 날, 언제나 그들만의 여신이라고 생각했던 예리의 고향주막에 새로운 남자가 나타났다.
멜로드라마,드라마,가족

감독: 이우철
“그 날, 그 산에는 아무도 오르지 말았어야 했다”인적이 드문 산에서 거대한 금맥이 발견된다. 금이 발견되었다는 것을 우연히 알게 된 동근(조진웅)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엽사 무리를 이끌고 산에 오른다. 인생 역전을 맞이한 기쁨도 잠시, 금맥이 있는 땅주인 노파가 나타나고 말씨름 끝에 노파가 절벽 아래로 떨어지고 만다. 한편, 과거 탄광 붕괴 사고 이후 후유증에 시달리던 기성(안성기)은 매일같이 산을 오르며 사냥에 매진한다. 여느 날과 다름없이 총 한 자루를 쥔 채 사냥에 나선 기성은 산사태 때문에 출입이 불가하다던 산에 수상한 엽사 무리들을 발견하고 그들을 뒤쫓다 사고 현장을 목격하게 되는데…금을 차지하려는 엽사들과 소중한 것을 지켜야 하는 사냥꾼미로 같은 산 속에서 목숨을 건16시간의 추격이 시작된다!
액션,스릴러

감독: 김종관
소설 속 인물을 궁지에 몰아 비극적인 이야기를 만드는 작가 료헤이는 소설 출간 기념회에 맞춰 서울에 오게 된다. 서울에 온 날 그는 자신의 소설처럼 곤경에 처한 여자, 은희를 만나게 된다. 관계를 통해 인물의 감수성을 섬세하게 들여다보는 영화.
드라마

감독: 손재곤
“사자? 호랑이? 공룡? 다~ 됩니다!”쫄지마! 티 안나! 털 날리며, 당당하게!생계형 수습 변호사 ‘태수’에게 찾아온 일생일대의 기회, 위기의 동물원 ‘동산파크’를 구하라!‘동산파크’의 새 원장이 된 그는 손님은커녕 동물조차 없는 동물원을 살리기 위해 직원들에게 동물로 위장근무 하자는 기상천외한 제안을 한다.북극곰, 사자, 기린, 고릴라, 나무늘보로 출근한 ‘동산파크’ 5인방.묵언수행은 기본, 어깨 결림, 근육 뭉침, 뒷목까지 뻐근한 그들의 털 날리는 고군분투가 계속되는 가운데, 목이 타던 ‘태수’는 북극곰의 신분을 망각하고 관람객 앞에서 콜라 한 모금을 마시게 되는데…이런 동물원 처음 봐?선을 넘은 녀석들의 과감한 도전이 시작된다!
코메디

감독: 이조훈
효진과 연주는 탈북해 남한으로 건너와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다. 이들은 북한에서 왔다는 사실을 감추느라 아이들과 활발한 교우관계를 못하며 외롭게 지내고 있다. 새터민 상담을 오래한 이 선생님이 이 둘을 설득해 북한에서 온 사실을 털어놓기를 요청하자, 이에 용기를 얻어 탈북 사실을 밝힌다. 남한 아이들의 반응은 의외로 긍정적이다.한편 같은 반의 정은이란 아이는 가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해 아이들 사이에서 왕따로 지내고 있다. 매일 혼자 밥을 먹고 외롭게 지내는 정은을 보고 효진은 동정심을 느껴 친해지려 노력한다. 반면 연주는 자기 앞가림도 힘든 처지에 왕따까지 챙기다 보면 효진까지 왕따가 될 것이라며 효진이 정은과 어울리는 것을 반대한다. 하지만 효진은 정은이를 같은 식사 테이블로 끌어와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게 만든다.그러던 중, 정은이 화장실에서 피어나는 담배연기를 보고 선생님께 불이 났다고 말하면서, 담배를 피우던 불량학생들이 혼나게 되는 일이 벌어진다. 정은이를 원망하던 학교짱은 앞으로 정은이와 어울리면 모두 왕따가 될 거라고 엄포를 놓는다.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효진은 정은과 함께 밥을 먹지만, 연주와 다른 아이들은 자리를 회피한다.체육시간이 끝나고 항상 뒤늦게 교실로 들어서는 효진과 정은. 이때 한 아이가 이들이 교실로 들어설 무렵 문을 쾅 닫아버린다. 공식적으로 왕따그룹이 되는 순간이다.그 사건이 있은 후 점심식사 시간에 효진은 정은의 자리로 가지 못하고 연주와 아이들이 있는 자리에 앉는다. 모두들 숙연한 분위기에서 밥을 먹고, 정은은 또 다시 혼자다.
드라마
감독: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이나정
연우는 엄마인 순임이 사고를 당해 입원하게 되자 엄마 대신 빌딩 청소일을 맡아서 하게 된다.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한 연우는 청소를 하던 중 그 회사에서 사내 아나운서로 근무하고 있는 초등학교 동창 지완을 만난다.
드라마
감독: 주재형
어머니의 갑작스런 죽음 이후,믿고 있던 것들이 틀어져 간다.
드라마
감독: 이와
호텔에서 일을 하는 여직원은 잡히지 않는 어떤 꿈을 찾아 객실을 떠돌아다니고 있다. 다른 사람의 꿈속을 떠돌던 여직원은 의문의 투숙객을 만나 깊은 꿈속에서 춤을 추는 사람과 행렬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여직원과 꿈속 여자는 현실과 꿈속에서 밀어내면서도 떨어질 수 없는 춤의 현상을 만들어 낸다.
실험

감독: 장률
영화 촬영 현장에서 감독의 연출 방식에 반발한 조명부 퍼스트(박해일)가 촬영된 필름통을 훔친 뒤 정처 없이 걸으며 자신이 바라던 영화를 꿈꾸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드라마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김종관
한 남자가 4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영화는 그가 머물렀던 시간과 공간을 따라간다. 그리고 점점 사라질 것들에 대해 기록한다. 죽은 남자의 유품과 잊혀질 공간의 이미지가 묘하게 관계를 이룬다. 배우 한예리가 내레이션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