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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과학자로 오토바이 레이서이기도 한 혼고 타케시는, 그 능력에 주목한 악의 비밀 결사 쇼커에 납치되어 메뚜기의 능력을 가진 개조 인간(사이보그의 일종)이 되어 버렸다. 그러나, 뇌수술에 의해 그 의사를 빼앗기기 직전, 쇼커의 협력자로 되고 있었던 은사인 미도리카와 박사의 안내로 탈출에 성공했다. 미도리카와 박사는 탈출의 도중에 쇼커의 괴인·거미남자에게 암살되지만, 그 유지를 이어받은 다케시는 허리에 찬 벨트 풍차 발전기에 바람의 에너지를 받아 변신, 쇼커에 직면한다.

엉뚱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9살 꼬마숙녀 마루코를 중심으로 그 가족과 친구들의 소소한 일상이야기를 따뜻하고 코믹하게 그린 작품으로 평온한 일상이 배경이다. 주로 학교생활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에피소드나 친구들과의 우정을 다루고 있어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사랑 받고 있다. 엽기적이고 엉뚱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표현하는 꾸밈없는 캐릭터인 마루코의 순수함이 남녀노소 모두에게 웃음과 잔잔한 감동을 전한다.

'쿠로사키 이치고'는 유령을 볼 수 있는 15세의 남자다. 특수한 체질을 가지고도 평범한 생활을 하던 이치고에게 갑자기 스스로를 사신이라고 소개하는 소녀 '쿠치키 루키아'가 나타난다. 유아울러 산 사람, 죽은 사람 안 가리고 공격해서 영혼을 먹어치우는 나쁜 혼령 '호로'도 모습을 드러낸다. 그런데 호로로 인해 이치고의 가족이 쓰러져가는데...

<주간 소년 점프>에 연재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던 '나루토'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다. 한국에서도 단행본이 나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나루토와 동료들이 닌자가 되기 위한 모험을 떠나는 흥미진진한 작품. 닌자 마을 중 하나인 나뭇잎 마을. 매일같이 장난만 치며 공부도 뒤쳐져서 졸업조차 불안하기만 한 문제아 나루토. 그런 그이지만 마을에서 제일 가는 닌자, '호카게'가 되고 싶다는 커다란 꿈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안 나루토는 결의를 새롭게 다지고 같은 학교 학생인 사스케, 사쿠라와 함께 닌자로서의 첫 발을 내딛게 된다.

'나는 이 세계에서 최선을 다하겠어!' 34세 총각에 무직인 방구석 폐인이었던 남자. 그는 부모님의 장례식 날에 집에서 쫓겨나 트럭에 치여 목숨을 잃었다.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는 검과 마법이 존재하는 이세계에서 아기로 다시 환생해 있었다! 쓰레기처럼 살아온 남자는 소년 루데우스로서 이세계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기로 맹세한다! 루데우스를 기다리는 것은 로리 마술사, 엘프 귀를 가진 소꿉친구, 흉포한 새침데기 아가씨와 그 외 다양한 인간들과의 만남. 그리고 가혹한 모험과 전투. 그의 새로운 인생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인생 재시작' 판타지, 개막!

거대국가 브리타니아 제국에 점령된 일본. ‘일본’이라는 이름을 말하는 것조차 금지된 그곳은 ‘AREA 11’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었고, AREA 11의 주민들은 ‘일레븐’이라 불리며 제국이 임명한 통치관의 의해 통치를 받게 되었다. 막강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세계 각지에 AREA를 만들어가는 제국의 힘의 근원은 ‘나이트메어 플레임’이라 불리는 인간형 병기였다. 영원히 밝을 것처럼만 보였던 제국의 미래… 그러나 그 균열은 AREA 11의 한 소년으로부터 시작된다. 브리타니아인들을 위한 학교인 애슈포드 학원에 다니는 소년 를르슈는, 신주쿠 게토를 지나다 테러리스트와 브리타니아군 간의 싸움에 휘말려 든다. 우연히 브리타니아군에 소속되어 있던 옛친구 쿠루루기 스자쿠와 재회하게 되지만, 군대가 회수하려던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녀로 인해, 소녀와 를르슈를 지키려던 스자쿠가 총에 맞아 쓰러진다. 오열하는 를르슈에게 소녀는 ‘기어스’라는 능력을 부여해 준다.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라면 어떤 방법도 가리지 않는 를르슈. ‘기어스’의 힘을 손에 넣게 된 를르슈는 동생 나나리와 함께 자신의 이상을 위해 그 힘을 행사하려고 한다. 한편 정의를 지키며 자신의 길을 걸어가려 하는 쿠루루기 스자쿠는 브리타니아군의 병기 랜슬롯의 파일럿으로서 를르슈와 대립할 수밖에 없다.

기동전사 건담 ZZ (일본어: 機動戦士ガンダムΖΖ)은 일본 선라이즈가 제작한 건담 시리즈의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이다. 《기동전사 Z 건담》의 직접적인 속편으로 만들어진 건담 시리즈 중 하나이다. 1986년 3월 1일부터 1987년 1월 31일까지 나고야 테레비전이 제작하여 TV 아사히 계에서 매주 토요일 17시 30분부터 18시 00분까지 전 47회가 방송됐다.

게임을 사랑하는 은둔형 외톨이 소년, 사토 카즈마의 인생은 너무나도 허무하게 그 막을 내린…… 줄 알았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눈앞에 여신을 자처하는 미소녀가 있었다. “이세계에 가지 않을래? 원하는 걸 딱 하나만 가지고 가게 해줄게.” “그럼 널 가지고 가겠어.” 이리하여, 이세계로 넘어간 카즈마의 대모험이 시작…! 되나 싶었는데, 결국 시작된 것은 의식주 확보를 위한 노동이었다! 카즈마는 그저 평온하게 살고 싶지만, 문제를 연달아 일으키는 여신 때문에 결국 마왕군에게 찍히고 마는데?!

천재 축구 소년과 그의 친구들, 그리고 라이벌들이 서로 경쟁하고 협력하면서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창성기 0011년의 지구. 인류는 11년 전의 대이변이 원인이 되어, 전체 인구의 2/3를 잃어버렸다. 남극의 얼음이 녹고, 1만 2천년 전에 멸망했음이 분명했던 아틀란디아가 출현하였으며, 날개가 있는 '타천시족'이 부활했다. 그들은 생체 에너지 '플라나'를 갈취하기 위하여 생물기계병기 '신화수'를 계속하여 인류가 사는 도시들에 보내 인간을 수확해갔다. 한편, 인류는 반격을 시작하여, 해저유적으로부터 3기의 하이브리드 전투기 '벡터머신'을 발굴해냈다. 1만 2천년 전, 타천시족을 멸망시켰다고 하는 전설의 병기이다. 벡터 머신이 합체함으로써 '기계천사 아쿠에리온'이 그 모습을 드러낸다.[2] 아쿠에리온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머신의 기계생명과 감응·공명할 수 있는 '엘리먼트'라고 불리는 인간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특히 민감한 오감과 순수한 혼이 요구되기 때문에, 10대 후반의 소년 소녀들이 파일럿으로서 소집되었다. 그리고, 드디어 '기계천사 아쿠에리온'이 합체할 순간이 왔다!

지상 최강의 생명체인 아버지를 쓰러뜨려야 하는 숙명을 타고난 남자, 한마 바키. 사상 초유의 부자 대결을 앞두고, 미국 최강의 죄수 미스터 언체인과 싸우기 위해 제 발로 교도소에 들어간다.

선라이즈제작, 토미노 요시유키가 감독을 맡은 기동전사 건담의 후속작으로, 1985년에 방영되었다. 읽는 법은 '기동전사 제타 건담'. 보통 Z(제타)라는 약칭으로 불린다. 건담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79년에 방영된 기동전사 건담의 대히트로 반다이에서 후속작을 기획했고 퍼스트 극장판 3부작이 종료된 후 제작에 들어갔다.

성질은 드래곤도 피해간다고 할 정도로 더럽지만, 실력만큼은 자타가 공인할 정도로 훌륭한 여마도사 리나 인버스. 어느날 그녀는 도둑에게는 인권은 없다하며 도둑을 소탕하고 있었다. 그런 와중 거기를 때마침 지나가던 빛의 검을 사용하는 금발의 미남 검사 가우리 가브리예프가 그 모습을 보게 된다. 그는 리나가 도적떼에게 당하고 있다고 착각하고는 그녀를 돕게 된다. 이것을 인연으로 둘은 동료가 되어서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1986년 3월에 종영한 후 36년 만인 2022년, 쇼가쿠칸 창립 100주년 기념으로 리메이크하여 2022년 10월부터 방영. '그치만 난 역시 달링이 좋닷짜' 지구의 바람둥이 고등학생 '모로보시 아타루'와 우주에서 날아온 도깨비 공주 '라무'. 두 사람의 만남으로 이 모든 것이 시작됐다! 어느 날 갑자기 우주에서 떨어진 '라무'는 소문난 바람둥이 고등학생 '모로보시 아타루'에게 반해서 그의 곁에 머문다. 애인이 있는 아타루는 다짜고짜 자신을 달링이라고 부르는 라무를 피해서 시노부와의 관계를 이어가려고 하지만 라무의 짜릿한 전기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만다. 게다가 아타루의 바람둥이 본능은 멈출 줄 모르고 만나는 여자마다 한눈을 팔며 스스로 재앙을 불러오는데... 대담무쌍하고 사랑엔 전력을 다하는 라무와 아타루의 이야기에 은하에서 몰려온 외계인들까지 합세한 정신 없는 러브 코미디가 지금 시작된다!

12명의 황금성인들이 곡성벽을 파괴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후, 청동성인들은 지하세계의 가장 깊은 영역인 엘리시온으로 들어가, 하데스의 가장 강력한 두 신들인 쌍둥이 신들, 히포스와 타나토스와 마지막 전투를 벌이기 전에 맞붙는다.

영상업계에서 작품이 완성되었을 때 가장 먼저 손에 쥐게 되는 것이 바로 하얀 케이스에 든 비디오 테이프로, 흔히 하얀 상자(시로바코)라 불리는 이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땀을 흘리고 있는데, 새롭게 애니회사에 입사하여 제작진행역에 임명된 신입사원 아오이는, 신인성우 시즈카, 애니메이터 에마, 각본가 지망생 미도리, CG아티스트 미사 등과 어울려가며 애니 제작의 험난함을 체험하게 된다.

난 세상을 구하지 않는다. 고블린을 죽일 뿐이다. 변경의 한 길드에는 고블린 토벌만으로도 은 등급까지 오른 엄청난 존재가 있다. 모험자가 되어 처음으로 파티에 참여해 고블린 퇴치에 나섰다가 위기에 처한 여신관. 그리고 그것을 구한 자가 바로 고블린 슬레이어라 불리는 남자였다. 그 남자는 고블린 슬레이어라는 이름만큼 수단을 가리지 않고 계속해서 고블린만을 퇴치했다. 그 고블린 슬레이어에게 휘둘리는 여신관, 감사해하는 접수원, 그를 기다리는 소꿉친구인 소치기 소녀. 그리고 고블린 슬레이어의 소문을 들은 한 엘프가 어느 의뢰를 하기 위해 나타났다.

줄거리 정보 없음

신동 피아니스트라 불리던 아리마 코세이는 어머니의 죽음을 계기로 몇 년 전부터 피아노를 칠 수 없게 되었다. 그리고 이런 코세이의 눈에 비치는 세상은 모노톤의 단조로운 풍경이었는데.그런데 어느 날, 친구의 소개팅 자리에 인원수 맞추기로 나가게 된 코세이는 개성 넘치는 소녀 바이올리니스트 미야조노 카오리를 만나게 된다.

옛날 아르센 루팡이 모았던 루팡 컬렉션을 되찾으려는 목적으로 성립된 전대인 루팡레인저와 국제특별경찰기구에 속해있는 패트레인저의 대립이자, 다른 세계로부터 온 범죄자 집단인 갱글러들의 약탈로부터 빼앗긴 물건(루팡 컬렉션)을 다시 되찾으려는 루팡포스와 갱글러를 퇴치하여 국민들을 보호하는 패트롤포스의 활약을 담당하는 이야기
감독:
이 세상은 하늘의 천공계와 땅의 지상계로 나뉘어진다. 지상계에서 평화롭게 살던 친구 사이인 슈라토와 가이는 어느날 무술 대회에서 서로 맞붙고 있을때 천공계로 오게된다. 이들은 사실 천공 8왕중에서 2명인 수라왕과 야차왕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다른 천공왕들에게로 간 가이에 비해 슈라토는 혼자 라크슈가 있는 곳에 떨어졌다.지금 천공계에서 이곳을 다스리는 여신인 비슈누가 돌이 된 상태인지라, 그의 부하인 인드라가 다스리고 있었는데 비슈누가 돌이 된 이유가 바로 수라왕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때문에 다른 천공왕인 천왕 휴가, 가루라왕 레이가, 용왕 용마에게 배신자라는 명목으로 공격을 당하지만 비슈누를 돌로 만든건 슈라토가 아닌 인드라임을 알고는 슈라토와 함게 인드라를 없애기 위해 천공성으로 향한다.천공성으로 가는 도중에 가이와 나머지 천공왕들에게 배신자들이라는 명목으로 공격을 받는다. 그 중에 슈라토와 휴가를 제외한 나머지 천공왕들은 모두 죽는다. 결국 인드라를 쓰러뜨렸지만 휴가 또한 가이의 공격으로 죽고 만다. 비슈누의 석화술은 가이가 이어받았으므로 가이까지 쓰러뜨려야 하는 상태지만 인드라의 공격으로 부상을 입은 슈라토는 거의 힘이 남아있지 않은 상태. 하지만 죽을 힘을 다해 싸워 가이를 죽이고 비슈누는 다시 부활해 가이를 제외한 나머지 천공왕들을 살린다.(가이는 파괴신 시바가 되살리며 또 다시 악으로 부활하게 된다.)한동안 평화가 찾아온듯 했으나 파괴신 시바의 부활로 인해 천공계는 다시 위기를 맞게 되고 시바를 물리치기위해 슈라토 일행과 라크슈는 브라흐마의 갑옷을 찾으러 수미산으로 향한다. 거기서 다시 가이 일행과 마주친 슈라토. 다른 천공왕들의 보호로 인해 라크슈와 홀로 브라흐마의 갑옷이 있는 산정상에 다른다. 가이는 브라흐마의 봉인을 풀 수 있는 것은 라크슈뿐이라며 슈라토를 인질로 삼고 봉인을 풀라고 한다. 결국 라크슈는 봉인을 풀고 갑옷은 가이의 손에 넘어가지만 악인에게 갑옷을 주지 않겠다는 브라흐마의 의지로 인해 슈라토에게 갑옷은 넘어간다. 이로써 천공성을 구한 슈라토. 하지만 천공성을 지키기위해 많은 힘을 썼던 비슈누는 죽음을 맞이하고 그 자리는 라크슈가 계승하게 된다.시바를 없애기 위해 시바의 아지트로 들어간 천공왕들. 최후에는 슈라토와 가이의 일대일 대결이 이루어진다. 결굴 슈라토의 희생으로 가이의 몸속에 있던 검은 소마는 없어지고 슈라토와 가이는 힘을 합쳐 시바를 공격한다. 하지만 시바의 공격으로 가이는 죽음을 맞이하고 가이의 혼은 슈라토와 하나가 되어 시바를 무찌르고 천공계를 구하게 된다.
SF,판타지

감독: 사토 타츠오
기동전함 나데시코는 ‘사일런트 뫼비우스’, ‘쾌걸증기 탐정단’, ‘다크 엔젤’ 등으로 유명한 아사미야 키아의 만화로부터 출발하였다. 로봇 액션과 사랑 이야기, 개그가 뒤섞여있는 복합 장르의 기동전함 나데시코 는 1996년 10월 1일부터 1997년 3월 25일까지 TV 도쿄에서 전 26화가 방송된 이후 엄청난 인기에 힘입어 1998년 7월 3일부터 8월 28일까지 재방영되었고, 1998년 8월엔 극장판까지 개봉되었다.서기 2195년 인류는 달이나 화성을 식민지화했다. 그런데, 목성방면에서 수수께끼의 무인병기부대가 습격.대응하는 지구연합군을 격파하고 화성으로 내려가고 말았다. 그 뒤 1년후.민간기업 네르갈이 전함을 완성시켜 화성탈환계획을 스타트시킨다.한편, 화성 코로니에서 태어나고 자라온 아키토는 네르갈 연구시설이 있는 사세보에서 유리카와 만난다. 유리카의 뒤를 쫓아 신형전함 나데시코에 잠입한 아키토는 어찌어찌 나데시코의 요리사와 파일럿으로서의 승무원이 된다. 그 때. 목성도마뱀이 기습. 아키토는 인간형 신병기인 에스테바리스를 타고 나가 미끼가 된다. 그 틈에 나데시코가 발진, 주포로 적을 일소시킨다. ('남자답게 가자!'편)자신의 양친의 죽음에 유리카의 가족이 관계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하고, 유리카를 추궁하는 아키토. 그때에, 지구연합군에서는 나데시코의 전적을 알고, 군에 편입 시키고자 한다. 나데시코를 설득하기 위해 군대에서 뽑힌 것은,나데시코의 함장 유리카의 아버지인 미스마르 고이치로 제독이었다. 나데시코 내부에 숨어들어 있던 연합군 사관들과 호응해서,나데시코의 지휘권을 넘길것을 재촉한다. 그 요구를 듣는 척하며 마스터 키를 빼서, 코우이치로의 기함에 타는 유리카.그러나 그것은, 아키토에 관한 일을 아버지에게 묻기 위함이었다. 거기에서, 적의 무인병기 기지 튤립이 출현.나데시코로 돌아온 유리카는 주포 그라비티 블러스터로 적을 분쇄. 지구 연합군을 뿌리치고 우주로 향한다. ('녹색지구는 맡겨둬라' 편)
액션,코메디,SF
감독: 카가 츠요시
떠돌이 생활을 하다가 다다른 어느 마을의 착한 소녀 사야카 덕분에 떠돌이 생활을 일단 청산하게 되었다. 그가 가는 곳이면 반드시 사고를 치게 되고, 이로 인한 피해는 주로 애꿎은 주변 사람들이 다 떠안고 있다. 그러나 개라는 이유로 어떤 책임도 추궁당하지 않는다.
코메디,가족
감독: 쿠로카와 후미오
남 북전쟁이 한창인 1863년의 미국의 게티스버그. 마치 일가의 4 자매들은 전쟁에 나간 아버지 프레드릭을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남부군들이 게티스버그까지 진격하게 되고, 이에 뒤늦게 가족들은 북부의 친척집으로 피난을 갈 준비를 하게 된다. 하지만 친척인 마사는 마치 일가를, 자신의 재산에 기생하려는 거머리같은 존재로 여겨 탐탁치 않게 대하고, 이에 일가는 다시 콩코드로 이주해서 기반을 잡는다. 국내에 방송될때 대 유행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던 그물모양 머리장식이 인상적인, 침착하고 듬직한 첫째 마가렛 (매그), 활달하고 거침이 없는 성격인 둘째 죠셉핀 (죠), 조용하고 얌전한 셋째 엘리자베스 (베스), 말괄량이인 넷째 에이미 자매와 어머니가 엮어가는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드라마,문예,가족

감독: 이타츠 요시미
동물들을 고객으로 모시는 북극백화점. 깐깐한 플로어 매니저와 선배들의 감시에 주눅 들지 않을 만큼 유능한 견습생 아키노는 노련한 컨시어지로 거듭나기 위해 무수한 고객들의 요청과 문제를 해결하느라 바쁘다.
코메디,어드벤처,가족,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