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개 결과 (TMDB 14개, KMDB 3개)

아빠를 잃었다. 그것도 바로 눈앞에서. 남은 딸은 결심한다. 반드시 내 손으로 복수하겠노라고. 목표를 위해서라면 방법은 상관없다. 마약 조직의 언더커버가 되어 경찰에 잠입하는 것이라 해도.

어둠이 드리운 비극의 시대 1945년. 경성 최고의 자산가가 죽은 이도 찾아낸다는 토두꾼과 만났다. 생존이 전부였던 두 사람은 이내 인간의 탐욕으로 탄생한 괴물을 마주하게 되는데…

사랑을 믿지 못하게 됐다. 그렇다고 연애마저 포기해야 할까. 그런 미대생 앞에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같은 과 학생이 나타나 유혹의 몸짓을 던진다. 그들 사이에 파트너 같은 관계가 시작된다.

방송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모였을때 너무 재미있는게 나와 아까워서 만든 프로그램

화려한 도시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 하지만 그 희망마저 빼앗기고 벼랑 끝까지 내몰린 상황, 두 사람은 우연히 알게 된 검은 돈과 숨겨진 금괴를 훔쳐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돈과 금괴에 얽힌 이들이 미선과 도경을 뒤쫓기 시작하는데…

사랑이라고 믿었던 부부의 연이 배신으로 끊어지면서 복수의 소용돌이에 빠지는 이야기.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두 사람이 가족이란 울타리를 만들어 서로의 인생을 섞어 공유하는 그 이름. 부부. 이토록 숭고한 인연이 ‘사랑’이라는 약한 고리로부터 기인한다는 것. 곱씹을수록 간담 서늘하다. 사랑은 무한하지도 불변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부부의 연을 맺으며 우리는 약속했었다. 너만을 사랑하겠노라고. 그러나, 약속은 버려졌고, 사랑은 배신당했다. 배신으로 시작된 증오 그리고 이어지는 서로를 향한 복수. 복수에는 응분 대가가 따르는 법. 복수란 상대뿐 아니라 자신까지 파괴하는 것이란 걸 알아야만 했다. 나 하나 부서지는 것쯤이야 기꺼이 감내할 수 있었다. 허나, 가장 소중한 것까지 잃게 될 줄은 몰랐다. 상대를 파괴할 만큼 증오한다는 것은 사랑의 또 다른 형태. 이것은 죽을힘을 다해 서로의 목을 조이는 치열한 사랑에 관한 이야기이다.

2018년 9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완전무결 왕세자에서 졸지에 무쓸모남으로 전락한 원득(도경수)과 조선 최고령 원녀 홍심(남지현)의 전대미문 100일간의 로맨스를 그린다. 금수저 끝판왕이자 완전무결의 대명사였던 왕세자 이율은 백성들 사이에 섞이자 무능하기 짝이 없는 사내가 된다. 백성들이 다 아는 걸 그는 모른고, 그래서 온갖 핍박을 당한다. 천것이던 노처녀 홍심은 갑이 되고, 극존이던 세자 율은 을이 된다.

서로 다른 사고로 이른 나이에 죽은 두 남녀. 그런데 두 사람이 완전히 달라진 외모로 살아난다. 그리고 그들 앞에 닥친 새로운 목표. 자신을 죽인 살인마를 찾아야 한다. 인성부터 재력까지 모든 게 완벽하지만, 딱 하나 외모가 모자란 차민은 자신의 외모를 비관하며 자살을 시도한다. 죽음의 문턱 앞에서 어비스를 마주한 차민은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태어나고... 한편 서울지검의 에이스이자 초미녀 검사로 명성이 자자한 고세연. 엄산동 연쇄살인 사건의 실마리를 찾는데...

사고로 죽었던 소년 성해성이, 19살의 모습 그대로 돌아왔다. 자신의 죽음으로 인해 비틀어진 주변인들의 삶을 바로잡기 위해, 12년이 지난 지금까지, 자신을 잊지 못하고 있던 31살의 동갑내기 첫사랑, 정정원을 위해.

20년 지기 절친인 두 남녀가 2주 동안 한 집에 머물게 되면서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로맨스 뮤직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돈을 지배하고 있다는 착각에 살지만 실은 돈에 먹혀버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대한민국 유수의 재벌그룹 청아의 변호사이자 해결사 필주(장혁)! 청아그룹의 위태로운 적통 황태자 부천(장승조)! 청아의 주인 자리에 부천을 올리기 위해 필주는 치밀하게 짜인 작전을 펼치기 시작하는데...

강릉의 예술 고등학교를 다니는 열아홉 배우 지망생 수안. 어느 날 폭설처럼 갑자기 다가온 아역배우 출신 스타 설이를 만나 서로 마음을 나누며 특별한 존재가 되지만 사소한 오해로 멀어지게 된다. 어느덧 어른이 되어 어엿한 배우가 된 수안은 설이를 향한 사무치는 그리움에 겨울바다로 돌아가서 기억 속 설이를 다시 찾아 나선다.

70년 동안 평양냉면 외길 인생을 살아온 아흔이 다된 아버지와 냉면에서 벗어나 서울로 뜨고 싶은 마흔이 다된 노총각 아들의 부자 전쟁을 그린 코믹 휴먼 드라마
감독: 부지영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고객님. 대한민국 대표 마트 '더 마트'. 마트의 생명은 매출, 매출은 고객, 고객은 서비스 를 외치며 언제나 고객 만족 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해 온갖 컴플레인과 잔소리에도 꿋꿋이 웃는 얼굴로 일하는 '더 마트'의 직원들. 그러던 어느 날, 회사로부터 갑작스럽게 일방적인 해고 통지를 받게 된다. 회사가 잘 되면 저희도 잘 될 줄 알았습니다. 오늘 우리는 해고 되었습니다. 정규직 전환을 눈 앞에 둔 선희(염정아)를 비롯, 싱글맘 혜미(문정희), 청소원 순례(김영애), 순박한 아줌마 옥순(황정민), 88만원 세대 미진(천우희)은 하루 아침에 직장을 잃을 위기에 처한다. 노조의 '노'자도 모르고 살았던 그녀들이 용기를 내어 서로 힘을 합치는데…아무것도 몰랐던 그들의 뜨거운 싸움이 시작된다!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배종대
자동차 사고가 발생하여 한 명은 죽고, 다른 한 명은 혼수상태에 빠졌다. 그 사건은 죽은 이의 잘못으로 결론났다. 남편을 잃은 희주 앞에 상대방 아내 영남이 나타난다. 두 여자의 만남은 사고의 새로운 진실로 이어지고 두 사람은 대립하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정동윤, 조영민
2024년 서울, 태상과 모든 것이 닮은 호재와 경성의 봄을 살아낸 채옥이 만나 끝나지 않은 경성의 인연과 운명, 악연을 파헤치는 이야기
공포,액션,스릴러,멜로/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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