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5개 결과 (TMDB 14개, KMDB 11개)

2022년 6월 ENA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천재적인 두뇌의 소유자이면서 동시에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영우는 강점과 약점을 한 몸에 지니고 있다. 영우의 강점은 우리들 대부분이 범접할 수 없을 만큼 탁월하지만, 영우의 약점은 우리들 대부분이 깜짝 놀랄 만큼 취약하다. 서울대 로스쿨을 수석 졸업하고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우영우가 대형로펌 법무법인 한바다의 변호사가 된다. 신입 변호사이자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여성으로서 그녀는 법정 안팎에서 다양한 난관을 헤쳐 간다.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퍼센트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본격 인간 헌터 추적극

현실 생활에 지쳐 연애할 여유도 없는 웹툰 PD 서미래. 연애 구독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만남과 설렘 가득한 데이트를 경험한다. 어쩌면 그녀에게도 사랑이 다시 찾아올지도?

5년 전 여대생과 형사를 살해한 범인을 추호의 의심 없이 체포했던 형사 강도창! 5년 후, 엘리트 형사 오지혁이 강력 2팀으로 전입해 오면서 잊혀졌던 진실을 향한 증거들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진실에 다가가려는 자와 은폐하려는 자들 간의 불꽃 튀는 대결이 시작된다!

전장에서 경험을 쌓은 외과 전문의가 한국에 돌아온다. 뛰어난 실력으로 거침없이 돌진하는 그의 목표는 최고의 중증외상센터 건설. 그의 팀원들도 생명을 구하는 인재들로 성장해 간다.

새로운 삶과 학교생활에 적응하려 애쓰는 대학생 원준. 조금 특이한 사정이 있는데, 바로 화려한 K-pop 아이돌 시절을 뒤로하고 돌연 은퇴한 미모의 하우스 메이트와 산다는 것.

‘이별’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 달고 짜고 맵고 시고 쓴 이별 액츄얼리

CJ ENM의 신인 스토리텔러 지원사업 '오펜(O'PEN)' 공모전에서 당선된 10개 작품으로 구성되는 드라마 프로젝트. 숏폼부터 단만극까지 신인 작가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

의느님으로 명성을 떨치던 유명 성형외과 의사가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나락으로 떨어지게 되고 범죄피해자 재건 성형을 하게 되면서 사건의 진실을 추적해가는 메디컬 미스테리 드라마

몽유병을 앓고 있는 월드스타 아이돌과 비밀리에 이를 치료해야 하는 신분 위장 입주주치의의 달콤 살벌한, 멘탈 치유 로맨스!

사건을 쫓던 중 기억을 잃은 야심 찬 검사 고은새. 그런 그녀 앞에 남자 친구라며 나타난 조폭 출신 복싱 코치 장태하. 어쩌다 보니 그와 동거는 시작됐지만, 이런 엿 같은 사랑에 빠져도 괜찮은 걸까?

줄거리 정보 없음

“왜 맛있을 과학?” 입 터진 과학자들이 맛의 비밀을 실험한다! 입맛도, 수다도, 웃음도 터지는 신개념 과학 먹방 토크쇼!

감독: 김문옥
강쇠는 명동 한복판에서 건맨 복장을 하고 샌드위치 맨으로 생활을 하며 살아간다. 그는 남달리 힘이 좋기로 소문이 나서 그가 한번 힘을 쓰면 천지가 요동을 친다. 어느날 길에서 우연히 차에 친 강쇠는 시공을 뛰어넘는 과거로 돌아가 그곳에서 만난 한 주모와 사랑을 나누게 된다. 그리고 그가 깨어난 곳은 서울의 어느 병원. 강쇠를 차로 친 애옹은 알고 보니 과거에서 만났던 바로 그 주모다.
멜로드라마,에로

감독: 이수영, 이채영
윤해는 배우다. 오늘은 1월 18일. 중요한 오디션을 앞둔 채로 친구와의 약속도 취소한 채 오디션에만 집중하기로 한다. 윤해는 배우다. 오늘은 1월 18일. 중요한 오디션을 앞둔 채로 윤해는 오늘은 1월 18일. 윤해는 배우다.
드라마

감독: 이일형
“부서진 차… 손에 묻은 피… 권총 한 자루… 내가 왜 여기에 있는 거지?”뇌종양 말기, 80대 알츠하이머 환자인 한필주. 일제강점기 때 친일파들에게 가족을 모두 잃었다.아내가 세상을 떠나자 필주는 60여 년을 계획해 온 복수를 감행하려고 한다.그는 알바 중인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절친이 된 20대 알바생 인규에게 일주일만 운전을 도와 달라 부탁한다.“원래 이런 사람이었어요? 정체가 뭐예요 도대체?! 같이 접시 닦던 사람 맞아요?”이유도 모른 채 필주를 따라나선 인규는 첫 복수 현장의 CCTV에 노출되어 유력 용의자로 지목된다.경찰은 수사망을 좁혀오고 사라져가는 기억과 싸우며 필주는 복수를 이어가는데…60년의 계획, 복수를 위한 위험한 동행이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송정규
첫사랑이었던 형부와 처제의 관계를 그린 성애영화
에로
감독: 오정민
스물두 살 용이와 윤희는 꿈을 꿀 수가 없다. 노력해봐도 현실은 무겁고 피로하다. 결국 그들은 각자 다른 곳으로 돌아간다.
드라마
감독: 노현진
다양한 페티쉬 성행위를 즐기는 부부의 성생활을 보여주는 성애 영화
에로

감독: 황동혁
1636년 인조 14년 병자호란.청의 대군이 공격해오자 임금과 조정은 적을 피해 남한산성으로 숨어든다.추위와 굶주림, 절대적인 군사적 열세 속 청군에 완전히 포위된 상황, 대신들의 의견 또한 첨예하게 맞선다.순간의 치욕을 견디고 나라와 백성을 지켜야 한다는 이조판서 ‘최명길’(이병헌)과청의 치욕스런 공격에 끝까지 맞서 싸워 대의를 지켜야 한다는 예조판서 ‘김상헌’(김윤석).그 사이에서 ‘인조’(박해일)의 번민은 깊어지고, 청의 무리한 요구와 압박은 더욱 거세지는데...나아갈 곳도 물러설 곳도 없는 고립무원의 남한산성나라의 운명이 그곳에 갇혔다!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봉만대
포르노 테입의 유통 일번지 청계천 세운상가! 그때 그사람들의 에로틱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1996년 경태는 청계천 세운상가에서 에로영화 배우 판섭과 함께 불법테이프를 촬영하며 지내던 도중 에로영화 한편을 찍어 한국을 떠나 마카오 유흥업소에서 일을 하려는 주리를 만나게 된다. 경태는 목돈을 마련할 기회가 왔다며 쾌재를 불렀고 판섭 또한 들뜬다. 경태는 테이프 운반책이자 판매책인 다방여자 형수에게 테이프를 전달하고 그 동안 모은 돈으로 비디오방 계약을 형수 몰래 체결한다.이 소식을 들은 사채업자 소보로는 촬영장을 급습하여 경태에게 돈을 모두 빼았고 밀린 금액을 삼일안에 갚으라고한다. 비디오방 잔금 날짜와 더불어 사채금을 갚는 날이 임박하자 경태는 형수에게 돈을 빌리고 형수는 경태에게 일본판 스너프 필름을 주며 가벼운 제안을 하나 한다. 경태는 순수한 마음으로 받아들이지만 이와 반대로 형수의 달콤한 거짓말에 속아 조직원이 되기로 결심한 판섭은 경태 몰래 촬영장에서 소품용 칼이 아닌 실제 칼로 바꿔치기 하는데…
코메디,에로

감독: 김문옥
차력사 황금보는 보통 사람보다는 비범한 힘을 가진 남자다. 어느날 그는 우연히 길에서 애마를 만나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그러나 두 사람은 보통 사람들과 남다른 무엇이 있기에 본의 아니게 사고만 발생한다. 이에 황금보가 일본으로 도망갈 것을 애마에게 말하나 그녀는 남편을 기다려야 하기에 황금보 혼자 일본행 비행기를 탄다. 그러나 비행기는 후지산 근처에서 공중 폭파되는 사고를 당하고 황금보는 유일한 생존자가 되어 그곳 일본 여자의 정성스런 간호로 힘을 다시 찾게 되고, 여러 일본여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한편 서울의 애마는 황금보를 못 잊어 괴로워하다 결국은 일본으로 그를 만나러 가고 우여곡절 끝에 그와 해후한다. 낯설고 의지할 것 없는 곳에서 두사람은 어느 마을의 호색가에게 계획적으로 접근하여 많은 돈을 챙기지만, 이것도 잠시 황금보는 도박 등 문란한 생활로 모든 돈을 잃게 되고 애마가 몸을 팔며 근근히 생활해가는 초라한 인생이 된다.
멜로드라마,에로

감독: 박광우
병실 303호는 당뇨병, 신장염, 비염, 골절상, 폐질환 등의 병명을 안은 6명의 남자환자들이 모인 병실이다. 그방은 사고가 터지는 곳이지만 웃음이 항상 있는 곳이다. KAIST 박사과정인 홍준석은 민정임 수간호사를 좋아하는 태일을 위해 음모를 세우기도 한다. 303호 실장 박민우를 사랑하게 된 신참간호사 주희, 그리고 새로 등장한 환자인 선주, 민우에게 있어 두여자에 대한 사랑은 가능하다. 주희에 대한 사랑은 넘쳐나는 생명력의 아름다움에 대한 찬양이요, 선주에 대한 사랑은 죽음의 공포앞에선 유한한 존재인간으로서의 동지애이기 때문이다.
드라마

감독: 김문옥
스산한 바람이 부는 폭풍전야의 분위기에 나타난 신토불이 변강쇠와 사무라이 황금보 둘은 각자 나라에서 힘이 좋기로 소문난 남자들로 이곳 서부에서 나라의 명예를 걸고 시합을 벌이지만 결과는 무승부다. 둘은 각자의 고향으로 주문을 외우며 아쉬운 작별을 한다. 의식을 잃고 집마당에 쓰러진 강쇠는 부인 애노의 정성어린 간호를 받는다. 한편 황금보는 오랜만에 고향인 일본에서 부인과 해후를 한다. 서울의 변강쇠는 특유의 난봉기질로 전국을 누비며 여색에 여념이 없고 부인은 그를 찾아다니기 바쁘다. 어느 동네에서 쫓겨나게 된 애노는 결국 황금보가 있는 일본으로 밀항을 하게 되고 난생 처음 일본땅에 도착한다. 일본에서 생활하게 된 강쇠와 황금보는 서로의 부인인 애노와 애노2의 모습이 쌍동이 같이 똑같음에 놀란다. 부인들을 앞세워 신선놀음을 하고 있을 무렵 뭇사내의 몸을 망가트린 죄로 쫓기게 되어 강쇠와 부인은 서울로 오고 황금보와 애노2는 얼마 후 강쇠가 있는 서울로 오게 되어 함께 생활하게 된다.
드라마,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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