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8개 결과 (TMDB 20개, KMDB 18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정형외과를 중심으로 두 가족이 등장하는 코믹 시트콤. 돈 많은 병원 소유주와 변변치 않은 동서. 두 남자의 별난 관계에서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어떤 고난도 이겨내는 힘은, 결국 가족 간의 사랑일 거다.

졸지에 각기 성(姓)이 다른 네 명의 아이들 보호자이자 야무진 손끝으로 주부들의 각광을 받는 아파트 입주청소부 겸 가사도우미 김태평의 따뜻한 가족애와 달달한 로맨스를 그린 가족극.

"가족이 전부인 여자 VS 성공이 전부인 여자" 인생 2막 레이스에 뛰어든 극과 극 두 여자의 치열한 한판승부와 절망의 순간,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의 인생 리셋 힐링 드라마

다양한 주제의 설문조사 답변 내용을 스튜디오에 나온 게스트들이 맞춰가는 프로그램

잘못된 결혼을 때려 부수고 새롭게 시작하려는 ‘새’ 집을 짓는 여자 선주 씨의 인생 리모델링 휴먼 드라마

부와 명성의 상징인 청담동에서 펼쳐지는 상류 사회의 스캔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갑자기 몰락한 건설회사 재벌 집안이 수십년간 일해온 자가용 기사의 집에 얹혀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가족 드라마다.

1) 사랑과 결혼의 의미 - 신데렐라는 행복했을까 세상의 모든 가치를 초월한 사랑, 그 사랑의 완성은 결혼이라고 많은 사람들은 생각한다. 그러나 현실의 결혼이라는 것은 그렇게 로맨틱하거나, 완벽한 행복의 시작이 아니다. 결혼은 희생으로 살아가겠다는 약속이며, 각종 의무와 책임이 무한대로 존재하는, 그야말로 사랑이 현실의 바닥으로 떨어지는 순간인 것이다. 이제 결혼이라는 틀은 더 이상 사랑을 완성을 의미하지 않으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살아있는 사랑이다. 새로운 생각을 하는 젊은이들의 사랑과 그들이 찾아낸 새로운 행복의 방법을 얘기한다. 2)젊은이들의 현실과 꿈 해마다 고학력 실업자가 늘어나는 요즘, 자신의 꿈을 펼치긴 커녕 밥벌이할 직업을 찾아 전전긍긍하는 젊은이들... 삶의 미로 속에서 자신의 꿈을 지켜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보편적이 라이프 스타일의 바깥에서 살면서도 꿈과 목표를 찾아가는 우리 젊은이들의 밝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준다.

커리어우먼들의 관심은 일과 사랑이다. 하지만, 그들 중의 90%는 결혼에 관심이 없다. 정말 이 사람이다, 라는 생각이 들기 전에는 결혼하고 싶지 않다. 그런데? 정말 이사람이다, 라고 생각이 드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없다. 그래서 그들은 결혼을 포기한다. 통계에 의하면 그들 중에 49.2%는 결혼은 NO! 아이는 YES! 예쁜 딸 아이 하나만 있으면 애 일 열심히 하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겠다. 하지만, 그들은 아이를 가질 수 없다. 정자은행을 가 보지만, 우리나라는 독신녀에게 정자를 제공하지 못한다. 하지만, 우리의 주인공은 진짜 악마다. 진짜 악마는 포기하지 않는다. 얼굴 잘 생기고, 등발 좋고, 머리 좋고, 성격 좋은 최고의 유전자를 가진 남자를 찾아 나선다.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로 시작하지만 눈물과 감동으로 끝나는 드라마다. 사랑은 결코 웃기기만 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과학에서는 정자와 난자의 결합이 아이지만, 인간의 삶에서는 아이가 사랑의 선물이기 때문이다. 싱글맘을 꿈꾸었던 여자는 소원대로 임신을 하고 남자와의 결혼을 거부하지만 죽음에 임박해서야 아이와 남자가 자기에게 얼마나 소중한 지를 깨닫는다. 생물학적 정자가 아닌 남자를 향한 사랑의 결실이 아이임을 깨닫는다. 그러나 귀한 것을 얻으려면 값진 희생이 뒤따른다. 사랑도 아이도 그냥 주어지지 않는다. 어쩌면 내 목숨을 걸아야 할 지도 모른다.

좌충우돌 스토리와 허를 찌르는 반전이 담긴 유쾌하고도 통쾌한 드라마로 세 여자의 성장을 통해 그들이 기대하는 판타지와 일과 사랑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그렸다.

훤칠한 키, 완벽한 몸매, 아이비리그 출신 뉴요커인 이 남자가 보모?!!! 얼떨결에 대한민국 1호 매니가 되어버린 까칠한 싱글남과 혼자서 두 자녀를 키우는 어리버버리 싱글만의 좌충우돌 동거생활이 시작된다.

농구선수 출신의 공익근무요원 양현은 해체 위기에 놓인 부산중앙고 농구부 신임 코치로 발탁된다. 하지만 전국대회에서의 첫 경기 상대는 고교 농구 최강자 용산고. 팀워크가 무너진 중앙고는 몰수패라는 치욕의 결과를 낳고 학교는 농구부 해체까지 논의하지만, 양현은 MVP까지 올랐던 고교 시절을 떠올리며 다시 선수들을 모은다. 주목받던 천재 선수였지만 슬럼프에 빠진 가드 기범. 부상으로 꿈을 접은 올라운더 스몰 포워드 규혁. 점프력만 좋은 축구선수 출신의 괴력센터 순규. 길거리 농구만 해온 파워 포워드 강호. 농구 경력 7년 차지만 만년 벤치 식스맨 재윤. 농구 열정만 만렙인 자칭 마이클 조던 진욱까지 아무도 주목하지 않은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에서 8일간 써 내려간 기적. 모두가 불가능이라 말할 때, 우리는 리바운드를 잡는다.

배우자로 인해 배신의 상처를 받은 남매가 절절한 가족애로 뭉쳐서 사랑과 행복을 찾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태릉선수촌에 모여있는 엘리트 체육인들의 운동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다룬 드라마

2022년 뜨거운 여름, K-씨름의 비상을 꿈꾸며 샅바를 잡은 여자들의 매치기 한 판 승부를 담은 모래판 위 본격 걸크러쉬 격투 예능

범죄와의 전쟁이 선포될 정도로 흉흉한 강력범죄가 끊이지 않던 1990년대. 방송국 뉴스앵커 한경배의 9살 아들 상우가 어느 날 흔적 없이 사라지고, 1억 원을 요구하는 유괴범의 피말리는 협박전화가 시작된다. 아내 오지선의 신고로 부부에겐 전담형사가 붙고, 비밀수사본부가 차려져 과학수사까지 동원되지만, 지능적인 범인은 조롱하듯 수사망을 빠져나가며 집요한 협박전화로 한경배 부부에게 새로운 접선방법을 지시한다. 치밀한 수법으로 정체가 드러나지 않는 유괴범의 유일한 단서는 협박전화 목소리. 교양 있는 말투, 그러나 감정이라곤 없는 듯 소름끼치게 냉정한 그놈 목소리뿐이다. 사건발생 40여 일이 지나도록 상우의 생사조차 모른 채 협박전화에만 매달려 일희일비하는 부모들. 절박한 심정은 점차 분노로 바뀌고, 마침내 한경배는 스스로 그놈에게 접선방법을 지시하며 아들을 되찾기 위한 정면대결을 선언하는데...

부산의 어느 달동네, 동네를 주름 잡으며 나 혼자 잘 살고 있던 ‘말순’ 할매 앞에 다짜고짜 자신을 손녀라고 소개하는 열두 살 ‘공주’가 갓난 동생 ‘진주’까지 업고 찾아온다. 외모, 성격, 취향까지 모든 것이 극과 극인 ‘말순’과 ‘공주’는 티격태격 하루도 조용할 날 없이 지내지만, 필요한 순간엔 든든한 내 편이 되어주며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어간다. 하지만 ‘말순’은 시간이 갈수록 ‘공주’와의 동거생활이 아득하고 깜깜하게만 느껴지는데…

잡지사 기자인 지원, 그녀는 원조교제에 대한 폭로기사 때문에 정체불명의 인물로부터 협박전화에 시달리고 있다. 불안을 느낀 그녀는 휴대전화 번호를 바꾸려 하는데, 기이하게도 011-9998-6644라는 번호를 제외하고 다른 번호는 선택이 되지 않는다. 어쩔 수 없이 그 번호로 바꾸는 지원. 하지만 괴전화는 계속된다. 어느날 친구인 호정과 만났다가 지원에게 걸려 온 전화를 호정의 다섯 살짜리 딸인 영주가 받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전화를 받은 영주는 점점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한다. 아빠인 창훈과 호정, 딸 영주 셋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던 그들에게 이제 좀 더 불안한 일들이 벌어지려 하고 있다. 한편 지원은 이런 일이 생긴 뒤 원조교제 폭로기사로 협박하던 인물에게 쫓겨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그 때 걸려 온 휴대전화 때문에 위기에서 벗어난다.

싱글녀들의 시집가기 프로젝트 프로그램

감독: 김형태
애련은 비디오 샵을 경영한다. 그녀의 친구는 영화, 그리고 수족관의 열대어 한 마리뿐. 손님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자상하게 비디오를 골라주며 외로움을 잊으려 하는 애련. 그런 그녀에게 손님 동석이 다가선다. 프랑스 영화를 좋아하며 어딘가 남과 다른 친근함을 풍기는 그. 어느새 그녀의 하루는 그에 대한 기다림으로 채워진다. 동석과 가까워지면서 그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 애련. 그는 음악을 작곡하며 음반 준비를 준비하고 있었다. 한때 클럽에서 잘 나가던 가수였지만 대중성이 없다는 이유로 번번이 음반회사에서 퇴짜를 맞고 있다는 그. 함께 하는 시간이 잦아지고 나누는 이야기가 깊어질수록 애련은 점점 더 그에게 몰입하는 자신을 느낀다. 자신의 생일에 커플시계를 사서 그에게 선물하는 애련. 동석은 그녀를 위해 노래를 부른다. 사랑과 그리움의 노래를... 애련은 행복에 빠진다. '그도 나를 사랑하고 있는 거야!' 오랜 망설임 끝에 마침내 사랑을 고백하는 애련. 하지만 동석의 반응은 뜻밖이다. 그에겐 이미결혼을 약속한 연인이 있으며 애련과 자신은 단지 마음이 맞는 친구일 뿐이라고... 동석과 그의 연인의 다정한 모습 뒤에 애련의 쓸쓸한 얼굴이 보인다. 지쳤어. 나도 이제 끝내고 싶어. 근데 내맘대로 안돼. 그가 바라보지 않아도 너무나 절실한 사랑이기에 쉽게 그 사랑을 접지 못하는 애련. 그녀의 일상은 그의 주변을 맴돌기 시작한다. 그를 위해 신선한 주스를 사고 그의 애인을 만난다. 당신은 동석씨가 아니라도 되잖아요. 근데 난 그 사람이라야 해요. 제발 그 사람을 떠나주세요. 혼자서 바라보는 사랑이기에 더욱 절망하는 애련...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김진옥
스물 세 살의 여대생 아름(최정윤)은 평일에는 학교가 있는 도시에서 동생 다움(차정은)과 자취를 하고 주말에는 아버지가 목사로 있는 시골 교회에서 피아노 반주를 하며 평범한 일상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소리없이 아름의 옆으로 다가와 미묘한 설레임을 남기고 또 소리없이 사라지곤 하는 현우(정유석)가 나타나고, 아름은 용기를 내어 프로포즈를 하는데.사랑하는 사람을 차갑게 거부하는 것. 그것만이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최선의 배려라고 생각하는 현우는 소은(신은정)과의 사랑이 베어있는 서울생활을 정리하고 시골 고모집으로 내려온다. 그러던 중 아름이라는 한 소녀가 자신에게 다가옴을 느끼며 그녀의 꾸밈없는 순수함에 이끌려 아름을 만나게 되는 현우. 얼마의 시간이 흐른 후 각자의 일상을 살아가는 인물들. 갈대밭으로 둘러싸인 현우의 무덤을 찾은 아름은 그동안 가슴에만 품어두었던 사랑을 다정하게 고백하고, 같은 시각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소은도 현우의 묘를 찾는다. 그렇게 아름과 소은은 현우의 묘 앞에서 마주치게 되고.
드라마

감독: 팀 말트비, 리차드 핀
국민 북극곰 ‘빅’! 하루아침에 도둑이 되다?!북극을 지키고 새로운 왕이 된 ‘빅’에게 만능 황금열쇠를 선물한 뉴욕시!한편, 그날 저녁 은행의 금고가 털리는 사건이 발생하고, ‘빅’이 사건의 용의자로 누명을 쓰게 된다.한순간에 영웅에서 악당이 될 위기에 몰린 빅!하지만 ‘빅’에게는 귀염 뽀작 북극 삼총사 ‘레밍스’와 자신을 믿어 주는 뉴욕시의 친구들이 있다!
어드벤처,가족,코메디

감독: 하원준
취재, 실종, 마약, 탈출, 그리고 복수. 머리에 칼 박힌 난폭한 전직형사와 능글맞은 속물 VJ의 시한부 동행! 탈북자 출신의 프리랜서 VJ '국현'은 자극적인 취재거리를 찾던 도중, 머리에 칼날이 박힌 채로 살아가는 전직형사 '기만'의 이야기에 매료된다. 폐인 같은 삶을 살고 있던 '기만'은 '국현'의 끈질긴 설득끝에 동료형사를 죽인 마약조직 두목 '정태화'에 대한 복수를 기록해준다는 조건 하에 동행취재를 허락한다. '정태화'의 소재를 추적하던 그들은 실종된 언니를 찾고 있던 '설란'을 만나게 되고 그녀가 찾는 인물이 '정태화'의 내연녀 '송화'임을 직감하게 되자 세 사람은 모든 정황이 지목하는 남쪽 외딴 섬으로 향한다.
액션,범죄

감독: 변혁
“왜, 재벌들만 겁 없이 사는 줄 알았어?”학생들에게 인기와 존경을 동시에 받는 경제학 교수 ‘태준’(박해일)은 우연한 기회를 통해 촉망받는 정치 신인으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다. 한편 그의 아내이자 미래미술관의 부관장 ‘수연’(수애)은 재개관전을 통해 관장 자리에 오르려 한다.그러나 ‘수연’의 미술품 거래와 ‘태준’의 선거 출마 뒤에 미래그룹과 민국당의 어두운 거래가 있었다는 것이 밝혀지고 두 사람은 완벽한 상류사회 입성을 눈앞에 두고 위기에 처한다. 이 기회를 절대 놓칠 수 없는 ‘태준’과 ‘수연’ 부부는 민국당과 미래그룹에게 새로운 거래를 제안하게 되는데...가장 아름답지만 가장 추악한 곳,그곳으로 들어간다!
드라마
감독: 박신우, 허지혜
학교에서 당하는 괴롭힘에 피해망상까지 생긴 주인공은 자신을 특히 괴롭히던 아이를 죽이기로 결심하지만 결국 실패하고, 본인이 죽을 위험까지 처하게 된다.
드라마

감독: 민규동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하려는 자가 득실거리니,그야말로 간신들의 시대가 도래했다.“단 하루에 천년의 쾌락을 누리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나이다!”연산군은 임숭재를 채홍사로 임명하여 조선 각지의 미녀를 강제로 징집했고, 그들을 운평이라 칭하였다.최악의 간신 임숭재는 이를 기회로 삼아 천하를 얻기 위한 계략을 세우고,양반집 자제와 부녀자, 천민까지 가릴 것 없이 잡아들이니 백성들의 원성이 하늘을 찔렀다. 왕을 다스릴 힘이 내 손안에 있습니다! 내가 바로 왕 위의 왕이란 말입니다! 임숭재와 임사홍 부자는 왕을 홀리기 위해 뛰어난 미색을 갖춘 단희를 간택해 직접 수련하기 시작하고,임숭재 부자에게 권력을 뺏길까 전전긍긍하던 희대의 요부 장녹수는 조선 최고의 명기 설중매를 불러들여 단희를 견제한다.한 치도 물러설 수 없는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다툼이 시작되고, 단희와 설중매는 살아남기 위해 조선 최고의 색(色)이 되기 위한 수련을 하게 되는데…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아르튀르 드 팽, 알렉시스 두코드
온갖 괴물이 등장하는 신나는 애니메이션. 좀빌레니엄은 실제 좀비와 괴물들을 고용하는 독특한 놀이공원이다. 안전 담당 공무원 엑토르가 경영난을 겪고 있는 이곳을 폐쇄하겠다고 하자, 뱀파이어 경영인 프란시스는 그를 좀비로 만들어 고용한다. 파산 직전의 놀이공원은 회생할 수 있을까?
판타지,코메디
감독: 양미경
불법택시 운전을 하는 남자는 겁에 질려 기습적으로 차에 탄 여자를 집에 바래다 주고 요금을 받으려 하지만 타이밍을 놓친다. 다시 만난 여자의 진심 어린 고마움에 남자는 택시비를 요구하기가 난감해지는데...
드라마

감독: 정지영
이것이 무슨 수사여? 똥이제!1999년 전북 삼례의 작은 슈퍼마켓에서 강도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경찰의 수사망은 단번에 동네에 사는 소년들 3인으로 좁혀지고, 하루아침에 살인자로 내몰린 이들은 영문도 모른 채 감옥에 수감된다.이듬해 새롭게 반장으로 부임 온 베테랑 형사 '황준철'(설경구)에게 진범에 대한 제보가 들어오고, 그는 소년들의 누명을 벗겨주기 위해 재수사에 나선다.하지만 당시 사건의 책임 형사였던 '최우성'(유준상)의 방해로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가고, '황반장'은 좌천된다.그로부터 16년 후, '황반장' 앞에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였던 '윤미숙'(진경)과 소년들이 다시 찾아오는데…
드라마,범죄
감독: 강현진
7명의 여대생들이 둥그렇게 둘러 앉아 마피아 게임을 하고 있다. 거짓과 진실이 교차되는 가운데 자기 자신 말고는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흥분 상태로 뻐진 이들은 게임에 흥미를 더하기 위해 가진 돈 전부 걸고 마지막 게임에 들어가는데…
스릴러
감독: 문희주
감독은 함께 몇 편의 단편영화 작업을 했던 배우로부터 이제 영화를 안한다는 소리를 듣는다. 뭘 하려고 하냐고 물으니 돌아오는 대답이 코미디를 하고 싶다고 말한다. 내심 그 배우가 걱정이 된 감독은 그가 공연 하는 곳을 따라간다. 따라간 홍대의 지하의 작은 펍에서 10여명의 젊은이들이 마이크 하나를 들고, 제 각기 준비한 우스갯소리를 하고 있다. 감독은 그 작은 공간에서 좋은 에너지를 느끼게 되고 이들이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이고 누가 이들을 이 곳에 모이게 했는지 궁금해진다. 모 방송국 공채 개그맨 출신 3명이 방송국에서 벗어나 주도적으로 코미디를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뭉쳤다. 이들은 방송국의 획일화 된 시스템에 불만을 느끼고 있었고 좀 더 자유롭고 수평적인 예술로써의 코미디를 하고 싶었다. 그러던 중 ‘스탠드 업 코미디’라는 것을 알게 되고 3명이서 지인들을 초대해 작은 무대를 시작한다. 그들은 이것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자 공채 출신 외, 일반인들을 상대로 함께 할 지망생들을 모집한다. 그들은 오픈 마이크라는 시스템을 도입해서 코미디언로써 최초로 오픈마이크를 시행하고 더 많은 사람들을 모은다. 이들 중에는 외국인, 외신기자, 장애인, 백수, 직장인, 개그맨 등등. 출신도 다양한 사람들이 속속 모여들게 된다. 감독은 이들이 모여서 하는 공연을 보자 스탠드 업 코미디는 단순히 웃기고 재미있는 것을 넘어서 그들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던 중, 코미디언으로 활동하던 한 영어 선생님이 학원을 하려고 모으던 돈을 투자해서 코미디 클럽을 열게 된다. 둥지가 생긴 코미디언들은 본격적으로 다양한 공연을 기획하지만 녹록치 않다. 한편, 외신기자 출신의 한 여성 코미디언은 스스로 페미니스트로써 여성들만을 위한, 여성들로만 이루어진 코미디 팀을 꾸리게 된다. 하나 둘씩 관심을 가지고 모이게 되는 여성 코미디언들도 여성으로써, 페미니스트로서, 사회의 부조리를 풍자와 함께 풀어내는 스탠드 업 코미디 공연을 선보인다. 하지만, 아직 한국에서는 한 번도 제대로 꽃을 피우자 못한 장르라서 그런지 관객은 턱 없이 부족하고 홍보도 잘 되지 않는다. 코미디언들은 머리를 맞대고 돌파구를 찾아간다. 불편함에서조차 재미를 찾는 것, 끔찍함에서조차 재미를 찾는 것. 그들은 코미디는 고통과 시간이 더해져 완성되는 것이라고 한다. 사회의 소수자들이 무대 위에서 일갈 하는 순간 그들의 바라는 세상으로 조금씩 다가갈 수 있다고 믿는다. 스탠드업 코미디의 시작을 열었던 공채개그맨 3인방은 유튜브에 ‘피식대학’이라는 채널을 오픈하여 스탠드업 공연과 유튜브를 병행하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1년 6개월간의 관찰. 각각의 젊은 코미디언들은 얼마나 성장을 했는지 바라보다 감독 역시 성장하고 있음을 느낀다.
인물,문화
감독: 박은비
중세 유럽, 돌연변이 괴물로 태어난 ‘자두’는 먹은 것으로 무엇이든 변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자두는 한눈에 반해버린 왕자를 차지하기 위해서 그의 약혼녀인 공주를 잡아먹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드라마

감독: 미구엘 앙헬 우리에가스
용감한 꼬마소녀 애니와 함께 떠나는 짜릿한 감동의 판타지 매직 클락 어드벤쳐! 어둠의 마법으로 멈춰버린 시계왕국을 구해라! 고장난 시계를 고치려고 엄마를 따라 시계수리점을 찾은 애니는 그곳에서 소원을 이뤄주는 마법의 시계 바늘을 발견한다. 그날 밤, 애니는 늘 아프고 약한 자신의 모습이 싫어 시간을 멈추고 싶다는 소원을 빌고 마법의 시계나라로 빠져든다. 하지만 어둠의 지배자 ‘다크’는 애니를 이용해 영원히 시간을 멈추고 시계나라를 차지할 음모를 꾸미는데… 세상의 끝에 사는 시간의 제왕 을 찾아 멈춘 시간을 다시 움직여야만 시계왕국을 구하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 애니. 수호천사 ‘엔젤’과 바늘요정 ‘여기’와 ‘오늘’ 그리고 태엽시계 정령 ‘킹베어’, 캡틴 ‘클락’과 함께 애니의 신비하고 환상적인 마법의 시계나라 대 모험이 시작된다!
판타지,어드벤처

감독: 오성윤, 이춘백
내 친구 ‘콜라’에게 초능력이 생겼다…?!우주 악당 ‘스펙터’에게 쫓기던 외계인 ‘마스터’는 우연히 지구에 불시착하게 되고 ‘캐리’의 가장 소중한 인형 ‘콜라’의 몸속에 들어가게 된다.그렇게 처음 ‘슈퍼콜라’와 만나게 된 11살 캐리와 친구들!자유자재로 사물을 움직일 수 있는 초능력 덕분에 ‘캐리’의 하나뿐인 비밀친구가 된 ‘슈퍼 콜라’!그러나 평온함도 잠시. 무리한 초능력 사용으로 ‘스펙터’ 일당의 레이더에 걸린 ‘슈퍼콜라’는 결국 악당의 우주선으로 잡혀가고 마는데!용감무쌍 캐리의 슈퍼파워 콜라 구출 대작전!
아동
감독: 송정우
그 친구만 만나면 일이 터진다.죽이고 싶던 '그 놈'이 변사체로 발견됐다.정계, 언론계, 증권계가 밀집해있는 황량한 여의도. 한 증권사에 근무하고 있는 황우진 과장은 정리해고 1순위의 성실한 샐러리맨. 설상가상으로 사채 빚에 부친 병원비 그리고 헌신적인 아내와의 거듭되는 불화는 황과장의 목을 점점 조른다. 결국 자신이 믿었던 부하직원과 상사가 짜고 자신을 쫓아 내려 한다는 사실을 알고 절망하던 황과장 앞에 정의를 위해서라면 물불 안 가리는 슈퍼맨 같은 친구 정훈이 나타난다. 술 김에 털어놓은 진심. 나 그 자식 죽이고 싶어.. 다음날 거짓말처럼 후배는 변사체로 발견된다. 살고 싶은 '그 남자'에게 찾아온 필연적 행운, 그리고 …. 후배의 죽음으로 우진에게 기사회생의 기회가 찾아오고 회사에서도 인정 받게 되지만 갑작스레 찾아온 행운은 결코 행복이 되지 못한다. 그의 목을 조여왔던 주변 인물들이 연이어 살해되면서 용의자로 몰리게 된 우진은 자신의 친구가 범인이 아닐까 공포로 떨게 되는데…
스릴러
감독: 이송이
시놉시스어느 점심시간, 끼니도 거른 채 그저 바느질에 열중이던 성은은 몰래 다가온 친구 아름의 장난으로 바늘을 삼키게 된다. 그런 주인공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웃지 못할 에피소드...순수를 믿으십니까? 연출의도논리와 상식으로 설명되는 세상은 너무 어렵다. 언젠가, 순수한 믿음만으로 절실했던 과거를 꿈꾸며.. (단편이 어려워야 할 이유가 뭐 있어. 하하하)
드라마

감독: 김성훈
자신만의 개똥철학 아래 세상의 각종비리를 파헤쳐 잇속을 챙기면서도 이면에서는 자기 합리화에 여념이 없는 짠돌이 동철동(백윤식)과, 홀아비 밑에서 정상적인 성장과정을 외면한 채 별난 진화의 과정을 밟으며 자생력을 키운 동현(봉태규). 어느 날, 중증 애정결핍 증세를 보이는 두 남자가 살고 있는 집에 묘령의 미미가 이사 오게 되는데...과연, 사랑에 목마른 두 남자에게 애정결핍이 미치는 영향은?
코메디