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4개 결과 (TMDB 19개, KMDB 15개)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병자호란의 병화 속으로 던져진 사랑.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며 닿을 듯 닿지 못한 연인. 그들이 몹시 그리워하고 사랑했던 시절의 이야기

싱글대디 금강산과 입양아 옥미래를 중심으로 금이야 옥이야 자식을 키우며 성장해가는 가족들의 유쾌하고 가슴 찡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

역사는 내일을 위한 어제의 이야기다. 역사의 이면에 함몰되어 있는 고구려는 우리 민족의 저력과 웅지를 가장 잘 대변했던 총강대국이었다. 광활한 대륙으로 영토를 넓혔던 광개토대왕. 수나라를 무너뜨린 을지문덕. 당태종 이세민을 무릎 꿇린 연개소문. 이들이 있었기에 고구려는 중국에 당당히 맞설 수 있었다. 그러나 신라가 당나라의 힘을 빌려 삼한을 축소 통일한 이후 고구려의 영웅들에 관한 역사는 왜곡되고 폄하되어 사라졌다. 특히 연개소문은 중국이 쓴 역사에 의해 철저하게 부정적으로 그려졌으며 우리의 역사서도 그들의 왜곡된 역사를 그대로 수용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다. 작금의 현실은 더 심각하다. 중국은 동북공정이라는 역사기만을 획책하여 고구려 역사 없애기에 급급하고 있다. 이 드라마는 연개소문을 중심으로 그가 살았던 격동의 세월을 극화하여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묻혀있는 고구려의 역사를 되살리고자 한다. 아울러 민족의 혼과 정기를 일깨워 세계를 향해 웅비할 수 있는 대한민국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

운명에 맞서 처절하게 살다 간 정난정의 파란만장한 일생을 그린 드라마

고귀한 신분인 공주로 태어났으나 권력 투쟁 속에서 죽은 사람으로 위장한 채 살아간 정명공주의 삶을 다룬 드라마.

백제의 31대 마지막 왕 의자왕과 장수 계백을 재조명하는 퓨전사극이다.

고려라는 구질서를 무너뜨리고 조선이라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던 여말선초 시기, 누구보다 조선의 건국에 앞장섰던 리더 이방원의 모습을 새롭게 조명한 드라마

조선시대 사임당 신씨의 삶을 재해석해 그의 예술혼과 불멸의 사랑을 그린 드라마. 한국미술사 전공 시간강사 서지윤은 지도교수인 민 교수가 밀고 있는 안견의 금강산도 진위 논란에 휩싸인다. 민 교수의 심기를 건드린 지윤은 이태리 볼로냐 학회에서 낙오되고 거리를 헤매다 운명처럼 고서 한 권을 발견하는데...

원수에 의해 가짜 딸로 이용당해 복수의 화신이 된 여자가 진정한 복수의 의미를 깨달으며 성장, 치유하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살을 빼고 인생이 달라지는 한 여인의 삶을 그린 드라마

고부 관계로 만난 모녀 리플리가 건향가를 차지하기 위해 거짓말 전쟁을 하는, 발칙하면서도 눈물겨운 인생 역전 분투기

누구에게나 유한한 시간, 결정적인 매 순간 저마다 다른 선택을 해 지나간 시간 속에서 엮이는 네 남녀의 이야기를 다룬다

영화 7급공무원을 드라마로 리메이크한 작품. 모든것이 비밀인 국정원 직원 한길로 와 김서원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지만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해야 하는 상황.. 그런 사랑이 가능할까? 불가능할것 같았던 사랑을 가능으로 바꾸는 과정은 지난하다. 풋내기 신입 요원이 정예요원으로 성장하면서 그들은 요원의 자격과 함께 애인의 자격을 함께 가쳐간다.

한 여자를 지켜주고 싶었던 형제. 그리고 그들 사이에서 갈 수 없는 길, 운명 속에 갇혀버린 한 여자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MBC의 장수 드라마 프로그램으로 양촌리에 사는 김회장댁과 일용이네를 중심으로 그려내는 따뜻한 이야기를 다룬 프로그램.

[인생추적자 이재구]는 죽은 자의 ‘목숨 값’을 받아내던 생계형 속물 노무사가 망자의 ‘인생 값’을 찾아주는 진짜 노무사로 성장하는 이야기다. (노무사: 노동과 관련된 법률 및 경영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직) - 이혼 소송 중이고 하나뿐인 아들 얼굴도 잘 볼 수 없는 노무사 재구가 어느 날 맡게된 사건. 태수의 목숨 값은 돈 몇 푼으로 판단될 것이 아니라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살아온 한 남자의 인생에 대한 증명이다. 이재구 노무사의 고군분투를 통해, 치열한 현실 속에서 치이고 견디며 내딛어온 이 시대 아버지들의 발자취야말로 우리가 기억해야할 소중한 역사이자 명예임을 말하고 싶었다.
감독: 김나영
식당 일을 하는 갓난 아기 엄마인 승아는 착하고 다정한 원규와 동거 중이다. 하지만 승아는 자신의 인생에서 지긋지긋하게도 떨어져 나가지 않는 아기 아빠인 전 남자와 친아버지, 친구에게 빌린 돈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고 혼자서 키워야 할 아이와의 힘든 미래는 불안하기만 하다. 누구에게도 나눠줄 수 없는 이 짐들을 혼자 지고 가려는 승아의 일상은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팽팽한 긴장감으로 가득 차 있어 자신과 아이에게 잘 해주는 동거남 원규의 사랑도 고스란히 받아들일 수가 없다. 두 눈에 한 가득 눈물이 고인 채 애써 미소를 지으며 아기와 길을 떠나는 승아의 얼굴이 마음 속에서 쉽게 떠나가질 않는다.
드라마
감독: 이은규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김진영
셋째 아이의 비극적인 죽음 후, '현우(박효주)'와 '석호(김민재)' 부부는 새로운 아이의 입양을 결심한다.하지만 입양 온 '이삭'에게 죽은 아이가 보이고, 이웃 '영준(차선우)'은 이들 가족의 비밀을 다 알고 있다는 듯이 행동하며 기이한 일들이 끊임없이 이어지는데…과연 눈앞에 보이는 것만이 진실일까?
미스터리,공포

감독: 임왕태
인생의 2막을 준비하는 서른을 앞둔 ‘수련’오직 수련과의 결혼이 인생 목표인 ‘준’꿈 같은 미래를 준비하던 수련은 자신이 인생에 끝에서 서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조용히 삶을 정리하고 싶지만 ‘준’만은 수련의 뜻대로 되지 않는데……
멜로/로맨스

감독: 김종호
세상 속에 떨거지 같은 존재로 살아온 유가준! 그리고 그의 동생 유범준, 세상에 원한을 품고 살아온 세월들! 가준은 동생 범준과 후배 정이, 영길과 함께 청탁 일을 하며 살아간다. 대 규모의 조직은 아니지만, 주변의 어떠한 조직들도 이들을 무시하지 못한다. 일대 지역의 소문난 독불장군으로 물, 불을 가리지 않는 가준은 깡다구로 똘똘 뭉친 동생들과 함께 조직들의 나와바리에 조금씩 영역을 넓혀 가고, 이를 보다 못한 재미교포 출신인 아놀드파 보스 아놀드는 극단적인 조치를 취하게 되는데... 가준과 동생들은 점점 더 위험한 상황에 빠지게 되고, 칼날 끝에 서 있는 이들의 운명! 세상을 삼킬 듯한 가준의 오만함! 그리고 죄의 끝자락에서 만나게 된 그녀! 가준은 성경을 들고 있는 수빈을 만나 그녀를 통해 무지했던 사랑을 알게 되고, 수빈을 통해 한줄기 빛이 가준에게 비춰지며 세상의 눈꺼풀을 벗게 되는데! 가준이 없는 동생들은 아놀드의 무자비한 응징에 희생양이 되고 가준은 성경을 들고 만신창이가 된 동생들이 있는 사무실을 찾게 된다. 그리고...
액션,코메디
감독: 김규태, 양윤호
707 부대 최정예 대원이었던 ‘김현준(이병헌)’과 ‘진사우(정준호)’는 변치 않는 신뢰와 우정을 약속한 둘도 없는 친구이다. ‘현준’은 어린 시절 사고로 부모를 잃고 그 충격으로 부모에 대한 기억이 없을 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 언제나 마음 한구석에 외로움을 가진 채 살고 있었다. 그런데 그 빈자리를 친구 ‘사우’가 채워주었다. 두 사람은 요원 선발을 위해 707 부대를 찾은 국가안전국(NSS)의 눈에 띄어 최고 요원으로 활동하게 되고 그곳에서 만난 요원 ‘최승희(김태희)’에게 동시에 호감을 갖게 된다. 하지만 ‘현준’과 ‘승희’는 어느새 특별한 관계로 발전하고, ‘사우’는 자신의 감정을 애써 감추며 현준을 위해 두 사람을 축하해 준다. NSS 동료들의 눈을 피해 몰래 사귀게 된 ‘현준’과 ‘승희’는 일본으로 여행을 다녀오고, 한국으로 돌아온 두 사람은 곧 사우와 함께 임무 수행을 위해 헝가리로 떠나게 된다. 환상적인 팀워크로 성공적인 임무를 완료하고 자축하던 중 ‘현준’에게 누군가 은밀히 만나자는 메시지가 수신된다. ‘현준’을 기다리고 있던 NSS 간부인 백산은 그에게 위험한 단독 임무를 부여하고 ‘현준’은 이번 임무가 쉽지 않은 일임을 직감한다. 경호팀의 삼엄한 호위에도 불구하고 ‘현준’은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지만 경호를 하고 있던 ‘철영(김승우)’과 ‘선화(김소연)’의 공격으로 부상을 입고 도망치게 된다. 숨막히는 추격전 끝에 인가에 몸을 숨긴 그는 믿었던 친구 ‘사우’에게 충격적인 배신을 당하게 된다. ‘사우’의 배신으로 총상을 입은 ‘현준’은 ‘승희’의 도움으로 탈출을 시도한다. 하지만, 중간에서 ‘승희’를 놓치게 되고 ‘현준’도 그를 쫓는 요원들에 의해 타고 있던 차량이 폭발하는 사고가 벌어져 서로가 죽었다고 오해하게 된다. ‘현준’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목소리’에 의해 목숨을 구하고, 그에게 ‘아이리스’라는 비밀집단의 존재에 대해 듣게 된다. ‘아이리스’와 자신의 일과의 연관성에 복잡한 심경을 안고 현준은 일본으로 건너가고 자신을 이런 상황에 빠지게 만든 ‘백산’에게 복수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한다. 하지만 일본에서도 정체 모를 냉혹한 킬러 ‘빅(T.O.P)’에게 쫓기고, 일본 내각실 요원에게 체포되어 불안하고 위험천만한 상황에 처하지만 언젠가 찾아올 반격의 시간을 기다리며 끈질긴 삶을 지속하게 된다. 한편 ‘현준’이 죽었다고 생각하는 ‘승희’는 항상 곁에서 자신을 지켜주던 ‘사우’에게 ‘현준’의 자리를 내어주게 된다. 1년 뒤, 통일을 앞둔 한국으로 ‘현준’이 돌아온다. 배신감과 상실감으로 악몽 같은 시간을 보낸 ‘현준’이 그를 그렇게 만든 자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돌아온 것이다. 대통령의 도움으로 다시 NSS에 복귀한 ‘현준’은 자신의 수행원이 된 북측 최고의 요원이었던 ‘선화(김소연)’와 함께 한반도의 통일을 방해하려는 세력을 막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북측의 국방위원회 호위팀장 ‘박철영(김승우)’ 또한 남한으로 파견되고 ‘철영’은 ‘현준’을 수년간 쫓아왔던 북한 공작원이자 얼마 전 남쪽으로 귀순한 ‘선화’의 흔적을 추적한다. ‘현준’은 통일준비위원회 발족식을 무사히 거행시키기 위해 발족식이 열리는 부산 벡스코 현장을 철저히 봉쇄한다. 통일을 방해하려는 세력 ‘아이리스’라는 비밀단체에 대항해 거대한 싸움을 시작한 ‘현준’은 모든 것을 건 마지막 싸움을 시작한다.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박봉남
1980년 4월, 강원도 정선군 사북에서는 대규모 소요사태가 발생했다. 감시와 착취에 시달리던 광부 3천여 명은 사북을 장악하고 공권력과 정면으로 충돌했다. 계엄군이 투입되기 직전에 협상이 타결되어 사북은 유혈사태를 피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수많은 피해자가 발생했다. 40여 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그 상처는 아물지 않고 있다.
사회,역사
감독: 김종호
우연히 소매치기를 당한 여성을 돕기 위해 추적에 나선 남자의 황당한 소동을 그린 단편 영화
드라마

감독: 김학순
한일 월드컵의 열기로 뜨거웠던 2002년 6월 연평해전 에서 해군 출신 아버지의 자랑스러운 아들이자, 참수리 357호 정장 ‘윤영하’ 대위 연평해전 에서 아내의 든든한 남편이자, 참수리 357호 조타장 ‘한상국’ 하사 연평해전 에서 어머니의 하나뿐인 아들이자, 참수리 357호 의무병 ‘박동혁’ 상병참수리 357호 대원들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고된 훈련 속에 서로를 의지하며 가족 같은 존재가 되어간다.무더운 여름과 함께 월드컵의 함성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한국과 터키의 3, 4위전 경기가 열리던 그날 서해 바다 한 가운데에 포성이 울리는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전쟁,드라마
감독: 임태우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 양반과 노비 가문에서 태어난 뒤 서로 바뀌어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된 두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퓨전 사극.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이병훈, 김상협
조선조 제21대 영조임금의 생모이자 19대 숙종임금의 후궁이었던 천민출신 여인 숙빈최씨의 파란만장한 인생유전과 아들 영조임금의 극적인 성장과정을 극화했다.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홍창욱
백정의 아들인 주인공이 한국 최초의 근대식 병원인 제중원에서 양의를 배우며 성공해가는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드라마

감독: 김영빈
게이로 보이는 여자의 유혹에 서서히 다가가는 그림자. 장시간의 격렬한 몸짓이 있은 후 예의 그 그림자는 싸늘한 웃음을 날리며 사라진다. 곧이어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노파의 피살체가 발견된다. 거리는 갑자기 공포에 휩싸이고, 예정된 듯 다시 은지라는 여대생의 시체가 발견된다. 한편 이런 살인 사건과는 아랑곳없이 욕망의 분출구 압구정동의 화려한 네온사인 아래선 젊은이들의 뜨거운 사랑이 불붙어가고 있을 따름이다. 삼류모델 출신으로 가끔씩 돈 때문에 몸을 팔기도 하는 영숙은 '큰손'가죽치마에게 픽업되어 락카페 지배인으로 신분상승을 이룬 여자. 그런 그녀를 사랑하는 종업원 준표는 멋있는 외제차에 모델 같은 여자를 태우고 압구정동을 누비고 싶은 분에 안 맞는 환상을 가진 청년이지만 영숙에 대한 사랑만큼은 누구보다 순수하다. 잠시 잠잠하던 네온의 거리에는 또다시 처참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피살자는 영숙을 키워준 가죽치마. 시시각각 죽음의 그림자로 목을 조르는 테러리스트의 정체를 파헤쳐 가면서 영화는 전개된다.
드라마,사회물(경향),미스터리
감독: 김춘범
어느 날 밤 등짐을 진 일행의 모습 앞에 나타난 괴복면. 등짐을 빼앗긴 수행원들은 백골교 교주(김기주)에게 말을 한다. 한편, 산길을 걸어오고 있는 길동(김정식)과 덜렁이(최순석)가 마을 어귀에 들어서자 백두들이 느닷없이 길동과 덜렁이를 백골교 교주 집으로 납치한다. 길동이 위험에 처하자 나타난 뚱녀도사(옥경자)와 사사끼(이재영)의 한판 싸움에 백골교 교주의 횡포는 더욱 흉악해진다. 마침 지숙, 덜렁이, 이티(곽성호)가 처형당하는 순간 백운도사(양민수)와 뚱녀도사가 나타나 덜렁이와 지숙을 데리고 탈출을 성공한다. 결국, 지숙과 이티를 놔두고 뒷산으로 도망쳐온 일행은 기절해 있는 이티를 주려고 옷을 벗긴다. 마침내 지친 뚱녀도사를 데리고 수영장에 오고 있는 덜렁이의 아이디어로 수녀를 구하고, 수녀와 함께 과거로 온 길동은 사사끼를 무찌르고, 교주를 지숙이 죽이려 하나 그때 수녀가 사랑으로 용서하라고 한다.
액션,코메디,가족

감독: 임권택
일제 식민지시대인 1930년대 말엽에 김두환은 종로거리를 넘보던 하야시와 전면전을 벌여 승리한다. 하야시파의 오른팔인 김동회와 김두환은 송채환이란 여인을 사이에 두고 운명적 대립을 한다. 채환은 동회와 사랑에 빠지고, 괴로워하던 두환은 일본장교와 시비가 붙어 헌병대 취조실로 끌려간다. 채환은 두환을 구하려 헌병대장에게 몸을 바치고 자취를 감춘다. 두환이 아편밀수를 하는 왜놈들 회사를 습격하자 하야시파에 비상이 걸리고, 두환을 짝사랑한 일본기녀 세쯔꼬는 두환에게 하야시파의 습격계획을 알려준다. 조선상권을 지키려는 두환과 하야시파는 종로에서 일대격전을 벌인다. 헌병을 가격하고 도망하는 두환을 구하기 위해 종로상인들은 힘을 합해 헌병을 막는다.
액션,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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