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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2015년 12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버라이어티 쇼. 세상의 모든 질문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주는 아는 형님.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질문들. 그럴 땐 질문하라. 아는 형님이 답할 것이다. 나이도, 출신도, 성격도, 외모도 전혀 다르지만 인생 좀 살아 본, 그래서 인생을 좀 아는 형님들이 모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추측하고 실험하고 전해주는 아는 형님만의 인생 해답. 지금부터 우리에게 속 시원한 답을 주기 위해 벌이는 형님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버라이어티와 100% 리얼의 콜라보로 아이돌의 숨은 매력을 집중 탐구하는 BRAND NEW 아이돌 프로그램

‘좋아요’ 폭발하는 SNS 핵 공감 핫 플레이스부터 오랜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노포까지! 혀르가즘 자극하는 시장의 먹거리를 얻기 위한 MC군단의 자존심을 건 미션 수행! 고막 오픈! ‘도레미♪’ 흥겨운 음악을 듣고 가사를 맞히면 침샘 개장! ‘마켓’ 시장의 군침 가득 먹거리를 누릴 수 있다! 과연 MC 군단은 정신 혼미한 미션을 이겨내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을까? 전국에 핫한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펼쳐지는 MC 군단의 고군분투기! ‘도레미 마켓’!

* 당신은 아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오늘 내 아들이 누구를 만나서 어떤 이야기를 들었는지... 왜 오늘따라 얼굴이 어두워 보이는지, 혹은 왜 이렇게 들떠 보이는지~ 식탐은 갑자기 왜 이렇게 늘어난거며, 쉬는 날은 왜 이렇게 잠만 자는 건지... 당신은.. 당신의 아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 엄마의 다시 쓰는 육아일기!

한국 코미디의 계속되는 진화, 오감을 자극하는 감성 코미디로 돌아왔다. 더 솔직하게! 더 유쾌하게! 뭘 좀 아는 어른들의 생방송 코미디쇼. 미국 코미디쇼 SNL의 한국판 프로그램.

게임이 필요한 곳 어디든, 부르면 나PD가 달려갑니다! 각종 행사, 체육대회, 촬영장 등 장소불문 불러만 주세요! 세계최초(?) 예능배달서비스

가족의 또 다른 이름 ‘식구(食口)’ 밥 식(食)자에 입 구(口)자를 쓰는 ‘식구’는 말 그대로 한집에서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 하는 사람을 말한다. 요즘 같은 시대... 부모는 늦은 밤까지 회사에 발이 묶여 밖에서 저녁을 때우고 아이들은 빼곡한 학원일정에 삼각김밥, 컵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하기도 하고 1인 가구까지 급증하면서 ‘혼 밥’이 트렌드가 되고 있는 요즘... 식구끼리 집에 둘러앉아 저녁을 먹는 것이 흔하지 않은... 귀한 풍경이 되어가고 있다. 지금처럼 나날이 저녁의 삶이 줄어드는 사회. 대한민국 평범한 가정의 저녁 시간은 실제로 어떤 모습일까?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했던 우리네 저녁 밥상.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한다.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퍼센트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본격 인간 헌터 추적극

시사보도 신뢰도 1위에 뉴스룸이 있다면 대한민국 아이돌들에겐 아이돌룸이 있다! 예능 왕국 JTBC에서 탄생하는 독보적 아이돌 전문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이 원하는 예능이란... 부담 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는 방송. 아이돌 팬들이 원하는 예능이란... 논란의 걱정 없이 편하게 웃으며 시청할 수 있는 방송. 화제성 100% 논란 0%. 아이돌과 아이돌 팬들이 모두 인정한 아이돌계의 신뢰도 1위의 MC 정형돈과 데프콘과 방대한 아이돌 지식으로 무장한 제작진이 뭉쳐 그들이 원하는 꿈의 방송을 실현시킨다. 전 국민에게 인정받는 신뢰도 NO.1 뉴스 JTBC 뉴스룸을 잇는 아이돌 예능계의 신뢰도 NO.1. 아이돌 전문 버라이어티쇼 아이돌룸

당신의 모든 고민, 모든 걱정들을 싹 없애줄 음악과 이야기를 담은 토크쇼.

2015년 9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버라이어티 쇼. 지금까지 들어본 적도 없고, 차마 볼 수도 없었던 리얼 막장 예능이 온다. 옛날 옛날 먼 우주에는 7개를 모으면 어떤 소원이든 이룰 수 있다는 전설의 드래곤볼이 있었다. 삼장법사와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은 드래곤볼을 찾아 중국 서안(西安)을 시작으로 고행의 길을 떠나게 되는데... 대륙 한 가운데서 펼쳐지는 삼장법사, 저팔계, 손오공, 사오정의 모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기존의 정형화된 음악 쇼와는 다르게 화려한 비주얼과 노래,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멀티 엔터테이너로 거듭난 케이팝 스타들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프로그램

2019년, 서울 시내 가장 번화한 도심 한복판. 가장 금싸라기 땅에 자리 잡고 있는 낡고 허름한 건물. 언뜻보면 재건축을 준비하고 있는 빈 건물인 듯도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영업 중인 호텔이다. 그 앞을 지나는 수백만의 유동인구가 있지만, 정작 그 호텔 안으로 들어가는 손님은 거의 없다. 낮에는. 밤이 깊어 인적이 끊기고 도심이 잠들 때, 간판에 불이 켜진다.... 호텔 델루나. 령빈(靈賓) 전용 호텔 델루나에 초엘리트 호텔리어 구찬성이 지배인으로 근무하며, 괴팍하고 심술궂은 사장 장만월과 함께 특별한 영혼 손님들에게 특급 서비스를 제공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세포들과 함께 먹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평범한 유미의 이야기를 그린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

바퀴 달린 집을 타고 전국 방방곡곡을 앞마당 삼아 살아보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

한 번 갇히면, 빠져나올 수 없다?! 극한의 탈출 버라이어티. 그들이 믿을 거라곤.. 오직 동료들뿐! 체력, 정신력, 근성, 재치, 두뇌.. 이 모든 것을 불살라 미스터리로 가득한 ‘초대형 밀실’을 탈출해야 한다! 에피소드마다 새롭게 구현되는 테마와 밀실 공간! 외부와 완벽히 차단된 이곳에서 빈틈투성이 여섯 멤버들은 과연 탈출 할 수 있을까?

다 가진 것처럼 보이는 여자와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평범한 남자, 부와 명예를 버리는게 어려운지 평범한 일상을 내놓는게 어려운 일인지에 대해 그린 드라마. 정치인의 딸, 재벌가의 전 며느리로 한 번도 자유로운 삶을 살아본 적 없는 동화호텔 대표 수현. 사업차 방문한 쿠바에서 저녁도 마다한 채 억지로 잠을 청하려다가, 문득 보게 된 석양 사진에 이끌려 나간다. 그리고 그림같이 아름다운 석양 아래에서 자유롭고 맑은 영혼을 지닌 진혁과 우연히 만나게 되는데...

썸만 타며 애태우는 청춘남녀들을 위한.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하트시그널이 밝혀진다! 무한한 썸을 타는 공간 '시그널 하우스'를 찾아온. 청춘남녀들의 짜릿한 동거 이야기! 야릇한 눈빛과 본능적인 몸짓들 속에서. 은밀하게 오가는 하트시그널! 하트시그널을 찾기 위해. 대한민국 대표 사랑꾼 6인이 모였다! 연애촉 풀가동! 풍부한 연애경험으로. 시그널 하우스의 러브라인을 '촉촉' 짚어내는 예측단! 숨겨진 시그널을 찾아내는. 가장 흥미로운 러브 서스펜스! 말하디 않아도 알 수 있는. 시그널의 신세계! 러브라인 추리게임. 하트시그널.

‘아는 만큼 보인다’ 가깝고도 먼 두 나라의 역사,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핫이슈까지 가감 없이 탈탈 털어본다. 말과 발이 앞서는 겁 없는 녀석들과 함께 국경을 인접하고 있는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나라들을 알아보는 탐사 예능 프로그램

감독: 팀 버튼, 마이크 존슨
지루한 일상에 비해 활기가 넘치는 지하세계, 인간들에 비해 더욱 생동감 넘치는 유령들의 축제 등 감독 특유의 기이하고 몽환적인 상상의 세계가 놀랄 만큼 흥미롭게 펼쳐진다. 여기에 팀 버튼의 영원한 단짝 조니 뎁을 비롯해 헬레나 본햄 카터, 에밀리 왓슨, 알버트 피니, 크리스토퍼 리 등 연기파 배우들의 목소리 출연이 작품에 생기를 불어 넣는다. 특히, 배우들과 꼭 닮은 모습의 캐릭터들은 유령신부 가 즐거운 또 하나의 이유이다. 결혼이 두려운 소심한 신랑 빅터(조니 뎁)가 겪는 환상적인 이야기. 결혼식을 하루 앞둔 빅터는 예행연습에서 계속 실수를 하자 밖으로 뛰쳐나간다. 숲 속에서 홀로 연습하던 도중, 땅 위로 튀어나온 손가락 뼈에 반지를 끼웠다가 유령신부(헬레나 본햄 카터)의 오해로 지하세계에 끌려가게 되는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되는 것이다.

감독: 안선경
한국 이름 '주성찬', 호주 이름 '루카스 페도라'. 두 개의 이름을 가진 그는 자신을 버린 땅 한국을 찾아온다. 그러나 그가 얻은 정보는 대구에서 발견된 미아라는 사실뿐. 먼 바다를 건너 온 낯선 땅의 시간도 혼란스러운데 먼지처럼 흩어진 기억들을 쫓아 30년 전의 시간 속으로 떠나야 하는 성찬.생모를 찾아 홀로 떠난 여행길에서 그는 한 모텔을 방문한다. 분명히 익숙한데 눈뜨고 나면 사라지는 이상한 꿈처럼 성찬 앞에, 모녀로 보이는 두 여자가 등장하고 성찬은 알 수 없는 친밀감과 연민을 느낀다. 방문자를 죽이며 살아온 그녀들의 과거를 모르는 성찬. 운명의 밤은 그를 점점 과거의 상처 속으로 몰아넣는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그제고시 야로슈크
Two supermarket employees have just two days to find a goal in life. Young, awkward, and shy, they are used to failure. But their boss pressures them to get their act together. They decide to take part in a TV program The unhappiest person of the month .—Anonymous
드라마
감독: 토미 위르콜라
숲에 버려진 어린 남매, 헨젤(제레미 레너)과 그레텔(젬마 아터튼)은 추위와 배고픔에 떨던 중 무시무시한 마녀와 마주친다. 두 사람은 가까스로 그녀를 화로에 밀어 넣어 죽이고 탈출에 성공한다. 그로부터 15년 후, 마녀들이 무려 11명의 어린 아이를 납치해가는 일이 발생한다. 마을 사람들은 전설적인 마녀 사냥꾼 헨젤과 그레텔에게 마녀를 죽이고 아이들을 되찾아달라고 의뢰한다. 범인을 찾아 어둠의 숲으로 뛰어든 남매는 마녀(팜케 얀센)가 단순히 아이들을 잡아 먹기 위해 납치하는 것이 아니라, 더 엄청난 계략이 숨겨져 있음을 직감하고 마녀와의 화끈한 대접전을 시작하는데…
액션,코메디,판타지
감독: 이철하, 리처드 용재 오닐
항상 모자를 쓰고 다니는 선욱이, 상상 속의 친구와 대화하는 원태, 가끔 아빠가 그리운 준마리...외모도, 성격도, 가정환경도 모두 다른 24명의 아이들이 오케스트라를 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그리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멘토이자 총 지휘자가 되기로 한다.악보를 제대로 읽을 줄도, 다룰 줄도 모르는 아이들은 당장 3개월 뒤에 수 많은 관객들 앞에서연주를 해야 하는 큰 과제가 주어진다. 과연 용재 쌤과 아이들은 이 미션을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까?
뮤직
감독: 매튜 워처스
비니, 라일, 로지 세 사람은 젊었을 때 경마 대회에 대리인을 부정 출전시켜 돈을 챙기려다 발각된 과거가 있다. 그들은 위기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감독관이었던 심스를 함정에 몰아넣었다. 그들이 심스를 함정에 빠뜨리기 위해 이용한 것은 아름다운 로지의 육체. 그로부터 20년 후. 라일과 로지는 결혼했다.
드라마,코메디,범죄
감독: 마르끄 피투시
노르망디의 전원에서 목장을 운영하는 브리짓(이자벨 위페르)과 자비에(장 피에르 다루생)는 일평생을 함께한 부부이다. 소녀 감성을 지닌 몽상가 브리짓과는 달리 일밖에 모르는 무뚝뚝한 남편 자비에는 살가운 애정 표현보다 티격태격 나누는 농담이 더욱 익숙하다. 함께 살던 아들마저 도시로 떠난 후 브리짓은 자비에와 살아가는 단조로운 일상에 점점 따분함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만난 매력적인 연하남에게 흔들린 브리짓이 호기심에 그를 만나기 위해 파리행을 결심한다. 충동적으로 혼자 떠난 3일간의 파리 여행. 브리짓은 그곳에서 무엇을 보게 될까? 자비에는 변함없는 얼굴로 돌아온 그녀를 맞이할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올리비에 피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쟝 피에르 포넬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뮤지컬,뮤직

감독: 바즈 루어만
“오후는 어디론가 흘러가고 있는데, 허망한 꿈만이 홀로 남아 싸우고 있었다..”1922년 뉴욕 외곽에서 살고 있는 닉은 호화로운 별장에 살고 있는 이웃 개츠비에게 관심을 갖게 된다.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후 옥스포드에서 공부한 적이 있다는 개츠비는 어딘가 비밀이 가득한 의문에 사나이. 이 베일에 싸인 백만장자는 토요일마다 떠들썩한 파티를 열어 많은 손님을 초대했다. 파티에 초대 받아 참석한 후 개츠비와 우정을 쌓게 된 닉은 자신의 사촌 데이지와 개츠비가 옛 연인 사이였던 것을 알게 된다. 데이지는 가난한데다 전쟁터에서도 돌아오지 않는 개츠비를 잊은 채 부유한 톰과 결혼한 상태이다. 하지만 그녀의 남편 톰은 정비공의 아내와 은밀한 사이였고, 때마침 개츠비와 재회하게 된 데이지는 잊혀졌던 사랑의 감정을 되살리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레미 베잔송
바바라는 철학과 박사과정의 똑똑하고,매력적인 전형적인 파리지엔. 그녀의 백마탄 왕자님은 제2의 퀀틴 타란티노를 꿈꾸는 DVD 가게 점원 니콜라스다. 사랑에 빠진 두사람, 급기야 동거에 들어가지만 이상과 현실의 차이앞에서 두 사람의 갈등은 깊어간다. 계획에 없던 임신과 출산에 논문 준비마저 겹치자 바바라의 스트레스는 점차 심해지고 니콜라스는 감독의 꿈도 접고 회사에 취직하게 된다. 그렇게 어렵고 힘든 열달이 지나고 두 사람은 사랑스러운 딸 리아를 얻게 된다. 출산만 하면, 다시 예전의 행복한 생활로 돌아갈줄 알았던 바바라는 전혀 뜻밖의 상황에 직면 하게 되는데……
멜로드라마
감독: 샘 맨데스
M의 과거에 얽힌 비밀, 거대한 적의 공격으로 위기에 빠진 MI6 제임스 본드, 사상 최강의 적과 맞서라! 상관 M의 지시에 따라 현장 요원 이브와 함께 임무를 수행하던 제임스 본드는 달리는 열차 위에서 적과 치열한 결투를 벌이다 M의 명령으로 이브가 쏜 총에 맞고 추락하여 실종된다. 이에 임무가 실패로 끝나자 전세계에서 테러단체에 잠입해 임무를 수행 중이던 비밀 요원들의 정보가 분실되고 MI6는 사상 최대의 위기에 빠진다. 설상가상으로 M의 과거에 얽힌 비밀로 인해 미스터리한 적 ‘실바’에게 공격을 받은 MI6는 붕괴 위험에 처하게 되고, 이 사건으로 인해 M은 책임 추궁을 당하며 퇴출 위기에 놓인다. 이때, 죽음의 고비에서 부활한 제임스 본드가 M의 곁으로 다시 돌아온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MI6와 M을 구하기 위해 제임스 본드는 비밀스러운 여인 세버린을 통해 ‘실바’를 찾아간다. 그리고 마침내 사상 최강의 적 ‘실바’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시작하게 되는데...제작노트 보기
액션
감독: 다비드 포앙키노스, 스테판 포앙키노스
어느 날, 갑자기, 사고처럼 키스부터 해버린 그들! 뜻밖의 사랑에 빠진 여자, 나탈리 아직 남편의 죽음을 잊지 못했는데 나도 모르게 회사 동료 마르퀴스에게 키스를 해버렸다! 이건 실수다! 단순한 사고일 뿐! 그런데 생각보다 이 남자, 섬세하고 귀여운 면이 있다? 인기라곤 없는 마르퀴스에게 마음을 열어보려고 하는데 오히려 나를 밀어내고 피해 다닌다? 마음만은 잘생긴 남자, 마르퀴스 잠이 안 온다. 나탈리가 내게 키스를 하다니? 평생 인기라곤 없던 내게 이런 일이! 실수였다고 사과를 하던 그녀가 이상하게 자꾸 내게 관심을 보인다. 저렇게 아름답고 매력적인 여자가 나를 좋아할 리 없어! 이렇게 생긴 내가 저 여자를 좋아하면 안 되는 거잖아! 말도 안돼! 앞으로 피해 다녀야지!
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자니스 노즈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셀돈 레티츠
뜻하지 않은 사건의 암살 프로젝트에 휘말린 한 사나이의 모험을 그린 액션물.휴가차 온 데이빗 벤슨(David Benson: 다니엘 번하드트 분)은 여성들에게 호신술을 가르치며 모처럼만의 휴식을 즐긴다. 어느 오후 시내의 바에서 술을 마시던 데이빗은 사소한 일로 시비를 걸어온 현지인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는데 곧 이어 나타난 경찰에게 호송된다. 다음날 아침 데이빗은 한 사나이에 의해 보석 석방된다. 전 CIA 요원인 사나이, 옥스나드(Major Oxnard: 브라이언 톰슨 분)는 그를 구해주며 자신을 따라 일을 도와 달라는 제안을 한다. 거절할 경우 다시 감옥행이라는 것과 함께. 선택의 여지가 없는 데이빗에게 주어진 일은 대통령의 특수 경호를 맡는 것.정부의 면밀한 주도아래 완벽한 보안체계가 이루어지는 가운데 경호 책임자인 쉐이크웰(Colonel Shakwell: 로버트 잉글런드 분)은 후한 보수를 제시하며 한치의 실수도 없이 일해줄 것을 요구한다. 완벽한 암살 시나리오에 휘말린 시나이. 혼란 정국을 수습하고 정권을 잡은 카릴로 대통령(President Casillas: 마리오 이반 마티네즈 분)은 위험하다는 데이빗의 의견에도 불구, 국민에게 신뢰감을 주기위해서 광장에서의 연설이 불가피하다며 자신의 뜻을 관철시킨다. 대통령 취임식. 수 많은 군중이 운집해 있는 광장에서 대통령과 퍼스트 레이디 이사벨라(Isabela Santiago Casillas: 줄리에타 로즌 분)가 모습을 나타낸다. 이미 각 위치를 지키며 주위를 살피는 경호원들은 긴장을 늦추지 못한다.연설이 시작되고 군중의 시선이 대통령에게 집중된 와중에 교회의 종탑 꼭대기에서 한 민첩한 움직임을 잡아낸 데이빗. 교회쪽을 맡은 경호원에게 연락을 취하지만 응답이 없자 직접 교회로 뛰어든다. 결국 한발 늦어 총격을 당한 대통령은 연단에서 쓰러지고 취임식은 아수라장이 된다. 테러범을 쫓던 데이빗은 같은 동료 경호원에게 공격을 받고 그제서야 암살극의 전말을 알게 된다. 사이가 좋지 않았던 동료 미겔(Miguel Ramirez: 짐 피리 분)의 도움으로 그 자리를 빠져나온 두 사람은 테러범으로 오인된 채 정부군에게 찌겨 숲속으로 도망치는데.
감독: 끌로드 샤브롤, 장 뤽 고다르
Six vignettes set in different sections of Paris, by six directors. St. Germain des Pres (Douchet), Gare du Nord (Rouch), Rue St. Denis (Pollet), and Montparnasse et Levallois (Godard) are stories of love, flirtation and prostitution; Place d'Etoile (Rhomer) concerns a haberdasher and his umbrella; and La Muette (Chabrol), a bourgeois family and earplugs. (imdb)
드라마
감독: 브래드 퍼맨
속물 변호사와 악랄한 의뢰인의 게임! 치밀하게 속이고, 영리하게 반격하라!LA 뒷골목 범죄자들을 변호하는 변호사 ‘미키 할러(매튜 맥커너히)’. 돈이 되는 의뢰인을 만나려고 운전기사가 딸린 링컨 차를 타는 속물이지만, 한편으로는 죄 없는 의뢰인을 감옥으로 보낼까 봐 늘 두려워한다. 어느 날, 할리우드의 거대 부동산 재벌 ‘루이스 룰레(라이언 필립)’가 강간미수 폭행사건으로 찾아온다. 돈 냄새는 물론 결백의 냄새를 풍기는 루이스는 사실, 할러가 의뢰인을 유죄라고 단정해 평생 감옥에서 썩게 만든 사건의 진범이었던 것! 모든 사실을 알게 된 그는 의뢰 받은 폭행사건은 변호하는 동시에 루이스가 살인사건의 범인임을 증명하려 하는데… 모든 것을 바로 잡기 위한 그의 반격이 바로 지금 시작된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빔 벤더스
2009년 타계한 세계적인 무용가 피나 바우쉬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보여주며, 함께 일한 ´탄츠테아터´ 무용수들을 통해 그녀에 대한 기억을 담은 다큐멘터리.물방울도 춤추게 하는 천재 무용가 피나 바우쉬!현존하는 최고의 시네아스트 빔 벤더스 감독이 그녀의 영혼이 투영된 경이로운 작품세계를 3D로 부활시킨다! 춤의 역사를 바꾼 천재 무용가 피나 바우쉬의 독창적인 예술세계가 시네마 거장 빔 벤더스에 의해 매혹적인 3D 영상으로 부활한다. 촬영 직전, 피나 바우쉬가 암 진단 5일만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작품 자체가 무산될 위기에 처하지만 그녀의 오랜 예술적 동지였던 빔 벤더스는 생전 그녀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피나 를 완성한다. 봄의 에너지와 생명력을 폭력적인 군무를 통해 보여주는 [봄의 제전], 인간의 갈망과 외로움을 미니멀하게 담아낸 [카페 뮐러], 남녀 관계에서 발생되는 호기심과 욕망, 그리고 잔인함을 다룬 [콘탁트호프], 비바람 속에서 공포와 두려움의 내면세계와 싸우며 사랑을 갈구하는 거친 춤 [보름달], 이렇게 피나 바우쉬의 대표작 4편을 통해 피나 는 사랑, 자유, 슬픔, 갈망, 환희 등 인간의 원초적 감정들을 감각적으로 표현한다. 피나 에 출연한 세계 최정상의 부퍼탈 무용수들은 격렬한 독무, 우아한 듀엣, 역동적인 군무를 이용해 그러한 감정들을 환희의 몸짓으로 감동적으로 펼쳐내며 피나 바우쉬의 영혼을 부활시킨다. 근육의 미세한 떨림과 땀방울은 물론 무용수들의 감정까지 생생하게 잡아낸 피나 의 실사 100%의 리얼 3D는 이제까지 어떠한 영화나 공연에서도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차원의 감각적이고 경이로운 시각적 여행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뮤직,인물
감독: 스티븐 실버
기록의 순간! 순간의 기록! 퓰리처상 수상에 빛나는 ‘수단의 기아’ 사진 뒤에 숨겨진 포토저널리스트들의 이야기 남아프리카의 ‘아파르트헤이트’ 정권 시절의 분쟁을 사진으로 담고 있던 네 명의 포토저널리스트 케빈 카터(테일러 키취 분), 그렉 마리노비치(라이언 필립 분), 켄 오스터브룩(프랭크 라우텐바흐 분), 주앙 실바(닐스 반 자스벨드 분)는 우연히 촬영 현장에서 만나 사진을 통해 소통하며 우정을 키워나간다. 분쟁의 순간, 제 3자의 시선에서 관여하지 않고 묵묵히 사진으로 담아야 하는 그들의 삶은 열정으로 가득하지만 때론 고뇌의 순간과 마주쳐 그들을 갈등하게 한다. 과연 인간으로서 그리고 포토저널리스트로서 사건에 관여해야 하는가? 묵묵히 사건을 기록해야 하는가? 그러던 어느 날, 케빈 카터가 수단에서 찍은 기아 사진이 퓰리처 상을 수상하게 되고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킴과 동시에 케빈 카터에 대한 윤리적인 비난이 쏟아지기 시작하는데…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아파르트헤이트’와 ‘수단 기아’ 참상을 담은 포토저널리스트들의 삶과 열정, 그리고 그들의 딜레마를 담은 실화 바탕의 휴먼 드라마가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다니엘 페트리
시빌이란 이름의 한 여성이 어린 시절의 상처 때문에 괴로워한다. 그녀가 성장함에 따라 정신적 상처는 차츰 악화된다. 이윽고 최소한 16개 이상으로 분열된 자아의 다중 성격장애를 드러낸다. 한편, 여자 정신과의사는 자신을 찾아온 그녀의 극심한 자아분열의 조각들을 이어가도록 돕는다.
드라마,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