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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 운디네'가 되기 위한 아카리의 노력, 그녀에게 다가올 운명을 그린 애니메이션

아버지와의 사이에 약간의 문제를 안고 있는 불량소년 오카자키 토모야는, 그 날도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학교로 오르는 언덕길을 올려다보며 한숨을 쉬고 있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토모야는 다른 아이들처럼 학교 생활에서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고 혼자만 붕 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평소와 다름없는 내키지 않는 등굣길의 언덕 아래에서 한 소녀와 만나게 된다. 후루카와 나기사라는 이름의 소녀는 토모야에게 이렇게 말한다. "아무리 해도 이 언덕길을 올라갈 수가 없어, 그러니 함께 올라가 주지 않을래?"라고... 나기사는 토모야와 같은 3학년이지만 실은 몸이 약해서 오랜 기간 휴학을 했었다고 한다. 언덕을 올라가는 것이 힘들다면, 학교에서 무언가 즐거움을 발견해 내면 오르기가 더 쉬워질 거라는 제안을 하는 토모야. 그 말에 힘을 얻은 나기사는 자신의 작은 꿈이었던 연기를 해 보기 위해 폐부 상태였던 연극부를 재건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어느샌가 나기사와 행동을 함께하게 된 토모야는 나기사에게 조금씩 이끌리게 되는데...

기운 넘치도록 위험한 활약을 하는 패밀리 레스토랑 점원들의 아르바이트 코미디 이야기

평범한 고등학교 생활을 원했던 쿈. 같은 반인 스즈미야 하루히에게 말 한번 잘못 걸었다가 이상한 클럽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클럽의 목적은 우주인이나 미래에서 온 초능력자를 찾아 함께 노는 것이라는데. 이건 꿈이야, 그렇지?

주인공 후지오카 하루히는 부잣집 자제들만 입학할 수 있는 오란고교에 특별대우 장학생으로 입학한 평범한 서민층 여고생이다. 하루히는 어느 날 공부할 장소를 찾아 교내를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오란고교 호스트부의 부실 안에 발을 들이게 되는데, 하필 사고로 부실 안에 있던 도자기를 깨트리고 만다. 하루히는 그 도자기 값을 배상하는 대신 호스트부의 일원이 되어 100명의 손님들에게 지명을 받아야 할 처지에 놓이게 되고, 그를 위해 고군분투하며 여러가지 사건을 겪게 된다.

21세기 초, MU라는 정체불명의 존재들에게 습격당하여 일본의 수도 도쿄는, MU에 의해 고립되었다. MU에게 점거당한 도쿄에는 목성과 흡사하게 생긴 배리어가 쳐져 함부로 나갈 수도, 들어갈 수도 없게 되었고 이렇게 변해버린 도쿄에서는 바깥보다 시간이 6배 느리게 흘러가며 이른바 이 도쿄 쥬피터 안에서 살고 있는 이들은 어떤 계기로 인해 도쿄 외의 세계가 모두 멸망해버렸다는 거짓된 기억을 주입받은 채 살아가게 된다. 도쿄 쥬피터 안에서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던 카미나 아야토는 어느날 전차 사고를 당해 도움을 줄 사람을 찾기 위해 거리로 나왔다가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거리에서 몇 년 전의 그 사건 이후로 본 적이 없었던 동급생 미시마 레이카의 모습을 발견하고 쫓아가다가 갑자기 자신을 찾아와 진실을 보여주겠다고 말하는 시토 하루카에게 이끌려 도쿄 쥬피터를 벗어나게 된다. 하지만 도쿄를 탈출하려던 찰나 무언가가 자신을 부르고 있다며 홀연히 전투기에서 탈출한 아야토는 연주자로써 각성, 신전에 있던 거대병기 라제폰에 탑승하게 되고 정체불명의 병기와의 전투 끝에 하루카, 라제폰과 함께 장벽 밖으로 나가게 된다. 장벽 밖으로 나온 아야토는 도쿄 쥬피터에 대한 모든 사실을 알게 되고 하루카가 소속된 대 MU 전략 연구 기관인 테라에 들어가 속속들이 출현하는 MU의 병기인 돌렘들과 싸워나가게 된다.

세상은 남자의 혹성 타라크와 여자의 혹성 메제르로 나뉘어져 있고, 두 혹성은 끝없는 싸움을 계속하고 있다. 주인공 히비키는 타라크의 3등민으로 군대의 부품을 만드는 일을 하다가 군대의 파병에 휩쓸리게 된다. 히비키가 탄 전함은 우주로 들어서자 마자 메제르 해적의 공격을 받게된다

꾸준히 인기 있는 소재인 일상 속 비상식적인 개그를 담았다! 평온한 그림체로 엽기적인 개그를 쏟아내는 캐릭터들로 독자들에게 어필한다! 자신이 로봇임을 숨긴 채 학교를 다니고 있는 여고생 시노노메 나노. 하지만 그녀의 친구들 중에는 그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모든 것이 일상이면서 비일상, 비일상이면서 일상인 그들의 좌충우돌 스쿨라이프! 이 학교, 수상하다?! 나노가 평범해 보일 정도의 친구들과 주변인물들이 펼치는 일상(?)은 바람 잘 날 없는 시한폭탄 같은 나날들 뿐. 아득해지는 독특한 재미! 분명 평범한 일상인데도 결코 평범하게 끝나지 않는 「일상」!

주인공 야가미 카즈마(성우=노 다이스케)는 염술사의 명문, 칸나기 종가의 혈통이지만 염술에 재능이 없어 일족으로부터 추방된 남자, 그러나 외국에서 풍술사로서의 재능을 꽃피운 그는 바람의 정령왕과 계약한 유일한 계약자(=콘트랙터)가 되었으며, 지금은 세계 최강의 풍술사가 되어 일본에 귀국했다. 이후 카즈마는 차례차례 난해한 사건을 맡게 되고, 그에게 들이대는 강적과 싸움을 펼친다. 칸나기 아야노(후지무라 아유미)는 차기 칸나기가 종주로, 기대를 한봄에 모으고 있는 16세의 여고생. 미인인 데다 당차며, 염술사로서의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다. 칸나기 렌(모리나가 리카)은 카즈마의 남동생이자 염술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 소년으로, 형인 카즈마를 존경하고 있다. 그들과 함께 야가미 카즈마의 활약이 시작된다.

초중신 그라비온(超重神 グラヴィオン)은 2002년 곤조에서 만든 애니메이션이다. 감독은 오오바리 마사미, 메카 디자인은 오오카와라 쿠니오로 야심차게 준비했다가 어정쩡한 시점에 방영해서 대차게 말아먹은 것으로 유명하다. 그런데도 속편(초중신 그라비온 쯔바이)까지 나온데다가, 매출을 보면 완전히 말아 먹지는 않은 모양. 사실 쯔바이는 속편이라기보다는 하나의 애니메이션을 두번에 나눠 방영한 것으로 봐야 할 것이다(신혼합체 고단나, 기동전사 건담 OO 등처럼). 히어로 포지션의 주인공이 메인 파일럿이 아니라는 조금 특이한 점도 있다. 제라바이아라는 수수께끼의 외계세력에 맞서 싸운다는 그럭저럭 뻔한 슈퍼로봇물 스토리라인을 갖고 있지만 사실 이 애니메이션의 진정한 의의는 서비스에 있다. 일단 여성 주인공들을 빼면 다른 캐릭터들은 메이드. 심심하면 나오는 샤워씬이나 서비스 컷, 바스트 모핑까지 있지만, 이게 방영할 당시 곤조는 다작+작화팀 가출로 인한 작붕이 심심찮게 보였기 때문에 이쪽으로 어필은 별로 성공하지 못했다. 애니메이션 자체는 약간 고전틱한 로봇물로 돌아가서 4기가 합체한다든가, 로켓 펀치와 가슴팍 불덩이, 대검을 들고 외계의 악과 싸우는 슈퍼로봇이라는 설정이다. 같은 오오바리 마사미작의 파사대성 단가이오 이후 간만에 등장한 "파일럿을 태운채로 날아가는 로켓 펀치"의 등장도 봐줄 점(자매품 로켓 드릴도 있다).

합리적인 단독 행동을 좋아하는 중학교 3학년 요츠야 유스케는 어느 날 게임 같은 이세계로 전송된다. 먼저 전송된 같은 반 신도우 이우,하코자키 쿠스에와 함께 3번 째 플레이어가 된 그는 목숨을 건 퀘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감정론을 버리고 모든 요소를 평면적으로 보고 때로는 동료의 목숨도 장기짝으로 취급하는 냉혹한 요츠야. 덮쳐오는 마물, 성가신 사건, 그리고 암약하는 강적들로부터 파티의 전멸을 막고 이 게임을 클리어할 수 있을 것인가?

줄거리 정보 없음

사랑하는 가족이 있고, 친구가 있고, 때로는 웃고, 때로는 운다 그런 어디에나 있을 법한 일상. 미타키하라 중학교에 다니는 보통의 중학교 2학년 카나메 마도카도 그런 일상 속의 한 사람. 어느 날, 그녀에게 신비한 만남이 찾아온다. 이 만남은 우연인가 필연인가 그녀는 아직 알 수 없다. 그것은, 그녀의 운명을 바꿔 버릴 것 같은 만남. 그것은, 새로운 마법소녀 이야기의 시작.

12년전, "블래스트 폴"이라는 원인불명의 대재앙이 일어났다.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한 순간에 죽었다. 그 재앙 이후 행방불명된 딸을 찾아다니던 현상금 사냥꾼 로이 레반트는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안드로이드 소녀 솔티 레반트와 만나는데…

절망과 폭력으로 가득차 폐허가 된 도시 루크스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인간과 악마가 공존하는 마을에서는 평화를 유지하는 데 보통의 경찰력 이상의 것을 필요로한다. 놀라운 슈퍼 파워를 자랑하는 독특한 십대들의 이야기.

신인가? 악마인가? 전설의 다크 히어로, 애니메이션화! 이야기 무대는 가공의 일본. '그림자의 수도'라고 불리는 오오토모 시에서 연쇄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범인으로 오르내리는 것은 도시 전설로 전해지는 촉루의 유령이었다. 이에 저널리스트 미코가미 하야토는 사건의 진상을 찾고자 거리에 발을 디디었다. 이윽고 취재를 진행하면서 마을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가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유령의 정체는 도대체 누구이고, 그 목적은 또 무엇인가? 웅장하고 처절한 절정을 향해 이야기는 가속하기 시작한다.

지구는 지구와 충돌하는 운석에 대한 방어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미카제는 명문 혜성 블래스터 파일럿을 꿈꾸는 메테오 스위퍼 팀의 훈련생 파일럿인 문제아 소녀입니다.

과거 귀족의 아가씨였던 기사 단원 소속의 세실리 캠벨이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낡은 검을 단련해주는 대장간을 찾고 있던 도중, 악마와 계약한 힘을 사용하는 악당을 검으로 격퇴하는 한 남자와 만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