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개 결과 (TMDB 15개, KMDB 15개)

세계의 곳곳에 존재하는 야생을 배경으로 생존을 펼치는 생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당신의 인생에 참견해드립니다!"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 그리고 시작되는 다양한 '참견 고수'들의 시시콜콜한 참견!

2014년 12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요리 프로그램. 처치 곤란 천덕꾸러기 냉장고 속 재료들의 신분상승 프로젝트.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이 당신의 냉장고를 탈탈 털어드립니다. 격조 높은 요리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

경력과 장르를 가리지 않는다. 그저 요리만 잘하면 된다. 레스토랑 셰프부터 방구석 요리왕까지, 맛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들의 경쟁.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치열한 요리 대결이 시작된다.

최근 1인 가구가 늘고 있는 가운데 젊은이들 사이에서 새로운 주거형태로 주목 받고 있는 ‘쉐어 하우스(Share House)’를 모티브로 한 관찰 예능 프로그램

O'live에서 만든 요리 서바이벌 TV쇼. 제목대로 한국 요리만을 다루며, 2인1조로 구성된 10팀이 요리로 겨뤄서 매회 한팀씩 탈락시킨다는 컨셉을 가지고 있다. 특징으로는 모든 팀이 다 한국의 전국 팔도를 대표하는 팀이라는 것. 다만 두 명의 파트너 중 한 명만 장인이나 명인급인 경우도 출연이 허락되었다.

K-집밥 마스터 류수영과 정글 식재료의 뜨거운 한판 승부! 원시 부족의 야생 식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한식 문화를 정글 구석구석 전파하는 글로벌 식문화 교류기

올리브쇼 셰프 군단의 전 국민 레시피 제안. 마트에서 살 수 있는 반/완 조리, 가공식 재료를 비교 분석하고 셰프들의 초간단 퀵 레시피를 선보인다! 셰프들의 위클리 핫키워드와 맛집 가이드, 그리고 마트의 확장편 셰프의 푸드 가이드까지! 더 강력한 푸드 이슈와 랭킹을 선보이는 프로그램.

에서 항상 맞붙던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이 이젠 팀을 이뤄 해외 각국, 최고의 레스토랑에서 현지 셰프들을 상대로 ‘도장깨기’를 한다. 한국에서 각 분야 최고의 셰프인 이들이 본토의 셰프들과 대결을 펼친다면 이길 수 있을까? 말로만 듣던 해외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셰프와 맞붙는다면 과연 어떤 승부가 펼쳐질까? 대한민국을 대표한 4인방의 본토 도장깨기! 이들이 뭉친다면,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 자존심을 건 요리 국가대항전! 그 드라마 같은 승부가 펼쳐진다.

꿈에 그리던 반려동물과의 여행이 현실로! 스타와 반려동물이 함께 국내와 세계 곳곳을 누비는 '글로벌 펫 여행' 프로젝트

지금까지 이런 프로그램은 없었다! 이것은 토크쇼인가, 요리쇼인가?! 요리도 토크도 맛있는 [극한식탁]! 부부의 추억과 사연이 담긴 눈물샘&침샘 자극하는 애피타이저 토크! 그리고, 오직 아내만을 위해 자존심 걸고 벌이는 남편들의 1:1 요리 대결까지! 앞치마를 입은 남편들의 치열한 주방 명승부! [극한식탁] 숟가락만 들고 와~

출연진이 두 명씩 팀을 이뤄 외국에서 10달러로 직접 현지 식재료를 사 요리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

아이돌과 아이돌의 어머니가 함께 출연해 요리 대결을 벌이는 프로그램

주방장님! 마침내 이탈리아 진출! 이탈리아 근처에도 못 가본 셰프끼리 떠나는 리얼 이탈리아 푸드 점령기! 진정한 셰프로서의 내공 향상을 위해 이탈리아의 맛을 훔치러 떠난다! 초호화 유명 레스토랑 요리부터 이탈리아 현지 할머니 밥상까지~ 진정한 맛을 찾아 떠나는 격한 여정! ′맛′의 나라 ′멋′의 나라 이탈리아로 떠난 셰프들의 우여곡절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전국의 명물 음식과 독특한 명절 음식을 스타들이 팀을 나눠 직접 먹어보고 여러 가지 대결을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
감독: 석대형
애인의 죽음.그 기억을 잃어버린 남자.진실을 왜곡하는 또 다른 남자.진실을 옹호하는 여자.충돌. 폭발. 쓰레기통으로 던져지는 무가치한 진실들. 여전히 잊혀진 채 남을 그 기억들
드라마

감독: 정초신
“ 에로영화도 예술이다. ”최고의 에로 영화를 찍기 위해 촬영장소로 점 찍어 놓은 으리으리한 별장을 섭외하기 위해 제작진들이 총 출동한다.액션 영화라는 말에 별장 주인은 제작진과 모정의 딜을 하며, 순순히 촬영 장소로 제공을 해주고, 그들의 예술 작품은 순조롭게 진행되어만 가는 것 같은데,,,출연하기로 한 배우가 촬영 당일 잠수를 타버리고, 급하게 배우를 섭외해야 하는 그때!그들 앞에 나타난 구세주.구세주의 등장으로 촬영은 다시 시작되지만 더 큰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코메디

감독: 류광현
엄마와 노래방을 운영하며 살고 있던 재필. 재필은 언젠가부터 알 수 없는 사람에게 협박문자를 받게 된다. 그리고 어느 날 친했던 동생과 사소한 시비 끝에 그만 폭력을 행사한다. 그 뒤 미안한 마음에 다시 동생을 찾아갔지만 동생은 의식을 잃은 상태였고 그때 다시 협박문자가 오는데…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스릴러

감독: 박수민, 김성국
덕재는 술에 취하면 대화를 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집에 돌아오면 정아는 방으로 들어가 버리고 미자는 TV볼륨을 높인다. 회사에서는 무능력한 만년과장에 자신보다 직급이 높은 어린 동기에게 무시당한다. 어느 날, 계약 문제로 직원들이 기피하는 수상한 클럽을 드나들게 된다. 한편, 정아는 어릴 때부터 아들 타령을 했던 덕재 때문에 남자처럼 자라 자신을 꾸미는 방법도 모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화장 실력이 좋아 밥줄을 이어가며 가족과 사는 것이 지겨워져 결혼을 하고 싶어 하는데 남자친구 수민의 반응은 미지근하다. 미자는 덕재와의 결혼 생활이 썩 마음에 들지 않고, 하루의 절반을 TV에서 연예인을 보는 일에 관심을 쏟으며 관련 물품을 사들이지만 만족이 되지 않아 밤이 되면 덕재에게 파고든다. 하지만 부부클리닉도 싫고 피곤하다고만 하는 덕재가 밉다. 승준은 성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여자가 되려고 하지만 아버지의 죽음으로 여자가 되지 못하고 대신 여장을 하며 여자인 듯 여자가 아닌 몸으로 살아가며 클럽 ‘하와이’를 운영하던 어느 날, 계약 문제로 찾아온 덕재에게 아버지의 모습을 떠올리며 계약을 빌미로 덕재를 클럽으로 끌어들인다.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왕따, 오직 화초만이 친구인 불쌍한 가장 덕재.외로움을 연예인으로 해소하지만 섹스리스 부부가 된 것이 불만인 소녀 감성을 지닌 엄마 미자.부모님과 같이 사는 게 지겨워져 빨리 독립을 하고 싶은, 남자 같은 딸 정아.그리고 여자가 되고 싶었지만 아버지의 죽음으로 여장남자가 된 클럽 마스터 승준.가족이라는 이름하에 뭉쳐있을 뿐, 서로에게 관심이 사라져버린 가족이다.덕재는 무료한 일상에서 ‘하와이’는 색다른 친한 친구가 되어 간다.그러던 중 여장을 한 덕재를 정아는 발견하게 되는데..
드라마,코메디,가족

감독: 최헌규
논두렁과 아파트가 공존하는 지방 소도시에 사는 고딩녀 소은. 비실비실 마른 체형에 실력도 그닥이지만 무작정 농구가 좋다. 학교 측은 성적을 문제 삼으며 농구부를 없애려 하고, 소은은 고민에 빠진다. 그러던 어느 날, 한 때 반짝 잘 나가다가 몰락한 영화배우 ‘유진’ 과, 그녀의 팬인 ‘용식’이 등장하며, 소은의 시간은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흐르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백승화
모두가 열심히! 빨리!를 외친다!!“꼭, 그래야만 하나요?”그녀 나이 4살에 발견된 선천적 멀미증후군으로 세상의 모든 교통수단을 탈 수 없는 만복(심은경)은 오직 두 다리만으로 왕복 4시간 거리의 학교까지 걸어 다니는 씩씩한 여고생. 무조건 빨리, 무조건 열심히! 꿈과 열정을 강요당하는 현실이지만 뭐든 적당히 하며 살고 싶은 그녀의 삶에, 어느 날 뜻밖의 ‘경보’가 울리기 시작한다! 걷는 것 하나는 자신 있던 만복의 놀라운 통학 시간에 감탄한 담임 선생님의 추천으로 그녀에게 딱 맞는 운동 ‘경보’를 시작하게 된 것. 공부는 싫고, 왠지 운동은 쉬울 것 같아 시작했는데 뛰지도 걷지도 못한다니! 과연 세상 귀찮은 천하태평 만복은 ‘경보’를 통해 새로운 자신을 만날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이세원
피의 굿판, 깨우지 말아야 할 것을 깨웠다!장기매매를 일삼는 ‘차병학’의 가족이 잇따라 기이한 죽음을 맞는다.무당 ‘원고명’은 ‘차병학’에게 살아있는 제물을 바치는 굿판을 열 것을 제안한다.하지만 굿판은 예측할 수 없는 사고로 이어지고 현장은 순식간에 아비규환이 된다.“아직 시작도 안 했습니다”무당 ‘원고명’의 정체가 밝혀지고25년간 숨겨진 가문의 저주가 드러나는데…
공포,미스터리
감독: 박규택
재벌 2세인 기철의 권유로 최고급 리조트 여행을 떠난 5명.기철, 영민, 유경, 세희... 그리고 은주. 관리자 동준의 안내로 리조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우연한 사고로 김씨를 죽이게 된다. 사실을 은폐하고자 사체를 숨기려 향한 곳은 20년간 출입이 금지된 터널.단 한 순간도 머물지 않고 싶은 이 터널에서 벗어나려는 그 때. 어디에선가 휘파람 소리가 들리고 누군가 그들을 향해 점점 다가오기 시작하는데...
공포
감독: 김춘식
국내 최초 여자 무술감독 조주현, 충무로를 누벼온 무술 고수들이 펼치는 파워풀한 액션! 대한민국 액션영화의 새로운 장을 만난다! 인천항으로 들어온 배 한 척. 보따리 상인들과 관광객들 사이로 조용히 검색대를 빠져나간 그 남자는 다름아닌 중국 삼합회의 대련지부 중간보스 오렝챙. 그가 가방 속에 150억 상당의 마약을 밀수해 들어온 사실이 밝혀지면서 사건은 시작된다. 오렝챙을 잡기 위해 킬러 더블비를 급파한 삼합회와 오렝챙과 더블비 모두를 잡아야 하는 한국 경찰, 그 중에서도 성질 급하고 손 먼저 나가기로 유명한 여형사 수민(조주현 분)은 파트너인 무개념 신참 여경찰 수민(전세홍 분)과 오렝챙의 뒤를 쫓기 시작한다. 한편, 개과천선을 꿈꾸며 이제 막 교도소에서 출소한 호동과 상필은 우연히 조직원들에게 쫓기던 오렝챙과 맞닥뜨리고, 그가 죽으면서 경찰과 킬러로부터 쫓기는 신세가 된다. 그 누구의 것도 아닌 마약 3kg을 따라 모두의 시선이 이리저리 움직이는 동안 마약을 선점하기 위한 사람들의 불꽃 튀는 액션도 함께 펼쳐진다.
액션
감독: 김동원
남편은 바람을 피우고, 아내는 남편 모르게 가사를 꾸리느라 힘에 겹다. 영화적 드라마와 연극적 공간을 오가면서, 두 예술의 이야기를 서로를 침범하고 해설을 가한다. 아주 고전적인 형식이지만 삶의 통속성을 발랄하게 풀어가는 솜씨가 돋보이는 영화. [해적, 디스코왕 되다] 이후 7년 만의 작품.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이재한
1950년 8월, 한국전쟁의 운명이 걸린 낙동강 지지선을 지키기 위한 남과 북의 처절한 전쟁 한복판에서 교복을 입고 포화 속으로 뛰어 든 학도병 71명의 슬프고도 위대한 전투를 그린 전쟁 실화.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한국 전쟁이 시작된다. 압도적인 화력으로 무장한 북한군은 파죽지세로 남쪽으로 진격을 거듭하고, 남한군의 패색은 짙어져만 간다. 전 세계가 제 3차대전의 공포에 휩싸이자 UN은 엄청난 수의 연합군을 대한민국에 파병할 것을 결정한다. 이미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남측은 연합군의 도착을 기다리며 낙동강 사수에 모든 것을 내걸고 남은 전력을 그곳으로 총집결 시킨다. 포항을 지키던 강석대(김승우)의 부대도 낙동강을 사수하기 위해 집결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하지만 이제 전선의 최전방이 되어버린 포항을 비워둘 수는 없는 상황. 강석대는 어쩔 수 없이 총 한 번 제대로 잡아 본 적 없는 71명의 학도병을 그곳에 남겨두고 떠난다. 유일하게 전투에 따라가 본 적이 있다는 이유로 장범(T.O.P.)이 중대장으로 임명되지만, 소년원에 끌려가는 대신 전쟁터에 자원한 갑조(권상우) 무리는 대놓고 장범을 무시한다. 총알 한 발씩을 쏴보는 것으로 사격 훈련을 마친 71명의 소년들은 피난민도 군인들도 모두 떠난 텅 빈 포항에서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모른 채 석대의 부대가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린다.영덕시를 초토화 시킨 북한군 진격대장 박무랑(차승원)이 이끄는 인민군 766 유격대는 낙동강으로 향하라는 당의 지시를 무시하고 비밀리에 포항으로 방향을 튼다. 영덕에서 포항을 거쳐 최단 시간 내에 최후의 목적지인 부산을 함락시키겠다는 전략. 박무랑의 부대는 삽시간에 포항에 입성하고, 국군사령부가 있던 포항여중에 남아있던 71명의 소년들은 한밤중 암흑 속을 뚫고 들려오는 소리에 잠을 깬다. 고요함이 감돌던 포항에는 이제 거대한 전운이 덮쳐 오고, 낙동강 전선에 투입된 강석대 대위는 학도병들을 걱정할 틈도 없이 시시각각 모여드는 인민군 부대와 맞서야 하는데…
액션,드라마,군사,전쟁

감독: 임순례
나이트클럽에서 연주하는 남성 4인조 밴드 “와이키키 브라더스”는 불경기로 인해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한 채 출장 밴드를 전전한다. 팀의 리더 성우는 고교 졸업 후 한 번도 찾지 않았던 고향, 수안보의 와이키키 호텔에 일자리를 얻어 팀원들과 귀향한다. 수안보로 가던 중 섹스폰 주자 현구는 밤무대 밴드 생활에 희망을 버리고 아내와 자식이 있는 부산으로 내려간다. 수안보에 도착한 성우는 고교시절 밴드를 하며 꿈을 나눴던 친구들과 재회한다. 그러나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순수했던 친구들은 어느새 생활에 찌든 생활인으로 변해있다. 약국을 하고 있는 민수는 돈이 인생의 목표가 되어 있고, 시청 건축과에 근무하는 수철은 환경운동가가 되어있는 인기와 시위가 있을 때마다 마찰을 겪으며 불편한 관계에 놓여있다. 성우에게 음악의 지표였던 음악학원 원장은 알콜 중독에 빠져 출장밴드를 하는 폐인의 모습으로 변해있다. 성우의 첫사랑이었던 인희는 남편과 사별하고 트럭 야채 장사를 하며 억척스럽게 살고 있다. 성우는 어린 시절의 꿈과 사랑을 되새기며 이들의 변화에 서글픔을 느끼게 된다.
💬 *조회수 하락 시 비공개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김인식
남자 둘, 여자 하나. 그런데 그 중심에 있는 것은 여자가 아니라 남자다. 동성애자라는 낯선 주인공, 그리고 그가 사랑하는 남자와 그를 사랑하는 여자가 있다. 그가 사랑하는 남자는 동성애자인 그를 경멸한다. 여자는 동성애자인 그를 사랑한다. 일치되지 않는 시선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그들. 영화는 이렇게 영원히 일치될 수도, 거부할 수도 없는 사랑이라는 불가항력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로써 언제나 외로울 수 밖에 없는 인간의 운명에 대해 이야기한다.
드라마,로드무비,동성애
감독: 김자영
연출의도: 우울감에 빠진 한 남자가 헤어진 연인의 물건을 버리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게 되는 그 순간을 영상으로 표현함.

감독: 윤재연
교도소를 출소한 동근은 금융투자회사의 윤본부장의 소개로 ‘버터 크림빵 엔터테인먼트’의 버터 대표를 만난다. 버터는 동근에게 순진한 버터회사 아티스트들을 이용해 작은 문화 예술 펀드를 운용하며 돈을 빼돌리자고 제안한다. 제안을 받아 들인 동근은 ‘버터 크림빵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신예 아티스트 ‘왓츠업’을 만난다. 과거에 DG라는 이름의 엽기 뮤지션이었던 동근은 자신의 팬이라는 신예 ‘왓츠업’과 친해지면서 과거의 열정을 되찾고 마음을 바꿔 그들을 돕기로 결심한다.
드라마,코메디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