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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상식의 선은 어디까지일까? 마땅히 알아야 될 것 같은 문제, 막상 답을 말하자니 주저하게 되는 그런 문제 대한민국 의무 교육을 마친 이들이라면 당연히 알아야 할 문제! 이를 명쾌하게 풀 수 있다고 자신하는 이들이 모였다! 이상은 ‘박학다식!’, 하지만 현실은 ‘박학무식?’ 상식에 목마른 「상식 문제아들」의 유쾌한 밤샘 논쟁! 10문제를 풀어야만 퇴근 가능! 옥탑방 안에서 뇌를 채워가는 ‘지식 토크쇼’ 상식이 밥 먹여주냐? 상식이 밥도 먹여주고, 퇴근도 시켜주는! 옥탑방에서 펼쳐지는 본격 상식대첩!

엄마와 딸이 얽힌 연애 분투기로, 세 모녀의 연애와 사랑, 결혼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의 싱글, 이혼, 재혼녀의 고민과 갈등, 사랑과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스스로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 기록을 담은 드라마. 모델에서 배우라는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 혜준. 하지만 그 길은 험난하기만 하다. 믿었던 에이전시 대표 태수에게 발등 찍히고, 같은 꿈을 꾸는 친구 해효와 비교당하기 일쑤. 그런 혜준 앞으로 입영통지서가 날아오는데...

올 한 해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속 주인공들을 다시 만날 수 있는 SBS 연기대상

평균 이상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자부하던 세 여자가 일시불로 찾아온 중년의 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허벅지를 찌르며 고군분투하는 초특급 환장 로맨스

줄거리 정보 없음

여고 동창생인 두 여자의 아들과 딸이 결혼을 하고, 여주인공이 시댁에 들어가 가부장적인 시댁의 가치관을 슬기롭게 변화시키는 과정을 공감대 있게 묘사하여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야심 차고 재능 넘치는 정치인은 대통령 당선을 위한 험난한 여정을 시작하는 한편으로 복잡한 가정 내 문제에 대처해 나간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한국의 ‘위기의 주부들’ 교육현장에 있다 사교육비의 지출이 최고를 넘어갔고 교육을 위해 너도 나도 강남으로 이사를 간다 강남의 집값이 오르기 시작한 것도 어찌 보면 교육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른다 비단 강남이 아니어도 좋은 학군, 좋은 학원을 옆에 끼고 있는 아파트 단지는 절대 집값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얘기가 있다 드라마는 동시대의 규범과 가치와 사상을 반영하는 문화적 공론장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 한국의 위기의 주부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

시골에 방치된 빈집을 출연자들이 직접 리모델링 해 자급자족하며 살아보는 빈집 소생, 힐링 리얼리티

연예계 절친 손님들에게 의뢰를 받은 낭만 식객들이 맞춤형 한 끼를 대접하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 특산물을 찾아 야외에서 요리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

줄거리 정보 없음

남자 스타들이 가정에서 살림하는 모습을 생생히 전하는 프로그램

줄거리 정보 없음

사랑밖에 모르던 한 여자가 모진 시련을 딛고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김치 공장 사장과 자녀들이 경영권을 둘러싸고 벌이는 세태풍자 코믹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강철수
유약하고 우유부단하게 보이는 달호는 현실과 유리된 극심한 고독에 젖어 산다. 여자에 대한 집착은 소외감에서부터 탈출하려는 그의 몸부림이고 고지식하고 단순, 솔직한 그의 애정행각은 항상 실패로 끝나 주위로부터 철부지 바람둥이로 비토대상이 된다. 선희와의 서투른 사랑. 은경에게는 장래성이 없는 청년이라고 버림을 받고, 미나와 경자에게도 세속적이지 못한 탐미주의와 정의의 끈질긴 추구는 배척당하고 만다. 하지만 달호는 순수의 능선을 향해 끝없이 도전하고 마침내 사랑하는 여인 은경이 돌아온다.
드라마,청춘영화
감독: 유해진
8월 10일, 국민 모두가 북경올림픽 수영 자유형 400m 결승전의 박태환에게 관심을 쏟고 있을 때, 진호 역시 세 살 아래의 태환이 경기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었다. 마침내 태환이 금메달을 따냈을 때, 진호도 곧 있을 세계대회에서 금메달을 따겠다는 소망을 어루만지고 있었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지만, 진호에게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폴란드 세계 지적장애인 수영대회(8.18~8.21) 금메달을 위해 일년을 땀 흘려 왔다. 2005년 이후, 줄곧 하향추세를 그려온 자신의 수영이기에 이번 만큼은 더 이상 물러 설 수 없다는 생각으로 역대 최고 강도의 훈련을 소화해 왔다.
인물

감독: 조금환
재혼한 아버지에 대한 반발로 집을 나와 자취생활을 하는 재민은 장래 대중가요 작곡가를 꿈꾸는 장필구와 아르바이트를 하여 가까워진다. 그러다가 친모의 무덤에 가는데 우연히 만났던 세연이 재민의 학과 강사로 와서 서로 따뜻한 정을 느끼게 된다. 한편 필구는 미술학도인 화영과 화영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재민의 도움으로 결혼에 이르게 된다. 그러나 결혼 후 불치의 병과 싸우던 화영은 끝내 팔에 안겨 죽는다. 주위의 오해로 교단을 떠난 세연은 재민에게 이별을 고하고 미국으로 떠난다. 청춘의 열병을 겪은 재민과 필구는 성숙한 모습으로 다시 캠퍼스로 돌아온다.
멜로드라마,청춘영화

감독: 고영남
미리, 마리, 우리, 두리 네자매는 교통사고로 부모를 여의였으나 서로를 위하여 평화롭게 살아간다. 그러다가 우리의 생모 오여사의 출현으로 네자매는 갈등하기 시작한다. 생활비를 벌기 위해 호스티스 생활을 하던 마리는 가출하여 고아원 보모로 들어간 우리를 설득하다 쓰러져 백혈병이라는 선고를 받는다. 외국에서 돌아온 민우가 우리에게 행복을 찾아주고 마리는 담당의사인 성환의 청혼을 받아들이나 신혼여행을 다녀와서 성환에게 자신의 과거를 고백하고 숨을 거두고만다.
드라마,가족
감독: 한정환
시각장애인 전숙연과 안내견 토람이와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초록빛 제주의 어느 감귤농장. 아이들은 나무들 사이를 뛰놀고, 남편 성민은 일을 하느라 비지땀을 흘리는 1996년 9월 10일은 숙연에게는 여느 날과 다를 바 없는 평화로운 날이였다. 남편을 도우려고 농약통을 여는 순간 거대한 폭발음과 함께 쓰러지기 전 까지는...
드라마
감독: 전산
기획의도: 80년대 후반, 광산촌을 무대로 성장한 세 젊은이의 꿈과 야망,사랑과 배신을 현대적 시각에서 바라본 드라마
드라마

감독: 조금환
남녀공학인 고등학교에 교생실습을 나온 박준형(최수종)은 학교내에서 어쩔 수 없는 아이로 소문난 양혜나(하희라)로부터 노골적인 애정공세를 받고는 당황한다. 혜나는 담임선생인 오선생(이경영)조차 그녀의 제멋대로인 학교생활을 눈감아 주다시피 할 정도로 특별한 존재다. 혜나는 사춘기 소녀의 감성으로 보기엔 너무 지나칠 정도의 당돌한 행동으로 준형을 곤경에 빠뜨린다. 그러던 중 오선생 반에서 일등을 하며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하는 진희가 신체적인 결함으로 학교에 못나오게 되자, 혜나는 준형의 칭찬과 관심을 받던 진희의 불행이 고소하다는 생각을 한다. 마침내 혜나는 준형의 혼자사는 아파트에 들어가 그에게 학생이 아닌 여자로서 사랑을 원한다는 고백을 하게 되고, 그 장면을 같은 반 친구들이 우연히 목격해 준형은 난처한 입장에 처한다. 준형은 용서를 빌러 온 혜나에게 용서하지 못하겠다면서 매몰차게 대한다. 혜나는 그 앞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지고 병원에 데려간 준형은 혜나가 시한부 삶을 살아간다는 것을 알게 된다. 혜나는 이미 그 사실을 알고 있었으면서 그런 자신이 미워 빗나간 행동을 하다가, 준형을 보면서 마지막 삶의 의미를 그와의 사랑에서 구하고 싶었다고 절규한다. 준형은 그런 그녀의 삶에 따뜻한 동반자가 되어주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제 정리해야 할 시간이라면서, 쓰러진 진희에게 자신의 신장을 이식해 달라면서 수술실로 들어간다. 연정을 품었던 준형의 이미지를 간직한 채, 혜나는 행복한 마음으로 돌아오지 않을 길로 떠난다. 혜나는 마지막 날 밤 오선생과 준형, 그리고 같은 반 아이들에게 하나하나 정성스런 편지들을 남긴다. 우리 사춘기의 학생들도 하나의 완전한 인격체로 대우받는, 그래서 어른들과 아이들간에도 말과 뜻이 통하는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는 마지막 얘기를.(출처:스크린 1990년 7월.159페이지)
드라마,하이틴(고교)

감독: 윤사무엘, 신상민
“너희는 결코 우리를 재판할 수 없다.”100년 전, 소녀들이 대한독립을 위해 세상에 맞서기 시작했다.우리가 기억해야 할 그 시절 모든 소녀들의 이름,그녀들이 남긴 그날의 가장 생생한 기록!
💬 7~15일 뒤 비공개
사회,인권,인물

감독: 심재석
의대본과 2년에 재학중인 영훈은 늘 꿈꾸어 오던 영화감독 입문을 위해 휴학계를 낸다. 대학입시를 포기하고 영화계에 투신한 삼수는 그를 형처럼 따른다. 삼수의 누나 성희에게 매력을 느낀 영훈은 그녀를 사랑하게 되는데, 테리박이 성희와의 결혼문제로 미국에서 나온다. 테리박은 영훈의 아버지에게 그의 학교생활을 폭로하자 충격으로 아버지는 세상을 떠난다. 영훈은 자신이 경솔했음을 깨닫고 반성하여 어촌으로 내려가 시나리오를 완성한다. 성희는 부모님의 뜻에 따라 테리박과의 약혼을 결심하고, 영훈은 신춘문예에 당선한다. 테리박과의 약혼식날 영훈의 축하편지를 받은 성희는 밖으로 나가 그를 찾아 그의 품에 안긴다.
멜로드라마,청춘영화

감독: 서윤모
영남과 진호는 대학 기숙사에서 동숙하는 절친한 친구사이로 우연한 기회에 영남의 고등학교 후배인 보라를 만나 함께 어울리게 된다. 군에 입대한 진호는 어머니의 백일 탈상을 위해 영남에게 4시간동안 자기를 위해 전투경찰이 돼주길 부탁한다. 옷을 바꿔 입고 시위대를 막던 영남은 시위대가 던진 돌에 맞아 병원에 옮겨졌으나 실명에 이른다. 장님이 된 영남은 진호를 통해 보라에게 캐나다로 떠났다는 쓰라린 전언을 남기고 자취를 감춘다. 영남이 보라에게 주었던 자작시가 노랫말이 되어 히트를 하게 되자 보라는 영남이 한국에 있다는 걸 깨닫고 그를 찾아 나선다. 영남은 바닷가 소읍에서 아이들에게 풍금을 치며 노래를 가르치고 있다. 보라가 찾아올 것을 알고 있던 영남은 성한 사람처럼 보라를 맞고 결국 둘은 서로의 오해를 풀게 된다. 사랑의 진실을 느낀 보라는 영남을 떠나지 않고 젊은 날의 세 사람은 예전처럼 한자리에 모이게 된다.
멜로드라마,청춘영화
감독: 이경영
국악가 집안의 아들인 작가 이윤호는 가야금 전수차 충주로 온 일본인 하나꼬와 짧은 인연을 맺는다. 이윤호는 하나꼬가 하늘로 돌아가고 난 뒤 12살짜리 딸 유메, 노부와 함께 산다. 그런 윤호를 하나꼬의 친구인 소라는 오래 전부터 짝사랑하며 그들 가족을 보살피지만 윤호는 하나꼬에 대한 사랑을 아직도 간직하며 그리움을 딸 유메에 대한 사랑으로 달랜다.
멜로드라마

감독: 김응천
한국 최초로 63빌딩에서 행글라이더로 비행,성공한 맹렬 예비숙녀 3총사인 미라,경아 자매와 혜숙. 여성 우위론자였던 체대 1년생인 미라는 민규식과의 사랑으로 변화되어간다. 야구선수 혜석과 데이트를 하고부터 성적이 떨어지기 시작한 경아는 부모와 국어선생에 의한 충격요법으로 다시 공부에 몰두한다. 경아와 마찬가지로 입시생인 혜숙은 죠깅코스에서 알게된 의대생 석진의 아버지가 수술실패로 구속되자, 그를 따뜻한 사랑으로 감싸 일어서게 한다.마침내 경아와 혜숙은 바라던 대학에 합격한다. 학생부부로 결혼하게된 미라와 규식의 행글라이더행 신혼여행에 이들 얄숙이들은 아낌없는 환호를 보내준다.
드라마,청춘영화

감독: 석래명
가난한 극작가이며 연극연출가인 세일은 창작에 몰두한다. 연극배우 은지는 그를 설득하여 송여사의 의상실 조수로 취직하여 생활전선에 뛰어든다. 그러나 은지의 아름다움에 반한 정빈은 물질공세와 지능적인 방법으로 그녀를 유혹한다. 어느날 은지와 정빈이 호텔에 들어가는 것을 목격한 세일은 아들 한솔을 데리고 은지곁을 떠난다. 그 후 세일은 노동자가 되어 은근히 생활을 연명하고, 은지는 고아원보모로 일한다. 한편 호스테스 채원은 한솔의 새엄마가 되어 헌신적으로 돌본다. 법관인 훈은 7년의 구애끝에 은지와 결혼에 성공, 법복을 벗고 변호사가 된다. 그런데 또 다른 유혹의 손길이 채원에게 다가오는 순간 세일이 칼을 휘둘러 교도소에 수감되고, 훈이 세일의 변호를 맞는다. 마침내 얼키고 설킨 이들의 관계가 밝혀지고 세일은 집행유예로 석방된다.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한솔을 돌보던 은지는 자신의 아이임을 알면서도 생모로서의 권리를 포기하고 한솔을 채원과 세일에게 보낸다.
멜로드라마

감독: 조금환
혜리, 민욱, 동철, 희영은 K대학의 명물로 한 여자와 세 남자라는 묘한 사랑의 역학관계를 유지하며 갈등과 감동을 엮어내는 이 시대의 청춘군상들이다. 각기 다른 성격의 세남자는 혜리에게 우정이상의 은밀한 독점적 사랑을 원하지만 혜리는 똑같은 우정의 분배를 하려고 애쓴다. 그러던 중 그녀에게 새로운 남자가 나타난다. 스마트한 미남의사 성민. 결국 그녀는 성민과 결혼식을 올리고 나머지 세 남자는 영원한 친구 혜리의 행복을 빌어준다. 그뒤 성민이 유부남이란 사실을 알고 세사람은 혜리를 데려오면 결혼시켜준다는 혜리부친의 약속에 따라 신혼여행을 떠난 두사람을 잡으러 출발한다. 결국 초야를 밝히려는 성민과 혜리를 찾았지만 성민이 쌍동이였음이 밝혀진다.
드라마,청춘영화

감독: 김응천
나옥과 나영은 자매이지만 사정에 의해 같은 여고 2학년생이다. 사업가가 꿈인 나옥은 여고생이만 용달차의 차주로서 대학생 영호를 운전기사로 채용, 학교공부와 사업을 병행한다. 소녀답게 화사하고 꿈많은 동생 나영은 학생 가수 강민을 좋아한다. 영호가 운전중 무릎을 다쳐 관절염을 앓게 되자, 나옥은 영호의 병원비를 위해 용달차를 판다. 한편 나영이 강민과 만남이 잦자, 부모는 금족령을 내린다. 그에 반발한 나영이 친구들과 춤을 추러 갔다 담임에게 들키게 된다. 그러나 부모와 담임은 사랑으로 그녀를 감싼다. 교장의 배려로 교사와 학생들은 운동장에 모여 춤을 추며 희망에 찬 내일을 그린다.
드라마,하이틴(고교),가족

감독: 노세한
고등학교 2학년으로 고통스런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혜린은 어느날 구원처럼 나타난 명준이 국어선생님으로 부임하자 번호가 붙은 시를 보내며 몰래 사랑을 불태운다. 조금씩 사랑을 완성해 가며 사랑을 고백하려는 혜린에게 명준은 과거 대학시절 친구의 죽음과 선희라는 여자와의 애정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는 자신을 얘기하고 행방을 감춘다. 파괴적 삶을 극복하며 대학에 들어간 혜린은 같은 학교 희섭의 사랑을 외면한 채. 여전히 명준에 대한 사랑을 잊지 못하고 집요하게 추적하려 한다. 어느날 세미나 모임에서 재회하는 혜린과 명준. 그러나 명준은 선희라는 여자의 망상에서 헤어날 수 없음을 직시하고 사랑을 옛 애인을 위해 양보하려 한다. 결국 혜린은 기억상실증에 걸려 자신도 알아보지 못하는 명준을 보며 끝까지 절대적 사랑을 보내게 된다.
멜로드라마,청춘영화
감독: 이녹영
제너럴 셔먼호 사건부터 대한제국 선포까지 다룬 작품으로 개화기를 유홍기, 이동인, 오경석 등의 1세대 개화파들과 김옥균, 박영효, 홍영식 등의 2세대 개화파들의 시각에서 본 드라마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