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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에 쫓기는 수백 명의 사람들이 서바이벌 게임에 뛰어든다. 거액의 상금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하지만 모두 승자가 될 순 없는 법. 탈락하는 이들은 치명적인 결과를 각오해야 한다.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수감된 이강수는 검사 구관희로부터 감형을 조건으로 야당을 제안받는다. 강수는 관희의 야당이 돼 마약 수사를 뒤흔들기 시작하고, 출세에 대한 야심이 가득한 관희는 굵직한 실적을 올려 탄탄대로의 승진을 거듭한다. 한편,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는 수사 과정에서 강수의 야당질로 번번이 허탕을 치고, 끈질긴 집념으로 강수와 관희의 관계를 파고든다.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강수,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관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상재. 세 사람은 각자 다른 이해관계로 얽히기 시작하는데…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과거의 아픈 비밀을 감춘 채 살아온 부모들이 시대와 세대를 넘어 닥치는 거대한 위험에 함께 맞서는 초능력 휴먼 액션 시리즈.

어둠이 드리운 비극의 시대 1945년. 경성 최고의 자산가가 죽은 이도 찾아낸다는 토두꾼과 만났다. 생존이 전부였던 두 사람은 이내 인간의 탐욕으로 탄생한 괴물을 마주하게 되는데…

소중한 친구의 죽음을 발견한 전직 경호원. 친구가 남긴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아름다운 복수에 나선다.

도봉구에 도봉순이 있었다. 이어지는 힘쎈 선조에서 시작된 이 힘쎈 유전인자를 가진 후손이 다른 지역에서도 살고 있다. 도봉순과 족보적으로는 6촌 정도겠다. 말하자면 도봉순의 할머니와 강남순의 할머니가 자매란 소리다. 상스럽고 고귀함이 없는 이름을 지어야 특별한 유전인자의 별스럼이 상쇄된다는 비논리적인 이유에서 지어진 강남토박이 엄마 황금주와 강남순, 그리고 남순의 외할머니 길중간, 이 세 모녀가 만들어가는 글로벌 쓰리(3) 제너레이션 프로젝트! 모름지기 좋은 건 많을수록 좋다고 했다. 다다익쎈! 더 강해진 힘과 더 많아진 코미디!

정의감 가득한 트리거 팀장과 지독한 개인주의자인 PD를 중심으로 탐사보도 제작진이 미스터리한 사건들의 진실을 밝히고 폐지 위기의 프로그램을 지켜내는 이야기

우연히 듣게 된 내부자거래 정보로 주식 전쟁에 뛰어든 증권사 미화원들의 예측불허 인생 상한가 도전기

스마일이 그려진 흰 천을 얼굴에 뒤집어씌워 사람을 죽이는 연쇄살인범 이수연. 그 손에 남편마저 잃은 광수대 형사 화선은 연쇄살인범 수연을 잡기위해 무지시로 향한다. 수연을 찾던 중 온통 검은 눈을 한 채 기괴한 쇳소리를 내는 남자를 쫓아 산 속으로 갔다가 마치 악마의 입처럼 깊고 짙은 거대한 싱크홀을 마주하게 되는데...

1989년 충청남도, 안 맞고 사는 게 일생 일대의 목표인 외톨이 병태가 어느 날 부여 일짱으로 둔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어설픈 유괴범과 11살 천재 소녀의 세상 특별한 공조를 담은 코믹 버디 스릴러

아직 탈락은 이르다! 세계 대회 출전을 위해 치열한 노력과 헌신으로 훈련에 임하는 홈리스 선수들. 감독의 성격이 조금 괴팍하지만, 그래도 포기란 없다.

돈이 절실히 필요한 대학 강사가 우연히 마약 조직의 거금을 손에 넣는다. 파탄 직전에 이른 가족을 구할 유일한 방법은 이제 마약 운반책이 되는 것뿐이다.

차에 태우지 말았어야 했다. 집에 들어가지 말았어야 했다. 도망치지 말았어야 했다. 하지만 당신이라면 그럴 수 있었을까? 하룻밤의 일탈로 평범한 대학생에서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된 김현수, 잡범들을 변호해 먹고사는 삼류 변호사 신중한과 교도소 내 먹이사슬 최상위 권력자 도지태가 그에게 손을 내민다.

바닷가에 인접한 가상의 우원시티에서 우원그룹 본사를 중심으로 부를 대물림한 세력과 무법지대를 지배하는 부두파의 카르텔, 정의를 원하는 시민들을 위로하는 판사 송판호에 대한 이야기. 동명 이스라엘 드라마 원작

베일에 싸인 문화재 도둑 스컹크와 비공식 문화재 환수팀 ‘카르마’가 뭉쳐 법이 심판하지 못하는 자들을 상대로 펼치는 케이퍼 코믹 액션물.

평탄했던 기자 서정인의 인생에 일어난 대격변. 눈을떠보니 과거가 뒤바뀌었고, 분명 어제까지 대통령이었던 아버지는 사망했다는 것. 어딘가 수상한 아버지의 죽음을 추적하는 사이 1년의 시간이 흐르고, 그렇게 맞이한 2020년, 정인에게는 또 한번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진다. 아버지가 살아있던 2015년의 이진우와 전화 연결이 되는데...

태어나서 아무것도 볼 수 없었던 시각장애인임에도 불구하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장을 만드는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그의 아들 임동환에게 경찰에게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40년 전 실종된 아내이자 어머니 정영희의 백골 사체가 발견되었다는 것. 얼굴조차 몰랐던 어머니가 살해됐을 가능성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 임동환은 아버지 임영규의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던 PD 김수진과 함께 어머니의 죽음을 추적하게 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만난, 40년 전 어머니와 함께 청계천 의류 공장에서 일했던 이들의 기억을 통해 가려진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길에서 만난 사이비 종교 신도를 쫓아가 마음에도 없는 세례를 받는 답답한 인물 첫째 희숙. 남편의 외도를 목격한 뒤 감춰뒀던 폭력성을 드러내며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둘째 미연. 늘 삶에 대한 불만으로 술에 취해 있는 똘끼 충만한 셋째 미옥. 지금은 어색하고 멀어진 그들이 아버지의 생신잔치날 갑자기 등장한 막내 진섭 때문에 난리가 나고, 서서히 과거가 드러나는데...
💬 7일 후 비공개

대규모 탄광 붕괴 사고가 일어난 무진의 외딴 산. 이상한 것이 출몰한다는 소문 때문에 아무도 찾지 않는 그 곳에서 거대한 금맥이 발견된다. 금맥이 발견되었다는 정보를 은밀히 입수한 동근은 수상한 엽사들을 이끌고 산에 오른다. 인생 역전을 맞이한 기쁨도 잠시 땅주인 노파가 그들을 막아서고, 실랑이 끝에 노파가 절벽 아래로 떨어지고 만다. 한편 탄광 붕괴 사고의 유일한 생존자 기성은 산사태 때문에 출입이 불가하다던 산에서 수상한 남자들을 발견하고 뒤쫓다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목격하고 만다. 이 때 사고로 잃은 동료의 딸 양순마저 우연히 산 속에 들어갔다 함께 쫓기게 된다. 금을 차지하려는 엽사 무리와 소중한 것을 지켜야 하는 사냥꾼, 출구 없는 산 속에서 목숨을 건 16시간의 추격이 시작된다!

감독: 맥관지
인간이 되기 위해 사람의 심장을 취하며 내단을 모으던 요괴 '빈랑'은 우연한 기회에 '교준욱'의 도움을 받고 그에게 마음을 품게 되지만 '교준욱'은 진녕 최고의 미녀 '사연성'과 서로 혼인을 약속한 사이다.그러나 이를 반대하는 '시연성'의 아버지에 의해 둘은 헤어질 위기에 놓이고 '빈랑'은 절망에 빠진 '사연성'에게 자신과 얼굴을 바꾸자는 제안을 하는데…
액션,무협,판타지
감독: 신예빈
학교에서 일어나는 사이버 폭력, 학교폭력을 프로메테우스인 학교전담경찰관이 해결해 나가는 내용.가해자가 피해자를 때리고 힘들게 하는 장면들을 편집한 영상을 직접 sns에 올리고 이것을 학교전담경찰관이 보면서 학교 폭력을 해결해나간다.
드라마
감독: 정재연
연인 해리와 우진은 물도 새고 시끄럽기도 한 작은 집에서 살고 있다. 그러다 어느 날 두 달 안에 1000만 원만 벌면 갈 수 있는 햇살도 잘 들고 조용한, 꿈에 그리던 새집을 발견하게 된다. 단기간에 일을 늘리기 시작하는 해리와 우진. 그러나 꿈의 집이 가까워질수록 그들의 사이는 멀어지기 시작한다.
멜로/로맨스

감독: 이상학
타인에게 희망을 주는 자기 계발서 작가, 아들 도지욱과 동네의 오래된 왕국 미용실 미용사, 엄마 주경희.어느 날 평화로운 왕국에 실종된 형을 찾으려는 목사 도중명이 침입하고 갑작스러운 엄마의 치매로 가족의 일상이 흔들리게 된다.점점 기억을 잃어가는 엄마와 봉인된 기억을 찾아가는 아들 그리고 비밀을 파헤치려는 도중명.가족•거짓말•비밀평화로운 왕국의 붕괴가 시작됐다!
가족,스릴러,드라마,범죄,미스터리

감독: 장병기
너가 저 애들하고 같은 줄 알아? 뭐가 다른 데요? 진학을 위해 서울을 떠나 낯선 소도시로 이사 온 초등학생 기준.새 학교에 등교하기도 전, 새 운동화가 사라진다.모든 시선이 향하는 곳은 동네에서 소문난 형제, 영준과 영문.기준은 지금까지 알지 못한 그들의 진짜 모습을 보게 되고어른들이 그어 놓은 선을 넘나들며 가까워진다.그리고그 여름, 아이들의 세계가 조용히 흔들리기 시작한다.우리는 정말 다른 세상에 사는 걸까?
드라마

감독: 손승웅
우리 다 같이 천국에서 모입시다 일란성 쌍둥이 형제 ‘일도’와 ‘이도’는 태생부터 잘못된 운명을 타고났다.부모의 원죄로 한 명이 죽어야만 한 명이 살 수 있는 불행의 굴레 틈에서 헤어진 뒤 형제는 십수 년 만에 다시 만난다.상대를 죽이지 않으면 내가 언제 죽을지 모르는 생과 사의 경계,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살고 있는 두 형제가 악인들의 틈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는데…
가족,범죄,액션,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