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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4월 TV Tokyo에서 방영을 시작한 SF물. 21세기 후반 2071년, 미국의 서부시대와 같이 현상금 제도가 제정되어있는 세계. 스파이크 스피겔과 그 동료들은, 태양계를 중심으로 현상금 수배자를 붙잡는 일을 생계로 하고 있는 현상금 사냥꾼 카우보이다. 때때로 대물의 현상금 수배자를 붙잡는 일도 있지만, 거친 일처리 때문에 같이 휩쓸린 일반시민으로부터 배상청구도 많은 그들은 낡은 어선을 개조한 우주선 비밥호를 이동수단 겸 거주지로 하여, 매일같이 새로운 현상금 수배자를 찾아 넓은 태양계를 동분서주하는데...

디지몬 시리즈 중 세번째 시리즈로 도쿄 신주쿠와 디지털 세계를 배경으로 디지몬들의 활약을 그린 애니메이션

줄거리 정보 없음

서력 2052년. 세계는 전에 없이 평화로운 시대를 맞이했고, 여기에는 뇌신경학 박사인 스키너가 개발한 진통제 '하프나'가 크게 공헌하고 있었다. 부작용이 없는 '기적의 약'으로서 전 세계에 퍼졌고, 인류를 고통에서 해방시킨 하프나. 하지만 그 개발자인 스키너는 돌연 모습을 감췄고, 그의 행방은 아무도 알지 못했다. 3년 후, 그는 세계를 파멸로 인도할 악마로서 다시 나타났다. 하프나는 복용한 지 3년 후에 갑자기 변이를 일으켜 복용자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약이자, 그가 쳐놓은 함정이었다. '앞으로 30일. 그 전까지 내가 있는 곳을 찾아내면, 인류는 살아남을 수 있다.' 스키너가 가지고 있는 단 하나의 백신을 사용하는 것 말고를 살 수 있는 길은 없다.그리고 이것을 원한다면 자신을 찾아내라고 그는 말했다. 스키너의 음모에 대항하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모인 5명의 에이전트 팀 '라자로'. 그들은, 인류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스키너의 진짜 목적은 과연?

2071년의 화성. 도심에서 화물차가 폭발한 후 원인 불명의 죽음이 이어지자, 테러로 판단한 정부가 거액의 현상금을 내건다. 잔챙이 사냥에 지친 카우보이들, 오랜만에 몸 좀 풀어볼까?

뉴욕에 출현한 거대한 디지몬이 '선택받은 아이들'을 알 수 없는 세계로 끌고 간다. 거대 디지몬의 정체를 알고 있는 듯한 소년 워레스와 함께 '서머 메모리'라는 곳으로 향하는 다이스케 일행. 디지털 월드에는 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갇힌 아이들은 다시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돌연 현실세계에 리얼라이즈한 로코몬이 폭주한다. 그리고 하늘에 보이는 디지털 존. 로코몬의 목적은 폭주를 통해 시공을 비틀어 디지털 존을 여는 것이었다. 그리고 로코몬을 조종하는 건 다름아닌 패러사이몬. 패러사이몬이 로코몬에 기생한 이유는 로코몬으로 하여금 디지털 존을 열게 하여 그곳을 통해 자신이 리얼라이즈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그리하여 침략이 시작되고 궁극체로 변신한 주인공들이 싸우지만, 압도적인 물량에 의해 밀리기 시작한다. 질 수 없다고 결심한 타카토의 결심이 그라니를 불러와 듀크몬 크림슨 모드로 융합하고, 크림슨 모드의 공격 한방에 모든 패러사이몬들은 사라지고 로코몬은 디지털 세계로 돌아간다.

여름방학. 타카토는 바쁜 부모님을 대신해 성묘하기 위해 혼자서 오키나와의 친척 집으로 향한다. 그런데 평화롭기만 한 오키나와에 흉악한 디지몬이 나타나고, 타카토와 사촌 카이는 디지몬에 습격당해 정신을 잃은 소녀 미나미를 구출한다. 흉악한 디지몬이 미나미를 노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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