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0개, KMDB 4개)
감독: 최현정
멸공 정신으로 똘똘 뭉쳐, 저 북녘 땅 김일성이를 떼려 잡고 … 한글을 막 뗀 나는 반공웅변대회 스타였다. 세계 문화 유적인 라스코 동굴 벽화의 붉은 소를 복원하던 한 화가가 있었다. 젊은 화가 이희세는 프랑스 화단에서 동양화가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었다. 유신정권의 유신정권의 조작으로 동베를린 간첩단 사건이 터졌고, 숙부이며 스승이었던 이응로 화백도 연루되었다. 베를린에 가 본적도 없었던 그는 빨갱이가 되었다. 그리고 반공웅변대회 스타인 내가 그를 만나러 간다.
감독: 강경훈
생리불순으로 병원을 찾은 화영은 의사에게 최근 자신에게 일어난 이상한 일들을 얘기한다. 어느 날, 화영 앞으로 소화 20년, 일본의 소인이 찍힌 소포가 도착하고, 그 안에는 일본 군인의 사망통지서와 유품들이 들어 있다. 유품 중에 사진에는 그 일본 군인과 한 여자가 같이 찍힌 사진이 있는데, 여자의 얼굴이 자신과 너무 닮아 있다. 놀란 화영은 그 소포 꾸러미를 버리지만, 며칠 뒤 화영 앞에 그 소포가 다시 나타나고, 의사와 상담을 하는 자리에서 화영은 자신이 겪은 일들을 설명하려 하지만, 의사와의 대화는 알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드라마
감독: 윤종빈
억압받던 한 남자. 영어공부 시간을 늘려야겠다 고 다짐한다. 서울에서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 부산 사나이, 태정은 우연히 룸메이트인 인규와 함께 지혜를 만나게 되고 첫눈에 그녀에게 반하게 된다. 다음날 아침, 태정은 지혜의 연락을 기다리던 중 인규가 외박을 하고 집에 늦게 들어오자 그와 지혜의 관계를 의심하기 시작하는데...
드라마
감독: 최현정
이 다큐멘타리의 주인공은 안드로 지니, 즉 양성구유다.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태어난 나와 이 인간의 우연한 동거가 시작된다. 처음에 나는 주인공이 겪게 되는 사건들에 대해서 관람자가 된다. 그러는 동안 주인공은 나에게 있어 호기심의 존재나 불리한 삶을 살아야 하는 소수자가 아니라 그저 평범한 친구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버리고 만다. 주인공의 삶으로의 계속된 개입은 나로 하여금 모호한 과제를 가지게 한다. 결국 나는 길다면 긴 9개월간의 여행을 결심하게 된다. 여행을 다녀온 뒤, 급작스러운 주인공의 변화를 느끼게 된다. 그리고 갑자기 벌어진 일련의 사건들.... 이 사건들은 나로 하여금 지난 3년간 담아 온 모든 것들에 대한 진실성을 의심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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